(누리일보) 광주광역시는 9일 경제정책협력관으로 박충원 한국은행 부국장(2급)을 위촉했다. 박 신임 경제협력관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예일대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한 경제 전문가다. 박 협력관은 지난 2002년에 한국은행원에 입사해 경제통계국, 금융시장국, 외자운용원, 통화정책국을 거쳤으며 통화신용연구팀장, 정책협력팀장 등을 역임했다. 박 협력관은 앞으로 1년간 국내외 경제상황 진단, 금융당국의 경제정책방향 공유, 광주시 경제 정책·이슈에 대한 자문을 담당하며 광주시와 한국은행 간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한다.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은 “신임 경제정책협력관의 통화·금융 정책 경험과 거시경제에 대한 전문적인 식견이 광주시 경제정책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협력관과 함께 소상공인 지원, 청년창업 지원, 기업 금융환경 개선 정책 등을 활발하게 펼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광주시가 지역에서 인플루엔자 유행이 지속되고 있다며 시민들의 건강한 설 명절을 위해 올바른 손 씻기 등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광주광역시는 질병관리청의 ‘2026년 1∼5주(2025년 12월28일부터 2026년 1월31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을 분석한 결과, 광주지역 의사환자 분율이 유행기준보다 3배 이상 웃도는 등 인플루엔자 유행이 지속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광주지역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1주차 32.6명 ▲2주차 33.8명 ▲3주차 30.7명 ▲4주차 27.6명 ▲5주차 28.4명으로, 이번 겨울철 유행 기준인 9.1명보다 높았다. 연령별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7∼12세 106.7명으로 어린이 환자가 월등히 높았고, 이어 ▲1∼6세 47.8명 ▲13∼18세 45명, 19~49세 41.9명 순으로 유아·청소년 환자가 많았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표본감시 결과, 같은 기간 광주지역 발생 환자가 79명으로 전년 대비 약 3배 높아 유행이 지속되고 있다. 설 명절에는 여러 사람이 모여 음식을 함께 조리하거나 나눠먹고, 조리 후 장시간 보관한
(누리일보) 광주광역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9일 시청 1층 시민홀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위한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열었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광주전남 통합을 통해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나아가기 위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지역 간 상생과 연대의 가치를 시민과 함께 체감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직거래장터에는 광주시, 전남 9개 시·군과 축산업협동조합(축협)이 참여해 40여 종의 우수 농축특산물을 선보였으며, 총 매출액은 3000만여 원을 기록했다. 직거래장터에서는 고광완 행정부시장과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이 함께해 참여 농가를 격려했으며, 광주시 공직자들도 구매에 동참해 지역 간 협력 분위기 조성에 함께했다. 광주시는 광주·전남이 함께 상생하는 통합의 의미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누리일보) 광주광역시는 ‘광주청년 일경험드림사업’ 제19기 참여 청년과 드림터(참여 사업장)를 연결하는 ‘드림만남의 날’을 오는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시청 1층 시민홀에서 개최한다. ‘드림만남의 날’은 청년이 직무를 직접 듣고, 질문하고, 면접까지 이어갈 수 있는 현장형 연결(매칭) 행사다. 온라인 공고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실제 업무 분위기와 역할을 확인하며 나에게 잘 맞는 일경험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전력거래소, 광주신용보증재단, 한국알프스㈜를 비롯해 공공기관, 지역 중소.중견기업, 창업기업, 사회적경제기업, 사회복지기관 등 261개 드림터가 참여한다. 참여 기관.기업은 각자 공간(부스)에서 상담을 통해 직무 내용, 근무환경, 필요 역량 등을 안내하고 청년들과 1:1 맞춤 상담·면접을 진행한다. 광주시는 행사장에 광주시의 다양한 청년 지원정책을 안내‧상담받을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 청년정책 간 연계를 강화하고 청년들의 정책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드림터 상담 일정과 일경험 제공 직무 등 자세한 내용은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
(누리일보) 광주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오는 11일부터 3월 4일까지 12~16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율 활동 중심의 ‘웹툰 독서동아리’ 회원을 모집한다. ‘웹툰 독서동아리’는 성황리에 운영 중인 겨울방학 강좌 ‘글빛 항해단: 웹툰 작가’를 통해 확인된 청소년들의 웹툰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열기를 반영하여 청소년들이 더욱 다양한 웹툰 관련 활동을 주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동아리 활동은 ▲웹툰 정주행 ▲캐릭터 그리기 등 학생이 직접 주제를 정하고 즐기는 자율 커뮤니티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 학생들이 활동에 몰입할 수 있도록 회관 내 전용 공간을 제공하고, 노트북 등 전용장비를 지원한다. 특히 웹툰 전문가가 진행하는 특강도 연 2회 운영해 학생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문 기술을 배우며 창작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상은 12~16세(2011~2015년생) 청소년 12명이며, 정원 내에서 상시 추가 모집도 진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오는 11일 오전 9시부터 3월 4일 오후 6시까지 학생교육문화회관 4층 ‘항로1216’ 안내 데스크에서
(누리일보) 광주시교육청금호평생교육관은 오는 3~6월 ‘2026년 상반기 시민문화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시민문화강좌는 시민의 학습 수요를 반영한 배움의 장을 제공하고 지역 내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좌는 ▲스마트폰 활용 ▲영어회화 ▲컴퓨터 기초 등 인문교양 11개, ▲바이올린 ▲줌바댄스 ▲요가 ▲프랑스자수 등 문화예술 19개 등 2개 분야 30개로 구성됐다. 운영 일정은 오는 3월 3일부터 6월 24일까지 주 1회 2시간씩 총 16회에 걸쳐 본관 평생학습실에서 진행된다. 수강신청은 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수강료는 강좌당 5만 원이다. 단, 장애인 등 수강료 감면대상자는 증빙서류 제출 시 1인 1강좌에 한해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온라인 접수는 10~13일 금호평생교육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방문접수는 오는 24~28일 금호평생교육관 운영과에서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금호평생교육관 누리집 또는 운영과에서 확인하면 된다. 금호평생교육관 정운용 관장은 “시민들이 학습 욕구를 충족하고, 관심사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
(누리일보) 광주시교육청교육연수원은 9~12일 ‘2026년 신규 교육공무직원 기본교육 과정’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신규 교육공무직원이 현장 실무와 소통 역량을 갖춰 새로운 근무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신규 교육공무직원 조리원 직종 86명이 참여한 가운데 ▲급식실 현장 실습 ▲급식실 안전사고 예방 ▲학교급식 위생관리 ▲근골격계 관리 요령 등 현장 중심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급식 직무 수행 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행복성장을 위한 셀프리더십 ▲친절 소통 교육 등 소통 역량을 높이는 교양 과목도 운영한다. 이정선 교육감은 “이번 연수가 신규 교육공무직원의 안정적인 현장 실무 적응을 돕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교육 현장에서 원활하게 직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직종별 맞춤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경북교육청은 9일 구미시에 있는 구미교육지원청 다목적 강당에서 도내 초.중.고 교사 100여 명을 대상으로 경제교육 담당 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실생활과 연계한 경제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합리적인 경제생활 습관과 경제적 사고력을 함양하고, 급변하는 경제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경제 소양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수에서는 한국개발연구원(KDI) 김영인 전문연구원이 ‘행복을 찾아서: 행복과 경제학’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김 연구원은 행복을 경제학적으로 개인의 효용과 사회적 후생으로 설명하고, 소득과 행복의 관계, 인간개발지수 분석 등을 바탕으로 경제적 안정에 기반한 행복지수의 의미를 소개해 참가 교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초등 및 중등 교실 현장에서 이루어진 경제교육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수업 운영 방식과 지도 방법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 경북교육청이 개발․보급하고 매년 수정․보완하고 있는 경제교육 교수학습자료를 활용한 학생 주도형 수업 사례 발표는 현장 교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누리일보) 충남교육청은 9일 충청남도교육청안전수련원(공주)에서 임대형민자사업(BTL, Build-Transfer-Lease) 방식으로 운영 예정인 학교를 대상으로 성과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직산초등학교 외 9개교(운영 예정교) 행정실장과 업무담당자 20명이 참석하여, 임대형민자사업(BTL) 운영 단계에서 요구되는 성과관리 체계와 시스템 활용 방안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주요 교육 내용은 ▲임대형민자사업(BTL) 운영성과 평가 개요와 평가 시스템 활용 ▲모니터링 서비스 사용 안내 ▲운영 단계별 사례 공유와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되어 실제 운영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특히 운영성과 평가 시스템과 모니터링 서비스의 주요 기능을 직접 살펴보고, 운영 단계별 사례를 통해 실질적인 업무 처리 절차를 공유함으로써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이날 교육에는 충남교육청 미래학교추진단 직원들이 교육을 함께 진행하고, 교육 참석자들의 질의에 직접 응답하며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미래학교추진단 관계자는 “임대형민자사업(BTL) 운영학교의 행
(누리일보) 경북교육청은 9일 경산시에 있는 경산교육지원청 학생교육지원관에서 남부권역(경산.영천.청도.고령.성주.칠곡) 교직원과 학부모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경북 행정통합 대응 경북교육공동체 권역별 공청회’ 첫 일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권역별 공청회는 행정통합이라는 큰 변화의 흐름 속에서 자칫 소외될 수 있는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세밀하게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정책 변화의 중심에 있어야 할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 의견을 듣고, 미래 교육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소통의 장으로 운영될 전망이다. 첫 출발점이 된 이날 남부권 공청회에서는 대구와 인접한 지역 특성이 반영된 학군 조정과 통학 환경 변화, 지역 전보 범위 등에 대한 질의와 우려가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참석자들은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현실적인 고민과 대안을 공유하며 심도 있는 숙의를 이어갔다. 경북교육청은 현재 진행 중인 행정통합 논의를 ‘위기’가 아닌 ‘미래 교육을 재설계할 기회’로 규정하고 있다. 도심형.농어촌형.산단형 등 다양한 교육 모델이 공존하는 경북의 복합적인 교육환경에 맞는 정책과 행정 변화의 해법을 현장의 지혜에서
(누리일보)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9일 시의회 3층 소통실에서 황경아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 주재로 '직업재활시설 및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활성화를 위한 의견청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직업재활시설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중증장애인생산품 판로 확대를 통해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황경아 의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했으며, 김동기 목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대전광역시 직업재활시설 및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발표했다. 주제발표에서는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이 중증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핵심 인프라임을 강조하며, 대전시 직업재활시설 지원 현황과 우선구매 실적을 분석하고 공공구매 확대, 서비스 업종 다변화, 공동브랜드 및 마케팅 지원, 임금 보전 정책 도입 등 제도 개선 방향이 제시됐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노한호 장애인일터 함께 원장, 장영애 도토리보호작업장 원장, 장인국 대전장애인보호작업장 원장, 김은일 대전시 장애인시설팀장이 참여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개선
(누리일보) 광주문화재단은 2월 9일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과 취약계층 문화향유 확대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광주문화재단의 문화복지 사업과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이 지원하는 돌봄 대상자의 특성이 맞닿아 있다는 점에 주목하여, 기관 간 유기적 연계를 통해 효율적인 복지 지원방안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 광주문화재단과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문화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문화돌봄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
(누리일보) (주)브이엠에스코리아는 (주)오토스원, (주)지앤티아이엔씨와 전략적 인수합병(M&A)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최초 BSS & Swap 형 배터리팩 기술 기업인 오토스원과의 전략적 인수합병 추진과 함께 투자펀드·자산운용사 지앤티아이엔씨와 인수합병 자금조달 투자 양해각서를 동시에 체결한 것이다.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와 국내 최고 수준의 이륜차 배터리 충방전 기술력과 실증적 eMobility 시스템 운영 경험을 보유한 BaaS 전문기업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지난 2 월 6 일 서울 신사동 브이엠에스코리아 사옥 5 층에서 전략적 MOU 를 체결했다. 투자 및 금융컨설팅으로 모네타자산운용사를 운영하고 무궁화신탁과 현대자산운용의 임원을 맡고 있는 지앤티아이엔씨 이동근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해 서명했으며, 블록체인 분야 석학인 이원부 한국 핀테크블록체인학회 회장이 자문위원으로 배석한 가운데 협약이 진행됐다. 브이엠에스코리아는 버스·택시·물류차량에서 발생하는 잉여전력을 회수해 배터리팩에 저장하고 이를 전기오토바이·전기자전거·도심 물류 모빌리티에 교환(스왑) 방식으로
(누리일보) AI는 이제 기술이 아니라 시대의 언어가 됐다.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가 일상과 산업 전반을 빠르게 재편하는 지금, 우리는 흔히 ‘얼마나 더 빨라질 것인가’를 묻는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질문은 자주 놓친다. “어디로 가고 있는가.” 강요식 저자의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은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기술의 가속 페달을 밟기 전에, 방향을 가리키는 나침반을 먼저 확인하자는 문제의식이다 AI 융합 전공자이자 정치학 박사, 그리고 시와 수필로 문단에 먼저 이름을 올린 저자 강요식은 기술과 인간을 동시에 사유해온 드문 저자다. 청소년신문 사장과 서울디지털재단(현 서울AI재단) 이사장을 거치며 정책·교육·현장을 두루 경험한 그는, 17권의 저서를 통해 리더십과 기술 혁신의 접점을 꾸준히 탐구해왔다. 그가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에서 던지는 질문은 단순한 기술 전망이 아니라, AGI 시대를 살아갈 인간의 방향에 대한 성찰이다. ■ 기술과 철학을 한 자리에 앉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
(누리일보)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이사장 성민스님)이 주최, 주관하는 부모사랑 나라사랑 ‘제13회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요즘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효(孝)'와 '배려'입니다."라는 기치 아래 전통의 가치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할 주인공을 찾습니다! 제13회를 맞이한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한층 더 깊어진 모습으로 찾아옵니다! 이번 예술제는 우리 사회의 소중한 가치인 '효'를 예술로 꽃피우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되며, 이번 예술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문화예술교류협회 등의 후원을 받아 문학과 미술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종합대상에는 국회의장상, 학생부 종합대상은 교육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특별상에는 미술부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또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에는 시도지사상과 시도교육감상 등이 수여된다. 아천문화교류재단 이사장 성민 스님은 "최근 우리 사회는 극심한 입시 경쟁과 세대 간의 갈등으로 인해,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전통 가치인 ‘효(孝) 사상’이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어 스님은 "이번 예술제가 단순히 실력을 겨루는 장을 넘어, 청소년과
(누리일보) 경남 김해에서 요양보호사 교육을 이야기할 때, 이제 한 사람의 이름은 빠지지 않는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 배경애 원장이다. 그는 단순히 한 교육기관의 운영자가 아니라,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방향과 기준을 만들어 온 상징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오랜 시간 동안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중심에서 역할을 해왔다. 빠른 자격 취득과 숫자 중심의 교육이 확산되는 환경 속에서도, 이곳은 흔들림 없이 ‘현장에 강한 요양보호사’라는 하나의 기준을 지켜왔다. 그 중심에는 배경애 원장의 일관된 철학과 교육 방식이 있다. 현장에서는 흔히 “뉴김해 출신은 기본이 다르다”는 말이 회자된다. 이는 홍보 문구가 아니라, 실제 돌봄 현장에서 쌓여온 평가다. 요양기관 관계자들 사이에서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믿고 맡길 수 있는 인력을 배출하는 곳’, 그리고 배경애 원장은 ‘사람을 제대로 가르치는 교육자’로 인식돼 왔다. 배 원장은 요양보호사를 “누군가의 하루와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책임지는 전문 돌봄 인력”이라고 정의한다. 그는 “요양보호사는 기술
(누리일보)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 반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신규 가입자를 위한 첫 결제 이벤트를 새롭게 오픈하며 파격적인 혜택을 선보였다. 이번 이벤트는 처음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부담 없이 상담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가성비와 실질적인 혜택에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 첫 번째 혜택은 ‘파격 가성비 혜택’이다. 신규 가입자는 1,000원 결제만으로 10,000원 상당의 상담 푼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여기에 2,000원 할인 쿠폰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제공되는 1만 푼으로 최대 6분간 상담이 가능해, 적은 비용으로도 충분한 상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두 번째 혜택은 ‘할인+쿠폰 혜택’이다. 첫 결제 시 9,000원이 즉시 할인되며, 추가로 최대 90,000원 상당의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자신의 상담 이용 패턴에 맞춰 보다 폭넓은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신통 운세는 신규 가입자가 두 가지 혜택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이용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소액 체험형과 할인 집중형 중 자신의 이용 목적에 맞는 혜택을 고를 수 있어 실질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