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허구연 KBO 총재가 지난 9월 13일(일)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울산웨일즈 홈 최종전을 관전하고, 김상욱 울산광역시장을 만나 생활 야구 활성화, 야구 저변 확대, 울산웨일즈의 자생력 확보 등 향후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는 김철욱 울산광역시체육회장을 비롯한 울산시 및 KBO 김시진 경기운영위원장, 이만수 총재 어드바이저, 윤학길 재능 기부위원이 함께했다. 올해 창단한 울산웨일즈의 2026시즌 마지막 홈경기로 치러진 이날 경기에는 7,310명의 관중이 문수야구장을 찾아, 지난 3월 20일 창단 첫 홈 개막전 관중 기록(7,299명)을 넘어 퓨처스리그 역대 단일 경기 최다 관중 신기록을 경신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상욱 시장이 시구자로, 올 시즌 문수야구장을 가장 많이 찾은 팬이 시타자로 나서 의미를 더했다. 시구 행사를 마친 후 경기를 관전한 허구연 총재와 김상욱 시장은 환담을 통해 울산웨일즈의 성공적인 첫 시즌 완주를 축하하고, 뜨거운 성원을 보내준 관중과 울산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독립법인 조속 추진, KBO 재능기부위원과 연계한 야구 클리닉 확대, 지역 우수 유소
(누리일보)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먼데이 베이스볼’이 9월 14일(월) 오전 11시에 경산과 이천에서 각각 펼쳐진다. 경산에서는 롯데와 삼성이, 이천에서는 SSG와 두산이 맞대결을 펼친다. 경산 롯데-삼성전은 KBS N SPORTS, TVING을 통해, 이천 SSG-두산전은 tvN SPORTS·TVING을 통해 생중계된다. ▶ 경산 롯데 vs 삼성 경산에서는 남부리그 2위 롯데와 6위 삼성이 맞붙는다. 홈팀 삼성은 올 시즌 97경기에서 40승 57패 승률 0.412를 기록하고 있고, 원정팀 롯데는 89경기 51승 37패 1무 승률 0.580을 남기는 중이다. 삼성은 젊은 타자들의 성장이 눈에 띄는 시즌이었다. 이창용, 이한민 등 추후 삼성의 타선을 책임질 자원들의 활약이 눈부셨다. 특히 이창용은 올해 퓨처스리그에서 82경기에 출장해 타율 리그 3위(0.329), 안타 리그 1위(103개), 타점 리그 3위(61타점), 장타율 리그 4위(0.530) 등 대부분의 지표에서 상위권에 자신의 이름을 올렸다. 이 활약을 바탕으로 지난 8월 25일(화) 1군 엔트리에 합류했다. 롯데는 이번 시즌
(누리일보)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이 지난 13일 종료된 ‘제42회 신한동해오픈’ 이후에도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자리를 유지하며 시즌 제네시스 포인트 대상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이어갔다. 장유빈은 올 시즌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과 직전 ‘제42회 신한동해오픈’에서 중우승을 기록하는 꾸준한 활약을 펼치며 제네시스 포인트 4,230.70포인트로 1위를 유지하며 격차를 벌렸다. 장유빈은 “올 시즌 가장 큰 목표는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끝까지 지켜 제네시스 대상을 차지하는 것이다. 이번 ‘제42회 신한동해오픈’에서의 준우승에 대한 아쉬움은 빨리 털어내고 다음 대회를 준비하겠다”며 “결과에 욕심내기보다는 지금의 좋은 흐름을 유지하면서 매 대회, 매 샷에 집중하겠다. 꾸준한 경기력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최종적으로 제네시스 대상이라는 목표를 꼭 이루고 싶다”고 말했다.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과 ‘동아회원권그룹 오픈’ 우승하며 올 시즌 2승을 거둔 최찬(29.㈜대원플러스그룹)은 장유빈과 함께
(누리일보) · 스나가와 고스케 인터뷰 1R : 2언더파 70타 (버디 3개, 보기 1개) T25 2R : 4언더파 68타 (버디 6개, 보기 2개)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 T8 3R : 7언더파 65타 (버디 7개) 중간합계 13언더파 203타 단독 선두 FR : 3언더파 69타 (버디 4개, 보기 1개) 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 우승 - 우승 소감 생애 첫 우승이라서 매우 기쁘다. 이번 주 내내 플레이하면서 쇼트게임이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코스가 전장이 긴 홀이 많아 세컨드샷을 어떻게 공략하는지에 따라 결정되는 순간이 많았다. 롱아이언이 잘 맞았고 공략한대로 공을 잘 보내며 우승이라는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 - 우승을 결정 지은 홀은? 12번홀(파4)이다. 그린에서 핀 오른쪽 10m 정도를 남겨둔 버디 퍼트를 잡았는데, 그 플레이가 우승의 결정적 요인이라고 생각한다. 그 이후 심적으로 안정감을 느꼈다. - 오늘 후반에 들어서면서 긴장이 됐는지? 4개 홀 정도를 남겨두고 긴장감이 극도에 달해 다리가 후들거렸다. 생각보다 많이 떨려서 티가 안 나도록
(누리일보) 경기도의회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유경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7)은 11일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산하 공공기관의 인건비 감액 문제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인건비 부족 기관에 대한 지급 대책 마련을 촉구하였다.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추경에서 한국도자재단 인건비 등 12억 원, 경기아트센터 인건비 등 9억 1,400만 원, 경기도체육회 인건비 3억 5,000만 원,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인건비 집행잔액 6억 원이 각각 감액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유 의원은 "인건비가 남은 이유가 당초 예산을 많이 편성한 것인지, 아니면 예산은 적절했으나 직원을 제때 채용하지 못해 결원이 발생한 것인지를 명확히 해야 한다"면서 집행부에 합리적인 예산 편성과 인력 운영이 필요함을 강조하였다. 아울러 이번 인건비 감액에도 불구하고 연말까지 직원 급여와 퇴직금, 각종 수당 지급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철저한 사전 점검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유경현 의원은 최근 언론 보도를 인용해 경기콘텐츠진흥원 미래산업본부 소속 직원의 인건비가 본예산에 8개월 치만 반영되고, 부족한
(누리일보)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4일 경기도청에서 그레첸 휘트머(Gretchen Whitmer) 미국 미시간 주지사를 만나 양 지역의 강점인 미래차 분야를 비롯해 글로벌 동맹으로 도약하자고 뜻을 모았다. 이번 면담에는 휘트머 주지사를 비롯해 데이브 콜터(Dave Coulter) 오클랜드 카운티 행정수반, 잭 폴(Zack Pohl) 미시간 주지사실 비서실장, 레이첼 도널드슨(Rachel Donaldson) 미시간경제개발공사 글로벌 기업유치 상무이사 등 투자유치를 위해 방한한 미시간주 대표단이 참석했다. 추미애 지사가 우호지역 대표단을 만난 것은 취임 후 처음이다. 추미애 지사와 휘트머 주지사는 이날 양 지역의 주요 산업 현황과 관심 분야를 공유하고, 자동차·모빌리티, 반도체, 배터리, 전력공급·ESS 등 주요 산업 분야에서 기업과 기관 간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추미애 지사는 “경기도와 미시간주는 지난 15년간 깊은 우애와 신뢰를 다져온 핵심 파트너”라며 “미시간의 완성차·제조 역량이라는 하드웨어에 경기도의 반도체·배터리·소프트웨어 기술이라는 두뇌를 결합한다면 글로벌 미래차 시장의 기술 표준과 공급망
(누리일보)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이자형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3)은 14일 열린 경기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경기도민 정책축제와 도민참여 공론화 사업의 전액 삭감을 지적하며, “재정이 어렵다는 이유로 도민의 정책참여 통로까지 함께 줄여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경기도는 이번 추경에서 ‘경기도민 정책축제’ 1억6,600만 원과 ‘도민참여 공론화 사업’ 5,900만 원을 각각 전액 삭감했다. 특히 정책축제는 2019년부터 7년간 이어졌고, 지난해에는 도내 21개 시·군 방문과 온라인 설문을 통해 3,600여 명의 도민 의견을 수렴했다. 이자형 의원은 “재정상황을 고려해 사업 규모를 조정할 수는 있지만, 예산을 줄이는 것과 도민이 참여하는 통로 자체를 없애는 것은 다른 문제”라며, “규모를 축소하거나 운영방식을 간소화하는 대안은 충분히 검토했는지 따져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김상덕 경기도 소통협치관은 “정책축제가 7회 동안 내실 있게 운영됐고 사업의 중요성과 효과도 잘 알고 있다”면서도, “재정위기 상황을 고려해 타운홀 미팅과 정책토론회 등 다른 사업을 통해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누리일보)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최경순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2)이 14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2차 경기도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안전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 심사에서 공무원 사기진작과 자원봉사, 감정노동자 지원 등 현장을 지탱하는 사업의 예산이 대폭 감액된 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재정이 어렵더라도 줄일 예산과 반드시 지켜야 할 예산은 구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경순 의원은 먼저 총무과의 공무원 인센티브 관련 예산이 총 11억 5천만 원 가운데 약 6억 1천만 원 감액된 점을 짚으며, 30년 이상 장기근속 공무원에 대한 인센티브 대거 삭감, ‘멘토-멘티 성장 프로젝트’ 예산 4억 7천만 원, 체육활동 지원 예산 2억 8천만 원이 감액된 사유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전국 시·도 공무원이 참여하는 친선체육대회에도 경기도가 불참하기로 한 결정에 대해 “어려운 재정 여건을 고려한 취지는 이해하지만, 경기도 공무원의 사기와 조직의 활력까지 함께 살펴야 한다”며 “공무원을 총괄하는 부서가 직원들의 사기를 지켜주지 못한다면 현장에서 누구를 믿고 일하겠느냐”고 말했다. 이어 최 의원은 경기도자원봉사
(누리일보) "AI 기술이 발전할수록 오히려 사람과 사람 사이를 잇는 소통 능력이 빛을 발합니다.“ 강의실 문을 열면 풍경부터 다르다. 야구 유니폼을 입은 채 노트북을 펼친 학생, 베트남·미얀마·네팔·몽골에서 온 유학생들, 그리고 일반 학생들이 한데 어우러져 팀 과제를 논의한다. 신안산대학교 경영학과의 강의실은 그 자체로 하나의 축소된 글로벌 비즈니스 현장이다. 이 다양성을 경쟁력으로 바꾸고, 졸업과 동시에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길러내는 것— 그것이 신안산대 경영학과의 오랜 지향점이다. 디지털 전환과 AI가 산업 지형을 빠르게 바꾸고 있는 지금, 이 학과는 어떤 답을 내놓고 있을까. 신안산대학교 경영학과를 이끌고 있는 김세환 학과장을 만났다. ■ 강의실의 다양성이 곧 경쟁력 Q1 신안산대학교 경영학과는 어떤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다른 대학 경영학과와 차별화되는 강점은 무엇인가요? 강의실에서 이론만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 나가서 바로 제 몫을 해낼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키우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우리 학과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강의실의 다양성'입니다
(누리일보) 정신건강 소프트웨어와 AI 분석, 블록체인 인증을 통합한 산업현장용 웰니스 솔루션이 올해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이 솔루션을 개발한 더블엠소셜컴퍼니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5억 원 규모의 성장공유형 투자를 유치했다고 7일 밝혔다. 기업가치는 직전 투자 당시보다 약 2배 수준으로 올랐다. 2021년 설립된 더블엠소셜컴퍼니는 AI·블록체인·XR 기술을 활용해 간호교육, 정신건강, 디지털 인증, 여성 헬스케어, 산업안전 분야의 솔루션을 만들어왔다. 회사 측은 R&D와 현장 실증을 통해 쌓은 기술력과 사업화 가능성이 이번 투자에서 기업가치 상승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2025년 매출도 전년 대비 약 40% 성장했다. 올해 핵심 과제는 AI 기반 산업현장 웰니스 솔루션 '미래(MIRE)'의 상용화와 현장 실증이다. 대구 본사와 포항지사를 거점으로 산업현장 고객사를 확보하고 실제 제품 공급으로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글로벌 진출도 병행한다. 독일 등에서 확보한 기술검증(PoC) 협력 기회를 바탕으로 국내 실증 성과를 해외 사업계약으로 연결할 구상이다. 회사는 MIRE로 시장성을
(누리일보) ESG 경영이 기업의 생존 전략으로 자리 잡으면서, 2026 대한민국ESG대상은 올해로 21회를 맞으며 명실상부한 국내 대표 ESG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했다.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은 프레스센터에서 '제21회 2026 대한민국ESG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기관과 기업에게 상장을 수여했다고 발표했다. □ 21년 역사 대한민국ESG대상, 국내 대표 ESG 시상식 위상 재확인 2026 대한민국ESG대상은 올해로 21회를 맞으며 명실상부한 국내 대표 ESG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외교부, 통일부,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 보건복지부, 기후에너지환경부, 성평등가족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 기획예산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서울특별시 등의 승인을 받아 진행됐다. 제21회 대한민국ESG대상 대회장인 주철현 국회의원은 인사말에서 대한민국ESG대상은 공공기관,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기업, 개인까지 사회적 책임 실천과 사회공헌 성과가 지역과 사회발전에 기여한 부분을 평가해 국가 경쟁력 향상에 이바지하는 시상식이라고 말했다. □ 공공기관부터 개인까지 다양한 수상자 선정
(누리일보) 방송인 심현섭이 대표를 맡은 '울산문화예술일보'가 지난 1일 울산 KBS 리포터 이혜원의 사회로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문화예술계 및 정·재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다채로운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진행됐다. 박윤경 울산 학춤 보존회 회장이 울산의 얼이 담긴 우아하고 기품 있는 '학춤' 무대를 선보였으며, 가수 김소영은 자신의 곡 '대박나세요'를 열창하며 울산문화예술일보의 밝은 미래를 기원해 행사장의 열기를 더했다. 이어 연단에 오른 심현섭 대표는 "문화예술은 시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가장 중요한 원동력"이라며, "울산문화예술일보가 지역 예술인들의 땀과 열정을 조명하고, 시민들에게는 생생한 문화 소식을 전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내빈들의 진심 어린 축사도 이어졌다. 이순걸 울주 군수는 "울주군 홍보대사로도 활발히 활동 중인 심현섭 대표가 울산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뜻깊은 첫걸음을 내디뎠다"며 각별한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이어 "지역을 위
(누리일보) 바이오 신소재 전문기업 (주)기운찬(대표 박종례)은 독자 개발한 복합버섯균사체 배양추출물에 대해 식품기능성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하고, 그 결과를 근거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원료 등록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해당 ‘복합버섯균사체 배양추출물’을 'GMK®추출물'로 표시하고 있다. 국가연구과제 지원 임상, 55세 이상 성인 대상 16주간 진행 인체적용시험은 국가연구과제의 지원을 받아 김천의료원과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이 공동으로 수행했다. 만 55세 이상 인지기능 저하를 호소하는 성인을 대상으로 16주간 무작위배정, 이중맹검, 위약대조 방식으로 설계되어 데이터의 신뢰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시험은 2025년 4월 10일 첫 시험대상자 등록을 시작으로 2026년 1월 21일 마지막 시험대상자 완료까지 진행됐다. 안전성 시험은 대구가톨릭대학교 GLP센터를 통해 반복투여독성시험, 유전독성시험 등 다수의 시험이 완료됐다. 이번 인체적용시험 기간 중 중대한 이상 반응은 보고되지 않았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1차 유효성 평가지표 K-MMSE에서 유의미한 개선 확인 이번 시험
(누리일보) 인도네시아 발리의 리조트 실물자산을 기초로 한 RWA(실물자산 토큰화) 프로젝트가 본격화된다. 토큰명은 USHC, 발행 규모는 5억 개다. 에너지채굴 제조전문기업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VMS Korea, 대표이사 박가람)는 지난 8월 21일 발리에서 리조트 RWA 사업을 추진 중인 Union Smart Home Chain(USHC)과 토큰 발행 및 운영관리 시스템 구축에 관한 전략적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유효기간은 3년이다. 핵심은 발행 토큰이 발리 현지에서 실제로 쓰이는 결제·사용 수단이라는 점이다. 보유자는 리조트 객실·F&B·스파 이용은 물론 빌라 분양대금 납부와 예약 우선권 확보에까지 코인을 쓸 수 있도록 설계된다. 토큰의 가치가 거래소 시세에만 기대는 것이 아니라 실제 소비 현장에서 회수되는 구조다. 발행량 5억 개… "쓸 곳이 정해진 토큰“ 총 발행량 5억 개, 기반 체인은 BNB 체인이다. 프리세일 물량은 전체의 5%인 2,500만 개로 한정된다. 상장 예정가는 현재 미정이나 1달러에 상응하는 수준으로 산정하는 방향이 협의되고 있으며, 상장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