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충남교육청은 8일부터 9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홍천 소노캄비발디파크에서 열리는 '2026 전국 장애 학생 e페스티벌' 본결선대회에 충남 대표단 28명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국 장애 학생 e페스티벌은 정보경진대회와 e스포츠대회, 두 분야로 구성되어, 총 22개 종목에 54명(학생 28명, 지도 및 인솔 26명)이 참가하며, 그동안 갈고닦은 디지털 역량과 실력을 펼칠 예정이다. 정보경진대회에서는 아래한글, 파워포인트, 동영상 제작, 로봇 코딩 등 13개 종목에서 학생들의 정보 활용 능력과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을 겨룬다. e스포츠대회는 닌텐도 배구, 모두의 마블, FC온라인 등 총 9개 종목으로 구성되어, 경쟁을 넘어 협력과 소통, 장애 공감의 의미를 나누게 된다. 특히, 대회 기간에는 경기뿐만 아니라 함께 어울리는 문화 행사와 학생들이 첨단 디지털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자율주행 1인 전동차, 인공지능 첨단 물류 로봇 등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 디지털 사회를 폭넓게 경험할 예정이다. 또한 충남교육청은 장애 학생의 디지털 교육을
(누리일보) 충남교육청은 충남 온돌봄 정책의 안정적인 현장 안착과 업무 담당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8일(화) 세종시 일원에서 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방과후·돌봄지원센터 업무 담당자 5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하반기 충남 방과후·돌봄지원센터 업무 담당자 마주함자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하반기 주요 추진 사항과 향후 충남 온돌봄 사업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별 현안 과제 해결을 위한 깊이 있는 논의와 우수 프로그램 자원 탐방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지역별 돌봄 운영 사례와 현장 애로사항을 자유롭게 공유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짐으로써, 방과후·돌봄지원센터 담당자 간 협업 관계망을 구축하고 사업 이해도를 높였다. 정근란 초등특수교육과장은 “이번 마주함자리는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담당자들이 얼굴을 맞대고 연대와 협력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담당자 간의 긴밀한 소통과 협업을 바탕으로 현장에 꼭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모든 학생들이 안심하고 누릴 수 있는 온돌봄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충남교육청은 이번 마주함자리에서 도출된 의견
(누리일보) 충남교육청은 교권 보호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인식을 높이고 학교 현장의 교육활동 보호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8일(화) 내포지식산업센터에서 ‘2026 하반기 교권 보호 업무 담당자 생각 나눔 자리’를 개최했다. 이번 생각 나눔 자리에는 도교육청 교권보호관을 비롯해 도내 14개 교육지원청의 교육활동 보호 담당 교육전문직원과 주무관 등 50여 명이 참석해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과 현장 지원 사례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특히 이번 자리는 단순한 업무 전달 중심의 회의에서 벗어나 교육지원청별 현장 경험과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별 여건과 사안의 특성을 고려한 현장 중심의 지원 방안을 함께 찾아가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교권 보호 통합 지원체계 기본계획 ▲학교 현장 지원을 위한 기관별 역할과 추진 방향 ▲교육활동 침해 사안의 효율적인 관리와 기록 ▲사안 발생 시 기관 간 협력 및 지원 방법 등을 주요 내용으로 업무 추진 과정과 사례를 공유했다. 이를 통해 참석자들은 교육활동 침해 사안이 발생했을 때 교사가 혼자 대응하는 것이 아니라 학교
(누리일보) 충남교육청은 8일 충청남도소프트웨어체험센터에서 충남 지역 14개 시군 대표 교사 14명을 대상으로 ‘확장 가상 세계 기반 교육활동 보호 체험교육 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교육활동 침해 행위를 예방하고 학생들이 교육활동 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체험을 통해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확장 가상 세계 기술을 활용한 교육활동 보호 체험교육의 운영 방법을 담당 교사들이 직접 익히고, 향후 중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할 체험교육을 사전에 경험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연수는 ▲확장 가상 세계 기반 교육 활동 보호 체험교육 운영 방법 안내 ▲교육활동 보호 체험교육 사전 체험 ▲지역별 전달 연수 운영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강병덕 Hbit 이사가 강사로 참여해 확장 가상 세계 기반 교육활동 보호 체험교육의 운영 방법과 실제 적용 방안을 안내했다. 충남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이수한 14개 시군 지역 대표 교사 한 명을 중심으로 9월 중 지역별 전달 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교육활동 침해 사안이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하는 중학교를 중심으로 확장 가상 세계 기반 교육활동 보호 체험교육을 신속하
(누리일보) 충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는 8일 열린 제371회 임시회 제2차 회의에서 충남도 청년여성국 소관 건의안, 조례안, 동의안 및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고, 청년여성국, 충남도립대학교, 충남평생교육진흥원에 대한 주요업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지윤 위원장(아산5·더불어민주당)은 ‘충청남도 취업준비 청년 면접 복장 구매 지원 조례안’ 심사에서 “청년 면접복장 구매비 지원은 기존 대여 방식보다 수요가 더 클 수 있는 만큼 연간 약 600명을 전제로 한 비용추계가 적정한지 정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며 “일부 지역은 면접복장 판매점이 부족할 수 있는 만큼 지역별 구매 여건을 고려해 사용 범위를 충남도 내로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해달라”고 말했다.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홍기후 위원(당진3·더불어민주당)은 “구매 지원은 청년이 직접 필요한 복장을 선택해 소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대여사업과 성격이 다르다”며 “지원 대상과 구매 기준, 환수 절차 등 규정할 사항이 많은 만큼 별도 조례를 통해 제도를 세밀하게 설계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민병희 부위원장(부여1·더불어민주당)은 민간위탁 동의안 심사에서 “민간위탁은
(누리일보) 충남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는 8일 제371회 임시회 제2차 회의에서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2026년 제2회 충청남도 추가경정예산안 등 14개 안건을 심사했다. 이날 위원들은 ▲2027 세계청년대회 교구대회 준비 철저 ▲충남의 동학농민운동 재조명 ▲민간위탁사업의 연속성과 전문성 강화 ▲도립 파크골프장 조속한 건립 추진 등을 주문했다. 설미경 위원(비례·더불어민주당)은 ‘충청남도 2027 세계청년대회 교구대회 지원 조례안’ 심사에서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의 폭염·화장실 등 운영상 문제를 언급하며 “여름철 개최인 만큼 폭염 등 예상되는 문제를 사전에 철저히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재난 관련 부서와 긴밀히 협력해 현장 중심의 안전대책과 구체적인 보완 계획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최연숙 부위원장(당진2·더불어민주당)은 2027년 문화체육관광국 출연계획안 심사에서 “충남에는 승전목과 우금치 등 동학농민운동의 역사적 발자취가 곳곳에 남아 있지만, 그 가치와 의미가 충분히 조명받지 못했다”며 “이제라도 관련 역사와 유적을 체계적으로 재정비하고, 뒤늦게 시작하는 만큼 더욱 내실 있는 정책으로 추진해 달라
(누리일보) 충남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8일 열린 제371회 임시회 제2차 회의에서 경제통상국 소관 조례안, 동의안, 출연계획안, 추가경정예산안,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심사했다. 정병인 위원장(천안8·더불어민주당)은 중소기업육성기금의 융자계정과 투자계정 운영 방식과 관련해 “시·도별로 기금의 구성과 규모, 운영 방식에 차이가 있는 만큼 경기도와 부산 등 타 시·도의 사례를 비교해 장단점을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기금은 지원 대상과 지원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재원이 축적돼야 하지만 현재는 오히려 반대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에 대한 우려가 있다”며, 향후 출연계획안과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기금의 안정적인 조성과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집행부와 함께 심도 있게 논의할 것을 주문했다. 이상근 위원(홍성1·국민의힘)은 '충청남도 중소기업육성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심사에서 최근 5년간 기금 지원 실적과 향후 투자계정 운영계획을 점검하며, 100억원 규모의 펀드 출자에 따른 투자 위험 관리 필요성을 지적했다. 특히 펀드 투자 과정에서 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이
(누리일보) 충남도가 복지 현장 최일선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도는 8일 도 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박수현 지사를 비롯해 이정기 충남사회복지협의회장, 사회복지 종사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충남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사회복지에 대한 도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사회복지주간(9월 7일부터 일주일)에 열리는 이번 기념식은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사회복지윤리선언 등 순으로 진행됐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이은희 천안시 장애인복지관 팀장, 우종상 청양군사회복지협의회 이사, 김홍석 메종드로제 팀장과 홍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킹스빌리지정산요양원이 도지사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은 장용선 금산동백장례식장 대표, 김정철 아산시 공무원 등 10명, 도의회의장상 5명, 충남사회복지협의회장상 12명이 표창을 받았다. 이 자리에서 박 지사는 “돌봄과 복지, 의료와 교육, 공공서비스까지 인공지능(AI)이 도민의 삶을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만드는 ‘따뜻한 인공지능 기본
(누리일보) 충남도는 8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김영명 기후환경산림국장 주재로 시군 산림부서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도내 소나무재선충병이 빠르게 확산하는 상황에서 상반기 발생 및 방제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하반기 방제계획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 참석자들은 △하반기 시군별 방제계획 △피해지역 정밀예찰 강화 △도 재선충병방제단 운영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도는 시군에 하반기 방제사업 시행 전 피해고사목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고, 누락되는 피해목이 없도록 피해 지역뿐만 아니라 주변 지역까지 정밀하게 조사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와 함께 기존 피해 집중지역인 보령·서천·청양·태안뿐만 아니라 인접한 서산·홍성 등 확산 우려 지역에 대해서도 선제적인 정밀예찰을 실시해 감염 의심목 발견 시 신속한 검경과 방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아울러, 민간전문가와 공무원으로 구성된 ‘충청남도 재선충병방제단’을 운영해 시군의 방제 역량을 지원하고, 피해가 집중되거나 자체 방제만으로는 신속한 대응이 어려
(누리일보) 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는 8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제5기 충남자치경찰 청년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청년 서포터즈 48명을 위촉했다. 이번 발대식은 청년 서포터즈의 소속감과 도정 참여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치안 현장 견학을 통해 자치경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마련했다. 이종원 도 자치경찰위원장과 관계 공무원, 청년 서포터즈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위촉장 수여, 발대식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청년 서포터즈는 발대식 이후 도경찰청으로 이동해 112치안종합상황실, 과학수사계 등 현장을 견학하며 실제 치안 업무와 역할을 살펴봤다. 특히 112치안종합상황실에서는 신고 접수부터 현장 대응까지의 과정을, 과학수사계에서는 현장 감식과 증거 분석 등 과학수사 업무를 살펴보며 경찰행정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제5기 청년 서포터즈는 이달부터 내년 8월까지 1년간 활동하며, 청년의 시각에서 지역 치안 문제를 발굴하고 자치경찰 정책을 알리는 등 지역사회 안전 강화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주요 활동은 △범죄 예방·사회적 약자 보호·교통 안전 등 자치경찰사
(누리일보) 충남도가 언제나 한결같은 정성과 책임감으로 장애인들의 일상을 든든하게 지켜 준 장애인 복지 유공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도는 8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도 충남장애인복지관 근무자 한마음 대회’에서 △천안시누리별장애인종합복지관 △충남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충남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 소속 종사자 3명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이들은 올해 길었던 늦더위와 복지 현장의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투철한 사명감으로 묵묵히 헌신하며 장애인 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 충남협회가 주최하고 천안시누리별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한 이번 한마음 대회는 도내 장애인복지관 종사자들의 체력 증진과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 상호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대회에 참여한 도내 16개 장애인복지관 종사자와 관계자 등 총 500여 명은 한마음 체육활동과 소통 프로그램을 즐기며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했다. 이혁세 도 장애인정책과장은 축사를 통해 “급변하는 복지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도내 장애인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종사자 여러분의
(누리일보)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안면도 관광지 개발이 올해 안에 정부의 지역 활성화 투자 펀드 대상 사업에 선정되지 않을 경우 ‘결단’을 내리고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단언했다. 또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충남 유치와 관련해서는 총력전을 펼치되, 석탄화력발전소로 인한 그동안의 피해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에너지 수도’라는 비전을 가지고 정부를 설득해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지사는 8일 ‘충남통(通)행’ 두 번째 일정으로 태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가진 ‘민선 9기 충남도지사 태안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먼저 안면도 관광지 개발과 관련해 “1지구는 꽃박람회나 지방정원 등 도와 군이 함께 책임지는 공공의 방식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확실히 정하고, 연수원지구인 2지구는 다시 설계해 복합레저관광 방향으로 새롭게 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3·4지구에 대해서는 현재 심사 과정에서 제기된 사항을 보완·보강하고 새로운 방향을 마련, 정부의 지역 활성화 투자 펀드에 다시 도전하겠지만 “그래도 안 된다면 연말 안에 결단하고, 새로운 방안을 제시하겠다”고 강조했다.
(누리일보) 충남평생교육진흥원은 학자금 대출이자로 인한 도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오는 9일부터 30일까지 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2026년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지원 대상자의 신청을 받는다. 해당 사업은 진흥원과 한국장학재단이 협업하여 2019년부터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일반상환 및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에서 발생한 이자 금액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도내·도외 대학 구분 없이 2015년 이후 대출받은 학자금에서 ‘2025년 7월부터 2026년 6월까지’발생된 이자를 지원받을 수 있다. 공고일 기준 본인 또는 부모가 충남에 1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으며, 2015년 이후 학자금 대출을 받은 대상 중 이자가 발생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접수 기한은 9월 30일까지이며, 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접수만 가능하다. 최종 선정결과는 11월 6일 진흥원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으로 선발된 대상자의 지원금은 한국장학재단을 통해 자동 상환 된다. 박운화 원장 대행은 "충남 도민의 교육비로 인한 가계부담을 덜어주고 충남의 인재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누리일보) (재)충남테크노파크는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청주 오스코(OSCO)에서 열린 '2026 규제자유특구 혁신주간'에 참가해 ‘충남 그린암모니아 활용 수소발전 규제자유특구’의 실증성과를 홍보하고, 관련하여 유공자 3명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규제혁신으로 여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슬로건으로 전국 규제자유특구의 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특구기업의 성장 및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남TP는 이번 전시회에서 9차 충남 그린암모니아 활용 수소발전 규제자유특구의 사업 추진 현황과 핵심 기술인 ‘암모니아 직공급 발전용 고체산화물연료전지(NH3 DAFC)’ 등 실증 제품을 대외에 선보였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특구 활성화 및 성공적인 사업 추진에 기여한 유공자 시상식이 진행됐다. 충남 특구에서는 ▲충청남도 에너지과 고정민 주무관(행정지원) ▲㈜에프씨아이 김태희 전문위원(연료전지 시스템 개발·실증) ▲충남테크노파크 김정훈 사원(실증·사업관리 및 성과 확산)
(누리일보) 충남도가 지역 노동계와 소통을 강화하고, 산업 구조 변화에 따른 고용 상황 및 지역경제 현안을 살피고 있다. 박수현 지사는 지난 7일 도지사 접견실에서 김경수 엘지화학(LG화학) 대산노동조합 위원장을 만나 지역 노동계 현안을 듣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접견에는 박 지사와 도 경제통상국장, 김 위원장과 사무국장 등 4명이 참석했다. 이번 면담은 산업 구조 변화에 따른 지역 노동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노조 측은 최근 대산공장 비스페놀에이(BPA)* 사업 매각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을 공유하고 석유화학 업계의 사업 재편과 관련된 현안을 설명했다. 또 세계 석유화학 시장의 공급 과잉과 수익성 악화로 사업 재편이 이어지는 가운데, 사업 매각과 구조조정이 고용과 지역경제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와 현장의 어려움 등을 전달했다. 박 지사는 “석유화학 업계의 구조조정은 대산 지역경제와 근로자 고용에 직결되는 엄중한 사안”이라며 “도 차원에서도 예의주시하고 노조가 전달한 어려움을 관계 부서와 면밀히 검토해 지원책을 마련
(누리일보) ESG 경영이 기업의 생존 전략으로 자리 잡으면서, 2026 대한민국ESG대상은 올해로 21회를 맞으며 명실상부한 국내 대표 ESG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했다.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은 프레스센터에서 '제21회 2026 대한민국ESG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기관과 기업에게 상장을 수여했다고 발표했다. □ 21년 역사 대한민국ESG대상, 국내 대표 ESG 시상식 위상 재확인 2026 대한민국ESG대상은 올해로 21회를 맞으며 명실상부한 국내 대표 ESG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외교부, 통일부,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 보건복지부, 기후에너지환경부, 성평등가족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 기획예산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서울특별시 등의 승인을 받아 진행됐다. 제21회 대한민국ESG대상 대회장인 주철현 국회의원은 인사말에서 대한민국ESG대상은 공공기관,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기업, 개인까지 사회적 책임 실천과 사회공헌 성과가 지역과 사회발전에 기여한 부분을 평가해 국가 경쟁력 향상에 이바지하는 시상식이라고 말했다. □ 공공기관부터 개인까지 다양한 수상자 선정
(누리일보) 방송인 심현섭이 대표를 맡은 '울산문화예술일보'가 지난 1일 울산 KBS 리포터 이혜원의 사회로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문화예술계 및 정·재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다채로운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진행됐다. 박윤경 울산 학춤 보존회 회장이 울산의 얼이 담긴 우아하고 기품 있는 '학춤' 무대를 선보였으며, 가수 김소영은 자신의 곡 '대박나세요'를 열창하며 울산문화예술일보의 밝은 미래를 기원해 행사장의 열기를 더했다. 이어 연단에 오른 심현섭 대표는 "문화예술은 시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가장 중요한 원동력"이라며, "울산문화예술일보가 지역 예술인들의 땀과 열정을 조명하고, 시민들에게는 생생한 문화 소식을 전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내빈들의 진심 어린 축사도 이어졌다. 이순걸 울주 군수는 "울주군 홍보대사로도 활발히 활동 중인 심현섭 대표가 울산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뜻깊은 첫걸음을 내디뎠다"며 각별한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이어 "지역을 위
(누리일보) 바이오 신소재 전문기업 (주)기운찬(대표 박종례)은 독자 개발한 복합버섯균사체 배양추출물에 대해 식품기능성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하고, 그 결과를 근거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원료 등록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해당 ‘복합버섯균사체 배양추출물’을 'GMK®추출물'로 표시하고 있다. 국가연구과제 지원 임상, 55세 이상 성인 대상 16주간 진행 인체적용시험은 국가연구과제의 지원을 받아 김천의료원과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이 공동으로 수행했다. 만 55세 이상 인지기능 저하를 호소하는 성인을 대상으로 16주간 무작위배정, 이중맹검, 위약대조 방식으로 설계되어 데이터의 신뢰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시험은 2025년 4월 10일 첫 시험대상자 등록을 시작으로 2026년 1월 21일 마지막 시험대상자 완료까지 진행됐다. 안전성 시험은 대구가톨릭대학교 GLP센터를 통해 반복투여독성시험, 유전독성시험 등 다수의 시험이 완료됐다. 이번 인체적용시험 기간 중 중대한 이상 반응은 보고되지 않았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1차 유효성 평가지표 K-MMSE에서 유의미한 개선 확인 이번 시험
(누리일보) 인도네시아 발리의 리조트 실물자산을 기초로 한 RWA(실물자산 토큰화) 프로젝트가 본격화된다. 토큰명은 USHC, 발행 규모는 5억 개다. 에너지채굴 제조전문기업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VMS Korea, 대표이사 박가람)는 지난 8월 21일 발리에서 리조트 RWA 사업을 추진 중인 Union Smart Home Chain(USHC)과 토큰 발행 및 운영관리 시스템 구축에 관한 전략적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유효기간은 3년이다. 핵심은 발행 토큰이 발리 현지에서 실제로 쓰이는 결제·사용 수단이라는 점이다. 보유자는 리조트 객실·F&B·스파 이용은 물론 빌라 분양대금 납부와 예약 우선권 확보에까지 코인을 쓸 수 있도록 설계된다. 토큰의 가치가 거래소 시세에만 기대는 것이 아니라 실제 소비 현장에서 회수되는 구조다. 발행량 5억 개… "쓸 곳이 정해진 토큰“ 총 발행량 5억 개, 기반 체인은 BNB 체인이다. 프리세일 물량은 전체의 5%인 2,500만 개로 한정된다. 상장 예정가는 현재 미정이나 1달러에 상응하는 수준으로 산정하는 방향이 협의되고 있으며, 상장 예정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민경선 시장은 열린시장실에서 8월 25일 오후 3시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회장 김승호 시인에게 경기도지사 추미애 공로표창을 수여했다. 민경선 시장은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문화예술과 문학발전에 기여를 바란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김승호 시인은 "바쁘신 중에도 귀한 시간을 내어주시고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더욱 정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한국다선문인협회 부회장 최선규, 운영위원 윤귀분 시인과 윤영란 라니플라워 대표, 이상철 대표 등이 참석하여 축하와 담소의 시간을 나누었다. 관계자는 지난 10여년 간의 창작활동과 성실함을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결과에 협회인들과 언론인들의 축하가 이어졌다고 전했다. 다선 김승호 회장은 (사)한국다선문인협회 등을 창립하여 지난 10여년 간 서울ㆍ경기 등 전국적으로 활동하며, 신의와 열정의 화신이라는 별칭을 갖고 있다.
(누리일보) 대상 상금 1,000만원을 수여하는 서울국제국제미술대상전 공모전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서울미술협회는 '제19회 서울국제미술대상전' 출품작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만 18세 이상이면 국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8월 24일(월) 부터 28일(금) 오후 4시까지 온라인 접수가 진행된다. 출품료는 1점당 7만원, 추가 1점당 5만원이다. 공모 분야는 한국화와 서양화를 비롯해 조각, 판화, 수채화, 공예, 패션, 산업디자인, 시각디자인, 사진, 서예, 캘리그라피, 문인화, 민화 모두 14개 부문이다. 출품작은 국내외에서 발표되지 않은 작품이어야 하며, 출품 점수에는 제한이 없다. 시상은 대상 1점에 상금 1,000만원과 상장을 수여한다. 최우수상 1점에는 200만원, 우수상은 5점 이내를 선정해 각 5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서울시장상, 서울시의회의장상,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회장상을 비롯해 장려상과 특선, 입선 등도 시상할 예정이다. 수상작과 입상작은 10월 2일부터 9일까지(일,월 휴관) 한전아트센터 갤러리 전관에서 전시된다. 시상식은 10월 3일(토)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