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은 화성시 제조기업의 안전관리 전문인력 강화를 지원하는 ‘2026년 산업안전 계약학과 석사과정 취득지원 사업’의 참여학생을 오는 6월 26일까지 모집한다. ‘산업안전 계약학과 석사과정'은 제조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중소기업의 안전보건 전문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재직자 맞춤형 교육지원 사업이다. 산업안전보건법, 안전관리 실무, 전문자격 대비 교육 등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갖춘 안전관리 전문가 양성을 지원한다. 선정 대상에게는 석사과정 등록금 전액이 지원된다. 교육은 수원대학교 산업안전재난학과와 협성대학교 산업안전보건학과에서 진행되며, 2026년 9월부터 2028년 6월까지 총 4학기 과정으로 운영된다. 모집대상은 화성시 소재 중소기업의 안전보건업무 재직자이다. 각 대학별 모집 요강에 따라 10명씩 총 20명을 선발하며, 신청은 대학 모집일정에 따라 해당 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전병선 화성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현장을 이해하는 재직자들이 전문성을 갖춘 안전관리 인재로 성장해 지역 산업현장의 안전문화를 선도할
(누리일보) 경기도주식회사가 오는 15일부터 30일까지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전체 회원에게 4천 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단오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할인 쿠폰은 배달특급 앱 내 상단 배너를 통해 발급받아 결제 단계에서 적용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매일 1인 1회 사용 가능하며, 최소 주문 금액은 2만 2천 원이다. 배달특급의 모든 이벤트는 앱 내 상단 배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누리일보) 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은 임직원과 창업지원플랫폼 입주기업이 함께 참여한 ‘다시 쓰임, 가치 나눔 캠페인’을 통해, 기부물품 총 408점을 아름다운가게 화성동탄점에 전달하고 11일 기부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원순환 실천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됐다. 임직원과 입주기업은 생활용품과 도서, 잡화 등 사용 가능한 물품을 모아 기부하며 자원순환과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전달된 물품은 아름다운가게에서 판매되며, 발생한 수익금은 전액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사용된다. 이를 통해 유휴자원의 재사용을 촉진하고, 판매 수익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 활동은 진흥원과 화성시 기업이 함께 참여한 ESG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진흥원은 관내 기업의 사업 성장뿐 아니라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ESG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캠페인 역시 그 일환으로 마련됐다. 화성산업진흥원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환경 캠페인, 헌혈 캠페인,
(누리일보) 보건복지부·한국보건산업진흥원·성남시가 주최하고, 성남산업진흥원·분당서울대학교병원·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중국 길림성 상무청·길림성 성형미용협회·파스칼의원·파스칼코리아에서 공동 주관한 제3회 광역형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센터 KAT 행사가 6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KAT(K-beauty Advanced skill Training workshop)는 성남 광역형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센터의 해외 의료진 대상 교육훈련 브랜드이다. 지난해 베트남 호치민에 이어 올해 5월 중국 선양에서 개최돼 큰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으며, 3회차는 중국 길림성과 협력으로 진행됐다. 길림성은 장춘시 및 전략적 요충지인 북중 접경지역을 포함한 중국 동북 3성의 핵심 지역으로 관광객 증가 추세속에 의료·바이오 산업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는 곳이다. 이번 행사에는 길림성 북화대, 길림대, 연변대, 중연미용그룹 등 공립·민간병원 의료진 23명과 길림성 상무청 관계자 6명 등 총 29명이 참가해 한국의 선진 의료미용 기술과 의료기기 기업 현장을 직접 체험했다. 행사 첫날
(누리일보) 화성상공회의소가 12일 화성상공회의소 4층 컨벤션홀에서 ‘창립 35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해 온 상공인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화성을 움직인 35년의 땀방울, 미래를 여는 상공인의 자부심’을 주제로, 지난 35년간 지역경제 성장을 이끌어 온 상공인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미래 도약을 위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송옥주 국회의원, 도·시의원, 유관기관장, 안상교 화성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상공회의소 회원사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 및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35주년 기념 마술 퍼포먼스 ▲주요 내빈 소개 ▲표창 수여 ▲기념사 및 축사 ▲단체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공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 등을 대상으로 화성특례시장상 5점을 포함해 6개 기관에서 총 25점의 표창을 수여하며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화성상공회의소는 1991년 창립 이후 지난 35년 동안 지역 기업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고, 기업의
(누리일보) 김포시는 지난 10일 김포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운영한 '이알피(ERP) 정보관리(생산·물류)사무원 양성 과정'의 사후관리 프로그램 일환으로 관내 기업 현장 견학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김포시 산업 구조와 제조·물류 분야의 인력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직업교육훈련의 연장선으로 마련됐으며, 교육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을 경험하고 기업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날 교육생들은 관내 제조기업을 방문해 생산기술부·경영지원부 임원과 실무자로부터 기업 소개와 함께 △이알피(ERP) 시스템의 실제 활용 사례 △생산·물류 분야 사무원의 역할 △기업이 요구하는 핵심 직무 역량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임원과 취업 준비 과정, 구체적인 직무 수행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현장 및 직무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교육생은 전시장을 둘러보며 주요 생산 제품을 살펴보고, 이알피(ERP) 사무원이 근무하는 사무 공간과 완제품 물류 현장을 견학했다. 이를 통해 제품의 입고부터 출고까지 이어지는 물류 운영 과정을 직접 확인하며 생산·물류 업무 전반에
(누리일보) 여주시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의 효율적인 맞춤형 징수 관리 및 새로운 공공일자리 제공을 위해 ‘2026년 여주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7명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체납관리단 운용은 체납자의 맞춤형 실태조사를 통해 조세정의를 실현하고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높이는 한편, 지역 주민들에게 양질의 공공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원서 접수는 오는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며,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으로 여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18세 이상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나, 서류접수 마감일 기준 본인의 세금 등 체납이 없어야 한다. 최종 선발된 체납관리단 요원들은 오는 8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총 4개월간 근무하면서, ▲ 체납자 전화 상담 및 납부 독려 ▲ 거주지 및 사업장 현장 방문을 통한 실태조사 ▲ 자동차 번호판 영치 등 체납 징수와 관련된 행정지원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 시는 이번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징수 활동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고의로 납부를 회피하는 체납자에게는 더욱 전방위적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하지만
(누리일보) 평택시와 평택산업진흥원은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 심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입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중동 위기 대응 지원사업’ 통합공고를 하고 본격적인 모집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중동 사태 등 대외 불확실성 확대로 물류비 상승, 공급망 불안정, 환율 변동 및 수출 불확실성에 따른 보험료 부담 증가 등 직‧간접적인 피해가 있거나 피해가 우려되는 중소기업들을 선제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사업은 ‘물류비 지원사업’, ‘수출‧환변동 보험료 지원’, ‘해외플랫폼 입점 지원’ 등 총 3개 분야로 추진된다. 먼저 물류비 지원사업은 수출 과정에서 발생한 물류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선착순 40개 사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450만 원을 지원한다. 수출·환변동 보험료 지원사업은 한국무역보험공사의 수출보험 및 환변동보험 가입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선착순 40개 사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한다. 해외 플랫폼 입점 지원사업은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 진출을 위한 마케팅 활동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40개 사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450만 원을 지원한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지역 경제의 현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방문조사를 6월 12일부터 본격 실시한다. 경제총조사는 전국의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5년마다 실시하는 국가승인통계조사로, 우리나라 산업구조와 사업체 분포, 고용 및 경영 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시행된다. 이번 조사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 지역 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사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온라인 조사는 지난 1일부터 시작했다. 6월 12일부터는 조사원이 직접 사업체를 방문해 면접 방식으로 조사를 진행하며, 방문 조사는 7월 22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조사 항목은 사업체의 기본 현황을 비롯해 종사자 수, 매출액, 사업 실적, 디지털 전환 관련 현황 등 경제활동 전반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된다. 조사 과정에서 수집된 모든 자료는 통계법에 따라 철저히 보호되며, 통계 작성 외의 목적으로는 사용되지 않는다. 구관계자는 “경제총조사는 지역 경제의 현재를 정확히 진단하고 미래 정책 방향을 설정하는 데 매우 중요한 기초자료다”며 “조사원
(누리일보) 안양시는 ‘2026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1회 추경(1조9526억원)보다 536억원(2.74%) 증가한 2조62억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중동전쟁 여파로 인한 민생경제 피해지원을 위해 예년보다 시기를 앞당겨 긴급추경을 추진했다. 시는 중동전쟁 여파로 인한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소상공인 지원 등 민생경제 안정에 중점을 두고 예년보다 시기를 앞당겨 긴급 추경을 편성했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기정액(1조7255억원) 대비 약 536억원(3.1%) 증가한 1조7791억원, 특별회계는 기정액(2271억원)과 동일하다. 주요 사업으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423억4천만원) ▲더(THE) 경기패스 환급금(85억6천만원) ▲농지이용 실태조사(1억7백만원) 등이다. 추경 재원은 국가 추경 이후 추가 내시된 보통교부세(98억원) 및 국・도비 보조금(437억원)을 활용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추경은 고유가 및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의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를 회복하며 당면 현안 사업을 적기에 추진하기 위해 신속하게 편성했다
(누리일보) 경기북부 섬유·패션·봉제 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역 기반 제조모델 ‘메이드 인 양주(Made in Yang-ju)’가 국내 대표 고급 패션 유통 플랫폼 8DIVISION과 손잡고 새로운 성장 모델 구축에 나선다.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는 오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서울 명동 8DIVISION 매장(서울 중구 퇴계로18길 31)에서 ‘GENERATION NEXT 2026’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와 8DIVISION이 공동 기획한 디자이너 브랜드 육성 프로그램으로, 국내 최초 지역 기반 제조 생태계와 전문 유통망을 연계해 브랜드 성장과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데 의미가 있다. 8DIVISION은 2011년 설립 이후 국내외 디자이너 브랜드를 발굴·소개해 온 대표 독립 편집숍으로, 업계에서 높은 영향력을 가진 플랫폼으로 평가받고 있다. ‘GENERATION NEXT 2026’은 8DIVISION이 운영하는 차세대 디자이너 발굴 프로젝트로, 지난해 약 200개 브랜드가 지원해 단 3개 브랜드만 선정될 정도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업계의 관심을 모
(누리일보)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2025년의 주요 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부서 간 협업과 업무혁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5년 사업성과 공유회’를 11일 양평 본원에서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공유회는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추진 중인 사업의 개선 현황을 점검하고 2027년도 사업 고도화 방안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고자 추진된 것으로, 전략사업본부 소속 직원 약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업 부서별 2025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의 추진 실적과 성과를 점검하고 업무 노하우 공유와 사업 성과평가 토론을 진행했다. 공유된 주요 사례로는 ▲시군 카드 매출 데이터 확보 및 활용 방법 ▲상권분석 및 평가보고서 작성 노하우 ▲두레이(Dooray) 시스템 활용 시 문서 서식 변형 해결 방법 ▲행정업무 효율화 사례 등이 소개됐다. 이어진 성과평가 토론회에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 애로사항과 개선 과제, 현장 수요 변화, 향후 사업 고도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경상원은 이번 공유회를 계기로 사업별 성과 데이터와 현장 의견을 축적·분석해 사업
(누리일보)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이 11일 ‘사회환경 문제해결 지원사업’ 발대식을 시작으로 사회적경제 기반 지역 사회·환경 문제 해결에 나선다. 사회환경 문제해결 지원사업은 사회적경제조직과 대·중견기업,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대학 등이 협력해 도민 삶과 밀접한 사회·환경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실행하는 사업이다. 선정기업에는 사업화 지원금과 지역자원 연계, 맞춤형 컨설팅 등을 제공한다. 올해 사업에는 사회적경제조직과 기업, 대학이 협력하는 21개 프로젝트가 선정됐다. 대표적으로 주식회사 업클로스와 이케아코리아, 연성대학교는 의류 수선 및 케어 서비스를 통해 섬유 폐기물 감축과 순환경제 확산에 나선다. 협동조합 굿스니저와 CJ온스타일은 자립준비청년 육성과 브랜드 론칭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파주해시민발전협동조합과 ㈜YG엔터테인먼트는 공연 관객을 위한 태양광 스마트 쉼터 조성 사업을 진행한다. 주식회사 마켓발견과 코스맥스㈜는 사업장 폐자원을 활용한 업사이클 교육키트와 예술 작품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이 발간한 ‘2025년 사회환경 문제해결 지원사업 성과보고서’에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산하 고양산업진흥원이 웹콘텐츠 산업을 이끌어갈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웹툰·웹소설 작가 양성 아카데미 교육생을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 본 아카데미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AI 특화 콘텐츠 창작자 양성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AI 도구를 활용한 웹툰, 웹소설 기획 및 제작 실습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웹툰 과정은 오는 7월 9일부터 매주 목요일 고양영상미디어센터에서, 웹소설 과정은 오는 7월 11일부터 매주 토요일 고양문화창조허브에서 예비 및 현직 창작자 30명 내외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AI를 보조도구로 활용한 스토리 기획, 캐릭터 생성, 이미지 제작 등 실습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현장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수강 신청은 오는 24일까지 가능하며 전액 무료이다. 고양산업진흥원은 웹툰·웹소설 등 부가가치가 큰 웹콘텐츠 IP를 발굴하고, 우수 창작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조성을 통해 고양시 특화 웹콘텐츠 산업을 지속적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는 지난 10일 스마트시티센터 대회의실에서 ‘고양 MICE 비전 서밋(가칭)’ 준비위원회 2차 회의를 열고, 서밋의 핵심 의제와 운영 방향, 세부 프로그램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1차 준비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비전 서밋의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MICE 산업 및 학계·연구기관 전문가들이 참석해 통합재단의 역할과 비전, 킨텍스 제3전시장 건립에 따른 산업환경 변화, 전략산업 연계 방안 등을 다뤘다. 2차 회의에서는 △통합재단 출범에 따른 시너지 창출과 전담기구 역할 정립 △MICE와 전략산업 융합을 통한 고양형 성장모델 구축 △지속가능한 거버넌스와 민관 협력 체계 강화 △고양 MICE 산업의 미래 비전과 정책 실행과제 도출 등을 주요 과제로 제안했다. 이날 준비위원들은 비전 서밋이 단순한 행사성 포럼을 넘어 고양시 MICE 산업의 미래 비전과 실행 전략을 제시하는 정책 플랫폼으로 운영돼야 한다고 뜻을 모았다. 또 고양시가 지난 10년간 축적해 온 MICE 산업의 성과와 기반을 재조명하고, 이를 토대로 향후 10년을 이끌어 갈 새로운 비전과 발전전략을 마련
(누리일보) 통일을 염원하는 제13회 대한민국 평화통일문화제가 공모전으로 개최된다.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ACEF)과 국제평화지도자연합(IAPL)이 함께 진행하는 제13회 대한민국 평화통일문화제는 문학과 미술부문(공예포함)으로 이번 행사도 공모전으로 8월 10일 접수를 시작 9월 9일에 마감하여 10월 3일 시상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를 총괄하는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의 상임이사 박영숙은 “‘제13회 대한민국 평화통일문화제’는 문학, 미술, 공예 부문 공모를 통해 호국평화와 나라사랑, 생명존중의 가치를 되새기고, 한반도 평화시대에 대비한 평화통일의 의미를 문화예술로 승화시키고자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한민국 평화통일문화제에서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을 비롯해 국회의장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통일부 장관상, 시·도지사상 등이 엄정한 심사를 거쳐 각 부문 수상자에게 수여될 예정이다. 또한 전시는 추후 일정과 장소를 확정해 진행할 계획이다.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ACEF)과 국제평화지도자연합(IAPL)의 이사장 성민스님은 "전쟁 위기 종식과 평화통일은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염원"이
(누리일보) 윤용근 국회의원 당선인은 12일 청양 지역사무소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청양의 미래 발전 방향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구상을 밝혔다. 그는 인터뷰에 앞서 지역 관계자들과 만나 현안을 청취하고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청년 정착, 농업 경쟁력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지방소멸 대응 방안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밝혔다. 특히 청양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청년 유입 확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방소멸대응기금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지역 활력을 높이고, 청년들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농업 분야에서는 유튜브 등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직거래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연결되는 유통 구조를 확대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국비 확보와 중앙정부와의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청양 현안을 국회
(누리일보) 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은 치료비 부담뿐 아니라 소득 공백과 생활비 부담까지 함께 발생할 수 있는 대표적인 중대 질병으로 꼽힌다. 이에 따라 최근 보험을 준비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3대진단비보험과 암보험비갱신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일반적으로 암 진단비, 뇌혈관질환 진단비, 심장질환 진단비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진단을 받았을 때 약관에서 정한 조건에 해당하면 보험금이 지급되는 방식이기 때문에 치료비뿐 아니라 생활비, 간병비, 재활비, 소득 감소에 대한 대비 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실손보험이 실제 발생한 병원비를 보전하는 역할이라면, 3대진단비보험은 진단 이후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암 치료는 수술, 항암치료, 방사선치료 등으로 이어질 수 있고, 뇌혈관질환이나 심장질환 역시 급성 치료 이후 재활과 관리가 필요한 경우가 많다. 이처럼 중대 질병은 단순히 병원비만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진단비 보장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암 보장을 준비할 때 많이 비교되는 것이 암보험비갱신형이다. 암보험비갱신형은 가입 시 정해진 보험료가 납입 기간 동안 변
(누리일보) 필자는 지난 30년 가까이 외국계 기업의 한국지사장으로 일하며 세계 산업의 변화를 현장에서 지켜보았다. 최근 몇 년 사이 가장 강렬하게 느끼는 변화는 단연 인공지능의 등장이다. 인공지능은 단순한 기술혁신이 아니다. 산업혁명에 버금가는 문명사적 전환이다. 기업의 업무 방식은 물론이고 교육, 의료, 금융, 제조업 등 사회 전 분야의 질서를 재편하고 있다. 이 거대한 변화의 물결 앞에서 예외가 될 수 없는 분야가 바로 대학이다. ■ AI는 대학이 생각하는 속도보다 훨씬 빠르게 달리고 있다 레이 커즈와일의 '수확 가속 법칙'은 기술의 발전이 선형이 아닌 기하급수적으로 이루어진다는 이론이다. 이 법칙에 따르면 변화의 속도 자체가 점점 빨라지기 때문에, 과거의 속도로 대비하는 조직은 필연적으로 뒤처진다. 대학이 5년 전 속도로 커리큘럼을 손질하는 동안, AI는 이미 10배 앞서 달리고 있다. 세계경제포럼(WEF)은 향후 5년간 전 세계 일자리의 약 23%가 AI로 인해 변화를 겪을 것으로 전망하며, 기업의 70%가 AI 도구를 설계할 신규 인력 채용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금 대학에 입학한 학생이 졸업할
(누리일보) 사단법인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 심재환 이사장이 최근 네팔 현지 고위 정부 관계자 및 주요 지자체장들과의 연쇄 회동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 송출 프로세스의 혁신과 양국 간 고도화된 문화·경제 교류를 위한 전방위적 실무 합의를 이끌어내고 귀국했다. 이번 출장은 최근 국내 농어촌의 심각한 인력난과 외국인 근로자 도입 과정에서 불거진 불법 브로커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단순 노무 인력을 넘어선 고숙련 전문 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심재환 이사장이 직접 현장을 진두지휘하며 성사됐다. ■ 불법 브로커 척결, NGO 중심의 투명한 계절근로자 송출 시스템 정착 가장 주목받는 성과는 국내 입국 외국인 계절근로자 송출 과정에서 고질적 병폐로 지적되던 ‘인력 브로커’를 전면 배제하기로 합의한 점이다. 심재환 이사장은 네팔 카트만두 토카(Tokha)시 등 현지 지자체들과의 직접 협의를 통해, 모집부터 한국어·문화 교육, 행정 서비스 전 과정을 사단법인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NGO)이 전담하는 공공 송출 모델을 구축했다. 연맹의 네팔 지부를 통해 투명하게 검증된 근로자들은 국내 지자체와 연계되어
(누리일보) 지방흡입은 특정 부위의 지방을 제거해 체형 변화를 유도하는 수술로, 단순한 체중 감량을 넘어 신체 비율과 전체적인 바디 라인 형성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복부, 팔뚝, 허벅지, 얼굴 등 다양한 부위에서 높은 선호도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수술 결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거나 좌우 비대칭, 표면 불균형 등의 문제가 발생해 재수술을 고려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이러한 문제는 무리한 지방 흡입, 의료진의 숙련도 부족, 개인 체형 분석 미흡 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으며, 지방이 고르게 제거되지 않거나 부위별 흡입 깊이와 범위가 일정하지 않을 경우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지방흡입 재수술은 기존 수술로 인한 조직 상태를 고려해 교정을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초기 수술보다 난이도가 높은 편이다. 특히 이전 수술 과정에서 조직 변화나 유착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어 더욱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일반적인 매뉴얼 방식의 지방흡입술은 유착된 조직을 분리하는 과정에서 과도한 출혈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 이러한 경우 대안으로 고려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