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재)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군포시청소년수련관(관장 박윤정)은 관내 유아의 수상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2026년 유아생존수영교육' 참가 접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2026년 7월 14일부터 8월 27일까지 군포시청소년수련관 지하 2층 실내수영장에서 운영되며, 총 28회차로 진행된다. 교육은 유아 6~7세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회당 최대 10명 규모로 안전 중심의 소규모 교육으로 추진된다. 유아생존수영교육은 물에 대한 적응 활동을 시작으로 구명조끼 착용법, 뜨기 활동, 호흡 조절, 수중 이동 방법 등 실제 위기 상황에서 활용 가능한 생존수영 중심 교육으로 구성된다. 특히 유아 눈높이에 맞춘 놀이형 안전교육을 병행하여 자연스럽게 물 안전 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군포시청소년수련관은 올해 처음으로 5세 유아 대상 생존수영 시범운영도 추진할 계획이다. 어린 연령대의 물 적응 및 안전교육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단계별 안전교육 확대를 위한 시범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군포시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 공지사
(누리일보)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이 경기도 관내 유·초·중·고 및 특수학교 교사와 학부모 약 400명을 대상으로 ‘2026 교실 속 약물복용 학생 이해 및 지원 권역별 연수’를 개최했다. 21일부터 6월 5일까지 의정부와 수원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약물복용 학생들의 특성을 정확히 이해하고 행동 문제 발생 시 학교와 가정이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응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는 한서중앙병원(임종석 원장, 지구덕 병원장), 아산청소년마인드링크(이효철 센터장), 스테이정신건강의학과(유승민 원장) 등 전문 의료기관의 원장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의료적 데이터를 교육적 지원으로 전환하는 실무 기법을 전수한다. 21일 의정부문화재단을 시작으로 6월 4일과 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학부모(오전)와 교사(오후)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연수의 주요 내용은 ▲약물 효과 및 부작용에 기반한 의료적 이해 ▲가정과 학교에서의 일관성 있는 행동중재 전략 ▲기관 간 협력을 통한 통합 지원 체계 구축 등이다. 서명규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장은 “이번 연수는 의료적 이해와 행동 특성에 대한 공통된 기반을 형성
(누리일보)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5월 21일, 관내 교원을 대상으로 ‘[I&YOU] 교원마음회복 프로그램(산림 힐링)’ 연수를 운영했다. 해당 연수는 교원의 정서적 안정과 자기 회복력 증진을 통한 심리적 소진을 예방, 교원의 심리·정서적 치유를 통해 교직 만족도 및 직무 몰입도를 제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연수는 관내 동두천자연휴양림에서 체험 중심의 연수를 진행한다. 대상은 전년도 교육활동 침해 피해 교원 및 위기 사안 발생 학교 교원, 직무 관련 스트레스 교원 및 관리자 등을 대상으로 교원의 마음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연수는 사전 설문을 통해 교원이 희망하는 프로그램 수요 조사를 했고 ▲동두천자연휴양림에서 숲 해설 듣기 ▲자연 명상, 족욕, 찜질 힐링 ▲자연이 주는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교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서로 공감하고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산림 힐링 연수를 하면서 교원들은 ‘직무 관련 스트레스’는 어떻게 대처하는가, ‘학부모 민원 대응’은 어떻게 하는가, 교직 생활 중 자아존중감을 기르고 적극적으로 교육활동을 전개할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
(누리일보)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 Wee센터는 학교 상담의 내실화 및 상담인력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그림책 원예테라피 연수를 지원했다. 그림책 원예테라피는 연천 관내 학생상담자원봉사자 및 전문상담교사들이 그림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며, 자신을 이해하고 감정코칭 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이다. 그림책 ‘꽃에 미친 김 군’을 읽으며 나다움과 몰입의 경험을 나누고, 꽃바구니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지며 그림책 테라피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여한 학생상담자원봉사자는 “그림책과 원예활동을 통해 마음을 들여다보고 성찰하며, 내면의 힘을 기를 수 있었다. 추후 이와 같은 활동들을 학생들과 같이 해보며, 학생들의 마음 건강의 회복을 돕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누리일보) 연천교육지원청은 5월 21일 관내 보건교사를 대상으로 연천교육지원청 나눔실에서 학교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실전 응급처치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단원병원 응급의학과 교수를 초빙해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폐쇄 응급처치 등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또한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응급상황 대응 방법과 초기 대처 요령 교육을 통해 보건교사의 현장 대응 능력을 높였다. 연천교육지원청 이상호 교육장은 “학생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보건교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 중심 연수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청소년들의 사이버폭력 및 학교폭력 인식을 개선하고 상호 존중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오감으로 공감하는 공연 중심의‘다함께 마음ON[溫] 청소년 학교폭력 인식개선 교육’을 본격적으로 개시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관내 초·중·고 희망교 중 총 16개 학교를 선정하여, 학생들이 일상에서 폭력의 심각성을 자연스럽게 깨달을 수 있도록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공연을 지원한다. 그 감동의 첫 무대로 지난 5월 15일 안양덕현초등학교에서 1차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학교폭력 예방 뮤지컬 '나도 있거든'을 통해, 초등학교 수업에서의 일상적인 말과 행동을 되돌아보고 서로의 소중함을 깨닫는 따뜻한 화해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5월 21일에는 안양시 성문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중·고등학생 대상 학교폭력 예방 뮤지컬 '들배지기'를 선보였다.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이번 뮤지컬 공연을 시작으로 10월 말까지 학생 참여 활동, 콘서트, 마술공연 등과 연계한 융합형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김선희 교육장은“문화와
(누리일보)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 재무관리과는 오는 5월 21일부터 6월 2일까지 관내 8개교를 대상으로‘2026년 상반기 재무관리과 합동컨설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컨설팅은 기존 팀별 개별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예산·집행·구매 분야를 연계한 통합형 현장 지원체계로 추진된다. 학교별로 여러 차례 이뤄지던 방문을 최소화하고 필요한 내용을 한 번에 안내함으로써 학교 행정업무 부담을 줄이고 현장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재무관리과는 예방 중심 재정 지원체계 구축을 목표로 상반기 시범 운영을 추진한다. 상반기 합동컨설팅은 기존 추진 사업과 연계한 형태로 운영된다. 경리팀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실적 향상을 위한 현장 컨설팅을 진행하고, 예산팀은 학교회계 집행률 제고를 위한 맞춤형 자문과 함께 학교별 2026학년도 본예산 검토 결과를 토대로 현장 안내를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컨설팅에서는 재무관리과가 자체 제작한 '우당탕탕 재무실무' 웹툰 책자를 활용하여 학교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감사 사례와 회계 실무 내용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웹툰은 감사 지적 사례와 실제
(누리일보)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5월 21일 관내 공사립 유·초·중·고 교(원)감을 대상으로 '2026 교(원)감 대상 장애학생 인권보호 및 통합교육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관리자의 장애학생 인권보호 의식을 높이고, 통합교육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장애학생 인권침해를 예방하고, 학교 구성원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는 장애공감문화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연수는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문화예술 공연과 장애학생 인권보호 관련 전문가 강의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발달장애인, 경계선지능인, 비장애인 연주가가 함께 하는 통합오케스트라 ‘아인스바움 오케스트라’가 공연을 선보이며 음악을 통해 다양한 존중과 사회통합의 의미를 전달 했고 2부에서는 ‘박병은 인권교육연구단체 모든 사람 대표’가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장애학생 인권 관련 사례를 중심으로, 학교 관리자의 역할과 대응 방안을 강의하여 인권 감수성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김명순 교육장은“장애학생 인권보호와 통합교육은 학교 교육공동체가 함께 실천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누리일보)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은 학생 참여형 예술교육을 통해 ‘존중의 학교’를 구현하는 색다른 시도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김포교육지원청은 오는 5월 21일 김포대명초등학교를 시작으로 7월 22일까지 관내 12개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 샌드아트 인성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강의형 교육을 넘어, 감성과 공감을 이끌어내는 체험 중심 인성교육으로 학교 현장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샌드아트 공연과 학생 참여형 체험을 결합한 이번 교육은 스토리텔링 기반의 예술 콘텐츠를 활용해 학생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자연스럽게 공감과 배려의 가치를 체득하도록 설계됐다. 시각적·정서적 자극을 동시에 제공함으로써 기존 인성교육의 한계를 보완한 점이 주목된다. 교육 내용 역시 학교급별 발달 단계에 맞춰 철저히 차별화했다. 초등학교에서는 친구 존중과 배려, 규칙 준수 등 기본 생활 습관 형성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중학교에서는 자기 이해와 진로 탐색을 연계해 보다 확장된 시민의식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춘다. 김포교육지원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 중심 인성교육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상호존중
(누리일보)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이 지역 문화유산과 예술활동을 접목한 체험형 인문예술 프로그램 운영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김포미래그린공유학교 ‘우리 지역 보물, 글씨로 만나다’ 프로그램은 김포그린학교에서 운영되며, 학생들이 김포 지역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이해하고 이를 캘리그라피와 다양한 공예 활동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된 문화예술 공유학교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모집이 완료되어 현재 운영 중이며, 6월까지 총 24차시로 구성되어 매주 토요일 정기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수업은 붓펜을 활용한 캘리그라피 기초 활동을 시작으로 장릉, 애기봉, 김포성당, 국제조각공원, 토탄농경유물전시관 등 김포의 다양한 문화유산과 지역 명소를 주제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지역의 역사와 설화를 배우고, 이를 바탕으로 액자 제작, 키링 만들기, 쌀 공예, 전통 엽서 만들기, 클레이 애니메이션 제작 등 다양한 예술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단순한 미술 활동에 그치지 않고 지역의 역사적 의미와 문화적 가치를 함께 이해하도록 구성해 학생들의 인문학적 감수성과 지역 정체성을 함께
(누리일보) 1955년 개교 이후 71년간 김포 여성교육의 중심 역할을 해 온 김포여자중학교가 2027년 3월부터 ‘김포한울중학교'라는 새 이름으로 남녀공학 체제로 전환한다.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은 공개 공모와 학교운영위원회 심의, 학교명선정위원회 최종 승인 절차를 거쳐 새 교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명 변경은 단순한 명칭 변경을 넘어 학교 구조 개편의 의미를 담고 있다. 학령인구 감소로 기존 여중 체제만으로는 지속 가능한 학교 운영과 지역 내 원활한 학생 배치에 한계가 있다는 판단 아래, 교육공동체가 남녀공학 전환이라는 새로운 방향을 선택한 것이다. 교명 선정은 교육공동체의 폭넓은 참여 속에서 진행됐다. 지난 3월 구성된 교명변경추진위원회를 통해 재학생·학부모·동문·지역주민이 참여한 공개 공모를 실시해 총 95개의 후보 교명을 접수했으며, 단계별 선호도 조사와 학교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김포한울중학교'가 최종 선정됐다. 구성원 공감대도 높게 나타나, 교직원 100%, 학생 86.1%, 학부모 82.5%가 교명 변경에 찬성했고, 최종 선호도 조사에서도 전체 응답자의 58.9%가 '김포한울중학교'를 지지했
(누리일보)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5월 한 달간 관내 초등교원을 대상으로 '2026 상반기 초등 수업나눔 한마당'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수업나눔 한마당은 ‘함께 고민하며 함께 실천하는 수원초등교사 수업나눔’을 주제로, 교사 간 협력적 수업 설계와 일상적 수업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학생의 삶과 연결된 깊이있는 수업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업나눔 한마당에는 수업 공개 희망 교원과 우수 수업 사례 실천 교원 등이 참여해 수업 공개와 참관, 사후 협의회를 통해 실제적인 수업 아이디어와 실천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 또한 수석교사 멘토링과 연계한 사전 컨설팅을 운영하여 수업 설계부터 성찰까지 교사의 전문적 성장을 지원한다. 이번 수업나눔은 ▲에듀테크 활용 수업 ▲사고와 탐구 중심 수업 ▲토의·토론 수업 ▲인성 수업 ▲생각의 힘을 키우는 수업(IB) ▲삶의 문제 해결 수업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교사들이 학생 참여 중심 수업 사례를 서로 나누고 함께 성찰하는 과정을 통해 학교 현장의 자율적인 수업 혁신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신규교사의 수업 참관과 협의회 참여를 권장해 교직 적
(누리일보) 경기도 하남시 감일고등학교는 5월 20일 교내 스마트실에서 베트남 친환경 이중언어 국제학교 ‘UK ACADEMY’ 학생들과 Zoom을 활용한 실시간 온라인 국제교류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교류는 경기도교육청 지정 국제교류협력 동아리 운영교이자 세계시민교육 실천학교 운영의 일환으로, 학생들의 실천적 의사소통 능력과 상호문화 이해 역량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사전에 온라인 플랫폼 ‘패들렛(Padlet)’을 활용해 양국의 학교생활과 음식 문화 등을 공유하며 비대면 소통을 이어왔다. 또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주제로 한 포럼 활동을 통해 글로벌 이슈에 대한 탐구 역량을 사전에 강화했다. 이날 실시간 교류에는 양국 학생 및 교사 약 90여 명이 참여했으며, 양국 교사의 개회 인사로 시작해 학생 소개, 문화·음식 발표, 질의응답(Q&A), QR코드를 활용한 문화 퀴즈 활동 순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언어적 장벽을 넘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감일고등학교는 향후 ‘세계시민 국제교류 주간’을 운영해 SDGs 프로젝트 결과물 전시와 글로벌 문화 체험
(누리일보) 신평초등학교는 5월 20일부터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생들의 흥미와 적성을 반영한 진로탐색 프로그램인 ‘꿈집중 계절학교’를 2주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별로 분산 운영되던 창의적 체험활동 동아리 시간을 학급별 12차시로 집중 편성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깊이 탐색하고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교사의 전문성과 학생들의 사전 수요 조사를 바탕으로 문화·기능·미래역량 분야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전문성이 요구되는 영역에는 외부 강사와 보조강사를 배치해 체험의 질을 높였으며, 이동 수업과 체험활동 전 담임교사의 안전교육을 실시해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했다. 학생들은 학년별 수준에 맞춰 떡 만들기와 요리 활동을 통해 전통 음식 문화를 배우고, 책 만들기와 보석 십자수 액자 만들기 활동으로 창의성을 키웠다. 또한 뉴스포츠와 방송댄스, 작가와의 만남, 코딩 및 웹툰 작가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4학년 학생은 “평소 꿈이었던 웹툰 작가를 학교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신기하고 즐거웠다”며 “내
(누리일보) 하남 위례송하유치원은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과 함께하는 운동 한마당’을 운영하며 가족과 유치원이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학부모가 유치원 교육활동에 직접 참여해 자녀의 일상을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가족과 또래가 함께 어울리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 기간 동안 유치원은 웃음과 응원이 가득한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운영됐다. 학부모들은 자녀와 손을 맞잡고 활동에 참여하며 어린 시절 운동회의 설렘을 떠올렸고, 유아들은 부모와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에 즐거움과 기대감을 드러냈다. 연령별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은 경쟁보다 협력과 참여의 가치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만 3세 유아들은 부모와 함께 공 옮기기와 풍선 놀이를 하며 신체활동의 즐거움을 경험했고, 만 4세는 친구들과 팀을 이루어 릴레이와 장애물 활동에 참여하며 협동심을 키웠다. 만 5세는 역할을 나누고 전략을 세워 단체 활동을 수행하며 공동체 의식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학부모들이 직접 팀원으로 참여해 유아들과 같은 목표를 향해 협력하고 반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누리일보) 읽기만 했던 성경을 오감(五感)으로 체험하는 초대형 블록버스터 전시문화 콘텐츠 ‘렛츠바이블(Let’s Bible)’이 최첨단 기술을 입고 10년 만에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다. 한국선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기획되는 렛츠바이블 성서체험전 시즌3를 준비하기 위해, 지난 5월 6일 서울 스위스 그랜드호텔 본관 플라밍고 홀에서 각 분야 전문 참여기관들과 함께 성황리에 사업법인(SPC) 출범 서명식을 개최했다. “렛츠바이블”은 성경을 단순히 읽는 것을 넘어, 보고, 느끼고, 만지며 온몸으로 체험하도록 공간화 한 혁신적인 전시문화 IP(Intellectual Property) 콘텐츠로써, 2000년도 부터 시작된 콘텐츠 연구를 바탕으로, 지난 2005년에 한국선교 120주년을 기념해 서울 능동 어린이대공원에서 첫 선을 보인 렛츠바이블 시즌1 ’더 바이블(The Bible)‘전시회는 100일간의 전시기간 동안에 무려 24만 명의 관람객을 동원하며 기독교 문화콘텐츠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이어 2015년에는 한국선교 130주년을 기념해 예수님의 위대한 생애를 다룬 렛츠바이블 시즌2 ’더 메시아(The Messiah)‘를 개최하며 다
(누리일보) 중도보수 진영 서울시교육감 단일후보로 추대된 윤호상 한양대 교육대학원 겸임교수는 18일 서울시교육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류수노 전 한국방송통신대 총장과 조전혁 전 국회의원을 향해 ‘윤호상 중심의 단일화’를 대승적으로 수용할 것을 촉구했다. 윤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우리 아이들에게 공정과 원칙, 민주주의의 가치를 가르쳐야 할 교육감 선거가 일부 후보들의 과도한 경쟁심과 절제되지 못한 네거티브 공세로 얼룩지고 있다”며 “시민과 사법부가 인정한 법적·민주적 정당성을 보유한 중도보수 단일후보는 윤호상뿐”이라고 밝혔다. 윤 후보는 지난달 6일 수도권 보수 진영 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 기구인 서울·경기·인천 좋은교육감후보 추대시민회의를 통해 단일후보로 추대됐다. 그러나 경선에 참여했던 류수노 후보가 여론조사 방식 문제를 제기하며 결과에 불복했고, 이후 출마를 선언한 조전혁 후보 역시 류 후보와 별도 단일화를 추진했으나 갈등 끝에 독자 출마를 선택하면서 중도보수 진영의 단일화는 혼선을 빚고 있다. 윤 후보는 “단일화 경선은 시민 참여와 절차를 통해 진행됐고, 관련 법적 판단 과정에
(누리일보) 김형곤 더불어민주당 강남구청장 후보는 18일 GTX-A 삼성역 구간 현장을 방문해 철근 누락 등 시공 오류와 관련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원인 규명과 투명한 정보 공개를 촉구했다. 김형곤 후보는 이날 현장에서 “GTX-A 삼성역 구간은 강남의 핵심 교통 거점이자 수많은 시민이 이용하게 될 광역교통망의 중요 시설”이라며 “철근 누락 등 시공 오류가 확인된 만큼, 이는 단순한 공사 문제가 아니라 강남구민의 안전과 직결된 중대한 사안”이라고 밝히며 “현장 관계자들에게 철근 누락 위치와 범위는 어디인지, 시공 오류는 언제 발견됐고 보고는 어떻게 이뤄졌는지, 현재 열차 통과에 안전 문제가 없다는 근거는 무엇인지, 보강공사는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고 완료 기준은 무엇인지, 구민에게 안전검증 결과를 어떻게 공개할 계획인지 등”을 질의했다. 또한 “강남구민이 불안해하는 상황에서 ‘문제없다’는 말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며 “정확한 위치와 범위, 발견 시점과 보고 과정, 보강공사 방식, 공인기관의 안전성 검증 결과가 구민에게 투명하게 공개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빠른 개통이나 공사 일정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
(누리일보) 대한민국 패션쇼 기획의 패러다임을 혁신하고 있는 프랭커스(PRANKERS)의 글로벌 문화 프로젝트 ‘PGKFW(Prankers Global K-pop Fashion Week) 2026’ 제37회 패션쇼가 지난 15일 서울 그랜드 워커힐 서울(Grand Walkerhill Seoul) 비스타홀에서 화려하게 성료됐다. 이날 행사는 "단순한 패션쇼가 아닌, 열정과 꿈 그리고 문화가 하나 되는 글로벌 스테이지"라는 아나운서의 오프닝 선언과 함께 막을 올렸다. 8년간 37회의 쇼를 이끌어온 프랭커스의 저력은 타임시트마다 촘촘하게 짜인 전문적인 연출과 압도적인 스케일에서 여실히 드러났다. 앙드레김 아뜰리에의 헤리티지… 가객 조관우와 만든 예술적 조우 이번 무대의 서막은 대한민국 패션 역사의 상징인 ‘앙드레김 아뜰리에’가 장식하며 장내에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대한민국 패션계의 품격과 예술성을 세계에 알리며 오랜 시간 한국 패션의 위상을 빛내온 앙드레김 아뜰리에는 이번 무대에서 전통과 현대, 우아함과 감성이 어우러진 고품격 컬렉션을 선보였다. 특히 앙드레김 아뜰리에 김중도
(누리일보) 서울시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김영배 후보가 15일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본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김영배 후보는 후보 등록 직후 “서울교육은 지금 이념과 갈등의 교육이 아닌, 학생과 학부모 중심의 실질적 교육 혁신이 절실하다”며 “무너진 공교육의 신뢰를 회복하고 아이들의 미래를 책임지는 교육감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 교사들이 교육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학부모의 교육 부담을 줄이며, 학생 개개인의 미래 역량을 키우는 교육으로 서울교육의 방향을 바로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주요 교육 공약으로 ▲기초학력 강화 ▲교권 회복 ▲AI·디지털 미래교육 확대 ▲유아 및 돌봄교육 지원 강화 ▲사교육비 절감 ▲학교 안전 시스템 강화 등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정치와 이념에 흔들리는 교육이 아니라 아이들의 꿈과 실력을 키우는 교육이 서울교육의 본질”이라며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실천하는 교육감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영배 후보는 최근 교육 현장 방문과 학부모 간담회, 전통시장 방문 등을 이어가며 시민들과의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