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양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양주시육상연맹이 주관한'2026 양주 천일홍 가을페스타 마라톤'대회가 지난 5일 성황리에 잘 끝마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대회는 양주시에서 열린 천일홍 가을 페스타를 축하하는 특별 대회로 진행됐으며, 임춘애 선수 사인회도 함께 진행되며 참여한 선수들은 물론 관중들도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대회였다는 평가가 많았다. 이에, 양주시(시장 정덕영)은 “이번 대회를 통해 양주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감사 인사를 전해왔으며, 양주시체육회(회장 직무대행 박철수)은 “처음 진행되는 대회라 많이 부족한 부분들과 아쉬운 부분들도 있었지만, 많은 분들에게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고 하니 뜻깊다.”라고 답변했다. 양주시육상연맹(회장 유황순)은 “이번 대회 개최를 주관하며, 많은 선수들을 마주한 시간이 됐고, 추후 대회에서는 이번 대회에 부족한 부분들을 개선하며 더욱 많은 선수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 날 진행된 마라톤 대회는 3KM걷기, 5KM, 10KM, 하프 등 총 4개 부문으로 개최됐고, 천일홍의 아름다운 풍경과
(누리일보) 화성특례시는 7일 시청 중앙회의실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메달 봉납식을 개최하고, 정명근 시장이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펜싱부 선수들을 직접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 시장은 윤정현·이광현·임철우 선수를 직접 만나 메달 획득을 축하하고, 국제무대에서 화성특례시의 위상을 높인 선수들과 지도자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선수들은 대회에서 획득한 메달을 봉납하고 정 시장과 기념촬영을 했다. 이번 대회에서 윤정현 선수는 플뢰레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이광현·임철우 선수도 플뢰레 단체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광현·임철우 선수는 2023년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로 현재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있다. 윤정현 선수는 2026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모두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이번 대회 성과에 따라 윤정현 선수에게 1천500만 원, 이광현·임철우 선수에게 각각 1천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아시안게임에서 값진 성과를 거둔 윤정현,
(누리일보) 광명시는 광명시청 직장운동경기부 검도팀이 제23회 추계전국실업검도대회에서 남자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10월 2일부터 5일까지 경북 영천생활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광명시청 검도팀은 남자부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강배훈 선수는 4단부 개인전에서 3위를 기록했으며, 김윤순 감독은 최우수감독상을 받았다. 올해부터 팀을 이끄는 김윤순 감독은 광명에서 초·중·고등학교를 졸업한 지역 출신 지도자다. 2007년부터 광명시청 검도팀 코치로 선수들과 호흡을 맞춰왔으며, 오랜 지도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감독으로 부임했다. 올해 전국체전 경기도대표 감독으로도 선임되는 등 지도력을 인정받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청 검도팀이 전국 무대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두며 광명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하며 각자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시청 직장운동경기부는 검도팀과 배드민턴팀으로 구성돼 있다. 검도팀은 2000년 창단해 감독 1명·코치 1명·선수 10명 등 12명이, 배드민턴팀은 20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화도읍과 조안면 북한강 일원에서 열린 ‘제3회 남양주시장배 전국 수상레저 페스타’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수상스키와 웨이크보드, 웨이크서핑 등 3개 종목으로 진행됐다. 전국에서 380여 명이 참가 신청했으며, 유소년부터 마스터즈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였다. 대회는 2일 북한강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개회식을 시작으로, 3일부터 4일까지 종목별 예선전과 유소년부 결승이 진행됐다. 마지막 날인 5일에는 종목별 결승전과 시상식이 이어졌다. 대회 결과 3개 종목에서 총 76명의 수상자가 나왔으며, 각 부문 1위도 가려졌다. 수상스키 종목에서는 △인보트 남자 이정욱·여자 정희정 △아웃보트 남자 김건호·여자 우민주 △마스터즈 남자 권원일·여자 오희숙 △초등부 남자 김선율·여자 김선우 △중등부 남자 맹무진 등이 각 부문에서 입상했다. 웨이크보드 종목은 △비기너 남자 김경국·여자 안현주 △인터미디엇 남자 고영훈·여자 김윤주 △어드밴스&마스터 남자 김국현·여자 김유진 △초등부 남자 김우현·여자 김수빈
(누리일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이천시 출신 선수들이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해 금메달 2개와 동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의 선전에 힘을 보탰다. 이번 대회에는 이천에서 성장하고 지역 학교에서 꿈을 키운 김명준(축구), 김지찬(야구), 권협준(사격) 선수가 국가대표로 출전해 각 종목에서 뛰어난 기량을 펼쳤다. 먼저 김명준 선수는 축구 남자 23세 이하(U-23) 대표팀의 공격수로 출전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명준 선수는 이천남초등학교 출신으로, 현재 벨기에 KRC 헹크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번 아시안게임을 통해 국제무대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이천 출신 축구 인재의 이름을 널리 알렸다. 김지찬 선수 역시 야구 국가대표로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하며 시민들에게 큰 기쁨을 안겼다. 백사초등학교와 모가중학교를 거친 김지찬 선수는 현재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활약하고 있다. 어린 시절 이천에서 야구선수의 꿈을 키운 김지찬 선수의 활약은 지역 체육 꿈나무들에게도 좋은 본보기가 됐다. 권협준 선수는 사격 국가대표로 출전해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권협준 선수는 이천중학교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지난 3일 남양주시민축구단이 남양주체육문화센터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2026 K4리그’ 23라운드에서 기장군민축구단을 2-1로 꺾고 리그 3위를 지켰다고 6일 밝혔다. 남양주시민축구단은 전반에만 두 골을 터뜨리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선제골은 전반 17분 구현우의 발끝에서 나왔다. 구현우는 문전으로 흐른 세컨드볼을 구현우가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팀에 1-0 리드를 안겼다. 이어 전반 42분 손석용이 추가골을 터뜨리며 점수 차를 2-0으로 벌렸고, 남양주는 두 골 차로 앞선 채 전반전을 마쳤다. 후반 들어 기장군민축구단에 한 골을 허용했지만, 남양주는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며 추가 실점을 막아 2-1 승리를 지켜냈다. 이번 승리로 남양주시민축구단은 최근 8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했다. 시즌 막바지 치열한 순위 경쟁 속에서도 리그 3위를 유지하며 상위권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문한경 남양주시민축구단 대표이사는 “시즌 막바지까지 매 경기 최선을 다하고 있는 선수단과 코치진에게 감사드린다”며 “홈팬들 앞에서 값진 승리를 거둔 만큼 남은 경기에서도 좋은 모습을
(누리일보) 화성특례시는 지난 3일 동탄2 수질복원센터 파크골프장에서 ‘2026 화성특례시장배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했다. 화성시체육회가 주최하고 화성시파크골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파크골프 동호인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고 경기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장·노년층의 생활체육 참여를 확대하고, 건강한 여가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스포츠 문화를 확산하는 데 의미를 뒀다. 이날 대회에는 관내 파크골프 동호인 약 300여 명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참가자들은 경기를 통해 서로의 실력을 나누고 교류하며 생활체육으로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다. 오전 9시에 열린 개회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이준석·전용기 국회의원, 김영훈·김영수 경기도의원, 화성시의회 의원, 박종선 화성시체육회장, 이말병 화성시파크골프협회장 등 주요 내빈과 대회 관계자, 참가선수 등이 참석했으며, 체육유공자 표창과 대회사, 축사에 이어 개회선언과 선수대표 선서가 진행됐다. 경기는 남녀 개인전으로 나눠 18홀을 돌며 기록한 총타수가 적은 순으로 순위를 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참가선수들은 4개 그룹으로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2일 북한강 야외공연장에서 전국 수상레저 선수 380여 명이 참가하는 '제3회 남양주시장배 전국 수상레저 페스타' 개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개회식에는 최현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대회 관계자와 선수단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 선언과 인사말, 축사, 격려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수상레저 종목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시장 표창과 출전 순서를 정하는 조 추첨, 선수 오리엔테이션이 이어졌다. 최현덕 시장은 인사말에서 "북한강이 전국 수상레저인들이 도전하고 교류하는 무대로 성장하고 있다”며 "시민과 동호인들이 안전하게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선수들에게 안전 수칙을 준수하고 서로를 배려하며 정정당당하게 경기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대회에는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웨이크서핑 등 3개 종목에 전국 선수 380여 명이 출전한다. 3일부터 4일까지 화도읍과 조안면 북한강 일원에서 종목별 예선을 진행하고, 5일 결승전과 시상식을 끝으로 대회를 마무리한다. 아울러 3일과 4일 오후 4시에는 북한강 야외공연장에서 남양주문화재단과
(누리일보) 김성제 의왕시장이 10월 1일, 관내 식당에서 열린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의왕시 선수단 해단식’에 참석해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선수단과 의왕시장애인체육회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김 시장은 선수 한 명 한 명에게 그간의 성과를 축하하며 격려의 말을 전했으며, 대회를 위해 애쓴 선수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성제 시장은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부터 현장에서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신 선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선수들이 체육활동을 통해 마음껏 기량을 펼치고 새로운 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가평에서 열린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 의왕시는 117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 총 7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의왕시 장애인체육의 저력을 보여줬다.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지난 1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남자 개인 품새에서 윤규성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윤 선수는 육군 태권도시범단 소속으로, 남양주시태권도협회 태권도시범단 홍보대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윤 선수는 공인 품새 9.340점, 자유 품새 9.420점을 받아 평균 9.380점으로 정상에 올랐다. 특히 자유 품새에서는 결선 진출 선수 8명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윤 선수의 우승으로 한국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과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남자 개인 품새 3연패를 달성했다. 윤 선수에게는 첫 아시안게임 출전에서 거둔 금메달이다. 앞서 최현덕 남양주시장과 윤성현 남양주시체육회장은 지난달 23일 윤 선수의 아버지인 윤병권 남양주시태권도협회 부회장을 만나 선전을 기원했다. 최현덕 시장은 “첫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낸 윤규성 선수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며 “이번 성과가 남양주시민에게 자부심을 주고, 지역의 체육 꿈나무들에게도
(누리일보) 안성시는 10월 1일 시장실에서 김보라 시장과 안성시청 정구팀 소속 국가대표 김연화 선수가 참석한 가운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동메달 획득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김보라 시장은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해 여자 단체전과 혼합복식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한 김연화 선수의 선전을 축하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 안성시청 정구팀 소속 국가대표 김연화는 지난 9월 19일부터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시 일원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여자 단체전과 혼합복식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정구의 저력을 알렸다. 혼합복식에서 박재규와 호흡을 맞춘 김연화는 8강에서 대만 조를 5-4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에서는 일본의 우에마츠 토시키 - 템마 레나 조를 상대로 경기를 펼친 끝에 1-5로 패했지만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연화는 앞선 여자 단체전에서도 대한민국 대표팀의 일원으로 활약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로써 김연화는 이번 대회에서 동메달 2개를 수확하며 대한민국 정구 대표팀의 메달 획득에 힘을 보탰다. 특히 이번 대회
(누리일보) 부천시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활약하고 있는 부천 연고 선수들에게 축하와 응원의 뜻을 전했다. 현재까지 강연서 선수가 양궁 컴파운드 여자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이동화 선수가 승마 종합마술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강연서 선수는 부명중학교 1학년 때 양궁을 시작해 부천 G-스포츠클럽에서 성장했으며, 한국 양궁 역사상 최연소 중학생 국가대표로 발탁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개인전에서 150점 퍼펙트 만점을 기록했으며,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승마 종합마술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이동화 선수는 부천 석천초·석천중을 졸업하고 현재 경희대학교에 재학 중이다. 10대의 나이로 승마 종합마술 국가대표에 선발돼 이번 아시안게임에 출전했다. 메달을 향한 부천 연고 선수들의 도전도 계속된다. 부천 중흥중 출신 최태호 선수는 한국 사이클 46년 만의 최연소 국가대표로 발탁돼 이번 대회 사이클 트랙 종목에 출전했다. 부천 출생으로 심원초를 졸업한 고유진 선수는 인천현대제철 레드엔젤스 소속으로 여자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로 활약하고 있다. 남자 축구에서는 부천
(누리일보) 의정부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사이클팀 소속의 홍승민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이클 트랙 남자 단체 추발 종목에서 3:55.896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획득하며 의정부의 위상을 높였다. 홍승민 선수는 이번 대회 사이클 트랙 종목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해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홍승민 선수는 그동안 의정부시청 사이클팀에서 꾸준히 국내외 대회에 참가하며 경기력을 쌓아왔으며, 각종 전국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있다. 의정부시청 사이클팀은 우수 선수 육성과 전문적인 훈련 지원을 통해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도 홍승민 선수의 메달 획득으로 그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원기 시장은 “국가대표로서 최선을 다해 값진 성과를 거둔 홍승민 선수에게 진심으로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의정부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하고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정부시청 사이클팀은 1
(누리일보) 파주시는 10월 1일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파주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고 지역 체육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출전선수단 필승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선수단을 격려하고 사기를 북돋우기 위해 마련됐으며, 선수들과 관계자 등 3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전국체전을 앞두고 대회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파주시는 이번 대회에 레슬링, 육상 등 9개 종목에 총 24명의 선수가 출전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출전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파주시 체육의 경쟁력과 저력을 전국에 알릴 수 있을 걸로 기대하고 있다. 손배찬 파주시장은 “전국체육대회는 선수 개인의 기량을 겨루는 무대를 넘어 파주시의 체육 역량과 저력을 전국에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라며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바라며, 시민들과 함께 선수단의 힘찬 도전을 응원하고 이번 체전이 파주시 체육 발전의 새로운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파주시는 앞으로도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우수 선
(누리일보) 광명시가 지역 야구 활성화를 위해 프로야구단과 손을 맞잡았다. 시는 1일 오후 인천SSG(에스에스지)랜더스필드에서 ㈜신세계야구단과 지역 야구 발전과 시민의 스포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세계야구단은 SSG(에스에스지)랜더스 프로야구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유소년·지역 야구 육성을 추진하는 광명시와 야구문화 저변 확대를 추진하는 SSG(에스에스지)랜더스가 서로의 역할과 필요에 공감하면서 이뤄졌다. 협약에 따라 ㈜신세계야구단은 ▲광명시민 홈경기 초청 등 야구 관람 기회 확대 ▲광명시 유소년·지역 야구부와 아마추어 선수 대상 프로야구 문화 체험·교류 추진 ▲유소년 야구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등에 협력한다. 광명시는 시 전광판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SSG(에스에스지)랜더스 홈경기와 구단 관련 행사를 홍보하고, 시민들이 야구를 보다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신세계야구단과 공동 프로그램을 발굴한다. 또한 두 기관은 야구를 매개로 도시와 구단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공동 홍보와 협력사업도 이어갈 계획이다.  
(누리일보) 의료기기 전문 유통 기업 비앤비파트너스(BnB Partners)가 오는 10월 11일(일) 개최되는 2026 대한미용비만재생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 참가하여 프랙셔널 열 전달(TMA) 기반 차세대 리프팅·재생 장비 ‘틱셀2프로(Tixel2 Pro)’의 학술 강연을 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미용·리프팅 분야의 전문의인 엠에스롱제비티의원 조승현 원장이 연자로 나서 틱셀2프로(Tixel2 Pro)의 임상적 가치와 차별화된 기술력을 입증하는 발표를 진행한다. ■ "바늘과 레이저를 넘어서"…열 전달(TMA)이 여는 스킨 리모델링의 미래 조승현 원장의 강연은 행사 당일인 10월 11일(일) F Room에서 15시 30분부터 15시 50분까지 진행되며, ‘Thermo-mechanical ablation device (New concept skin remodeling)’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이번 발표의 핵심 기술인 Thermo-Mechanical Action/Ablation(열 메커니즘 박리) 기술은 생체 적합성 티타늄 팁을 이용해 순수한 열에너지를 피부 표면에 극초단 시간 전달하는 방식이다. 기존
(누리일보) 한국족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위원회(상임대표 이주영, 이사장 정호성)는 2일 대전 뿌리공원 효문화마을 대강당에서 4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제2차 학술심포지엄 및 제5차 문중별 족보현황 보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 족보의 역사적·기록문화적 가치를 학술적으로 규명하고, 전국 문중에 산재한 옛 족보의 현황을 체계적으로 조사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한 실증적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제5차 문중별 족보현황 보고대회에서는 32개 문중의 족보 현황이 새롭게 조사·발표됐다. 이로써 지금까지 족보현황 보고를 완료한 문중은 누적 143개 문중으로 늘어났으며, 현재 원고를 제출했거나 작성 중인 문중까지 포함하면 참여 문중은 160여 개에 이른다. 추진위원회는 각 문중의 초간보부터 후대 수보(修譜), 판종과 권책 수, 소장 현황, 족보의 형태와 전승 과정 등을 조사해 한국 족보 전체의 모습을 체계적으로 밝히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주영 상임대표(전 국회부의장)는 “족보는 한 집안의 계보를 기록한 책을 넘어 수많은 사람의 삶과 가족, 문중
(누리일보) 고택과 동시대 미술을 연결하는 고택 아트 페스타(GAF·Gotaek Art Festa) 2026이 오는 10월 15일(목)부터 18일(일)까지 경북 안동 임청각에서 열린다. 디자인에보가 주최·주관하는 올해 GAF는 "고택의 시간을 걷는 사람들"을 주제로 100명 이상의 작가가 참여한다. 회화, 조각, 공예, 설치 등 다양한 동시대 미술을 선보이는 전시와 아트마켓을 비롯해 ▲강연 ▲아티스트 토크 ▲퍼포먼스 ▲체험 ▲공연 등 관람객이 예술을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4일간 이어진다. GAF는 고택을 단순히 작품을 전시하는 배경으로 보지 않는다. 한 시대의 삶과 기억, 지역의 역사가 축적된 장소에 오늘의 작품과 사람을 연결하고, 오래된 공간을 동시대 예술을 통해 새롭게 바라보고 경험하는 것을 행사의 중요한 방향으로 삼고 있다. 고택의 시간 위에 펼쳐지는 동시대 미술 GAF 2026에는 신진과 기성, 지역과 장르의 경계를 넘어 각자의 작업세계를 구축해 온 100명 이상의 작가가 참여한다. 서로 다른 매체와 언어를 지닌 작품들이 임청각의 건축과 만나며 일반적인 화이트큐브와는 다
(누리일보) 한국과 필리핀의 우호 증진을 염원하는 그림 한 점이 주필리핀 대한민국대사관에 전해졌다. 김희경 작가는 두 나라를 대표하는 동물을 한 화폭에 담은 작품 ‘발랑가이(Balangay)’를 대사관에 기증하며, 예술로 양국의 마음을 잇는 다리를 놓았다. ◇ 고려 호랑이와 필리핀 독수리, 한 배에 오르다 김희경 작가의 작품 ‘발랑가이’는 한국을 대표하는 고려시대 호랑이와 필리핀의 국조(國鳥) 독수리를 한 화폭에 담았다. 두 동물은 필리핀 사람들이 바다를 건너 이주해 올 때 탔던 전통 배 ‘발랑가이’에 나란히 올라, 두 나라가 오래전부터 이어 온 인연과 앞으로의 우호를 상징한다. 굽이치는 물결과 초록의 생명력이 어우러진 화면은 양국이 함께 나아갈 미래를 은유한다. ◇ 대사관저에 걸릴 우정의 그림 김 작가는 이번 마닐라 방문에서 주필리핀 대한민국대사관을 찾아 이 작품을 직접 전달했다. 대사관저에 전시되어 양국 우호 증진의 상징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림을 기증했으며, 이날 작품은 최광식 3등서기관 겸 부영사가 대신 수령했다. 발랑가이는 필리핀 아구산 델 노르테에서 발굴된 선사시대 목선
(누리일보)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ACEF)과 국제평화지도자연합(IAPL)이 주최·주관한 ‘제13회 대한민국 평화통일문화제’ 시상식이 지난 10월 3일 오후 3시 아천문화교류센터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한 이 문화제는 문화예술 부문의 우수한 인재들을 발굴·시상함으로써 국민들에게 평화통일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매년 마련되고 있다. 이날 시상식은 이승훈의 사회로 막을 올렸다.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국민의례, 애국가 제창, 내빈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아천문화교류재단 이사장인 성민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현재 세계 정세의 어려움과 오늘날 우리나라를 둘러싼 주변 여건이 엄중하다”고 짚으며 수상자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대한민국 평화통일문화제가 국내 갈등 해소에 기여하고, 통일을 향한 용기와 관심, 그리고 희망의 마중물이 되기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피력했다. 아울러 “다음 행사는 대면 행사인 국악대회도 함께 진행하기로 결정했다”며 향후 계획을 밝혔다.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문화예술을 통해 통일 염원을 표현한 우수 인재들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 종합
(누리일보) 피부 손상과 통증을 최소화하면서 자연스럽게 콜라겐 재생을 유도하는 프랙셔널 열 전달(TMA, Thermo-Mechanical Action) 장비‘틱셀’이 한 단계 더 진화한 차세대 모델로 국내 의료진과 만난다. 의료기기 전문 유통 기업 비엔비파트너스(BnB Partners)는 틱셀의 차세대 업그레이드 모델인 ‘틱셀2 프로(Tixel 2 Pro)’의 한국 공식 총판 계약을 맺고, 이번 대한미용비만재생의학회 추계학술대회 현장에서 국내 의료진에게 최초로 공식 선보인다고 밝혔다. ■ 레이저 아닌 혁신 기술(Innovative Technology)… 정밀성과 안정성 강화된 '틱셀 2 프로'로 진화 틱셀은 기존의 레이저 장비가 아닌 독자적 열전달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한 혁신 기술(Innovative Technology)을 적용해 해외 미용성형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미세침(Needle)의 물리적 자극이나 레이저의 강력한 광에너지 대신, 생체 적합성 티타늄 팁을 이용해 순수한 열에너지만을 피부에 극초단 시간 전달하는 방식이다. 출혈이 없고 피부 표피 손상을 최소화 하여 시술 후 붉은 기나 다운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