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화성특례시 직장운동경기부 육상부 소속 박세경 선수가 '제20회 전국장애인육상선수권대회'에서 한국신기록 2개를 경신하며 2관왕에 올랐다. 지난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박세경 선수는 800mDB 결승에서 2분 28초 99를 기록하며 종전 한국기록인 2분 31초 50을 2초 이상 앞당겼다. 이어 열린 1,500mDB에서도 5분 9초 58을 기록해 종전 한국기록인 5분 10초 69를 경신하며 두 번째 한국신기록을 세웠다. 화성특례시 육상부는 체계적인 선수 육성과 지속적인 훈련 지원을 바탕으로 전국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기록 경신을 통해 장애인 체육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유영건 체육진흥과장은 “박세경 선수가 보여준 뛰어난 경기력과 끊임없는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며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더 높은 무대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특례시 육상부는 지난 6월 5일부터 9일까지 열린 밀양아리랑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도 1,600m 혼성계주
(누리일보) 화성특례시에서 처음 개최된 전국 규모 오픈볼링대회인 '2026 화성특례시컵 오픈볼링대회'가 지난 6일부터 11일까지 6일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볼링 종목 활성화와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된 전국 단위 오픈대회로, 전국의 프로선수와 동호인들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 특히 화성특례시에서 전국 규모 볼링대회가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스포츠도시 화성의 위상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대회 결과 남자부에서는 문하영(팀 스톰) 선수가 우승하며 초대 챔피언에 올랐고, 여자부에서는 김민영(팀 트랙) 선수가 데뷔 후 첫 우승을 차지하며 화성특례시컵 초대 챔피언의 영예를 안았다. 단체전에서는 남자부 팀 브런스윅과 여자부 팀 에보나이트가 각각 우승했으며, 동호인부에서는 박기현 선수가 정상에 오르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결승전은 SBS Sports+와 한국프로볼링협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으며,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영상 축사를 통해 화성특례시에서 처음 열린 전국 규모 오픈볼링대회의 개최를 축하하고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지난 14일 진접읍 소재 크낙새축구장에서 ‘2026 남양주시 풋볼페스티벌’ 개회식을 열고 대회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 사회 화합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축구 동호인 간 교류 확대와 지역 공동체 결속을 강화하는데 목적을 뒀다. 대회는 남양주시 체육회 주최·주관으로 열렸으며, 크낙새축구장, 부평리 인조잔디구장, 장현리 생활체육시설 축구장 등 3개 구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개회식에는 국회의원, 도·시의원, 남양주시축구협회장, 남양주시체육회 관계자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대회에는 총 13개 팀, 선수 140여 명이 참가했다. 클럽별 예선을 시작으로 본선과 결선까지 이어지는 일정으로 운영됐으며, 축구동호회와 관계자 200여 명도 함께해 축구를 통한 화합과 뜻깊은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문명우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노력한 체육회 및 축구협회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축구 동호인들의 열정이 지역 사회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준일 남양
(누리일보) 경기주택도시공사(GH) 여자레슬링팀이 양정모 올림픽 제패 기념 ‘제51회 KBS배 전국레슬링대회’에서 개인전 금메달 두개와 동메달을 획득했다. GH는 12일부터 강원도 양구군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 여자일반부 자유형 경기에서 김진희(50kg) 선수와 조은소(59kg) 선수가 금메달, 최규희 선수가 동메달을 각각 획득했다고 밝혔다. 특히 김진희 선수는 지난해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으며, 최근 U23 국가대표에 선발되어 아시아레슬링선수권 대회에 출전했던 조은소 선수는 결승에서 대구시청 안예빈을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이겨 금메달을 따내 국내 최고 여자 레슬링 주망주임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GH 여자레슬링팀에 올해 새롭게 합류한 오은혜(53kg), 최규희(65kg) 선수가 GH 소속으로 첫 공식 대회에 출전해 의미 있는 데뷔전을 치렀다. 김용진 GH 사장은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이 값진 성과로 이어져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GH는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G
(누리일보) 화성특례시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열린 '제19회 화성특례시장기 배드민턴대회'와 '제10회 화성특례시장배 장애인 어울림 파크골프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생활체육 동호인과 장애인 체육인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 건강과 활력으로 하나 된 화성... 제19회 화성특례시장기 배드민턴대회 화성특례시체육회가 주최하고 화성특례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한 '제19회 화성특례시장기 배드민턴대회'가 화성실내배드민턴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관내 58개 동호회 소속 동호인 약 2,000명이 참가해 연령별·급수별 경기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배드민턴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시민 건강 증진과 지역사회 화합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도 다양한 연령대의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고 교류하며 생활체육의 즐거움을 나눴다. 경기는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등 다양한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참가 선수들은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며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였다. 특히 세대를 아우르는 동호인들이 함께 어울리
(누리일보) 시흥시는 지난 6월 12일 희망공원 파크골프장에서 ‘제2회 대한노인회 시흥시지회장배 파크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 첫 개최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행사로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희망공원 파크골프장에서 열렸다. 희망공원 파크골프장은 정왕동 1358번지 일원에 총면적 약 15,000㎡ 부지에 A·B 코스(각 9홀)를 갖춘 총 18홀 규모로 조성됐다. 지난 2025년 6월 착공 이후, 올해 5월 초 약 2주간의 시범운영을 거쳐 지난달 19일 정식 개장했다 이날 대회에는 선수 144명을 비롯해 대한노인회 회원과 가족,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경기는 대한파크골프협회 규정에 따라 남녀 개인전 18홀 최저타 경기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부문별 수상의 영예를 안은 10여 명의 어르신들은 “파크골프를 즐기며 건강도 챙기고,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행복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대회 현장에는 임병택 시흥시장, 오인열 시흥시의회 의장, 대
(누리일보) 수원특례시는 13일 수원케이티(KT)위즈파크에서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130여 명을 대상으로 야구 경기 관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관람은 케이티(kt)위즈 구단의 후원으로 진행했다.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들은 함께 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케이티(KT)위즈 구단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들이 함께 스포츠를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에게 즐거운 문화체험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복지·교육 분야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영화·우만·세류 등 3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누리일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2일 시청 시장실에서 최근 전국 리틀야구대회 2곳서 우승한 수지구 리틀야구단 선수들을 격려하고 우승기와 트로피를 전달받았다. 이 자리엔 이 시장을 비롯해 유재오 단장, 안경환 감독, 리틀야구단원들과 학부모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수지구 리틀야구단은 지난 7일 대구광역시에서 열린 제6회 이승엽배 전국 리틀야구대회와 지난 달 11일 화성특례시에서 열린 제21회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 왕중왕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앞서 4월엔 춘천시장기 전국 리틀야구대회에서 준우승을 거두는 등 각종 유소년 야구대회에서 우수한 실력을 뽐내며 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이날 이 시장은 “수지구 리틀야구단 선수들이 출중한 실력으로 전국 대회에서 용인특례시의 이름을 빛내줘 감사하다”며 “선수들을 잘 지도해준 유재오 단장과 안경환 감독님, 뒷바라지하느라 애쓴 학부모님들에게도 축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번 선거에서 승리한 데는 학부모 1054명이 성명과 생년월일을 기재한 서명부까지 쓰며 저를 지지한 것이 큰 힘이 됐다”며 “민선 8기 4년간 용인의 19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지난 6일 다산 현대프리미엄아울렛 AAFC 야외풋살장에서 남양주시민축구단이 지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원데이 클래스 및 이벤트 부스’를 운영하며 사회공헌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유소년들에게 축구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내 축구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남양주시민축구단 사무국과 선수단, AAFC남양주 지도자들이 참여해 지역 어린이 및 가족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현장에서는 선수단이 직접 강사로 나서 드리블, 패스, 슈팅 등 축구 기본기를 지도하는 원데이 클래스가 진행됐다. 참가 어린이들은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며 사진 촬영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특별한 경험을 쌓았다. 이와 함께 남양주시민축구단 공식 SNS 팔로우 인증 이벤트 부스도 운영돼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이벤트를 통해 구단 유니폼, 머플러, 사인볼 등 다양한 구단 MD 상품을 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문한경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시민구단으로서 어린이들에게 꿈과 즐거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누리일보) 김포시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이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경남 밀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년 밀양아리랑 전국육상경기대회’에 출전해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여자 일반부 400m 허들(400mH)에 출전한 황채원 선수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3위를 차지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어 여자 일반부 1600m 계주(4x400mR)에서는 문시연, 유수민, 황채원, 김다윤 선수가 호흡을 맞춰 2위를 기록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김포시청 육상팀은 이번 대회에서 단거리와 계주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펼치며 전국 실업팀과의 경쟁 속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김포시 관계자는 “선수들이 전국 규모 대회에서 꾸준히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김포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며 “다가오는 전국 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선수단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김포시 직장운동경기부 태권도팀이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전북 무주 태권도원 T1 경기장에서 열린 제12회 태권도원배 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일반부 종합 2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 일반부 겨루기 경기는 5일부터 6일까지 진행됐으며, 전준원 선수는 남자 일반부 –54kg급 우승을 차지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어 조용성 선수는 –87kg급에서 준우승을 기록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이민영 선수는 –68kg급에서 3위에 올라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포시청 태권도팀은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일반부 종합 2위를 기록해 전국 정상급 실업팀으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선수들이 꾸준한 훈련을 통해 좋은 결과를 만들어 냈다”며 “다가오는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청 태권도팀은 이번 대회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 주요 대회를 대비한 훈련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오남호수공원에서 '제39회 수상레저 스포츠 국가대표 선발전'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남양주시가 주최하고 대한수상스키웨이크스포츠협회가 주관한다. 전국 선수 350명이 참가해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웨이크서핑 3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이번 선발전은 국가 공인 전국 단위 대회로, 시에서 처음 열리는 수상레저 스포츠 국가대표 선발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회 기간에는 방문객 1,000여 명이 오남호수공원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이번 대회 유치를 계기로 수상레저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를 함께 도모할 계획이다. 개회식은 12일 오후 4시 30분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오후 5시부터 열린다. 식전 행사에서는 태권도 시범단공연과 수상레저 플라이보드 쇼가 약 30분간 진행된다. 4일간 이어지는 모든 경기는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한편 대회를 앞두고 해병대전우회와 오남읍 기관단체 등 사회단체는 선수와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남호수공원 일대에서 환경정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생활축구 저변 확대와 소통과 화합을 위해‘제19회 일산서구청장기 축구대회’를 오는 6월 14일과 21일 이틀간 개최한다. 고양시축구협회 일산지회에서 주관하는 해당 축구대회는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이번 대회에는 30~50대 선수로 구성된 총 10개 팀이 참가 예정이며, 우승팀에게는 우승 트로피가 수여된다. 오는 14일에 고양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개막 경기를 시작으로 대화구장에서 예선리그전이 진행된다. 이후 오는 21일에는 중산구장에서 준결승·결승 토너먼트전이 열릴 예정이다. 신영호 일산서구청장은“이번 대회가 선수들의 소통과 화합으로 우정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축구 동호인의 저변 확대와 지역사회 생활체육 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김포시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팀이 국내 실업무대와 국제대회에서 잇따라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김포시 체육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김포시청 테니스팀은 지난 24일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양구 테니스파크에서 열린 ‘2026 제2차 한국실업테니스 연맹전’ 남자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정홍, 손지훈, 이재명, 김대한, 엄두현 선수가 출전해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으며, 결승전에서 안성시청을 종합전적 3대0으로 제압하며 정상에 올랐다. 김대한 선수가 단식에서 승리를 거두며 기선을 제압했고, 정홍 선수와 이재명 선수가 연이어 승리를 추가하며 단체전 우승을 확정했다. 또한, 손지훈·정홍 선수로 구성된 복식조는 남자 복식 3위에 입상하며 팀의 우수한 전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국제무대에서도 김포시청 선수들의 활약은 이어졌다. 김동주 선수는 지난 31일 경북 김천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2026 제2차 국제테니스연맹(ITF) 하나증권 김천 국제남자 테니스투어 대회(M15)’ 남자 단식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김동주는 준결승에서 2026년 데이비스컵 국가
(누리일보) 수원도시공사가 운영하는 화산체육공원은 6월부터 레슨프로와 함께하는 ‘Par-3(9홀) 원데이 마스터클래스’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원데이 마스터클래스는 차별화된 고객서비스 제공과 화산체육공원 활성화 등을 위해 마련됐다. 화산체육공원 휴장일(마지막 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는 원데이 마스터클래스에는 레슨프로 1명과 신청자 4명이 한 개 조로 편성돼 진행된다. 모집인원은 20명이며, 이날부터 화산체육공원 안내데스크에서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 비용은 1인 6만 원이다. 이영인 사장은 “휴장일 유휴시간을 활용해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이용 고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통일을 염원하는 제13회 대한민국 평화통일문화제가 공모전으로 개최된다.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ACEF)과 국제평화지도자연합(IAPL)이 함께 진행하는 제13회 대한민국 평화통일문화제는 문학과 미술부문(공예포함)으로 이번 행사도 공모전으로 8월 10일 접수를 시작 9월 9일에 마감하여 10월 3일 시상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를 총괄하는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의 상임이사 박영숙은 “‘제13회 대한민국 평화통일문화제’는 문학, 미술, 공예 부문 공모를 통해 호국평화와 나라사랑, 생명존중의 가치를 되새기고, 한반도 평화시대에 대비한 평화통일의 의미를 문화예술로 승화시키고자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한민국 평화통일문화제에서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을 비롯해 국회의장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통일부 장관상, 시·도지사상 등이 엄정한 심사를 거쳐 각 부문 수상자에게 수여될 예정이다. 또한 전시는 추후 일정과 장소를 확정해 진행할 계획이다.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ACEF)과 국제평화지도자연합(IAPL)의 이사장 성민스님은 "전쟁 위기 종식과 평화통일은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염원"이
(누리일보) 윤용근 국회의원 당선인은 12일 청양 지역사무소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청양의 미래 발전 방향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구상을 밝혔다. 그는 인터뷰에 앞서 지역 관계자들과 만나 현안을 청취하고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청년 정착, 농업 경쟁력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지방소멸 대응 방안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밝혔다. 특히 청양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청년 유입 확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방소멸대응기금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지역 활력을 높이고, 청년들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농업 분야에서는 유튜브 등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직거래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연결되는 유통 구조를 확대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국비 확보와 중앙정부와의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청양 현안을 국회
(누리일보) 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은 치료비 부담뿐 아니라 소득 공백과 생활비 부담까지 함께 발생할 수 있는 대표적인 중대 질병으로 꼽힌다. 이에 따라 최근 보험을 준비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3대진단비보험과 암보험비갱신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일반적으로 암 진단비, 뇌혈관질환 진단비, 심장질환 진단비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진단을 받았을 때 약관에서 정한 조건에 해당하면 보험금이 지급되는 방식이기 때문에 치료비뿐 아니라 생활비, 간병비, 재활비, 소득 감소에 대한 대비 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실손보험이 실제 발생한 병원비를 보전하는 역할이라면, 3대진단비보험은 진단 이후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암 치료는 수술, 항암치료, 방사선치료 등으로 이어질 수 있고, 뇌혈관질환이나 심장질환 역시 급성 치료 이후 재활과 관리가 필요한 경우가 많다. 이처럼 중대 질병은 단순히 병원비만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진단비 보장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암 보장을 준비할 때 많이 비교되는 것이 암보험비갱신형이다. 암보험비갱신형은 가입 시 정해진 보험료가 납입 기간 동안 변
(누리일보) 필자는 지난 30년 가까이 외국계 기업의 한국지사장으로 일하며 세계 산업의 변화를 현장에서 지켜보았다. 최근 몇 년 사이 가장 강렬하게 느끼는 변화는 단연 인공지능의 등장이다. 인공지능은 단순한 기술혁신이 아니다. 산업혁명에 버금가는 문명사적 전환이다. 기업의 업무 방식은 물론이고 교육, 의료, 금융, 제조업 등 사회 전 분야의 질서를 재편하고 있다. 이 거대한 변화의 물결 앞에서 예외가 될 수 없는 분야가 바로 대학이다. ■ AI는 대학이 생각하는 속도보다 훨씬 빠르게 달리고 있다 레이 커즈와일의 '수확 가속 법칙'은 기술의 발전이 선형이 아닌 기하급수적으로 이루어진다는 이론이다. 이 법칙에 따르면 변화의 속도 자체가 점점 빨라지기 때문에, 과거의 속도로 대비하는 조직은 필연적으로 뒤처진다. 대학이 5년 전 속도로 커리큘럼을 손질하는 동안, AI는 이미 10배 앞서 달리고 있다. 세계경제포럼(WEF)은 향후 5년간 전 세계 일자리의 약 23%가 AI로 인해 변화를 겪을 것으로 전망하며, 기업의 70%가 AI 도구를 설계할 신규 인력 채용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금 대학에 입학한 학생이 졸업할
(누리일보) 사단법인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 심재환 이사장이 최근 네팔 현지 고위 정부 관계자 및 주요 지자체장들과의 연쇄 회동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 송출 프로세스의 혁신과 양국 간 고도화된 문화·경제 교류를 위한 전방위적 실무 합의를 이끌어내고 귀국했다. 이번 출장은 최근 국내 농어촌의 심각한 인력난과 외국인 근로자 도입 과정에서 불거진 불법 브로커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단순 노무 인력을 넘어선 고숙련 전문 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심재환 이사장이 직접 현장을 진두지휘하며 성사됐다. ■ 불법 브로커 척결, NGO 중심의 투명한 계절근로자 송출 시스템 정착 가장 주목받는 성과는 국내 입국 외국인 계절근로자 송출 과정에서 고질적 병폐로 지적되던 ‘인력 브로커’를 전면 배제하기로 합의한 점이다. 심재환 이사장은 네팔 카트만두 토카(Tokha)시 등 현지 지자체들과의 직접 협의를 통해, 모집부터 한국어·문화 교육, 행정 서비스 전 과정을 사단법인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NGO)이 전담하는 공공 송출 모델을 구축했다. 연맹의 네팔 지부를 통해 투명하게 검증된 근로자들은 국내 지자체와 연계되어
(누리일보) 지방흡입은 특정 부위의 지방을 제거해 체형 변화를 유도하는 수술로, 단순한 체중 감량을 넘어 신체 비율과 전체적인 바디 라인 형성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복부, 팔뚝, 허벅지, 얼굴 등 다양한 부위에서 높은 선호도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수술 결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거나 좌우 비대칭, 표면 불균형 등의 문제가 발생해 재수술을 고려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이러한 문제는 무리한 지방 흡입, 의료진의 숙련도 부족, 개인 체형 분석 미흡 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으며, 지방이 고르게 제거되지 않거나 부위별 흡입 깊이와 범위가 일정하지 않을 경우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지방흡입 재수술은 기존 수술로 인한 조직 상태를 고려해 교정을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초기 수술보다 난이도가 높은 편이다. 특히 이전 수술 과정에서 조직 변화나 유착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어 더욱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일반적인 매뉴얼 방식의 지방흡입술은 유착된 조직을 분리하는 과정에서 과도한 출혈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 이러한 경우 대안으로 고려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