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성남산업진흥원은 7월 15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도 사업계획 수립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이주연 원장의 경영 방향 제시를 시작으로, 2026년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2027년도 사업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 사업 운영 방향에 대한 전 직원 토론이 이뤄졌다.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16일 시청에서 (사)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동부지회와 함께 ‘제5회 여성기업 주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내 여성기업의 우수제품과 경쟁력을 시민에게 널리 알리고, 제품 판매와 경영 상담을 통해 여성기업의 판로 확대와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청 광장에는 관내 여성기업 60여 개사가 참여한 전시·판매 부스가 운영됐다. 문구류와 장난감, 주방용품, 화장품, 의류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금융·세무·법률·창업 분야 전문가가 참여한 경영애로 상담 부스에서는 여성기업인들이 기업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상담하고 분야별 해결 방안을 안내받았다. 식전 공연과 여성기업 제품 경품, 제품 구매 고객을 위한 행운쿠폰 증정 등 시민 참여 행사도 진행돼 행사장에 활기를 더했다. 같은 날 다산홀에 열린 기념식에는 최현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의원 등 주요 내빈, 여성기업인,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는 여성기업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한국
(누리일보) 평택시는 지난 15일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2회 사회적경제주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평택시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지원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번 기념식에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임직원과 일반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사회적경제의 의미를 되새기고, 사회적가치 확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를 표창했으며, 올해는 ▲평택시장상(경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평택시의장상(주식회사 온정에프엔비 신철원 본부장) ▲평택 국회의원상(협동조합성운미디어, 더함장터사회적협동조합, 플랫사회적협동조합) ▲경기도의장상(사단법인 우리들행복나눔)이 수여됐다. 이에 앞서 진행된 사회공헌 전달식에서는 관내 31개 사회적경제기업들이 힘을 모아 준비한 3천 962만 원 상당의 현금·현물 및 서비스가 ‘평택행복나눔본부’로 전달됐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사회적가치 실현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사회적경제는 단순한 경제활동을 넘어
(누리일보)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는 지난 7월 14일 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 참여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의 추진 현황과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 소상공인들의 현장 의견을 수렴하여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는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와 온라인 유통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있으며,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를 돕고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라이브커머스 방송 운영 과정에서 겪은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공유했으며,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온라인 마케팅 역량 강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또한 지속적인 교육과 컨설팅, 홍보 지원 확대의 필요성에 대한 의견도 제안했다. 유준희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장은 “이번 간담회는 사업 참여자들의 생생한 현장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실질적인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온라인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누리일보) 김포시가 (사)중소기업융합 경기연합회 김포지회 주관으로 김포제조융합혁신센터에서 ‘중소기업 맞춤형 역량강화 지원사업’ 2·3·4차 세미나를 연속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3월 12일 ‘디지털 전환(DX) 왜 필요한가?’를 주제로 열린 1차 세미나에 이은 후속 프로그램으로, 디지털 전환의 필요성 공감을 넘어 현장에서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행 방법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난 7월 2일 2차 세미나에서는 한재훈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DX멘토가 ‘스마트 공장의 완성은 데이터 쓰임에 달렸다’를 주제로 강연했다. 한 강사는 감과 경험에 의존하던 경영에서 데이터 기반 경영으로의 전환을 강조하며, 제조 데이터의 원가 절감 효과와 CEO가 매일 확인해야 할 핵심 대시보드 지표 구성법을 소개했다. 7월 8일 3차 세미나에서는 신영균 스마트공장 기술멘토(전 삼성전자 부장)가 ‘MES 시스템 입문 과정’을 주제로 공장 규모와 업종에 맞는 공급기업 선정 기준, 정부·지자체 지원사업 연계를 통한 도입 예산 절감 방안 등을 안내했다. 이날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운영하는 ‘기업 옴부즈만’ 상담도 함께
(누리일보) 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은 창업지원플랫폼(플러스) 및 소셜벤처리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제2회 오피스아워'를 개최하고, 기업 맞춤형 전문가 상담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오피스아워'는 투자유치, 법률, 경영 전략 등 전문 자문이 필요한 창업기업과 분야별 전문가를 연결하는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이다. 개별 전문가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창업기업의 경영 애로를 해소하고, 기업별 현안 해결과 성장 기반 마련 지원을 위해 올해 신규 추진되고 있다. 이번 회차는 금일 화성시 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진행됐으며, 13개 입주기업이 참여해 총 16건의 1:1 상담을 실시했다. 기업별 수요에 맞춘 예약 상담 방식으로 운영해 보다 심도 있는 자문을 제공했다. 행사에는 액셀러레이터(AC), 벤처캐피탈(VC), 법률 전문가 등이 참여해 사업화 전략, 투자유치 방안, 계약 검토 등 기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법률 이슈를 중심으로 실무 중심 자문을 제공했다. 참여기업 (주)힌지온 박남신 대표는“평소 쉽게 만나기 어려운 전문가들과 우리 기업 상황에 맞춰 상담을 받을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이번 멘토링을 통
(누리일보) 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은 벤처기업 활성화를 위해 ‘2026년 하반기 화성시 벤처인증 비용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10월 15일까지 모집한다. '2026년 화성시 벤처인증 비용 지원사업’은 벤처인증 수수료를 지원하여, 화성시에 벤처기업의 집적화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벤처기업 확대로 지역 산업의 혁신 역량을 높이고 기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2026년 2월 23일부터 공고 마감일까지 벤처기업 인증을 취득한 화성시 소재 중소기업으로, 본사를 화성시에 두고 있어야 한다. ▲벤처투자 ▲연구개발 ▲혁신성장 유형 등의 인증 취득 수수료를 기업당 최대 45만 원까지 지원하며, 신규 인증과 재취득 모두 신청할 수 있다. 하반기에는 총 40개사 내외로 선착순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신청은 화성시 기업지원플랫폼을 통해 가능하다. 전병선 화성산업진흥원장은 “벤처기업 인증은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화성시 기업이 벤처기업으로 성장하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
(누리일보) (재)김포산업지원센터는 지난 7월 9일 김포금빛몰 운영 활성화 및 입점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김포금빛몰 입점기업 상생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김포금빛몰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입점기업의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공동 프로모션 추진, 입점기업 간 협력 방안, 향후 센터 지원사업 방향 등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 기업들은 현재 김포금빛몰의 가장 큰 과제로 소비자 인지도 확대와 플랫폼 기능 개선을 꼽았다. 지역 맘카페, 김포시 SNS, 김포페이 배너 등 생활밀착형 홍보채널을 적극 활용해 지역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공동기획전과 플리마켓 등 오프라인 연계 행사를 통한 판매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중장기적으로는 시스템고도화 등 기능을 단계적으로 개선하고 타 지자체 우수 운영사례를 벤치마킹하여 김포금빛몰의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도 이어졌다. 센터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단기적으로는 지역 밀착형 홍보와 공동 프로모션을 확대하고 중장기적으로는 플랫폼 기능 고도화와 운영체계 개
(누리일보) 수원특례시가 세계 최고 권위의 화합물반도체 국제학회에서 국내외 기업·대학·연구 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투자유치설명회를 열고, 글로벌 첨단기업 유치에 나섰다. 수원시는 15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2회 국제 금속유기화학 증착 학회(ICMOVPE XXII)’에서 국내외 산·학·연 관계자 150여 명에게 경기경제자유구역 후보지 수원지구의 첨단 연구개발(R&D) 인프라와 투자 인센티브를 소개했다. 1981년 시작돼 격년으로 열리는 국제 금속유기화학 증착 학회는 화합물반도체 제조의 핵심 원천기술인 ‘에피택시(Epitaxy·박막 성장) 공정’ 분야의 세계적 국제학회다. 올해 학회에는 글로벌 반도체 기업과 대학·연구 기관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수원시는 투자유치설명회에서 ▲경기경제자유구역 후보지 수원지구 조성 계획 ▲화합물반도체 분야를 비롯한 첨단 연구개발(R&D) 인프라 ▲입주 기업·연구소 대상 투자 인센티브 등을 소개하고, 수원의 산업 경쟁력과 투자 환경을 홍보했다. 또 13~16일 학회장에서 ‘수원 비즈니스 라운지’를 운영한다. 글로벌 소재·부품·장비 기업 등을 대상으로 일
(누리일보) 광명시가 오는 22일부터 ‘여성비전센터 2026년 하반기 정규교육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시민들의 취·창업 역량 강화와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마련했다. 여성비전센터는 직무역량 강화와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는 실무 중심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자격증 취득, 취·창업 지원,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 등 고용환경 변화에 맞춘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지난 상반기 교육에서는 607명 중 561명이 수료(수료율 93%)했고, 종합만족도 92%를 달성했다. 특히 27개 과정에서 274명이 자격증을 취득(취득률 80%)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하반기 교육은 자격증과 실무 과정을 더욱 강화했다. 재취업과 현업 적용을 목표로 구성했으며, 생성형 인공지능(AI)를 활용한 디지털 교육도 확대 운영한다. 수료 이후에는 동아리 활동, 재능기부, 사회공헌 등 자발적인 지역사회 참여와 협동조합 설립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정보 제공과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할 계획이다. 수강 신청은 우선신청과 일반신청으로 나눠 진행한다. 우선신청은 7월 22일과
(누리일보) 고양산업진흥원과 동국대학교 경기앵커사업단(동국대학교 BMC 부총장 성정석)이 지난 14일 우수 창업기업 발굴과 투자·육성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연계해 창업기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투자 연계와 기업 육성 프로그램 운영 등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은 진흥원이 운영하는 투자유치 지원 공간 ‘G-ROUND 877’(창조혁신캠퍼스 성사 10층)에서 양 기관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창업기업 보육 및 성장 지원 △기술·투자 자문 및 보유 네트워크 연계 △교육·멘토링·세미나·IR 등 기업 육성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한편, 동국대학교 경기앵커사업단은 경기북부 미래산업 육성과 지역 혁신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산학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진흥원의 투자 지원·기업 육성 기능과 연계해 우수 창업기업 발굴과 성장 지원을 위한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한동균 진흥원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누리일보) 박승원 광명시장이 지속가능한 지역 성장을 위해서는 공공이 지역순환경제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14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열린 ‘대한민국 사회혁신 컨퍼런스 2026’의 세 번째 세션 ‘사회혁신의 현장’ 발표자로 참석해 광명시가 추진하는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지역공동체 자산화’를 소개했다. 박 시장은 “지역경제가 지속가능하게 성장하려면 지역에서 창출된 부(富)가 지역 안에서 순환하는 생태계를 조성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시민과 기업이 순환경제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 하고, 그 기반을 만드는 것이 바로 공공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공공이 먼저 나서 행정에 필요한 사업과 서비스를 지역의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해 사람과 자원, 소비와 일자리가 지역경제 내에서 순환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이를 위해 광명시가 추진하는 ‘지역공동체 자산화’ 사업을 설명했다. ‘지역공동체 자산화’ 사업은 ▲사회연대경제기업 등 주체 육성 ▲공공구매 확대와 로컬브랜드 개발을 통한 지역 내 거래 활성화 ▲사회연대
(누리일보) 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은 지난 12일 장안대학교에서 '2026년 이주노동자 한국어능력시험 및 산업안전교육 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네트워킹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어교육에 참여한 이주노동자들이 서로 교류하며 한국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나누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교육생과 관계자 등 약 120여 명이 참석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행사는 여름철 온열질환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맞춤형 산업안전교육으로 시작됐다. 참여자들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안전수칙과 폭염 대응 요령을 익히며 안전의식을 높였다. 이어, 지난해 우수 교육생이 참여한 선배와의 만남에서는 한국어 학습 경험과 정착 과정의 노하우를 공유하며 교육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또한, 반별 네트워킹을 통해 근무 경험과 생활 정보를 나누며 지속적인 교류 기반을 마련했다. 전병선 화성산업진흥원장은 "제조업이 많은 화성시에서 이주노동자의 안정적인 정착은 기업의 안정적인 인력 운영과 성장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이주노동자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누리일보) 성남산업진흥원(원장 이주연)은 지난 6월 25일부터 7월 10일까지 성균관대학교 앵커사업단(단장 최재봉)과 협력해 운영한 '성남시 재직자 대상 AI 직무역량 강화 패키지'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직자들이 자신의 업무 분야와 AI 활용 수준에 따라 과정을 선택할 수 있도록 총 3개의 실무 트랙으로 구성했으며, 각 트랙은 2일간 12시간의 무료 교육으로 총 36시간의 교육이 운영됐다. 트랙별 수료 인원은 ▲1트랙 28명 ▲2트랙 31명 ▲3트랙 22명으로, 누적 수료 인원은 총 81명이다. 1트랙 'AI 에이전트 및 서비스 개발 완성 과정'은 6월 25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됐다. 교육생들은 Claude를 활용한 에이전틱 업무 설계,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 기반 외부 도구 연동, 데이터 분석 및 정기 보고 자동화, OpenClaw 기반 맞춤형 AI 비서 구축 등을 실습하며 업무 자동화와 AI 서비스 구현 역량을 강화했다. 2트랙 '생성형 AI와 Power BI를 활용한 기획·분석·시각화 실무 과정'은 7월 2일부터 3일까지 운영됐다. 생성형 AI를 활용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오는 16일 시청 제1청사에서 (사)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동부지회와 함께 ‘제5회 여성기업 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내 여성기업의 우수제품과 경쟁력을 시민에게 알리고, 제품 판매와 경영애로 상담을 통해 관내 여성기업의 판로 확대와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청 광장에서는 관내 여성기업 60여 개사가 참여하는 우수제품 전시·판매 행사가 열린다. 문구류와 장난감, 주방용품, 화장품, 의류 등 다양한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며, 시민 누구나 현장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아울러 금융·세무·법률·창업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경영애로 상담 부스도 운영한다. 여성기업인이 경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상담하고 분야별 해결 방안을 안내할 예정이다. 시민을 위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식전 공연을 비롯해 여성기업 제품 경품 추첨과 제품 구매 고객을 위한 행운쿠폰 증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같은 날 시청 다산홀에서는 여성기업인 표창과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동부지회의 비전 발표 등이 포함된 기념식이 열린다.
(누리일보) (사)세계평화미술대전 조직위원회는 제29회 세계평화미술대전 심사를 마치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대회에는 국내외 30개국 문화예술인들이 출품한 1,200여 점의 작품이 접수되어 역대 최고 수준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심사는 분야별 권위 있는 전문 심사위원들이 작품성, 창의성, 예술성,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공정하고 엄정하게 진행됐다. 영예의 종합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은 김재선 작가의 '요지연도瑤池宴圖 8폭 병풍'이 차지했다. 작품은 동양의 이상세계를 상징하는 요지연도의 화려한 구성과 섬세한 필치, 전통 민화의 아름다움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뛰어난 예술성을 인정받아 최고상에 선정됐다. ★ 부문별 대상 수상자(서울시장상) 부문별 대상에는 각 분야를 대표하는 우수 작품들이 선정됐다. ◇ 서양화 부문 : 배정희 作 가을 회상 ◇ K-민화 부문 : 오윤경 作 북온공주 혼례방석도 ◇ K-그라피 부문 : 양보경 作 '봄비'. 남정림 詩 세 작품은 독창적인
(누리일보) 일간스포츠와 크리에이터링이 공동 주최한 ‘2026 크리에이터 브랜드 선정식’에서 ‘얼굴 디바이스 부문’ 대상을 수상한 디마레(Dimare)가 홈케어 디바이스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디마레의 대표작 '오마이페이스(OHMYFACE) 듀얼 EMS'는 단순한 미용 기기를 넘어, 의료 현장의 임상 데이터를 제품 개발에 충실히 반영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16년간 안면 해부학을 연구해 온 이하영 원장을 만나 홈케어 기기의 본질과 디마레의 비전에 대해 들어봤다. Q. 얼굴 디바이스 부문 대상 수상을 축하드린다. 업계의 주목을 받는 이유는 무엇이라 생각하나? A. 과거의 홈케어 디바이스들이 단순히 기능성에만 치중했다면, 이제는 '임상적 근거'가 뒷받침되는 제품만이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는 시대가 됐습니다. 저희 디마레는 의료진이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데이터와 안면 근육의 구조적 이해를 바탕으로 제품을 설계합니다. 이번 수상은 그러한 진정성을 소비자분들이 알아봐 주신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Q. 16년 임상 노하우가 '오마이페이스'에 어떻게 반영되어 있는가? A. 얼굴 지방흡입과 안면 해부학을 장기간 연구
(누리일보)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달리는 차량에서 버려지는 전력을 회수해 새로운 에너지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VMS 는 Vehicle Mining System 의 약자로 ‘Vehicle’은 엔진이 달린 모든 운송수단을 뜻하며 이러한 이동수단에서 버려지는 에너지를 2차 배터리로 모으고 스왑하여 전력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하는 VSS (Vehicle Energy Storagy System) 로 2026년4월에 연구개발전담부서를 설립하고 혁신성장유형으로 벤처기업인증을 취득했다. 원리는 간단, 실현은 혁신적 핵심 아이디어는 이렇다. 내연기관 차량이 주행 중 발전기를 통해 차량 배터리를 충전하면, 이미 완충 상태에서 발생하는 전력은 그대로 버려진다. 이 '잉여전력'을 차량 하부에 장착된 독자 개발 도킹 시스템을 통해 2차 배터리에 수집하는 것이 VMS의 출발점이다. 브이엠에스코리아가 개발한 도킹 시스템은 345×210×89㎜ 크기로, LG E&S M50(21700) 배터리를 채용해 1.5kWh 용량에 36V 전압, 충방전 1,000회 이상의 내구성을 갖췄다.
(누리일보) 정부의 촘촘한 부동산 규제 속에서 강남권 알짜 부지를 선점하려는 자산가들의 움직임이 매섭다. 특히 강남·송파구 일대의 주요 지역(청담·대치·삼성·잠실동)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여 갭투자가 원천 차단되고 실거주 의무가 강제되자, 규제를 교묘히 비껴간 하이엔드 주거 상품으로 '풍선효과'가 고스란히 나타나고 있다. 최근 일각에서는 강남권 공동주택 주거 상품의 분양가에 대해 다소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시각도 있었으나, 서초동 중심 입지에 들어서는 ‘PH1603’이 시행사의 전격적인 조건 변경과 파격적인 계약 혜택을 공표하면서 시장의 분위기를 완전히 반전시키고 있다. 3억 5,000만 원 파격 특별 지원… 강남 진입 문턱 허물었다 ‘PH1603’은 최근 자산가들과 실속형 투자자들의 발걸음을 재촉하기 위해 ‘3억 5,000만 원에 달하는 전격적인 특별 지원’이라는 강력한 카드를 꺼내 들었다. 이번 조건 변경을 통해 기존 강남권 주거시설이 가졌던 가격 진입장벽을 완벽히 허물었으며, 수분양자는 계약과 동시에 수억 원 상당의 실질적인 자산 편익을 확보하게 된다. 여기에 강남권 부동산 시장의 아킬레
(누리일보) (주)한국에너지서비스(대표이사 김영직)가 전남 장흥군 대덕읍에 위치한 1MW 규모의 노후 태양광 발전소에 대한 성공적인 리파워링(Repowering) 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4월 사용전검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2008년 발전차액지원제도(FIT)를 통해 kW당 677.38원의 단가로 15년 장기 계약을 맺고 운영 되다 2023년 계약이 종료된 유서 깊은 발전소다. 계약 종료 이후 전력도매가격(SMP)만을 적용받아 수익성이 저하되던 차에, 2026년 최신 리파워링 기술을 적용해 전면적인 체질 개선을 단행했다. 그 결과, 성공적인 고효율 설비 교체와 함 께 183.5원의 PPA(전력구매계약)로 20년 장기 계약을 새로 체결하며 안정적인 미래 수익을 확보했다. 부지 활용의 혁신, 9,000평 부지에서 총 3MW 규모로 확대 개발 기존의 장흥 대덕 태양광 발전소는 약 9,000평의 광활한 부지에 1MW 용량으로 운영되고 있었다. 그러나 한국에너지 서비스는 독보적인 설계 기술과 최신 고효율 모듈 및 인버터를 도입해, 전체 부지의 3분의 1 수준인 단 3,000평 공간
(누리일보) 생활형숙박시설(이하 생숙)의 고질적인 불공정과 불균형의 운영 구조를 개선하고, 소유주들의 실질적인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속초시생활형숙박시설운영협동조합’이 정식 출범했다. ‘속초시생활형숙박시설운영협동조합’은 지난 2026년 6월 25일 조합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조합 측은 협동조합 기본법에 근거하여 속초시의 설립 허가를 득한 후 정식 조합법인 등기까지 완료했으며, 대외적으로 공신력 있는 단체로서의 진용을 갖췄다. 현재 '생숙'은 제도 개정을 통해 20객실 이상 운영 계획을 갖춘 경우 객실 운영을 할 수 있도록 기준이 완화됐다. 하지만 개별 소유주가 개별적으로 투숙객 모객 판매 및 건물 관리 등 운영의 전문성을 직접 확보하기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다. 이 때문에 대다수 소유주들이 전문 위탁운영사에 객실 판매를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으나, 이 과정에서 심각한 구조적 손실과 불공정한 정산 방식과 불균형적 수익분배가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극심한 경기 침체 속에서도 위탁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