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신현중학교는 지난 29일 교내 시청각실에서 학생 저자와 교직원,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중학교 생활의 무기가 되는 책쓰기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한 2025 북作북作 책쓰기 프로젝트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학생들이 직접 집필한 책의 완성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북作북作 책쓰기 프로젝트는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됐으며, 학생들의 사고력과 창의성 향상은 물론 자기주도적인 진로 탐색 역량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다. 학생들은 교육과정을 재구성한 수업과 자율적인 작품 창작 과정을 거쳐 각자의 생각과 경험을 담은 한 권의 책을 완성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책쓰기 활동을 넘어, 꾸준한 블로그 글쓰기를 병행하며 디지털 환경에서의 문해력을 높이고 자신의 적성과 관심 분야를 보다 깊이 있게 탐색할 수 있도록 운영돼 의미를 더했다. 출판기념회 당일에는 학생 저자들이 직접 독자들에게 사인을 해주는 ‘작가 사인회’가 열렸으며, 학생들이 직접 디자인한 ‘책표지 키링’을 나누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돼 참석한 학부모와 교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누리일보)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12월 29일, 미래교육의 플랫폼인 ‘경기북부 거점형 글로벌인재교육센터’의 준공 및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관식은 경기도교육청ㆍ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ㆍ동두천시가 협력하여 2024년 7월부터 추진해온 ‘글로벌인재교육 기반 조성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경기북부권 학생들의 언어·문화 역량 강화를 위한 미래형 교육공간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경기북부 거점형 글로벌인재교육센터는 ▲일반교실 ▲집중학습실 ▲미디어지원언어교실 ▲VR체험존 ▲쿠킹스튜디오 ▲다목적홀 등으로 공간이 구성되어, 학습자 특성·학습유형·학습방법에 따라 다양한 맞춤형 교육이 가능한 것이 큰 특징이다. 센터는 단순한 교육 시설을 넘어, 다문화학생과 일반학생이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언어교육 공동체'로서의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이를 위해 현재 이중언어교육, 문화예술교육, 심리·정서 지원 등 다양한 글로벌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준비 중이며, 학습자의 다양성과 개별성을 존중하는 통합형 교육 플랫폼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이날 개관식에는 경기도교육청 차미순 지역교육국장,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임정모 교육
(누리일보)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 소속 청소년 동아리 녩청소년 서포터즈 나래이음’회원들이 예비 작가로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31일부터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 2층 청소년실에서는 ‘나래이음’소속 중·고등학생이 직접 창작하고 출판한 도서 11종을 전시한다. 학생들이 출판한 도서는 소설 2종과 그림책 9종으로 과천도서관에서 진행한 ‘인공지능(AI) 활용 그림책·오디오북 제작’과정을 통해 이야기 구성과 삽화 제작 역량을 키우며 실제 도서 출판이라는 결실을 이뤘다. 주요 작품은 ▲여름방학의 미스터리를 다룬 소설 ‘귀신과 함께한 어느 여름방학’▲감성적인 그림책 ‘밤의 친구들’, ‘마음 창고’등이다. 출판된 책들은 현재 인터넷 교보문고를 통해 정식 판매되고 있으며, 청소년들의 톡톡 튀는 상상력과 인공지능 기술이 결합된 창작물로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전시는 도서관 이용자 누구나 열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과천도서관 청소년실로 문의하면 된다. 조중복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장은 “이번 도서 출판은 도서관의 공유학교 프로그램과 청소년 동아리 활동이 연계되어 만들어낸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단순
(누리일보) 경기도교육청이 2030년 6월 개원을 목표로 (가칭)경기도교육청동부유아체험교육원 설립을 추진한다. 지역 간 유아체험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공평한 교육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에서다. 도교육청은 현재 경기 남부지역(평택)과 북부지역(양주)에 유아체험교육원을 각각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경기 동부지역의 유아는 상대적 원거리로 인해 체험 시설 이용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도교육청은 10만여 명의 경기 동부지역 유아를 위해 (가칭)경기도교육청동부유아체험교육원을 경안초등학교(광주시 경안동 소재) 이전 예정 공간에 설립하기로 하고 2025년 하반기부터 본격 추진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본관 지하 1층, 지상 3층, 별관 지상 2층 규모(연면적 5,462㎡)로 설립할 계획이다. 다양한 실내·외 체험교육 공간을 마련해 도 내 모든 유아가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본관 1층은 자연과의 공존을 효과적으로 실현하는 체험교육과정이 이뤄지도록 외부의 놀이공간과 연계해 조성할 계획이다. 2층은 유아가 안전 감각을 키우며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신체운동과 건강 중심
(누리일보) 경기도교육청이 29일 싸이언스타워(동두천시 소재)에서 경기 북부 지역에 급증하는 다문화 교육 수요 대응과 모든 학생을 글로벌 인재로 키우기 위한 ‘경기 북부 거점형 글로벌인재교육센터’를 개관했다. 2026년부터 본격 운영하는 ‘경기 북부 거점형 글로벌인재교육센터’ 개관식에는 도교육청, 교육지원청, 동두천시청, 관내 학교장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경기 북부 거점형 글로벌인재교육센터’는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인 동두천시의 특성을 반영해 조성했으며 다문화학생의 공교육 적응 지원과 모든 학생의 글로벌 역량을 키우는 ‘통합적 성장 모델’을 지향한다. 주요 사업은 ▲입국 초기 다문화학생 한국어 집중 교육(경기KLS) ▲학생 강점을 살리는 이중언어 교육 ▲지역 기반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그램 및 국제교류 ▲교원 전문성 강화 ▲학부모 상담 등이다. 이를 통해 복지 중심 지원을 넘어 다양성을 지역 교육 경쟁력으로 선순환하고, 경기 북부 다문화 교육의 거점으로서 지역 소멸 위기 속에서도 이주 배경 가족의 안정적 정주를 뒷받침할 교육 생태계를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개관식
(누리일보) 파주교육지원청은 12월 22일, 파주교육지원청에서 관내 자율선택급식 운영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5 파주 학생 급식 정책 정담회'를 개최하고, 참석한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급식 운영 개선 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정담회는 자율선택급식 운영 현황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학생 참여 기반 급식 정책 운영을 통해 현장 의견을 반영하여 향후 자율선택급식 내실화 및 확대 추진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하고자 마련됐다. 정담회에서는 자율선택급식의 운영취지와 파주지역의 추진현황 및 운영사례를 안내하고, 급식 메뉴 의견 수렴 방식과 잔반 줄이기 활동 등 학교별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자유토론 시간에는 지속적인 재정지원 확대와 잔반 줄이기 캠페인 확대 등 자율선택급식 운영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파주교육지원청 전선아 교육장은 “학생 의견을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학생 참여를 통해 자율선택급식의 내실화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파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생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하여 자율선택급식의 확대 및 안정적인 정착을 위하여 적극적
(누리일보) 성남교육지원청은 12월 29일 오후 2시 국립국제교육원 대강당에서 ‘경기 미래형 과학고 지역인재 선발 도입 방안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경기도교육청이 주최하는 연말까지 도내 주요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총 6차례의 릴레이 포럼 중 하나로, 2025년 3월 고시된 특수목적고등학교(과학고) 지정 계획에 따라 추진되는 경기 미래형 과학고 설립 과정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단국대학교 교수의 ‘경기 미래형 과학고 발전 방안 및 지역인재 선발 도입 방안’에 관한 기조 발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정책 논의의 장이 마련됐다. 이번 포럼에는 학부모, 지자체 관계자, 교사, 교감, 교장 등 총 7명의 패널이 참여해 각계각층의 입장을 대변하며 미래 교육 방향에 대한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어진 종합 토론 및 질의응답 세션에서는 좌장의 진행 아래 플로어 참석자들과 함께 지역인재 선발 비율 및 지원 자격 등에 관한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하며 실효성 있는 선발 방안을 모색했다. 성남교육지원청은 이번 포럼을 통해 경기 미래형 과학고 지역인재 선발에 대한 지역 사회의 공감대를
(누리일보) 오산 거점형 늘봄센터는 12월 24일 금암초등학교에서 ‘거점형 늘봄센터 성장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9월 개소한 화성오산교육지원칭이 직접 운영 관리하는 오산 거점형 늘봄센터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학생들의 성장을 학부모 및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부모를 비롯해 화성오산교육지원청 지역교육과 과장, 금암초 교장, 인근 초등학교 교장, 교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늘봄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역량을 바탕으로 마술 공연, 릴스틱톡댄스, 뮤지컬, 치어리딩, 작곡 영상 발표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 학생들은 무대 위에서 자신감 있게 끼와 재능을 발휘하며, 늘봄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한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주었다. 행사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아이들이 무대에서 직접 참여하는 모습을 보니 매우 뿌듯했고, 아이의 성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특히 겨울방학에도 이러한 프로그램을 신청해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을 주요 장점으로 꼽았다. 또한 행사 중간중간
(누리일보)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이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교육 활동 중심의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신규 교원 행정 길라잡이’와 ‘기간제교원 호봉획정 사례집’을 제작·보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료 보급은 저경력 교사의 빠른 적응을 돕는 동시에, 학교 현장에서 가장 까다로운 업무 중 하나로 꼽히는 호봉 획정 업무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 "첫 단추부터 쉽고 정확하게"… 신규 교원 행정 안착 지원 먼저 ‘신규 교원 행정 길라잡이’는 발령 초기 행정업무에 어려움을 겪는 새내기 교사들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 K-에듀파인: 문서·메모·지출 관리 등 기초 행정 시스템 활용법 ▲ 나이스(NEIS): 복무 관리 및 개인 신상 관리 ▲ 공문서 작성: 바로 활용 가능한 공문서 작성 요령 및 유의 사항 지원청은 이 길라잡이를 각급 학교에 배포하고, 향후 각급 학교에서 진행될 신규 교원 연수의 자료로 활용 예정이다. ■ "복잡한 호봉 획정, 사례로 해결"… 행정 신뢰도 제고 함께 보급되는 ‘기간제교원 호봉획정 사례집’은 담당자마다 해석이 달라
(누리일보) 경기도교육청이 27일 ‘청소년 매니페스토 실천단 5기’ 3차 정책캠프를 운영한 후 수료식을 함께 개최했다.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정책캠프 및 수료식에는 ‘청.매.실 5기’ 학생 40명과 교사지원단, 도교육청 정책기획관 직원 등 모두 54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무한 도전하는 경기교육’정책 전시 ▲ 정책 제안 및 검증하기 ▲ 정책제안서 제출 ▲수료식 개최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했다. 청소년 매니페스토 실천단은 ▲학교와 학생 관련 공약 검토 ▲청소년 시각 정책 제안 ▲학교․학생․학부모 대상 경기교육 정책 공유를 위해 2022년 하반기부터 운영해 왔다. 올해 5기 정책캠프는 청소년 정책 검증 역량을 키우고 현장 친화적 정책 제안을 이끌기 위해 지난 11월부터 3차에 걸쳐 진행했다. 11월 3일 1차 정책캠프에서는 매니페스토 역량 교육 후 공약에 대한 검증 평가지표와 중요도를 파악하고 자신의 관심공약 과제 검증 활동을 실천했다. 12월 15일에 이어진 2차 정책캠프에서는 앞선 활동을 적용해 관심공약 면담, 설문, 관찰, 자료 수집 등 ‘증거기반 공약 이행 현장 탐
(누리일보) 경기도교육청이 29일 지역 생활 커뮤니티 플랫폼 ㈜당근마켓과 교육공무직 및 학교 대체인력 채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교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급식실 조리 종사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당근마켓의 지역 기반 기술력을 활용해 학교 인근의 우수 인력을 신속하게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도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국 최초로 정기적인 교육공무직 신규 채용뿐 아니라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대체인력(기간제 및 단기 대체) 채용에도 당근마켓을 활용하기로 했다. 기존에는 구직자가 누리집이나 게시판 공고를 통해 채용 정보를 찾는 방식이었으나 당근마켓을 활용함으로써 인근 학교 채용 정보가 스마트폰 알림으로 실시간 전달돼 보다 능동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됐다. 도교육청은 결원이 많은 지역 위주로 시범운영을 거쳐 내년 상반기에는 경기도 전 지역에 활용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결원으로 인해 급식 운영에 차질이 우려되는 문제가 반복되는 상황에서 기존 공고 방식으로는 인력 공백을 메우는 데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당근마켓을 통한 실
(누리일보)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12월 한 달 동안 운영한 '2025 찾아가는 예술 공감 공연 ‘쉼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예술 공감 공연 ‘쉼표’'는 예술을 통한 공감으로 학생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마음을 잇도록 돕는 현장 중심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추진됐다. 이번 공연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13개교를 대상으로 운영됐으며, 전문 공연 업체가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강당 및 체육관 등 학교 내 공연 공간에서 60분간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였다. 프로그램은 ▲클래식 앙상블 ▲오페라 ▲퓨전 국악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했다. 클래식 앙상블 공연에서는 교과서 및 수행평가와 연계된 곡과 친숙한 OST를 중심으로 한 교육 음악회가 진행됐고, 오페라 공연은 명곡과 뮤지컬·영화 음악을 곡의 배경과 특징에 대한 쉬운 설명과 함께 선보여 학생들의 이해와 참여를 이끌어 냈다. 또한 퓨전 국악 공연에서는 교과서 속 민요와 판소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학생들이 선호하는 대중음악을 국악으로 편곡한 참여형 무대를 통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누리일보) 성남교육지원청은 오는 12월 26일과 29일, 관내 9개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5 중등 방과후학교 지역 맞춤 음악 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등 방과후학교 운영을 활성화하고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과정 외에 운영되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고 문화적 소양을 함양하고자 했다. 프로그램은 전문 연주자가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학교 내 다양한 시설 중 학생이 많이 모일 수 있는 곳에서 공연을 펼치는 ‘함께하는 클래식 음악회’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는 현장 공연을 통해 학생 몰입도를 높이고 음악에 대한 교육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 주요 내용은 △음악예술 및 앙상블 구성의 이해 △연주 곡별 테마 해설 △세미클래식 및 영화 OST, K-POP 클래식 편곡 버전 등 학생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장르의 연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클래식 음악을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성남교육지원청 한양수 교육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중등 방과후학교의 질적 성장을 도
(누리일보) 파주교육지원청은 12월 27일 파주 관내 초등학교 학생과 가족(총 80가족)을 대상으로 교육발전특구 다문화 특화 늘봄특별프로그램으로 기획된‘다(多) 가치 어울림 여행’을 성황리에 마쳤다. ‘다(多) 가치 어울림 여행’프로그램은 파주 관내 다문화가족을 비롯해 여러 가족이 한국의 전통문화와 역사를 함께 직접 체험하며, 학교생활에 필요한 정서적 안정감과 또래와의 유대감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했다. △파주민속박물관 관람을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뮤지엄 헤이 관람을 통해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자극하며, △장단콩 웰빙마루에서 가족과 함께 고추장 및 케이크만들기 활동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배우고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파주교육지원청 전선아 교육장은 “이번 교육발전특구 다문화 특화 늘봄특별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가족의 친밀감 확대 및 건강한 관계 맺음 등을 익힐 수 있는 추억의 시간이 됐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파주교육지원청은 2025년 12월 28일,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추진과제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책문화 특화 늘봄거점센터의 연말 특별기획 행사로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관람하는 가족뮤지컬 ‘구공탄 눈사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발전특구 추진과제인 ‘일상 속 밀착 돌봄’ 실현을 목표로,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가족뮤지컬 ‘구공탄 눈사람’은 아이와 부모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책문화 기반 늘봄학교 프로그램의 교육적·정서적 가치를 확장하는 계기가 됐다. 파주지역은 30~40대 인구 비율이 30%를 넘는 도·농 복합도시로, 맞벌이 가정 증가와 지역 간 교육격차 문제 해결이 중요한 과제다. 파주교육지원청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하는 돌봄 인프라 구축을 통해 돌봄 초과수요 및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있다. 책문화 특화 늘봄거점센터는 파주시가 공간을 구축하고 파주교육지원청이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협력 모델로, 교하도서관을 활용해 생활권 중심의 돌봄·교육 인프라를 조성했다. 센터에서는 ▲책 속 탐험 ‘이야기 맛보기’ ▲STEAM 프로그램 ▲책 속 요리 체험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운영 중인 ‘일주동물 모으기 룰렛 로또 이벤트’에서 실제 고액 당첨자가 발생해 이용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통 운세에 따르면 지난 12월 29일 진행된 룰렛 로또 이벤트에서 총 7,250,000원의 당첨금이 발생했으며, 1명의 당첨자가 선정됐다. 해당 이벤트는 이용자가 룰렛을 통해 일주동물을 모으고, 매주 발표되는 당첨 일주동물과 일치할 경우 당첨금이 지급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일주동물 모으기 룰렛 로또 이벤트는 단순 참여형 이벤트를 넘어, 꾸준한 서비스 이용과 연계된 구조가 특징이다. 이용자는 매일 로그인 시 출석 보상으로 티켓을 받을 수 있으며, 누적 상담 시간 10분마다 티켓 1장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상담 후기를 작성하면 티켓이 지급돼, 운세 상담과 자연스럽게 연결된 참여 방식이 마련돼 있다. 획득한 티켓 1장당 룰렛 1회 참여가 가능하다. 룰렛을 통해 모은 일주동물 중 6종이 매주 발표되는 당첨 일주동물 6종과 모두 일치할 경우 당첨자로 선정된다. 당첨자는 해당 회차에 누적된 당첨금을 지급받게 되며, 당첨자가
(누리일보) 국내 최초 “암호화폐 채굴 시스템” 으로 국내특허 3건, KC인증 2건, 해외특허 3건을 보유하고 있는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또 하나의 연구개발에 성공을 거두었다. 2021년10월 미국에서 VMS 재단을 만들고 Vehicle Mining System 을 개발하고 2023년11월에 한국에 브이엠에스코리아 법인을 설립하며 꾸준한 연구와 개발을 투자하여 국내 최초로 비트코인 채굴컴퓨터를 Made In Korea 로 만드는데 성공을 거두었다. 그러나 제품공급가가 5천만원으로 일반인이 구입하기 어려운 고가 제품으로서 투자방식을 리스/렌탈로 영업을 진행해오고 있지만 불경기 탓에 영업이익에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었다. 에디슨이 전구를 개발할때 1000번의 실패끝에 1000가지 안되는 이유를 발견했듯이 박가람 대표이사는 지속적인 연구와 투자끝에 일반 데스크탑 PC에서도 ASIC 방식으로 비트코인을 채굴할 수 있는 기술을 만들어 낸 것이다. ASIC은 Application Specific Integrated Circuit의 약자로, 특정 응용 분야 및 기기의 특수한 기능에 맞춰 설계·제작되는 주문형 반도체
(누리일보) 재한동포들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차별 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전국동포총연합회는 일반 시민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단체다. 그러나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이어가는 봉사 현장에는 이들의 발걸음이 늘 함께하고 있다. 전국동포총연합회 수원지회는 동포 어르신 복지와 권익 보호, 문화 교류, 지역사회 봉사를 핵심 가치로 삼고 있는 비영리 민간단체다. 정치적 목적과는 거리를 두고, 동포 사회 내부의 연대는 물론 지역 주민들과의 상생을 중요하게 여기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수원지회가 2년째 이어오고 있는 ‘동포 어르신 경로당 지원 봉사’는 단체를 대표하는 활동으로 꼽힌다. 언어 장벽과 제도 이해 부족,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고립되기 쉬운 동포 어르신들을 위해 식사 지원과 생활용품 전달, 말벗 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김승윤 전국동포총연합회 수원지회 회장은 이 활동의 출발점에 대해 “젊을 때 일만 하다가 늙어서는 기댈 곳이 없다는 어르신들의 말을 들으며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적인 돌봄이 필요하다고 느꼈다”고 설명했다. 경
(누리일보) VMS재단의 빅토리아거래소(대표이사 앤디박) 가 출금정지 경고조치를 지난 10월말에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미국 워싱턴주 벨뷰에 설립되어진 Victoria Exchange Inc 는 한국에서도 널리알려진 코인유탑(CoinUtop)과 텐앤텐월드(Ten&Ten) 거래소의 H**대표로부터 코인유탑거래소를 인수받아 새롭게 법인명을 바꾸고, 총48개의 서버도 미국 AWS 아마존서버로 이전했으며 모든 소유권과 자산을 이전받고 2023년7월4일에 앤디박 대표이사가 취임하며 지금까지 운영해 오고 있다. 빅토리아 거래소는 미국 워싱턴주 주정부 승인을 받고 MSB 라이센스를 준비해오던중 내부직원과 지인에 의한 1비트 불법출금과 VMC코인 불법매도로 워싱턴주 금융당국과 주거래 은행인 Bank of America 로부터 출금정지 조치를 받았다. 이사회의 의장인 앤디박 CEO는 사건이 일어난후 지금까지 최선을 다해 복구 작업에 전념했지만 정부의 이같은 조치는 더이상 막을 수 없었다고 전했다. 그로인해 앤디박 이사회 의장은 3년간 채굴하여 모은 자신이 가진 318 BTC 전량을 담보로 사태수습에 나섰으며, 이로인해 비트코인 자산이 금융
(누리일보)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 (상임대표, 김종철)은 17일 여의도에 위치한 오토폼엔지니어링코리아에서 제2회 서울지방국세청장 초청 세정간담회를 개최 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KOFA 소속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사단법인 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KOFA GCEO]가 주관했고 ▲오토폼엔지니어링코리아(대표 조영빈, KOFA회장), ▲인피니언테크널러지코리아(대표 이승수 , KOFA전임회장), ▲지멘스코리아 (대표 정하중), ▲오스람코리아(대표 강석원), ▲아레이몬드코리아(대표 김종세), ▲헥사곤코리아( 대표 브라이언성), ▲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 (대표 권기정), ▲바코코리아(대표 손창근), ▲한국이브이그룹(대표 윤영식)등 한국에 진출한 외국계기업 대표이사들 18명이 참여했다. 김재웅 서울국세청장은 간담회에서 외국계 투자기업에 대한 세정지원 방안을 안내하고 현장의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서울국세청은 최근 시행한 ▲'투자 확대' 외국계 기업에 대한 정기세무조사 유예(최대 2년) ▲내년에 시행하는 글로벌 최저한세 ▲해외금융계좌 신고시 유의사항 등 국제조세 분야에서 외국계 기업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했다. &n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연말을 맞아 이용자 참여형 이벤트인 ‘연말 후기왕 콘테스트’를 진행하며 이용자 소통 강화에 나섰다. 이번 콘테스트는 2025년 12월 16일부터 2026년 1월 9일까지 진행되며, 이벤트 기간 동안 신통 운세에서 상담을 이용한 모든 회원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단순 후기 작성이 아닌, 서비스 이용 경험을 바탕으로 ‘정성스럽고 도움이 되는 리뷰’를 남긴 이용자를 선정해 보상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신통 운세는 상담 품질 개선과 이용자 간 신뢰 형성을 위해 후기 문화를 강화해왔으며, 이번 콘테스트는 그 일환으로 기획됐다. 후기왕은 여러 기준을 종합해 선정된다. 상담 내용과 느낌을 진솔하게 작성한 후기, 다른 이용자에게 도움이 될 정도의 구체적인 내용이 포함된 후기, 상담사가 전달한 메시지를 중심으로 정성스럽게 작성된 후기 등이 주요 평가 요소로 반영된다. 또한 긍정적인 에너지나 위로의 분위기가 잘 담긴 후기, 포토 후기, 기타 진정성이 잘 드러나는 후기 역시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후기왕에게는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1등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