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7 (화)

  • 맑음동두천 -4.9℃
  • 맑음강릉 0.8℃
  • 맑음서울 -3.2℃
  • 맑음대전 -3.1℃
  • 맑음대구 1.6℃
  • 맑음울산 1.6℃
  • 맑음광주 -1.3℃
  • 맑음부산 3.1℃
  • 구름조금고창 -2.3℃
  • 구름많음제주 3.2℃
  • 구름조금강화 -5.0℃
  • 맑음보은 -3.5℃
  • 맑음금산 -1.0℃
  • 맑음강진군 -0.5℃
  • 맑음경주시 1.2℃
  • 맑음거제 1.1℃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현근택 변호사, 「현명하고 근사한 선택」 출판기념회 성황리에 마무리

- 24일(토) 용인 카페 ‘정그리다’에서 열린 출판기념회, 인산인해 속 성황리에 끝나
- 추미애 법사위원장 “12년 용인만 바라본 현근택은 시민께 드리는 귀한 선물”격려
- 추미애, 양문석, 김준혁, 부승찬, 진석범과 함께 ‘독소리’ 5형제 토크콘서트 진행
- 전·현직 의원 및 지자체장 대거 참석...“실력 검증된 일꾼”평가
- 사실상 용인시장 출정식 방불
- “시민과 함께 뚜벅뚜벅 걸어가겠다” 다짐

현근택 변호사가 자서전 「현명하고 근사한 선택」 발간을 기념해 마련한 출판기념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24일(토) 오후 2시 용인시 처인구 카페 ‘정그리다’에서 진행된 현근택 변호사 출판기념회는 행사 시작 전부터 인파가 몰려 준비된 좌석을 모두 채우고 서서 관람하는 인원이 발생할 정도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날 행사의 포문을 연 추미애 법사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현근택은 지난 12년을 오직 용인만 바라보며 시민과 함께해온 사람”이라며 “추미애가 보증하는 실력과 의리를 갖춘 현근택을 용인 시민들게 선물해 드리겠다”고 강조해 현장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어 마이크를 잡은 박성준 국회의원은 “현근택 변호사는 그동안 피와 땀, 눈물을 흘리며 더욱 단단해졌다. 이제 비상할 시기가 되었다”며 “여기 오신 분들이 구름과 기세가 되어 현근택이 비상할 수 있도록 만들어달라”고 호소해 장내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또한 이상식 국회의원(용인시갑)은 “1,000조가 투자되는 대한민국 반도체의 메카 용인에는 미래지향적이고 현명한 리더가 절실하다”며 “여러 가능성을 증명해온 현근택 변호사가 용인의 선거와 미래를 이끌 현명한 대장이자 근사한 선봉장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힘을 실었다.

 

이어지는 2부 순서에서는 이른바 ‘독소리 오형제’로 불리는 양문석, 김준혁, 부승찬 국회의원과 진석범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이 추미애 법사위원장과 함께 패널로 출연해 현 변호사와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패널들은 현 변호사가 12년간 이끌어온 용인경전철 주민소송 승리 뒷이야기와 현근택의 비전 등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현 변호사와의 끈끈한 연대를 과시했다.

 

특히 부승찬 국회의원(용인시병)은 “현 변호사가 지금까지 가족을 소중히 지켜왔듯 용인과 시민의 삶을 든든하게 지켜주길 바란다”며 훈훈한 감동을 더했다.

이날 현장에는 김승원(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김영진, 박성준, 전용기, 김기표, 김동아, 염태영, 이건태, 이상식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백군기 전 용인특례시장, 이종걸, 김병욱, 양정숙, 양이원영 전 국회의원 등 전·현직 정치권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검찰의 가혹한 수사를 받고 있을 때 누구보다 먼저 달려와 변호인이 되어 주었다. 구치소에 갇힌 저의 목소리를 세상 밖으로 전하며 지지자들과 소통하게 해주었다.”라고 하면서 의리가 있음을 강조하였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축전을 통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영상 축사도 끊이지 않았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 이언주 수석최고위원을 포함하여 김태년, 박범계, 박정, 박주민, 박찬대, 김병주, 민병덕, 최민희, 홍기원, 김문수, 박균택, 박민규, 양부남, 이정헌 국회의원과 김미경 은평구청장 등 19인의 인사가 영상 축사로 현장의 열기에 힘을 보탰다.

 

 

​행사를 마친 현 변호사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용인과 전국 각지에서 찾아주신 내빈과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곁에 있는 동지들과 옆에서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있었기에 어려운 세월을 견뎌올 수 있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며, 앞으로의 길이 힘들겠지만 뚜벅뚜벅 열심히 걸어가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출판기념회를 기점으로 현 변호사가 다가오는 6.3 지방선거 용인시장 선거전의 유력 후보로서 입지를 확실히 굳혔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오피니언


교육

더보기

국제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