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리일보) 수사불패와 ‘Team김천상무’가 축구로 하나되는 행복한 김천을 위해 뜻을 모았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 공식 서포터즈 수사불패, 홈경기를 함께 만드는 이프로모션, 국제시스템, 티피에스, 메르진포토가 ‘축구로 하나되는 행복한 김천’을 만들고, 다가오는 설명절에 따뜻함을 더하기 위해 티켓북을 기부했다.
수사불패는 2월 13일, 애향아동복지원을 찾아 티켓북을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수사불패 임원진과 김천상무 이재하 대표이사가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번 기부는 김천의 미래인 아이들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더욱 따뜻하게 보내고, 연휴 이후 경기장에서 이어질 특별한 추억까지 선물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수사불패는 ‘죽을지언정 패하지 않겠다’라는 뜻을 가진 김천상무의 ‘열두 번째 전사’다. 홈과 원정을 가리지 않고, 매 경기 선수들에게 열렬한 응원을 보내는 든든한 지원군이다. 운동장 밖에서도 티켓북 기부로 지지를 이어간다. 이 소식을 접한 이프로모션, 국제시스템, 티피에스, 메르진포토도 동참의 뜻을 밝혔다. 이들은 김천상무의 홈경기를 함께 만드는 조력자다.
이번 티켓북 기부를 통해 애향아동복지원과 임마누엘영유아원 원생을 비롯해 약 500명의 김천시 관내 어린이가 김천상무 홈 개막전을 관람하며, 프로스포츠 관람의 즐거움과 감동을 경험할 예정이다.
수사불패 여창진 회장은 “김천상무의 비전인 축구로 하나되는 행복한 김천을 만들기 위해 힘을 보탤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수사불패는 열렬한 응원과 지지로 구단을 돕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천상무 이재하 대표는 “소중한 정성을 모아주신 수사불패를 비롯한 여러분께 감사하다. 구단도 축구로 하나되는 행복한 김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천상무의 2026시즌 첫 경기는 2월 28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포항스틸러스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R 홈경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