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경상북도는 7일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인구감소지역 재지정 결과, 도내 기존 인구감소지역 15개 시군 지정이 모두 유지됐다고 밝혔다. 예천군과 칠곡군은 인구감소관심지역에 새로 지정됐다. 김천시는 기존 인구감소관심지역 지정이 유지됐다. 경주시는 관심지역에서 벗어나 ‘인구활력+지역’으로 분류됐다. 인구감소지역은 인구감소로 지방소멸이 우려되는 지역을 지정해 지방소멸대응기금과 행·재정적 특례, 중앙부처 지원사업 등을 연계하는 제도다. 지역이 주도적으로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이번 재지정은 2021년 최초 지정 이후 5년 만에 이뤄졌다. ‘인구활력+지역’은 인구 여건이 개선된 지역이 안정적인 회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의 연속성을 보장하기 위해 이번에 도입됐다. 경주시는 향후 5년간 기존 지원을 유지한다. 경상북도는 ‘경상북도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2027~2031년)’을 수립하고 있다. 이번 재지정 결과와 지역별 여건을 반영해 시군과 연계한 대응과제를 구체화할 계획이다. 일자리와 주거·돌봄 등 정주여건 개선을 연계해 지역 정착을 뒷받침하는 데 중점을 둔다. &nb
(누리일보) 경상남도교육청은 7일부터 8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JEJU)에서 열리는 ‘2026 전국 장애학생 직업기능경진대회’에 경남 대표 장애학생 11명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경남 대표 학생들은 지난 6월 지역 예선을 거쳐 선발됐으며, 대회 6개 분야에 모두 출전해 그동안 쌓아 온 실력을 선보인다. 이번 대회는 ‘혼디 키운 꿈, 제주서 여는 미래’를 구호로 교육부가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주관한다. 전국 특수학교와 특수학급 고등학교 과정에 다니는 발달장애(지적 장애·자폐성 장애) 학생과 지도 교사 등 800여 명이 참가한다. 대회는 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8일 본선 경기가 열린다. 본선에서는 가죽공예, 로보트론, 제품 포장, 사무 지원, 외식 서비스, 바리스타 등 6개 분야 12개 종목에서 학생들이 갈고닦은 직업 기능을 겨룬다. 대회에 참가하는 한 학생은 “지역 예선 이후 본선을 준비하며 친구들과 매일 꾸준히 연습해 왔다”라며 “제주에서 열리는 큰 대회라 긴장되지만, 그동안 준비한 실력을 후회 없이 발휘해 좋은 결과를 얻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손옥경 유아특수교
(누리일보) 경상남도의회 김진기 의원(더불어민주당·김해3)은 7일 신영욱 경남도의원, 김태호 김해시의원, 장애인연합회 및 김해시 장애인체육과 관계자 등과 함께 김해시 삼계동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예정지를 찾아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장기간 지연된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다. 김해 반다비 체육센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하는 생활밀착형 체육시설로, 김해시 삼계로 132-1 일원에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3,164㎡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헬스장과 탁구장, 옥외체육시설 등이 들어서며, 총사업비는 139억 원(기금 30억 원, 도비 7억 원, 시비 102억 원)이다. 이 사업은 2019년 생활체육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으나, 이후 수영장형에서 체육관형으로 사업계획이 변경되고 주민과 장애인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사업대상지를 변경하는 과정에서 설계가 다시 진행되는 등 사업 추진이 장기간 지연됐다. 2025년 8월 문화체육관광부의 사업계획 변경 승인을 완료한 상태다. 이날 현장에서는 사업 지연에 따른 사업비 증가와 추가 재원 확보 문제, 실시설계 진행상황, 공사 착공 및 준공 일정, 장애인의 접
(누리일보) 경상남도교육청은 도민의 참여와 공감을 바탕으로 경남교육의 새로운 미래 가치와 방향을 담은 비전을 마련하기 위해 21일까지 ‘도민과 함께 만드는 경남교육 비전’을 공모한다. 공모는 2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며, 학생·학부모·교직원 등 경남 도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경남교육이 나아갈 미래 가치와 방향을 한 문장이나 짧은 문구로 담아 응모하면 된다. 우수작은 모두 9편을 뽑아 상금 240만 원을 준다. 대상 1명에게 100만 원, 금상 1명에게 50만 원, 은상 1명에게 30만 원, 동상 6명에게 각각 10만 원을 줄 예정이다. 심사 결과는 11월 6일 발표한다. 참여를 원하는 도민은 경상남도교육청 누리집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신청서 등 관련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 우편으로 내면 된다. 1인당 1작품까지 응모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경상남도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만조 정책기획관은 “이번 공모는 경남교육이 지향해야 할 미래의 모습을 도민과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며 “도민의 다양한 생각과 바람이 새로운 경남교육 비전에 담길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누리일보) 경상북도의회 연규식 의원(국힘, 포항)은 지난 10월 6일, 행정보건복지위원회에서 '경상북도 가정 밖 청소년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가정을 벗어나 청소년복지시설에서 생활하다 퇴소하는 가정 밖 청소년은 주거와 학업, 취업 등 홀로서기를 위한 다양한 지원이 필요하지만, 자립준비청년과 비교해 자립정착금 등 지원에 격차가 있어 보다 체계적인 지원기반 마련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이번 개정조례안은 가정 밖 청소년이 시설 퇴소 이후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자립지원 근거를 구체화하고, 이들을 보호하고 지원하는 청소년쉼터의 설치·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체계적으로 규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개정 내용으로는 ▲심리치료 등 정서적 안정을 위한 지원과 법률자문·소송지원 등 법률지원 사업 신설 ▲학업·주거·생활·교육·취업 지원 ▲자립정착금 및 자립수당 지급 ▲자산형성 및 사후관리 지원 ▲자립역량 강화 교육·훈련 지원 ▲청소년쉼터 설치·운영 및 상담·보호, 주거공간 제공, 학업·진학 지도 등의 업무 규정 등이 포함됐다. 특히 이번 개정을 통해 지속적으로 문제 제기되어 온
(누리일보)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소속 공승희 의원(비례, 국민의힘)은 제366회 경상북도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경상북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10월 7일 기획경제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상위법령인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개정 사항을 조례에 신속히 반영하여 화재 및 보행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상인 고령화와 행정 역량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조직을 체계적으로 뒷받침하고자 발의됐다. 개정안의 핵심은 전통시장 안전관리 지원 범위를 대폭 확대하고, 안전점검 전문기관 위탁 근거를 마련한 한편, 현장에서 추진 중인 ‘전통시장 행복경영매니저’ 제도의 제도적 근거를 신설한 점이다. 이에 따라 시설 노후화와 보행ㆍ차량 혼재로 인한 전통시장의 화재ㆍ안전사고 위험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것은 물론, 행정 지원이 절실한 상인회의 실질적 자생력과 골목상권의 대외 경쟁력을 크게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승희 의원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은 서민경제의 근간이자 도민들의 삶의 온기가 깃든 소중한 삶의 터전”이라며, “이
(누리일보)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김창혁)는 제366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10월 1일부터 7일까지 총 4일간 회의를 열어 소관 실국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을 비롯한 조례안 및 출연 동의안 등 24건을 의결하고, 공공기관 출연금 정산검사 결과 보고 등 안건 5건을 심의했다. 김예영(비례) 위원은 道 유튜브 채널 등 SNS를 통한 홍보와 관련하여 수치상으로 나타나는 실적보다는 실제로 도정이 효과적으로 홍보됐는지에 관해서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도희재(성주) 위원은 체납 세금에 대한 징수관리에 힘 써 줄 것과 결산자료에 성과부분을 보다 구체적으로 적시하여 의회 예·결산 심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계부서의 적극적인 자세를 주문했다. 박순범(칠곡) 위원은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인 양자 산업과 관련하여 경북도가 지역 대학과 연계하여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배진석(경주) 위원은 경북은 도농복합 지역으로 다양한 형태의 치안 수요가 발생하는 만큼, 자치경찰위원회가 각 지역별 특성에 맞춰 도민의 안전을 지키고 약자를 보호하는 파수꾼으
(누리일보)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위원장 이우청)는 제366회 정례회 기간 중인 10월 6일 상임위원회를 열고 ‘경상북도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경상북도 위험물 안전관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건설도시국과 소방본부 소관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을 심사해 원안가결했다. 또한 ‘2027년도 건설도시국 소관 공공기관 위탁·대행 동의안’을 심사·의결하고, 건설도시국과 소방본부의 ‘2025회계연도 경상북도 공공기관 출연금 등 정산검사 결과’를 보고받았다. 건설도시국 소관 심사에서 위원들은 대규모 이월사업의 지속적인 발생과 예산 집행의 적정성, 도시재생사업의 성과와 사후관리, 청년·신혼부부 주거지원사업의 집행 실적,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건설도시국의 2025회계연도 세출예산 현액은 1조 1,034억여 원으로, 이 가운데 1,987억여 원이 다음 연도로 이월됐다. 허복 위원(구미)은 도시재생지원센터의 수탁기관 변경 과정에서 기존 위탁기관의 성과와 적정성에 대한 충분한 검토가 있었는지 점검하고, 예산 증액의 타당성을 면밀히 살필 것을 주문했
(누리일보) 의료기기 전문 유통 기업 비앤비파트너스(BnB Partners)가 오는 10월 11일(일) 개최되는 2026 대한미용비만재생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 참가하여 프랙셔널 열 전달(TMA) 기반 차세대 리프팅·재생 장비 ‘틱셀2프로(Tixel2 Pro)’의 학술 강연을 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미용·리프팅 분야의 전문의인 엠에스롱제비티의원 조승현 원장이 연자로 나서 틱셀2프로(Tixel2 Pro)의 임상적 가치와 차별화된 기술력을 입증하는 발표를 진행한다. ■ "바늘과 레이저를 넘어서"…열 전달(TMA)이 여는 스킨 리모델링의 미래 조승현 원장의 강연은 행사 당일인 10월 11일(일) F Room에서 15시 30분부터 15시 50분까지 진행되며, ‘Thermo-mechanical ablation device (New concept skin remodeling)’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이번 발표의 핵심 기술인 Thermo-Mechanical Action/Ablation(열 메커니즘 박리) 기술은 생체 적합성 티타늄 팁을 이용해 순수한 열에너지를 피부 표면에 극초단 시간 전달하는 방식이다. 기존
(누리일보) 한국족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위원회(상임대표 이주영, 이사장 정호성)는 2일 대전 뿌리공원 효문화마을 대강당에서 4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제2차 학술심포지엄 및 제5차 문중별 족보현황 보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 족보의 역사적·기록문화적 가치를 학술적으로 규명하고, 전국 문중에 산재한 옛 족보의 현황을 체계적으로 조사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한 실증적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제5차 문중별 족보현황 보고대회에서는 32개 문중의 족보 현황이 새롭게 조사·발표됐다. 이로써 지금까지 족보현황 보고를 완료한 문중은 누적 143개 문중으로 늘어났으며, 현재 원고를 제출했거나 작성 중인 문중까지 포함하면 참여 문중은 160여 개에 이른다. 추진위원회는 각 문중의 초간보부터 후대 수보(修譜), 판종과 권책 수, 소장 현황, 족보의 형태와 전승 과정 등을 조사해 한국 족보 전체의 모습을 체계적으로 밝히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주영 상임대표(전 국회부의장)는 “족보는 한 집안의 계보를 기록한 책을 넘어 수많은 사람의 삶과 가족, 문중
(누리일보) 고택과 동시대 미술을 연결하는 고택 아트 페스타(GAF·Gotaek Art Festa) 2026이 오는 10월 15일(목)부터 18일(일)까지 경북 안동 임청각에서 열린다. 디자인에보가 주최·주관하는 올해 GAF는 "고택의 시간을 걷는 사람들"을 주제로 100명 이상의 작가가 참여한다. 회화, 조각, 공예, 설치 등 다양한 동시대 미술을 선보이는 전시와 아트마켓을 비롯해 ▲강연 ▲아티스트 토크 ▲퍼포먼스 ▲체험 ▲공연 등 관람객이 예술을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4일간 이어진다. GAF는 고택을 단순히 작품을 전시하는 배경으로 보지 않는다. 한 시대의 삶과 기억, 지역의 역사가 축적된 장소에 오늘의 작품과 사람을 연결하고, 오래된 공간을 동시대 예술을 통해 새롭게 바라보고 경험하는 것을 행사의 중요한 방향으로 삼고 있다. 고택의 시간 위에 펼쳐지는 동시대 미술 GAF 2026에는 신진과 기성, 지역과 장르의 경계를 넘어 각자의 작업세계를 구축해 온 100명 이상의 작가가 참여한다. 서로 다른 매체와 언어를 지닌 작품들이 임청각의 건축과 만나며 일반적인 화이트큐브와는 다
(누리일보) 한국과 필리핀의 우호 증진을 염원하는 그림 한 점이 주필리핀 대한민국대사관에 전해졌다. 김희경 작가는 두 나라를 대표하는 동물을 한 화폭에 담은 작품 ‘발랑가이(Balangay)’를 대사관에 기증하며, 예술로 양국의 마음을 잇는 다리를 놓았다. ◇ 고려 호랑이와 필리핀 독수리, 한 배에 오르다 김희경 작가의 작품 ‘발랑가이’는 한국을 대표하는 고려시대 호랑이와 필리핀의 국조(國鳥) 독수리를 한 화폭에 담았다. 두 동물은 필리핀 사람들이 바다를 건너 이주해 올 때 탔던 전통 배 ‘발랑가이’에 나란히 올라, 두 나라가 오래전부터 이어 온 인연과 앞으로의 우호를 상징한다. 굽이치는 물결과 초록의 생명력이 어우러진 화면은 양국이 함께 나아갈 미래를 은유한다. ◇ 대사관저에 걸릴 우정의 그림 김 작가는 이번 마닐라 방문에서 주필리핀 대한민국대사관을 찾아 이 작품을 직접 전달했다. 대사관저에 전시되어 양국 우호 증진의 상징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림을 기증했으며, 이날 작품은 최광식 3등서기관 겸 부영사가 대신 수령했다. 발랑가이는 필리핀 아구산 델 노르테에서 발굴된 선사시대 목선
(누리일보)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ACEF)과 국제평화지도자연합(IAPL)이 주최·주관한 ‘제13회 대한민국 평화통일문화제’ 시상식이 지난 10월 3일 오후 3시 아천문화교류센터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한 이 문화제는 문화예술 부문의 우수한 인재들을 발굴·시상함으로써 국민들에게 평화통일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매년 마련되고 있다. 이날 시상식은 이승훈의 사회로 막을 올렸다.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국민의례, 애국가 제창, 내빈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아천문화교류재단 이사장인 성민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현재 세계 정세의 어려움과 오늘날 우리나라를 둘러싼 주변 여건이 엄중하다”고 짚으며 수상자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대한민국 평화통일문화제가 국내 갈등 해소에 기여하고, 통일을 향한 용기와 관심, 그리고 희망의 마중물이 되기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피력했다. 아울러 “다음 행사는 대면 행사인 국악대회도 함께 진행하기로 결정했다”며 향후 계획을 밝혔다.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문화예술을 통해 통일 염원을 표현한 우수 인재들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 종합
(누리일보) 피부 손상과 통증을 최소화하면서 자연스럽게 콜라겐 재생을 유도하는 프랙셔널 열 전달(TMA, Thermo-Mechanical Action) 장비‘틱셀’이 한 단계 더 진화한 차세대 모델로 국내 의료진과 만난다. 의료기기 전문 유통 기업 비엔비파트너스(BnB Partners)는 틱셀의 차세대 업그레이드 모델인 ‘틱셀2 프로(Tixel 2 Pro)’의 한국 공식 총판 계약을 맺고, 이번 대한미용비만재생의학회 추계학술대회 현장에서 국내 의료진에게 최초로 공식 선보인다고 밝혔다. ■ 레이저 아닌 혁신 기술(Innovative Technology)… 정밀성과 안정성 강화된 '틱셀 2 프로'로 진화 틱셀은 기존의 레이저 장비가 아닌 독자적 열전달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한 혁신 기술(Innovative Technology)을 적용해 해외 미용성형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미세침(Needle)의 물리적 자극이나 레이저의 강력한 광에너지 대신, 생체 적합성 티타늄 팁을 이용해 순수한 열에너지만을 피부에 극초단 시간 전달하는 방식이다. 출혈이 없고 피부 표피 손상을 최소화 하여 시술 후 붉은 기나 다운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