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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유아교육진흥원, 우리 가족 아기 마중 캠프 프로그램 운영

바람결에 담긴 태교, 숲에서 만나는 가족의 시작

 

(누리일보)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국립대전숲체원에서 2025 임산부의 날 기념 예비 부모를 위한 1박 2일 가족 체험 프로그램 우리 가족 아기 마중 캠프 '사랑스런 널 기다林'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감을 자극하는 자연친화 숲놀이를 통해 가족 간의 유대감과 결속력을 강화하고, 숲 태교를 통한 예비 부모와 태아의 애착 형성 지원 및 행복한 육아를 위한 가족 간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한다.

 

1박 2일간 진행되는 이번 캠프에서는 숲의 요소를 활용한 숲 태교 프로그램 ‘태아와 함께 배우는 숲의 지혜 및 금줄 만들기’, 임산부 체험 프로그램 ‘아빠가 엄마가 될 때’, 국산 목재를 이용해 태어날 아기를 위한 도마를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 ‘이유식 도마 만들기’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하며 태아와 교감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 장지현 원장은 “이번 ‘아기 마중 캠프’는 단순한 체험이 아니라, 예비 가족이 자연 속에서 함께 웃고 배우며 태아와 교감할 수 있는 가족 성장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아교육진흥원은 가족 친화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임신·출산·육아를 장려하는 사회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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