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제297회 임시회 일정에 따라 21일 제5차 회의를 열고 2026년도 제1회 대전광역시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심도있게 심사했다. 시장이 제출한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2026년도 제1회 대전광역시 추가경정예산안 총규모는 기정예산 대비 19.4%인 2447억 3700만 원이 증액된 1조 5064억 2000만 원이고,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기정 계획 대비 5.6%인 32억 7600만 원이 증액된 612억 6700만 원을 편성했다. 하경옥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유성구3)은 산업건설위원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위원들이 제기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시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예산을 책임감 있고 효율적으로 집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민숙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구1)은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와 관련해 “출연 동의안과 예산 편성안을 동일 회기에 제출한 부분은 지방재정법에 위배될 수도 있는 문제”라고 지적하며 향후에는 지방재정법에서 정한 절차에 따라 출연 동의안에 대한 지방의회 의결을 거친 후 예산 편성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nbs
(누리일보)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21일 제297회 임시회 제5차 회의를 열고 위원회 소관 2026년도 제1회 대전광역시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심사하며 주요 사업의 필요성과 예산 편성의 적정성을 집중 점검했다. 인미동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유성구2)은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운용 변경 과정에서 자체 조정된 예산 내역이 사업별 설명자료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점을 지적하며, 의회가 예산 흐름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변경 내역을 충실히 기재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민간 플랫폼 수수료와 이벤트 운영 방식의 적정성을 점검하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지속 가능한 운영 방안 마련을 당부했다. 고제열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중구3)은 정부 공공자금 미배정으로 금융채 발행이 확대됨에 따라 이자 부담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재정 건전성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고향사랑기부제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함께 시민 안전을 위한 필수 예산이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영미 위원(더불어민주당, 서구2)은 금융채 발행에 따른 이자율 산
(누리일보) 대전광역시의회 조성칠 의장은 21일 제5회 여성기업주간 행사 및 대전지회 창립27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여성 기업인들의 활약을 격려했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전지회 창립 27주년을 축하하고 여성기업의 판로를 넓히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여성기업 우수제품 전시와 기업 홍보전, 바자회가 마련됐으며 중소기업청장, 조달청장, 상공회의소장 등 경제단체장과 여성기업인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조성칠 의장은 축사에서 “시장의 변화를 가장 먼저 읽고 주도하는 사람만이 미래를 선점할 수 있다는 말이 있다”며 “이미 27년 전부터 시대를 앞서 변화를 이끌고, 오늘날 대전 여성기업의 성장과 판로 확대를 이끌어오신 여러분이야말로 진정한 미래의 선두주자”라고 말했다. 이어 “대전광역시의회도 여성 경제인 여러분이 더 큰 날개를 펼치고 경영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누리일보)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가족형 VR 동화체험 프로그램 ‘우리 아이 그림책 놀이터’의 8월 참여 가족을 7월 24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어린이의 성장 특성을 반영하여 가상현실(VR) 공간에서 직접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 보는 체험으로, 오는 12월까지 월 2회 토요일 오전에 운영한다. VR 동화 프로그램은 화면 속 생생하게 펼쳐지는 친숙한 동화 배경에, 카메라를 통해 참여 가족의 모습이 실시간으로 콘텐츠에 더해져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 보는 체험이다.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사운드로 진행될수록 더욱 몰입감이 높아지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8월은 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의 선호 테마인 전래동화를 주제로 진행할 계획이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또는 전화(229-1488)로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노애수 원장은 “이 사업은 가족이 함께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라며 “전문 독서지도 강사의 안내와
(누리일보) 대전시교육청은 여름방학을 맞아 학교 공사현장의 전기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기성초 등 66개교의 공사현장 임시 전기설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으로 인한 공사현장 내 감전 및 화재 등 전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교육청 담당자, 현장 관리자 및 재해예방 기술지도 담당자가 공사현장의 임시 전기설비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임시 분전반 설치 상태,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 전선 및 케이블의 절연 및 손상 상태, 접지시설 적정 설치 여부, 이동형 전기기계와 기구의 안전관리 실태, 임시 배선의 적정성 등을 확인하고, 점검 결과에 따른 보완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하여 현장 근로자들의 전기안전사고 예방에 주력할 방침이다. 시설과 백승영 과장은 “여름방학은 집중호우, 폭염과 동시에 학교 시설공사가 집중되는 시기로 근로자의 안전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안전한 공사현장 조성과 산업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대전시교육청은 7월부터 8월까지 대전시 5개 자치구와 함께 행복이음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학교 밖 마을배움터’를 합동 현장점검 한다고 밝혔다. 행복이음교육지구는 대전시교육청과 동·서부교육지원청, 5개 자치구가 협조 체계를 구축하여 학교와 지역사회가 소통하고 협력하는 마을교육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점검하는 ‘학교 밖 마을배움터’는 자치구 내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등에 교육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하여 방과후 학생들에게 질 높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주요 협력 프로그램 중 하나다. 이번 합동 현장점검은 교육청과 자치구 담당자가 학교 밖 마을배움터를 직접 방문해 시설 안전관리 현황과 교육프로그램 운영 실태를 확인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추진된다. 대전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자치구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역 기반 교육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혁신정책과 조정미 과장은 “학교 밖 다양한 배움터에서 학생들이 폭넓은 경험을 쌓고 자신의 꿈과 역량을 키워갈 수 있도
(누리일보) 대전시교육청은 7월 20일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로부터 취약계층 학생 지원을 위한 2천 4백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선생님과 최고의 하루’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 중 120명(방학별 60명)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지난 2021년부터 시작된 ‘선생님과 최고의 하루’는 방학 중 결식, 돌봄 등 복지적 결핍이 우려되는 학생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선생님과 학생이 함께 마트 등을 방문해 생필품, 식료품, 학습 교재 등 학생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직접 고르고 구입하며 따뜻한 교감을 나누는 장보기 멘토링 방식으로 진행된다. 그동안 참여한 교사와 학생 모두에게서 높은 만족도를 얻었으며, 특히 올해부터는 대상을 고등학생까지 확대한다. 이번 여름방학에는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의 후원을 받는 60명을 포함해 총 282명(초 81명, 중 126명, 고 75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초록우산 후원 외 인원은 자체 사업 예산을 활용해 지원하며, 다가오는 겨울방학에도 초록우산 지원 60명을 포함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전달식은 우리사회에 민·관이 힘을 모아 긴급 및
(누리일보) 한밭도서관은 디지털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미래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KT와 협력해 오는 8월과 10월 ‘2026 한밭도서관·KT 협력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4~6학년 어린이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마련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디지털 교육으로, 한밭도서관 2층 디지털창작실에서 진행된다. 어린이 대상 교육은 8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된다.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인공지능(AI)의 기본 원리와 활용 방법을 배우고, 인공지능을 책임감 있게 사용하는 데 필요한 윤리의식과 디지털 시민의식을 함께 익힐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을 연계해 구성했다. 특히 단순한 인공지능 기술 활용을 넘어 개인정보 보호와 올바른 정보 이용, 결과물의 책임 있는 활용 등 어린이들이 디지털 환경에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어르신 대상 교육은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스마트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디지털 기기를 편리하고 안전하게 활용할
(누리일보) (사)세계평화미술대전 조직위원회는 제29회 세계평화미술대전 심사를 마치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대회에는 국내외 30개국 문화예술인들이 출품한 1,200여 점의 작품이 접수되어 역대 최고 수준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심사는 분야별 권위 있는 전문 심사위원들이 작품성, 창의성, 예술성,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공정하고 엄정하게 진행됐다. 영예의 종합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은 김재선 작가의 '요지연도瑤池宴圖 8폭 병풍'이 차지했다. 작품은 동양의 이상세계를 상징하는 요지연도의 화려한 구성과 섬세한 필치, 전통 민화의 아름다움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뛰어난 예술성을 인정받아 최고상에 선정됐다. ★ 부문별 대상 수상자(서울시장상) 부문별 대상에는 각 분야를 대표하는 우수 작품들이 선정됐다. ◇ 서양화 부문 : 배정희 作 가을 회상 ◇ K-민화 부문 : 오윤경 作 북온공주 혼례방석도 ◇ K-그라피 부문 : 양보경 作 '봄비'. 남정림 詩 세 작품은 독창적인
(누리일보) 일간스포츠와 크리에이터링이 공동 주최한 ‘2026 크리에이터 브랜드 선정식’에서 ‘얼굴 디바이스 부문’ 대상을 수상한 디마레(Dimare)가 홈케어 디바이스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디마레의 대표작 '오마이페이스(OHMYFACE) 듀얼 EMS'는 단순한 미용 기기를 넘어, 의료 현장의 임상 데이터를 제품 개발에 충실히 반영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16년간 안면 해부학을 연구해 온 이하영 원장을 만나 홈케어 기기의 본질과 디마레의 비전에 대해 들어봤다. Q. 얼굴 디바이스 부문 대상 수상을 축하드린다. 업계의 주목을 받는 이유는 무엇이라 생각하나? A. 과거의 홈케어 디바이스들이 단순히 기능성에만 치중했다면, 이제는 '임상적 근거'가 뒷받침되는 제품만이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는 시대가 됐습니다. 저희 디마레는 의료진이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데이터와 안면 근육의 구조적 이해를 바탕으로 제품을 설계합니다. 이번 수상은 그러한 진정성을 소비자분들이 알아봐 주신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Q. 16년 임상 노하우가 '오마이페이스'에 어떻게 반영되어 있는가? A. 얼굴 지방흡입과 안면 해부학을 장기간 연구
(누리일보)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달리는 차량에서 버려지는 전력을 회수해 새로운 에너지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VMS 는 Vehicle Mining System 의 약자로 ‘Vehicle’은 엔진이 달린 모든 운송수단을 뜻하며 이러한 이동수단에서 버려지는 에너지를 2차 배터리로 모으고 스왑하여 전력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하는 VSS (Vehicle Energy Storagy System) 로 2026년4월에 연구개발전담부서를 설립하고 혁신성장유형으로 벤처기업인증을 취득했다. 원리는 간단, 실현은 혁신적 핵심 아이디어는 이렇다. 내연기관 차량이 주행 중 발전기를 통해 차량 배터리를 충전하면, 이미 완충 상태에서 발생하는 전력은 그대로 버려진다. 이 '잉여전력'을 차량 하부에 장착된 독자 개발 도킹 시스템을 통해 2차 배터리에 수집하는 것이 VMS의 출발점이다. 브이엠에스코리아가 개발한 도킹 시스템은 345×210×89㎜ 크기로, LG E&S M50(21700) 배터리를 채용해 1.5kWh 용량에 36V 전압, 충방전 1,000회 이상의 내구성을 갖췄다.
(누리일보) 정부의 촘촘한 부동산 규제 속에서 강남권 알짜 부지를 선점하려는 자산가들의 움직임이 매섭다. 특히 강남·송파구 일대의 주요 지역(청담·대치·삼성·잠실동)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여 갭투자가 원천 차단되고 실거주 의무가 강제되자, 규제를 교묘히 비껴간 하이엔드 주거 상품으로 '풍선효과'가 고스란히 나타나고 있다. 최근 일각에서는 강남권 공동주택 주거 상품의 분양가에 대해 다소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시각도 있었으나, 서초동 중심 입지에 들어서는 ‘PH1603’이 시행사의 전격적인 조건 변경과 파격적인 계약 혜택을 공표하면서 시장의 분위기를 완전히 반전시키고 있다. 3억 5,000만 원 파격 특별 지원… 강남 진입 문턱 허물었다 ‘PH1603’은 최근 자산가들과 실속형 투자자들의 발걸음을 재촉하기 위해 ‘3억 5,000만 원에 달하는 전격적인 특별 지원’이라는 강력한 카드를 꺼내 들었다. 이번 조건 변경을 통해 기존 강남권 주거시설이 가졌던 가격 진입장벽을 완벽히 허물었으며, 수분양자는 계약과 동시에 수억 원 상당의 실질적인 자산 편익을 확보하게 된다. 여기에 강남권 부동산 시장의 아킬레
(누리일보) (주)한국에너지서비스(대표이사 김영직)가 전남 장흥군 대덕읍에 위치한 1MW 규모의 노후 태양광 발전소에 대한 성공적인 리파워링(Repowering) 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4월 사용전검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2008년 발전차액지원제도(FIT)를 통해 kW당 677.38원의 단가로 15년 장기 계약을 맺고 운영 되다 2023년 계약이 종료된 유서 깊은 발전소다. 계약 종료 이후 전력도매가격(SMP)만을 적용받아 수익성이 저하되던 차에, 2026년 최신 리파워링 기술을 적용해 전면적인 체질 개선을 단행했다. 그 결과, 성공적인 고효율 설비 교체와 함 께 183.5원의 PPA(전력구매계약)로 20년 장기 계약을 새로 체결하며 안정적인 미래 수익을 확보했다. 부지 활용의 혁신, 9,000평 부지에서 총 3MW 규모로 확대 개발 기존의 장흥 대덕 태양광 발전소는 약 9,000평의 광활한 부지에 1MW 용량으로 운영되고 있었다. 그러나 한국에너지 서비스는 독보적인 설계 기술과 최신 고효율 모듈 및 인버터를 도입해, 전체 부지의 3분의 1 수준인 단 3,000평 공간
(누리일보) 생활형숙박시설(이하 생숙)의 고질적인 불공정과 불균형의 운영 구조를 개선하고, 소유주들의 실질적인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속초시생활형숙박시설운영협동조합’이 정식 출범했다. ‘속초시생활형숙박시설운영협동조합’은 지난 2026년 6월 25일 조합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조합 측은 협동조합 기본법에 근거하여 속초시의 설립 허가를 득한 후 정식 조합법인 등기까지 완료했으며, 대외적으로 공신력 있는 단체로서의 진용을 갖췄다. 현재 '생숙'은 제도 개정을 통해 20객실 이상 운영 계획을 갖춘 경우 객실 운영을 할 수 있도록 기준이 완화됐다. 하지만 개별 소유주가 개별적으로 투숙객 모객 판매 및 건물 관리 등 운영의 전문성을 직접 확보하기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다. 이 때문에 대다수 소유주들이 전문 위탁운영사에 객실 판매를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으나, 이 과정에서 심각한 구조적 손실과 불공정한 정산 방식과 불균형적 수익분배가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극심한 경기 침체 속에서도 위탁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