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방세환 광주시장 당선자 인수위원회는 대민업무를 담당하는 5개 부서 간부 공무원들과 변화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간담회를 통해 인수위는 주차난 해소와 장기방치 차량 정비를 주문했으며 당선인 공약사항인 ‘바로 Day’ 행정서비스 운영으로 행정혁신을 통한 시민이 만족하는 친절한 민원 행정서비스를 요청했다. 또한, 무분별한 행정 광고물에 대한 대책 마련과 쓰레기 없는 깨끗한 환경 조성을 주문했다. 이에 관련 부서장들은 업무연찬, 관련 교육을 통해 민원인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의사를 밝혔다. 이와 관련 이상택 인수위원장은 “시민 중심의 혁신적인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시민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해 달라”며 “사명감과 긍정적인 마인드로 대민행정을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민선 8기 방세환 광주시장직 인수위원회는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과 경안2지구 도시개발사업 관계 공무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해당 사업에 대한 추진상황과 문제점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정의 신뢰를 확인하고 공정한 사업 진행을 보장하기 위한 현안 점검 차원에서 이뤄졌다. 현재 1‧2단계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 5건은 모두, 사업추진 중 보상비 및 기반 시설에 대한 사업비 증가 등 사업성 저하로 사업비를 만회할 대책 협의가 필요한 상태이며 이로 인해 분양가 상승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실무자들의 진행 보고와 추후 예상되는 리스크를 점검한 후 이상택 인수위원장은 “민간공원 특례사업에 대한 공통적인 문제점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달라”며 “그간 진실 공방으로 얼룩졌던 지금까지 사업추진 상황에 대한 시민들의 의혹을 투명하게 해소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경안2지구 도시개발사업에 대해서 지난 2019년 법인설립 후 직원을 14명이나 채용하면서도 그간 지지부진한 실적과 주민 의견수렴을 충분히 했는지를 따져 물으며 실질적 수요를 반영해 실제 주민이 믿을 수 있는 교통영향평가를 추진해 달라고 요구했다.
(누리일보) 민선 8기 경기도지사직 인수위원회가 스타트업 혁신 인재 양성을 위한 경기도형 교육기관인 ‘경기 파란학교(가칭)’ 설립하는 방안을 경기도에 제시한다. 획기적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현장형 인재 발굴’로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프랑스 파리의 소프트웨어 교육기관 ‘에꼴(Ecole)42’를 경기도 특성에 맞게 벤치마킹한 교육기관을 설립함으로써 인재 영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타트업계의 고충을 해결하고, 청년들에게 스타트업 참여의 기회도 제공하는 등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구상이다. 인수위 중소기업-스타트업 특별위원회(위원장 이우진)는 ‘경기도를 스타트업의 중심으로 조성하겠다’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공약을 구체화하기 위해 스타트업 혁신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기관인 ‘경기 파란학교’ 설립하는 방안을 경기도에 제안하기로 했다. 특위는 수차례에 걸친 스타트 업계와의 간담회와 지난 24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방문 등을 통해 이 같은 구상을 제안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노베이션 아카데미’는 교수, 교재, 학비가 없는 ‘3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우수 인재 양성으로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누리일보) 다음달 1일 취임을 앞둔 이상일 호가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을 만드는 데 막판 스퍼트를 올리고 있다. 지난 13일 공식 출범한 용인특례시장직 인수위원회는 그동안 ‘시민 소통’을 가장 중점에 두고 75차례에 걸쳐 현장 방문 및 간담회를 진행, 현안을 살피고 민선 8기 주요 공약 사항을 점검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당선인을 중심으로 4개 분과 6개 TF팀은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GTX 용인역 환승체계 구축 등 굵직한 사업은 물론 기흥저수지 공원화 사업,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성공 개최, 반도체고등학교 설립, 문화체육시설 확충, 독거노인 및 중증장애인 복지 지원 대책, 가정폭력피해여성 자립 지원 등에 대한 정책 방향을 설정했다. 특히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과 관련 조직 확대를 통해 산업단지 조성부터 육성, 인프라 구축까지 모든 행정업무를 일괄 추진할 수 있도록 하고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방안도 논의했다. 또 서플러스글로벌, 세메스(주), ㈜엔스앤에스틱 등 용인시에 들어설 8개 소부장 기업의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해결 방안을 강구했다. 문화복지향상을 위해 고등교육기관과의 연계를 통한
(누리일보) 민선 8기 경기도지사직 인수위원회가 28일 오후 수원시 이의동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도내 시군 주민자치협의회장들과 정담회를 열고 주민자치 발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시군 주민자치협의회장과의 정담회에는 정찬해 수원시 협의회장, 장인용 용인시 연합회장 등 각 시군 28명의 주민자치 대표들이 참석했으며, 인수위에서는 염태영 경기도인수위 공동위원장을 비롯해 소순창 자치행정분과 위원장과 전문위원들이 참여했다. 정담회에서는 도내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인수위와 시군 협의회장단 간 자유토론이 진행됐고, 시군 협의회장단은 인수위에 ▲주민자치 제안사업 관련 사업비 지원 확대, ▲주민자치회 구성 운영을 위한 교육 컨설팅 활성화 등을 건의했다. 정찬해 수원시 협의회장은 “사업추진을 위해서는 보조금 지원이 절실한데 시비로는 부족한 게 사실”이라며, “도에서 각 주민자치회가 주민 현안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보조금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장인용 용인시 협의회장도 “주민자치회 구성을 위한 홍보, 모집 등 관련 절차에 대해 시군과는 별도로 차별화된 경기도만의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며 교육 및 컨설팅의 내실화를 인수위에 건의했다. 이에 염태영
(누리일보) 민선8기 안산시장직 인수위원회가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라는 비전으로 공약과제와 핵심과제를 발표했다. 28일, 인수위는 안산시 산업역사박물관 1층에서 시정구호와 133개 공약과제를 선정하고 그 중 5대 분야 17개 핵심과제를 우선 추진항목으로 밝히며 19일간의 활동을 마치는 해단식을 개최했다. 6월 10일부터 활동을 시작한 인수위는 청년과 안산의 미래먹거리를 담당하는 미래비전위원회, 교통, 도시계획, 환경 등을 다루는 지속가능위원회 그리고 복지, 보육 노동분야를 논의하는 시민행복위원회 총 3개 분과로 활동을 이어왔다. 우선 추진항목으로 선정된 5개 분야는 ▲청년 일자리·산업 육성 ▲문화·관광레저 특화 ▲안산형 의료·복지 확충 ▲교육 ▲획기적인 교통인프라 개선이다. 먼저 청년일자리·산업 육성 분야의 5가지 핵심 과제로는 ▲첨단R&D 산업단지 조성 및 청년 벤처기업 육성 ▲반월국가산업단지 구조 첨단화 ▲스마트시티 조성 및 글로벌 R&D밸리 조성 ▲디지털 혁신센터 설치 및 청년벤처기금 조성 ▲대송단지 토지이용계획 마련이 포함되었다. 문화·관광레저 특화 분야에는 ▲초지역세권 랜드마크 복합쇼핑몰 유치 ▲말산업 클러스터 조성
(누리일보) 민선 8기 경기도지사직 인수위원회 염태영 공동위원장과 상임고문단이 윤석열 정부에 경기도지사의 국무회의 배석을 강력 촉구했다. 경기도 인수위 염태영 위원장과 상임고문단 정성호, 박정, 조정식, 안민석 국회의원은 2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정부는 범정부적 협력체제 강화가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한 시대적 정신에 부응하여, 경기도지사의 국무회의 배석 요청에 대해 바로 적극적인 반영을 해주시기를 강력하게 촉구한다”고 밝혔다. 현재 국무회의에는 17개 광역지자체장 중 서울특별시장만 배석하고 있어, 전체 17개 지방자치단체를 대표하고 있지 못하며 광역지자체 중 인구가 가장 많은 경기도지사도 국무회의에 참석해야 한다는 의견이 대두되어 왔다. 기자회견 참석자들은 성명서를 통해, 경기도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발전의 성장축이자 행정의 축소판이라며, “경기도지사가 전달하는 정책진단과 제안은 대통령과 국무위원들에게 매우 유용한 현장에 대한 참고가 될 것”이라며 경기도지사가 국무회의에 반드시 참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를 대표해 성명서를 낭독한 염 위원장은 현재 국무회의에 전국 17개 광역지자체장 중 서울시장만이 참석하고 있
(누리일보) 김성제 의왕시장직 인수위원회는 28일 인수위원회사무실에서 민선 8기 공약중 주민 숙원사업인 백운종합병원 유치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유병권 인수위원장은 “선거기간 중 17만 의왕 시민의 주요 현안으로 분류된 ‘백운종합병원’ 유치는 김성제 당선인도 강력한 해결 의지를 갖고 있다”며 “현장에서 답을 찾아 해결 방법을 찾아달라”고 주문했다. 백운종합병원은 김 당선인이 민선 6기 의왕시장 재직 당시 시민께 약속한 개발 사업으로 의왕시민과 백운밸리 주민의 많은 기대와 성원을 받은 사업이다. 하지만 지난 민선 7기 민주당 시장 시절 사업 자체가 백지화 되어 주민과 의왕시 간 깊은 갈등을 빗고 있는 실정이다. 인수위는 의왕시민의 숙원사업인 백운종합병원 유치를 위해 당선인과 함께 많은 시민을 만나 의견을 듣고, 전문가들의 분석과 조언을 바탕으로 2년~2년 6개월 내에 300병상 이상의 2차 의료기관인 종합병원 유치를 위한 전략을 수립하기로 했다. 유 위원장은 “조만간 백운AMC 주관으로 예정 부지에 대한 사업성 확보를 위해 부지 규모를 감안해 병상 수, 종합병원 입주사, 병원의 기능 및 시설 특화방안, 토지이용계획 변경 등에 관
(누리일보) 부천시 산울림청소년센터(센터장 유승종) 소속 자치기구인 청소년 마을기획단 ‘마중물’이 유네스코 한국위원회가 주관하는 '지속가능발전교육(ESD) 공식프로젝트' 인증을 2019년에 이어 2022년도에도 획득했다. '지속가능발전교육(ESD) 공식프로젝트'는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에서 전 세계가 조화롭게 균형을 이루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경제, 사회, 환경 분야에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정부기관이나 민간단체의 사업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인증을 수여한다. 청소년 마을기획단 ‘마중물’은 2013년부터 마을개선 실천활동을 지속하여 ▲길거리 스케치북(바닥벽화) ▲유해환경 벽화 그리기 ▲거리정화활동 ▲찾아가는 마을 북카페 등 지역에서 청소년 마을활동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여 2019년 ESD 공식 프로젝트 인증을 획득했다. 그 이후에도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마을의 불편함을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한 마을개선 실천활동으로 ▲마을자원순환 캠페인(아이스팩, 커피찌꺼기, 폐배너 등) ▲도시숲시민모임 ▲마을힐링키트 등을 진행하여 2022년에도 연장을 승인받았다. 전채린 단장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해 청소년이 주도하
(누리일보) 경기도지사직 인수위원회는 30일 오전 11:30 경기도인재개발원 다산홀 신관 109호에서 ‘인수위 종합보고회’를 개최하고, 민선 8기 경기도정의 3대 비전과 120개 정책과제, 406개 공약 등을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에게 전달한다. 이로써 인수위는 22일간의 공식활동을 마무리한다. 인수위는 지난 9일 현판식을 개최하고 공식 출범했다. 기획재정, 정책조정, 경제, 자치행정, 사회복지, 주택교통 분과 등 6개 분과위원회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연대와 협치, 중소기업-스타트업 특위 등 3개 특별위원회, 미래농어업혁신TF(1개 TF)를 구성해 활동했다. 인수위는 최종적으로 3대 비전(더 많은, 더 고른, 더 나은 기회), 120개 정책과제, 406개 공약을 선정하고 종합보고회를 통해 민선 8기 도정의 비전과 과제를 제시한다. 앞서, 인수위는 지난 17일과 23일 김 당선인 주재로 ‘경기도 비상경제대책회의’를 개최하고 고물가와 고금리 등에 따른 민생경제 대책을 논의한 바 있다. 이에 인수위는 23일 ▲농어업인 면세유 및 물류비 지원, ▲비료가격 안정 지원, ▲수출보험 지원, ▲수출기업 물류비 지원, ▲납품단가 연동제 제도 도입 촉구 등
(누리일보) 이현재 하남시장 당선인은 27일 창우동에 소재하고 있는 쓰레기 적환장을 이른 새벽 방문하여 근무자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노고를 격려하였다. 당선인은 “시가 발전함에 따라 시민의 니즈가 늘어나고, 환경공무직의 역할이 중요시되고 있다”면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특히, 혼잡한 상업 지역과 반려동물 출입이 잦은 공원에 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요청하며 무더위와 장마철에 몸관리 할 것을 당부했다. 이날 오후 당선인은 하남시장직 인수위원회와 함께 닉스(주), ㈜엠엘피 등 스타트업 기업 10개사가 입주해있는 하남스타트업캠퍼스를 방문했다. 시설 전체를 둘러본 후 입주사 대표들과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 청취 및 폭넓은 의견수렴에 나섰다. 당선인은 “창업 성공이 현실적으로 많은 어려움에 놓여있다는 걸 알고 있다”며 “하남 소재 기업에 대한 공공구매 인센티브 등 지자체에서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 개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또한 “인재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창업 현실을 지원할 수 있도록 청년일자리과를 신설할 예정이며, 지자체에서 지원 가능한 부분들에 대한 아이디어를 선제안하고 이것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청년명예시장제도도 운영하겠다”
(누리일보) 민선8기 군포호 출항 준비를 위한 분주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시장직 인수위원회가 지난 26일 시정 현안사업 현장을 찾아 진행 상황 등을 점검했다. 이날 인수위는 금정역과 舊유한양행 부지 등 관내 5개소를 방문해 금정역 복합개발사업, 공업지역 활성화 시범사업, 대야미공공주택 건설사업을 비롯해 복합문화센터 건립공사 등 7개 사업에 대한 진행 상황 등을 보고받고 신속한 사업 추진과 예상되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관계부서에 주문했다. 첫 번째로 방문한 금정역 복합개발사업 현장에서는 노후된 역사 개량을 선 추진하고 통합역사와 환승시설은 GTX 사업과 연계하는 방안을 주문했고, 공업지역 활성화 사업 현장에서는 미래먹거리 확보를 위한 첨단기업 유치에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진행된 복합문화센터(舊우신버스 차고지) 건립공사 현장점검에서는 함께 진행되고 있는 청년 전용 활동공간과의 연계성 확대, 시설의 효과적인 운영방안 마련, 진입로 확장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약 5천 세대가 입주하게 될 대야미공공주택지구 건설 현장에서는 전체 세대 수의 40%가 넘는 임대주택비율을 낮추는 방향으로 사업시행자(LH)
(누리일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당선인이 인수위원회 전체 회의를 주재하고 민선 8기 주요 공약과 현안을 점검했다. 지난 27일 열린 회의에는 이 당선인을 비롯해 인수위 소속 기획행정·경제환경·문화복지교육여성·도시건설 등 4개 분과와 플랫폼시티·반도체클러스터·취약계층지원·교육인프라확충 등 6개 TF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당선인은 먼저 주요 공약 사항과 관련된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 기흥저수지 공원화 사업 등에 대해 검토하고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7개 시정목표 및 20대 발전전략과 시정비전 선정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TF팀을 운영하기로 하고, 현재 용인시 공직자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설문조사 진행 사항을 살폈다. 지난 24일 시작한 공직자와 시민 대상 설문조사는 오는 30일까지 진행하며, 시민 설문조사는 용인시 홈페이지의 ‘당선인에게 바란다’ 코너에서 참여할 수 있다. 인수위는 앞서 지난 20~24일 각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 관계자들을 만나 개발이익금의 용인시 환원 및 지역 재투자를 다시 한 번 확인했고
(누리일보) 김성제 의왕시장직 인수위원회는 28일 인수위사무실에서 민선 8기 핵심 공약과제에 대한 세부실천 방향을 제시했다. 인수위는 관계자는 “김 당선인 공약 중 특히 시민의 최대 관심사인 GTX-C노선 의왕역 정차 문제와 관련하여 민선 7기 시장이 추진했던 사업내용을 면밀히 검토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시민 숙원사업을 최대한 빨리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21년 8월 31일 민선 7기 김상돈 시장은 ‘국토교통부 제3차 신규 공공택지계획 및 GTX-C노선 의왕역 사실상 정차 발표’ 관련 입장문에서 GTX-C노선 의왕역 정차도 ‘사실상 확정’ 됐다는 의견을 발표한 바 있다. 하지만 인수위에 따르면 우선협상대상자인 현대건설컨소시엄(현대건설)이 GTX-C노선 추가정차의 이익이 크지 않다는 판단하에 의왕시가 시설비 전액(추산 약 250여억 원) 뿐만 아니라 의왕역사 운영비(40년간 추산 약 570여억 원) 일체를 시가 부담하도록 하는 내용의 운영협약서 체결을 요구하면서 협상이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의왕시는 현대건설이 제시한 ’운영협약서‘를 면밀히 검토해 2022년 말까지 시 의견을 현대건설에 회신하도록 하겠다는 입장
(누리일보) 오산시장 당선인(이권재)과 새로운 오산시대 준비위원회(위원장 김상진)가 27일 시정업무 파악을 위해 주요 사업장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주요 방문사업대상지는 △세교 둘레길(서동저수지~독산성) △오산역 환승센터 △오산IC 인근 물류센터이다. 현장을 방문한 인수위원들은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현장별 사업 추진현황을 보고 받고 사업의 필요성과 적정성을 확인하고 사업추진에 문제점은 없었는지 등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세교 둘레길의 경우, 빠른 사업추진을 독려하며 오산시 모든 지역에서 접근이 편리하도록 코스를 다양화하자는 의견과 카페거리 조성을 통해 시민이 걷고 싶은 둘레길을 만들기 위한 편의시설 마련도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김상진 위원장은 “이번 주요 사업장 현장 방문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당선인의 시정철학에 따라 오산시에서 현재 진행 중인 사업의 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대안을 논의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라며 “현장에서 청취한 의견과 주민 건의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 민선8기 새로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새로운 오산시대 준비위원회는 활동경과 보고회 및 활동성과 시민보고회 등을
(누리일보) 2026년 새해를 맞아 한 해의 방향과 계획을 점검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운세 상담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특히 연초를 앞두고 연애, 진로, 직장, 재물 등 현실적인 고민을 점검하려는 수요가 이어지며 비대면 운세 상담 플랫폼을 찾는 이용자들도 증가하는 추세다.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에 따르면 새해를 앞둔 시기를 중심으로 상담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한 해를 시작하며 중요한 선택을 앞둔 이용자들이 자신의 흐름과 운을 참고해 방향을 잡으려는 경향이 뚜렷해졌다는 설명이다. 단순한 호기심 차원을 넘어, 새해 계획 수립 과정에서 운세 상담을 하나의 참고 자료로 활용하는 이용자들이 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특히 비대면 상담 방식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신통 운세는 사주, 타로, 신점 등 다양한 상담 콘텐츠를 전화 상담 형태로 제공하며, 실제 이용자 후기 기반 상담사 선택 시스템을 통해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연초 상담에서는 직장 내 변화, 이직이나 진로
(누리일보) 인공지능(AI)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며 시대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지만, 대한민국 교육 현장은 여전히 입시와 진로에 대한 불안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기술은 앞서가는 반면, 교육 제도는 불안을 관리하지 못한 채 그 부담을 학생과 학부모에게 전가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교육의 본질을 ‘경영’의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지속가능경영학회는 오는 1월 21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경영 포럼(Sustainable Management Forum for Future Generations)’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교육 실천가로 알려진 김영배 예원예술대학교 부총장의 저서 『교육은 경영이다(Education is Management)』 출판 기념 강연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입시·진로 불안 해소 위한 ‘책임교육’ 강조…시민 사회 중심의 서울시교육감 출마 기대감 확산 김 부총장은 지난 20여 년간 대학 교육 현장은 물론 시민사회 활동과 학교운
(누리일보) ‘원조 한류스타’이자 영원한 디바 가수 장은숙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소속사 식구들과 함께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가수 장은숙의 소속사인 (주)케이엔터프라이즈(대표 윤영용)는 최근 장은숙 팬클럽‘짱’ 사무실인 금천구 벚꽃로 234 에이스하이앤드1504호에서 소속 아티스트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은숙을 필두로 ‘먼훗날’, ‘아쉬움’의 원로가수 김미성, 화제의 ‘연변 트롯신동’ 전하윤,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살아보면 살아지니라’, ‘엄마와 딸’ 가수 현선아 등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7080 가요계를 주름잡았던 전설적인 선배 가수들과 장차 트로트계를 이끌어갈 10대 유망주가 한자리에 모여 세대를 초월한 훈훈한 광경을 연출했다. ■ 장은숙, 신곡 ‘아파요 아파요’로 국내 활동 박차 이번 신년회 화두는 단연 장은숙의 신곡 활동이었다. 장은숙은 최근 신곡 ‘아파요아파요’(작곡 정원수작곡뱅크 / 작사 박은희)를 발표하며 국내 성인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누리일보) 대한민국 에너지 대전환의 핵심 거점이 될 전남 해남군 산이면 일대에 국내 최대 규모의 재생에너지 복합단지가 들어선다. 이는 이재명 정부가 국정 핵심 과제로 추진 중인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과 ‘지방 시대 에너지 기본소득’ 정책을 실현하는 선도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파라솔라코(주)(대표 고창열)와 (주)드림엔지니어링(대표 오진택)은 2026년 1월 6일 오후 4시, 드림엔지니어링 본사 회의실에서 ‘해남군 산이면 태양광발전소 개발허가 및 솔라시도 타운 조성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해남군 산이면 부동리, 대진리, 상공리 일원 약 500만 평(1차 부지)에 달하는 부지를 신재생에너지 자립 도시로 탈바꿈시키는 ‘솔라시도 타운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목적으로 한다. 이 프로젝트는 정부의 ‘2026 에너지 대전환 로드맵’에 따라 크게 세 가지 핵심 축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첫째, 대규모 태양광 발전단지 발전용량은 전체 1,000MW(1차 300MW, 2차 300MW, 3차 400MW)로 추진될 계획이며, 에너지 고속도로 연계를 통한 에너지 인프라를 확고히
(누리일보) 새로운 네이밍의 'K-Orchestra'가 세계 유일의 자연 음향 사운드포커싱 야외 공연장(강원도 원주 문막) 상주단체로 한국 오케스트라의 정체성과 창작 역량을 세계 무대에 선보일 오케스트라 창단 설계에 돌입했다. 본격적인 활동을 위해서는 적어도 3년 정도 시뮬레이션 과정이 필요할 것이라고 주최 측은 말한다. 이 공연장은 마이크와 전자 확성 장치 없이 자연 음향만으로 공연이 가능한 세계적 특허 공간의 특징을 갖고 있다. 한국 전통 마당놀이의 원형적 구조를 현대 건축과 음향 공학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그 자체가 하나의 ‘악기’이자 ‘소리 철학’을 담은 공간이다. 창작, 연주, 관객, 생태적 관점에서 개발에 나선다 세계적인 건축가 이형호의 작품으로 지금도 지역 몇 곳에서 설계와 건축이 진행되고 있다. 이탈리아, 독일, 영국 등 해외 전문가들의 방문도 이어지면서 글로벌 시장 개척이란 애초의 목표를 향해 접근하고 있다. 탁계석 K-Classic 회장은 ‘이 공간이 오케스트라와의 이상적 결합으로 K 컬처의 정체성과 콘텐츠 개발에 변곡점이 될 것이라며, 오랫동안 자율성이 엄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