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김포시가 20일 새솔학교 비상대책학부모위원회 및 학교 측과 간담회를 열고 학생 안전과 교육환경에 최우선을 두고 파크골프장을 함께 조성해 나가기로 뜻을 모으면서 파크골프장을 둘러싼 갈등과 논란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날 간담회는 파크골프장 조성 과정에서 제기된 학부모들의 우려를 김병수 시장이 직접 청취하고 시의 입장과 향후 운영 및 관리 방안을 투명하게 설명하기 위해 열린 자리로, 김병수 시장의 적극적인 의지로 마련됐다. 학교와 학부모 측의 의견 합일이 되자마자 개최된 이날 간담회에는 김병수 시장을 비롯해 한종우 김포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유영숙 시의원, 새솔학교 행정실장, 교무부장, 학부모 비대위, 김포시학회협회장, 솔터고 학부모회장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학생 이동 안전 확보 방안 ▲공공체육시설과 교육 활동의 연계 방안 ▲학생 체험활동 공간의 필요성 등에 대해 의견이 나왔다. 김병수 시장은 학교나 학부모의 의견에 귀 기울여 청취한 후, 시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조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병수 시장은 “김포시는 기본적으로 법적 예외 부분을 제외하고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최
(누리일보) 김포시는 올겨울 가장 길고 강한 한파에 대비한 관계기관별 대책회의를 개최해 겨울철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관계부처 합동으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는 이석범 부시장이 참석했으며, 기상청 발표를 시작으로 기관별 한파·대설 대응 현황과 대비 계획에 대한 보고가 이어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한파는 올겨울 들어 가장 길고 강한 한파로 예상되며, 지역별 강풍이 동반돼 체감온도가 크게 낮아질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장기간 지속되는 강추위로 인해 취약계층 안전사고와 시설 피해 발생 가능성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회의에서는 기관별 발표 및 한파·대설 대비 중점 관리 사항으로 ▲취약계층 보호 대책 강화 ▲도로 및 교통시설 제설·결빙 대응 ▲생활밀착형 시설 안전관리 ▲비상근무 및 상황관리 체계 유지 등이 논의됐다. 특히, 한파 취약계층(장애인, 독거노인, 치매환자 등)의 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견하고, 이에 대해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여 취약계층이 한파 상황에서도 안전하게 거주할 수 있는 지원체계 보호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아울러 시민 안전 확보를 위
(누리일보) 김포시 풍무도서관에서는 김포시민을 대상으로 ‘AI와 나다운 삶 설계하기’를 오는 3월 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한다. 강의는 인공지능이 우리 사회와 개인의 삶에 가져온 변화를 살펴보고, 이를 비판적으로 수용하며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AI 시대의 트렌드와 우리 사회의 변화, 비판적 AI 리터러시와 미디어 이해, 인공지능 윤리 등을 주제로 AI 스피커스 시대를 살아가는 시민의 관점을 다룬다. 특히 AI가 대신할 수 없는 인간 고유의 가치와 ‘나다운 삶’에 대해 함께 고민하며, 인공지능을 단순한 기술이 아닌 미래의 동반자이자 삶의 도구로 인식하는 계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1월 27일 오전 10시부터 풍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김포시민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누리일보)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축사시설 화재로 인한 대형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 축사시설 화재예방대책 시행계획’을 수립하여, 화재위험등급 분석 결과를 토대로 고위험 축사를 중심으로 한 단계별·맞춤형 예방활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축사화재는 전체 화재건수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낮지만, 한 번 발생하면 가축 폐사와 시설 전소 등으로 이어져 재산피해 규모가 매우 큰 특성이 있다. 특히 최근 5년간 축사화재는 전체 화재의 2.2%에 불과하지만, 재산피해는 16.1%를 차지하는 등 건수 대비 피해 규모가 큰 위험 대상으로 분석됐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2025년 축사시설을 대상으로 화재위험등급(A~D) 분류체계를 도입해 정책 효과를 분석했다. 그 결과 2025년 한 해 동안 발생한 축사 화재의 93% 이상이 D등급 축사에서 발생했고, 나머지 약 7%는 C등급 축사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A·B등급 축사에서는 화재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이와 함께 2025년 축사 화재 재산피해액은 25억 7천만 원으로, 전년 대비 52.5% 감소하는 성과를 거두며 위험등급 기반 예방정책의 실효성이 수
(누리일보) 전북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가 공간정보 기술을 활용해 외국인 밀집지역의 범죄 취약 요소를 분석하고, 데이터 기반의 정밀한 범죄예방 체계 구축에 나섰다. 전북자치경찰위원회는 20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한국국토정보공사 전북지역본부, 전북경찰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LX 플랫폼 활용 외국인 밀집지역 안전모델 구현’ 사업의 시스템 시연회와 사용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LX의 정밀 공간정보 플랫폼에 외국인 유학생 설문조사 결과와 범죄 발생 통계, CCTV 위치 등 치안 데이터를 결합해 범죄 취약 지역을 시각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전북대학교 인근 외국인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실증 모델을 구축해 현장 활용 가능성을 높였다. 시연된 범죄예방 분석 시스템은 지역별 범죄 취약 지점을 지도 기반으로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현됐으며, 순찰 노선 설계와 방범시설물의 최적 설치 위치 분석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 경험과 감에 의존하던 기존 순찰 방식에서 벗어나, 데이터에 근거한 과학적 치안 활동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함께 진행된 사용자 교육에서는 현장 경찰관들이 시스템을 실제 업
(누리일보) 광주시는 20일 시장실에서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열고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특별회비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 송명수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광주지구협의회 회장, 최민규 대한적십자사 중부봉사관장 등 관계자 7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특별회비 전달과 함께 적십자 기빙클럽 배지를 상호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공유했다. 광주시는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 납부에 참여해 왔으며 이번 전달로 누적 기탁액은 총 1천320만 원에 이른다. 또한, 광주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1억 4천102만 원의 적십자회비를 모금하며 지역 사회의 나눔 정신을 이어가고 있다. 방 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헌신하며 모금에 참여해 주시는 적십자 봉사원들과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특별회비가 재난 구호와 취약계층 지원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되길 바라며 시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적십자회비는 재난 구호 활동과 복지 사각지
(누리일보) 광주시 매산1통 기업인협의회는 20일 오포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100만 원 상당의 라면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매산1통 기업인협의회는 매년 현물과 성금을 꾸준히 기탁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증진에 힘을 보태고 있다. 정종권 회장은 “한파가 이어지는 시기에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소외된 이웃을 살피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박종덕 동장은 “매번 변함없이 온정을 전해주시는 매산1통 기업인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광주시는 20일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제6기 시민기자단 및 제8기 누리소통망 응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청 순암홀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시민기자단과 누리소통망 응원단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위촉장 수여와 앞으로 활동 계획 공유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기사 작성 요령과 콘텐츠 기획 방법을 주제로 한 글쓰기 교육도 함께 마련됐다. 제6기 시민기자단은 총 9명으로 구성돼 시 주요 행사 참여와 현장 취재를 통해 홍보 콘텐츠를 발굴하고 기사 작성·편집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이들은 시정 소식지 ‘광주비전’을 중심으로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며 시정 정보를 보다 신속하고 다각적인 시각에서 전달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제8기 누리소통망 응원단은 총 25명으로 앞으로 2년간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등 다양한 누리소통망 경로를 통해 광주시의 문화·관광·축제·행사·지역 명소와 주요 시정 소식을 시민들에게 전파한다. 방세환 시장은 “시민기자단과 누리소통망 응원단은 각자의 자리에서 광주시를 대표하는 홍보
(누리일보) 대구광역시는 1월 20일 오후 2시 대구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서 공청회를 열어 ‘2040 대구 공원녹지기본계획(안)’을 시민에게 처음 공개하고, 향후 대구시 공원녹지 확충·관리·보전 계획을 설명했다. 이번 공청회는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10년마다 대구의 공원 미래상을 정립하기 위해 수립하는 공원녹지기본계획(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련 전문가, 구·군 정책 담당 공무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본계획안 발표에 이어 본 계획의 발제자인 ㈜유신(용역 수행업체)과 토론회 좌장인 이형숙 경북대학교 교수를 비롯한 5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지역 생활권 ▲공원계획 ▲녹지확보 ▲환경영향 등 분야별 공원녹지 전략을 검토하고 대안을 모색했다. 이어진 시민 의견 수렴 시간에도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대구시는 공청회에서 제기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계획 반영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번 2040 계획은 2017년 수립된 2030 계획 이후 변화된 정책 환경과 개발 여건을 폭넓게 반영했다. 특히 군위군 편입, 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 건설, 제
(누리일보) 안산시의회가 20일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갖고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이날 의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박태순 의장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이재정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박태순 의장은 적십자사 측에 의회 차원에서 마련한 특별회비 100만원을 전달한 뒤, 적십자사 활동 사항과 지역 회비 모금 현황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적십자 회비는 위기에 처한 공동체 구성원들을 지원하기 위해 재해 이재민 및 저소득층 구호 사업, 사회봉사 사업, 지역 보건․혈액 사업 등에 쓰인다. 박태순 의장은 “낮은 곳에서 숭고한 인도주의를 실천해 온 적십자사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고 오늘 전한 작은 온기가 우리 사회에 민들레 홀씨처럼 퍼져 희망의 꽃을 피우기를 바란다”며 “시의회도 공동체를 먼저 생각하는 자세로 소외 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회는 기부문화 확산과 공동체 정신 증진에 기여하고자 매해 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측에 특별회비를 납부하고 있다.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20일 화도읍 금남리 515번지 일원에서 금남2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준공식은 금남5지구 물류센터 개발사업 중 공공기여 방안으로 추진된 마을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새롭게 조성된 공간의 완공을 기념하고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시의원, 화도읍 기관·사회단체장, 마을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감사패 전달 △주광덕 시장 축사 △현판식 및 테이프 커팅 △기념촬영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금남2리 마을회관은 지상 2층, 연면적 123㎡ 규모로 지어졌으며, 지하 1층은 주민들의 편의를 고려한 필로티 주차장으로 조성됐다. 총사업비 약 5억 원을 투입해 조성된 이번 공간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소통하고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생활 밀착형 공간으로, 향후 지역 커뮤니티의 중심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광덕 시장은 “주민들의 오랜 바람이 담긴 마을회관 준공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금남2리 마을회관이 주민들간에 서로 격려하고
(누리일보) 부천시의회 정창곤 의원(국민의힘, 심곡본1동·심곡본동·송내1·2동)은 지난 9일 부천시의회 세미나실에서 ‘자율방범대 초소, 도로점용허가 대상시설 규정을 위한 부천시 자율방범대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정창곤 의원이 자율방범대 초소를 도로점용허가 대상시설로 규정하기 위해 대표 발의했었던 '부천시 도로점용허가 및 도로점용료 등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정례회에서 부결됨에 따라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되지 못한 상황을 점검하고 조례개정안의 재발의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간담회에는 각 구 자율방범대장들과 부천시 도로관리과장, 도로점용팀장이 참석해 자율방범대 초소의 현안과 조례 개정 이후 중점적으로 검토될 쟁점 등에 대한 의견을 개진했다. 정창곤 의원은 “2023년도에 법정단체가 됐는데, 사용하는 초소는 불법으로 방치되어 있는 상황은 옳지 않다”며“경기도와 몇몇 지자체에서도 자율방범대 초소를 도로점용허가 대상시설로 규정하고 있는 만큼, 부천시도 자율방범대원들이 보다 큰 소속감을 갖고 봉사활동을 하실 수 있도록 조례를 개정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자율방범대측도 “도로점용허가 대상
(누리일보) 양주시가 친환경자동차 보급 확대와 온실가스 감축,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수소전기자동차(승용)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총 6억175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수소전기자동차(승용) 19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이 가운데 우선순위 대상은 1대, 일반 대상은 18대다. 사업 신청은 2026년 1월 26일부터 12월 11일까지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지원 대상 차량은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차 ‘넥쏘’로, 1대당 보조금은 총 3250만 원이다. 국비 2250만 원과 시비 1000만 원이 지원된다. 수소전기자동차 구매를 희망하는 신청자는 차량 구매 계약 체결 후 구매지원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보조금 지원 가능 여부 확인과 대상자 선정 절차를 거쳐 차량 출고·등록 이후 보조금을 지급받게 된다. 양주시는 그동안 수소전기차 보급을 꾸준히 추진해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총 90대를 보급한 바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수소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를 통해 미세먼지 저감과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누리일보)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19일부터 1월 30일까지 온동네 돌봄·교육센터인 ‘오리 성남늘봄공유학교(오리초 5층)’에서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창의 역량을 키우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체험' 겨울방학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우리가 꿈꾸는 미래, 함께하는 성남교육’의 가치를 실현하고, 방학 중 학생들에게 다채로운 교육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개개인의 특기 신장과 돌봄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오리 성남늘봄공유학교의 특화 브랜드인 'AI&크래프트 상상팩토리'의 취지에 맞춰, 학생들의 미래 학습 역량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크리에이터 직업 탐구 및 미디어 윤리 교육, 영상 촬영 및 컷 편집 실습, 라이브 스트리밍 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이 디지털 미디어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유튜브를 단순한 시청 수단이 아닌 자기 표현과 소통의 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성남교육지원청 한양수 교육장은 “성남 관내 초등학생들이 이번 특강을 통해 창작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올바른 미디어 사용 태도를 기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상상력이 현실
(누리일보)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상반기 개교하는 신설학교 및 증설학교를 대상으로 2025년 12월에 교실정보화기자재 수요조사를 진행하여 현재 보급을 위한 마무리 단계에 돌입했다. 교실정보화기자재 보급 사업은 학급 화면영상기와 교원용 컴퓨터가 보급 대상이며 텔레비전 152대, 데스크탑 및 모니터 각 130대, 노트북 124대가 보급된다. 신설학교 및 증설학교의 교실정보화기자재와 더불어 학교 컴퓨터실 노후기자재도 일부 교체 보급함으로써 학교 현장의 디지털 교수학습 환경이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전선아 교육장은 “신설학교의 차질없는 개교와 창의·융합 인재 양성 기반의 조성을 위해 끊임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로
(누리일보) 광주광역시교육감 이정선이 인터뷰를 통해 취임 이후 추진해온 교육 정책과 성과, 교권 보호, 미래교육 비전, 그리고 시민·학부모·교사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밝혔다. 그는 “광주교육은 지난 3년 반 동안 단단히 뿌리를 내리고 줄기를 뻗어 이제 열매를 맺기 시작했다”며 “단 한 명의 학생도 뒤처지지 않는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취임 이후 성과와 광주교육의 변화 이정선 교육감은 2022년 7월 취임 이후 “광주교육의 나무를 가꾸는 데 매진했다”고 회고했다. • 성과 지표: 10년 만에 광주에서 수능 만점자가 배출됐고, 직업계고 입학 경쟁률이 상승했다. • 평가 결과: 교육부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광주교육발전특구가 전국 우수사례로 꼽혔다. • 재정 성과: 국가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돼 누적 1천억 원 이상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광주교육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응원해준 교육공동체 덕분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그는 성과를 시민과 교육가족에게 돌렸다. ■ 기초학력 책임교육제와 학교 공간혁신 이 교육감은 기초학력 책임교육제를 광주교육의 핵심 성과로 꼽았다.
(누리일보)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가 ‘저가격 고품질’ 전략으로 고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고기테마파크'라는 독특한 컨셉과 다양한 서비스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2017년 7월 용인시에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국내에 543여 개, 해외에 21개 가맹점을 둔 토종 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서울특별시장 표창장,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등 다양한 수상 기록을 세웠으며,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중 한식 부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 특성을 고려해 프랜차이즈 수명 주기를 통상 3년으로 친다. 3년을 넘겨야 브랜드 지속성이 인정된다고 보는 시각에서 명륜진사갈비는 올해로 브랜드 론칭 8주년을 맞이해 ‘장수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발표한 가맹사업 현황 통계 발표에 따르면, 전년 대비 가맹본부 수는 8,759개로 7% 증가, 브랜드 수는 12,429개로 5.2% 증가, 가맹점 수는 352,866개로 모두 증가했다. 이러한 레드오션 시장에서 명륜진사갈비가 어떠한
(누리일보) 오는 6월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 교육계의 최대 과제로 꼽혀 온 ‘범보수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기 위한 통합 기구가 공식 출범했다. 분열된 보수 교육 진영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선거 경쟁력을 높이고, 무너졌다는 평가를 받는 교육 현장을 바로 세우겠다는 취지다.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위원회(공식 명칭, 이하 범단추)는 13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발족식을 겸한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공식 플랫폼’의 출범을 선언했다. 범단추는 이번 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의 필승 카드로 평가되는 후보 단일화를 체계적이고 공정하게 이끌어낼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 범단추는 교육계는 물론 정계, 종교계, 시민사회를 아우르는 폭넓은 인사들로 구성돼 대표성과 상징성을 강화했다. 위원회는 전직 대학 총장, 장관, 국회의원, 종교 지도자, 교육 전문가, 시민단체 인사들이 함께 참여하는 범사회적 연대 기구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대표 공동위원장은 손병두 전 서강대학교 총장이 맡았다. 손 위원장은 오랜 교육행정 경험과 학계에서의
(누리일보) 경기 수원시 호매실지구 역세권의 새로운 주거형 오피스텔로 주목받는 "호매실 스카이시티"가 부동산 업계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이 단지는 도보 3분 거리의 신분당선 호매실역(2029년예정) 초역세권 입지를 갖춰 서울 강남권으로의 출퇴근 편의성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분당·광교를 잇는 신분당선 연장선 호매실역이 개통되면 강남역까지 약 40분대 이동이 가능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무엇보다 호매실 지역은 생활 인프라와 다양한 개발 호재가 겹치는 입지라는 점이 반복적으로 강조된다. 홈플러스, 롯데시네마, 화홍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과 초·중·고교 학군이 가까이 형성돼 실거주 환경이 뛰어나고, 어울림공원·물빛찬공원·금곡저수지 등 녹지 공간이 풍부해 쾌적한 주거 여건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주요 장점으로 GTX-C 노선 개통 호재가 꼽힌다. 2027년 예정된 광역급행철도 GTX-C 노선이 수원역을 통해 삼성역까지 연결되면, 수도권 주요 핵심 지역 이동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돼 교통 접근성 프리미엄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이러한 광역 교통망 확충은 호매실 일대 전체의 지가 상승과 투자 매
(누리일보) 2026년 새해를 맞아 한 해의 방향과 계획을 점검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운세 상담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특히 연초를 앞두고 연애, 진로, 직장, 재물 등 현실적인 고민을 점검하려는 수요가 이어지며 비대면 운세 상담 플랫폼을 찾는 이용자들도 증가하는 추세다.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에 따르면 새해를 앞둔 시기를 중심으로 상담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한 해를 시작하며 중요한 선택을 앞둔 이용자들이 자신의 흐름과 운을 참고해 방향을 잡으려는 경향이 뚜렷해졌다는 설명이다. 단순한 호기심 차원을 넘어, 새해 계획 수립 과정에서 운세 상담을 하나의 참고 자료로 활용하는 이용자들이 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특히 비대면 상담 방식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신통 운세는 사주, 타로, 신점 등 다양한 상담 콘텐츠를 전화 상담 형태로 제공하며, 실제 이용자 후기 기반 상담사 선택 시스템을 통해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연초 상담에서는 직장 내 변화, 이직이나 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