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포천시보건소는 세계 금연의 날(5월 31일)을 맞아 ‘노담노알(금연·절주) 걷기·달리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챌린지는 월별 건강 주제를 반영해 추진하는 시민 참여형 건강증진사업으로, 4월과 5월에는 금연·절주를 주제로 진행하며 참여는 ‘모두의 러너’ 모바일 앱을 통해 가능하다. 챌린지는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된다. 첫 번째는 걷기 또는 달리기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목표 달성에 도전하는 방식으로, 걷기 20만 보 또는 달리기 60km를 달성한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건강홍보물품을 제공한다. 두 번째는 금연·절주 오엑스(OX)퀴즈에 참여하고 ‘포천시’와 ‘금연’ 문구가 적힌 금연안내판 사진 3개를 인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를 완료한 선착순 400명에게는 5,000원 상당의 모바일 쿠폰이 지급된다. 또한 챌린지 참여자는 포천시보건소와 소흘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체성분 검사(인바디)를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이용을 위해서는 사전예약이 필요하다. 박은숙 포천시보건소장은 “월별 건강 테마를 반영한 챌린지에 대한 시민들의 반응이 좋고 지속 운영을 요청하는 의견도 많다”며 “앞
(누리일보) 부천시는 시민들의 일상 속 건강관리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스마트 기기와 모바일 앱을 활용해 6개월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시민 스스로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고 만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참여 대상은 부천시에 거주하거나 직장을 둔 만 19세 이상 성인이며, 혈압·혈당·허리둘레·중성지방·HDL-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 요인이 있는 경우 우선 선정한다. 다만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으로 약물을 복용 중이거나 전년도 동일 사업 참여자는 제외된다. 선정된 참여자는 사업 시작 전 보건소에서 건강검진을 받고, 이후 6개월간 모바일 앱을 통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사업 종료 시에는 사후 건강검진을 통해 건강 변화도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보건소 소속 영양사와 운동 전문가 등 전문인력이 참여해 월 1회 맞춤형 건강상담과 건강정보도 제공한다. 참여 신청은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신청 일정은 부천시보건소는 4월 8일부터 4월 17일까지, 소사보건소와 오정보
(누리일보) 부천시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가 집중되는 4월을 맞아 이달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기간’을 운영한다. 이에 따라 시는 신고 기간에 구청 세무부서에 전용 상담창구를 설치해 신고 편의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고 대상은 지난해 12월 말 기준 부천시에 사업장을 둔 모든 법인이며, 지난해 귀속 소득이 없거나 결손이 발생한 경우에도 신고해야 한다. 신고는 위택스를 통한 전자신고 또는 사업장 소재지 관할 구청 방문 및 우편으로 가능하다. 둘 이상의 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에는 사업장별 안분율에 따라 각각 신고·납부해야 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시는 경영 여건이 어려운 기업을 위해 납부기한 연장 등 세정 지원도 진행한다. 수출 중소·중견기업과 일부 업종 기업은 납부기한이 3개월 연장되며, 법인세 납부기한이 연장된 경우 별도 신청 없이 동일하게 적용된다. 아울러 납부할 세액이 10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납부기한 다음 날부터 1개월(6월 1일) 이내, 중소기업은 2개월(6월 30일) 이내에 분납할 수 있다. 다만 납부기한이 연장되더라도
(누리일보) 부천시보건소는 중년 여성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4월 10일부터 16일까지 갱년기 비만관리 프로그램 ‘다시 건강한 나’ 2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갱년기 비만 예방과 개선을 위한 교육과 실습으로 신체적·정서적 건강증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2022년부터 운영돼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이번 2기 프로그램은 부천시에 거주하는 45세 이상 65세 미만 중년 여성을 대상으로 하며, 5월 6일부터 7월 31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총 13주간 25회 운영한다. 주요 내용은 사전·사후 건강검사, 갱년기 증후군 예방 이론교육, 근력 강화 및 비만 예방 운동, 건강 식재료를 활용한 조리 실습 등으로 구성되며 모든 과정은 무료로 제공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4월 10일부터 16일까지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30명이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송정원 부천시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갱년기 여성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신체·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
(누리일보) 부천시는 폐렴으로 인한 중증 질환과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예방접종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 폐렴구균은 세균성 폐렴의 주요 원인균으로 전체 세균성 폐렴의 40% 이상을 차지하며, 균혈증과 뇌수막염 등 중증 감염을 유발할 수 있어 고령층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따라 예방접종을 통한 사전 예방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국가예방접종사업에 따라 65세 이상 어르신 중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대상자는 무료 접종이 가능하며, 주민등록번호 기준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가 해당된다. 접종 백신은 폐렴구균 23가 다당백신(PPSV23)으로, 평생 1회 무료 접종을 지원한다. 예방접종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 또는 보건소에서 받을 수 있으며, 방문 전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이나 의료기관에 문의해 접종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송정원 부천시 보건소장은 “폐렴구균 감염은 고령층에서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은 만큼, 미접종 어르신은 예방접종을 완료해 주시길 바란다”며 “건강한 노후를 위해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누리일보) 의정부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4월 2일 주택관리공단 ㈜의정부금오9주거행복지원센터를 ‘치매극복선도기업’으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치매극복선도기업’은 구성원 전체가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내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앞장서는 기관이다. 이번에 지정된 의정부금오9주거행복지원센터는 의정부시 부용로 236에 위치한 공공주택 관리기관(금오주공그린빌9단지 아파트 관리사무소)으로, 입주민과 밀접한 생활공간에서 치매환자 및 가족을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센터 직원들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이상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한 대응 및 치매안심센터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 돌봄 체계 강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이날 현판식에는 의정부금오9주거행복지원센터 이윤정 센터장과 의정부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해 치매극복선도기업 지정 현판을 전달하고,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또한 양 기관은 향후 아파트 단지 내 가정의 달 행사와 연계해 치매안심
(누리일보) 안산시 대부보건지소는 지난 2월 24일부터 약 6주간 대부도 주민을 대상으로 어르신 맞춤형 건강증진교육을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2월 24일부터 4월 3일까지 매주 화·목·금 총 18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대부도 복지센터를 비롯해 단원보건소 의약관리팀, 안산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 한국유방건강재단 등 4개 기관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건강 댄스 교실 ▲치매 예방 체조 ▲어르신 맞춤형 심폐소생술 교육 ▲만성질환 예방 교육 ▲유방암 자가검진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기존 참여자의 특성을 반영해 한국유방건강재단과 연계한 유방암 자가검진 교육을 새롭게 운영하며 주민 맞춤형 건강교육을 한층 강화했다. 대부보건지소는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신체활동 증가와 우울감 완화, 인지기능 향상은 물론 근골격계 질환과 노인성 만성질환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주민 수요에 맞는 다양한 건강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를 확대하고, 대부도 주민의 건강 수준 향상과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누리일보) 파주시는 지난 1일 관내 보건교사를 대상으로 한 직무연수 과정에서 학교 감염병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교육과 홍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홍보성 행사가 아닌, 보건교사 직무연수의 정규 교육과정 안에서 체계적으로 운영된 실무 중심 교육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최근 말라리아 등 계절성 감염병 발생과 학교 내 집단감염 우려가 지속됨에 따라, 학교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 내용은 ▲학교 내 주요 감염병 발생 현황 ▲말라리아 등 지역 특화 감염병 예방수칙 ▲의심 환자 발생 시 단계별 초기 대응 절차 ▲보고 체계 및 유관기관 협력 방법 등을 교육했다. 특히 실제 사례 중심 강의와 질의응답을 통해 보건교사들이 현장에서 겪는 상황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마련함으로써, 실무 적용 중심의 연수로 운영됐다. 연수 과정에서 학교 내 감염병 예방 활동을 주도할 ‘감염병 리더 지정서’발급 절차와 운영 방안을 안내했으며, 말라리아 및 감염병 예방 홍보관도 운영했다. 이한상 파주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보
(누리일보) 파주시는 어르신들의 감염병 예방 인식을 높이고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노인일자리 참여자, 경로당 이용 어르신, 실버경찰대 등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구강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3월 31일부터 시작됐으며, 상반기 동안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신청을 받아 선정된 13개소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어르신들이 편리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각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고령층의 감염병 취약성을 고려하여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예방수칙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결핵, 말라리아 등 주요 감염병과 구강 건강을 중심으로 보건소 전문 인력이 직접 참여해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쉽고 이해하기 쉬운 내용으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결핵 및 말라리아 주요 증상과 전파 경로 ▲감염병 예방수칙 및 조기검진의 중요성 ▲구강 위생 관리 및 치아 건강 유지 방법 ▲일상생활 속 감염병 예방 행동수칙 등으로 구성된다. 이한상 파주보건소장은 “어르신들은 감
(누리일보) 시흥시보건소 건강증진과는 시민 건강 증진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고, 참여자 50여 명을 4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과 활동량계를 활용해 간호사, 영양사, 운동지도사 등 보건소 전문인력이 24주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모집 대상은 시흥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또는 관내 직장인으로,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진단받지 않은 시민이다. 초기 건강검진 결과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 콜레스테롤 등 건강 위험 요인을 1개 이상 지닌 경우, 우선 선발한다. 다만, 이미 질환을 진단받았거나 관련 약물을 복용 중인 경우에는 참여가 제한된다. 프로그램은 5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총 24주간 운영되며, 참여자에게는 블루투스 연동 활동량계가 무료로 제공된다. 주요 서비스 내용은 ▲기초 건강검진(혈액·혈압 검사 및 신체계측) ▲모바일 앱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전문가 상담 및 피드백 ▲건강정보 제공 등이다. 참여자들은 24주간 체계적인
(누리일보) 수원 팔달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3일 치매안심센터와 가족사진 전문 사진관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 ‘추억 한 컷, 마음 한 걸음’을 운영했다. 치매 환자와 보호자로 구성된 6가족이 참여해 가족사진을 촬영하며 일상의 소중한 순간을 기록하고, 서로의 마음을 나눴다. 참여자들은 촬영 콘셉트를 선택하고 메이크업과 의상 지원을 받은 사진 촬영에 참여했다. 촬영 후에는 사진을 고르고 희망 메시지를 남겼다. 팔달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치매 환자와 보호자의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고 돌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팔달구보건소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한 사진 한 장이 소중한 기억이 되고 치유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치매 가족이 함께 공감하고 힐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영통구보건소는 9월 16일까지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복지관 이용 장애인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한의진료실 한방애(愛)’를 운영한다.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장애인을 위해 한의사와 한방간호사 등이 현장을 찾아가 진료와 상담을 제공하는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다. 복지관과 연계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대상자의 건강 상태를 지속해서 관리한다. 진료는 매월 첫째·셋째 수요일 오후 시간대에 진행한다. ▲침 치료 ▲한방약제 처방 ▲건강 상담 ▲혈압 측정 등 만성질환 관리 안내를 병행한다. 개인별 증상에 맞춘 한방 식이와 양생법 교육도 한다. 영통구보건소는 복지관 이용 장애인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방문 진료를 이어갈 계획이다. 거동이 불편한 시민이 생활 공간에서 편리하게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2차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영통구보건소 관계자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장애인을 위해 현장 중심 한의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한의약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확대해 취약계층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4월부터 12월까지 관내 3개 보건소에서 시민과 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시민의 생명 보호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속적인 교육 운영을 통해 올바른 응급처치 요령을 확산하고 지역사회 전반의 안전 수준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 대상은 남양주시민을 비롯해 심폐소생교육 심화과정 법정의무대상자, 자동심장충격기(AED) 관리책임자, 기관·단체 종사자 등이다. 교육은 동부보건소, 남양주보건소, 남양주풍양보건소 등에서 실시한다. 보건소 당 20회 규모로 추진되며 심화교육과 일반교육으로 구분해 운영한다. 4월 교육을 시작으로 지역 맞춤형 응급처치 교육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교육 과정은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폐쇄 시 응급처치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마네킹과 교육용 장비를 활용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해 교육 효과를 높인다. 법정 의무 대상자의 경우 온라인 이론교육 이수 후 실습교육을 진행하며 교육 이수자에게는 수
(누리일보)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성남시는 현재 2992㎡ 부지에 있는 분당구보건소(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2753㎡)를 철거하고, 그 자리에 오는 2028년 말까지 지하 3층~지상 10층, 연면적 1만3763㎡ 규모로 신축한다. 신축하면 1993년 준공된 기존 청사보다 행정업무와 시민 공간이 5배 넓어진다. 이를 위해 투입하는 사업비는 580억원이다. 시는 신축 분당구보건소에 진료실, 검사실 등 보건 행정 업무 공간 외에 어르신·청소년·여성·어린이 건강 체험센터를 조성해 시민에게 개방한다. 기존에 공간 협소로 지역 곳곳에 분산·운영 중인 성남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소아·청소년 정신건강복지센터,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치매안심센터, 스트레스 관리실 등도 신축 분당구보건소로 옮
(누리일보) 하남시보건소는 보바스병원, 라이프요양병원, 하남시장애인복지관과 연계해 추진한 '장애인 재활지원 역량강화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4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하남시장애인복지관에서 진행됐으며, 장애인 활동지원사 약 240명이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 속에 운영됐다. 교육은 장애 유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 필요한 대응 능력과 안전한 돌봄 기술 습득을 목표로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 및 유형별 특성 ▲현장 적용 중심 대응 방법 ▲환자 이동 시 효율적인 방법(실습)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운동방법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하남시보건소와 협력하고 있는 라이프요양병원 민경재 원장과 보바스병원 신성규 물리치료부장이 강사로 참여해 교육의 전문성을 높였으며, 실습을 병행한 현장 중심 교육으로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을 직접 지원하는 활동지원사의 장애 이해도를 높이고, 유형별 특성에 따른 맞춤형 지원 역량과 안전한 돌봄 기술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 제공은 물론, 낙상
(누리일보) 진성이디에스(대표 박관현)와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가 경북 경주에서 추진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의 설계에 착수하며, 사업성 검토에 본격 돌입했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 지역 상권,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한 프로젝트로, 기존 유적 중심의 단기 방문형 관광 구조를 체류형 소비 구조로 확장하는 새로운 도시형 관광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 프로젝트는 단순 관광 시설 개발을 넘어 관광객 유입부터 소비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갖춘 점에서 기존 관광 개발 방식과 차별화된다. 경주의 문화·역사 자산 위에 체험형 콘텐츠와 상업 구조를 결합해 도시 전체의 관광 경제를 재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진성이디에스는 이번 프로젝트 설계에 착수하며 사업성 검토를 병행,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 프로젝트 전반을 직접 이끌며 실행 가능성과 사업 구조 안정성 확보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누리일보) 니오라코리아(NEORA KOREA, 지사장 김희나) 플래시모바일(Flash Mobile)이 맞춤형 알뜰폰 요금제 'N-플렉스'를 4월 6일 출시한다. 'N-플렉스'는 음성, 문자, 데이터 이용량을 자유롭게 조합해 설계할 수 있는 DIY(Do It Yourself)형 요금제다. 음성 100분, 문자 100건, 데이터 1GB 단위를 기준으로 필요한 만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요금은 6,600원부터 최대 51,700원까지 구성되며, 월 1회 요금제 변경이 가능하다. 서비스는 LG U+ 망 기반 'FLASH-L'에서 먼저 제공되며, 향후 KT 망 기반 'FLASH-K'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용자는 플래시모바일 브랜드 파트너 또는 온라인 셀프 개통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출시와 함께 4월 6일부터 30일까지 '플렉스 투게더(Flex Together)'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플렉스 투게더(Flex Together)' 프로모션은 요금제 가입자가 늘어날수록 추첨 인원과 경품 규모가 함께 확대되는 이벤트다. 니오라코리아 플래시모바일 담당자 서재화 책임은 "N-플렉스는 사용자가 필요한 만큼 선택할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
(누리일보) 환절기인 봄은 피부 건강에 ‘빨간불’이 켜지는 시기다. 급격한 일교차와 건조한 바람, 황사와 미세먼지 등 외부 자극이 심해지면서 피부 장벽이 무너지기 쉽기 때문이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피부 속 콜라겐이 급격히 감소하며 탄력이 떨어지고 잔주름이 깊어지는 고민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의료계에서는 인위적인 볼륨감을 주는 필러 대신, 피부 스스로 콜라겐을 재생하도록 돕는 ‘콜라겐 부스터’ 시술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중에서도 입소문을 타고 있는 ‘올리디아마요(Olidia Myo)’는 자연스러운 노화 개선을 원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되고 있다. 강남구 소재 아이러브강남의원의 서경희 원장은 “봄철 피부 관리의 핵심은 단순히 겉을 수분으로 채우는 것이 아니라, 피부 지지 구조인 콜라겐을 근본적으로 재건하는 것”이라며, “올리디아마요는 PLLA(Poly-L-Lactic Acid) 성분을 주성분으로 하여 체내 자가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효과적인 솔루션”이라고 설명했다. 올리디아마요는 미세한 입자가 피부 층에 주입되어 소실된 볼륨을 채우고 주름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누리일보) 인천 송도 웨이하이관(수석대표 상법술)이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연계해 ‘국제 웰니스 관광시험구’ 홍보설명회 및 건강식품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4월 1일 오후 3시 30분, 인천 송도 부영 송도타워 28층 웨이하이관에서 열렸다. 본 행사는 웨이하이관이 새롭게 단장해 운영을 시작한 이후,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처음으로 공동 추진한 투자유치 홍보 행사로, 한·중 웰니스 관광 및 건강식품 산업의 효율적인 협력 플랫폼 구축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 유증파 국장을 비롯해, 웨이하이시 정부 주한 경제무역대표처 상법술 수석대표(부대표 우건성), 웨이하이 자광우건 과학기술 주식회사 리센 총경리, 웨이하이 지혜운창 공급사슬관리 유한회사 유정 총경리, 상하이 과디련과학기술 유한회사 원자재사업부 리엔 책임 등이 참석했다. 또한 국내에서는 인천광역시 국제협력과 신종은 과장, 인천관광공사 관광전략실 김지안 실장, 한국수입협회 박진우 부회장, 한국김치협회 김치은 회장, 한국과학기술서비스협회 이재걸 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
(누리일보) 고양의 낡은 도시 구조를 미래 산업과 경제 성장의 엔진으로 바꾸겠다는 미래 발전 정책 구상이 제시됐다. 김소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예비후보가 고양의 도시 구조 혁신을 전면에 내세우며 본격적인 정책 승부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브레인 헬스 클러스터’ 조성과 ‘1기 신도시 재건축 원스톱 패스트트랙’을 양축으로 한 경제·도시재생 통합 모델을 내놓으며 지역 변화의 청사진을 밝혔다. ‘브레인 헬스 클러스터’는 노후 상권을 바이오·메디컬 중심 산업으로 전환하는 내용이다. 치매 등 고령층 뇌 건강 관리와 ADHD·발달장애 등 아동·청소년 지원을 결합해 산업과 복지를 동시에 강화하는 구조다. 이를 통해 의료·데이터 기반 산업을 육성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주민 체감형 복지 확대를 동시에 추진한다. 지방세 감면과 투자 엑시트 구조 설계를 통한 민간 자본 유입, 경기도 마스터리스 방식의 기업 입주 공간 확보, 의료기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생활권 거점센터 설치 등 구체적인 정책 실행 방안이 제시됐다. AI·데이터 기반 브레인 헬스 시스템을 구축해 고양시를 특화 도시로 브랜드화하겠다는 목표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