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광주시교육청은 교육 공공데이터와 AI 기술을 융합해 교육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데이터 활용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제8회 교육 공공데이터 AI 활용대회’ 참가작품을 공모한다. 교육 공공데이터 활용대회는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주최하며 초등학생부(AI 활용 소속학교 홍보영상 제작), 중‧고등학생 및 일반부(AI 활용 아이디어 기획) 등 2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단순한 데이터 기획을 넘어 다양한 AI 기술을 실무에 적용해 창의적인 문제 해결 역량을 갖춘 미래형 인재를 양성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참가 대상은 교육 공공데이터에 관심있는 초등학생(~13세 미만 아동‧청소년), 중‧고등학생(만13~19세 미만 청소년), 시민 등이다. AI 이용권 신청은 오는 16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작품 제출은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교육 공공데이터 분석활용대회 누리집(data.edmgr.kr)을 통해 하면 된다. 작품 규격, 분야별 주제방향, 출품 자료 등 자세한 내용은 활용대회 누리집 또는 광주시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시·
(누리일보) 광주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오는 4월 4일부터 5월 23일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도 상반기 책이랑 노는 토요 놀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들이 인문 독서를 기반으로 다채로운 체험을 하며, 사고력을 확장하고 적성을 탐색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생들이 휴일에도 건전한 여가 활동과 자기계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토요일 과정으로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 오전(10~12시)·오후(14~16시) 과정으로 나눠 강좌별 10~15명씩 모둠을 구성해 진행된다. 오전 과정은 ▲이야기역사탐험(3~6학년) ▲키즈경제교실(3~6학년) ▲영어책놀이(1~4학년) ▲리딩푸드(모든 학년) 등 4개, 오후 과정은 ▲지혜고전(3~6학년) ▲힐링필라테스(모든 학년) ▲북톡과학실험(모든 학년) ▲북모티콘만들기(모든 학년) 등 4개로 구성됐다. 수강료는 무료다. 단, 교재비 및 재료비는 수강생이 부담해야 한다. 신청은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26일 오후 4시까지 광주중앙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110명을 받는다. 자세한
(누리일보) 광주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청은 Wee클래스가 없는 학교를 대상으로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상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모든 학생에게 균등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동·서부교육지원청은 상담 관련 전공자, 활동 경험자 등 51명을 ‘학생상담자원봉사자’로 위촉하고, 오는 4월 13일부터 11월 28일까지 희망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생상담자원봉사자들은 광주동·서부교육지원청이 개발한 집단상담 자료를 활용해 학교폭력 등 갈등 상황에 놓인 학생 간의 관계 회복과 심리적 안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광주동·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9~11일 광주시교육청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에서 학생상담자원봉사자 51명을 대상으로 사전 연수를 진행하고, 이러한 내용을 안내했다. 광주서부교육지원청 백기상 교육장은 ”자체 개발한 상담 자료와 봉사자들의 현장 경험을 결합해 상담 사각지대 학생들을 위한 지원 체계의 전문성을 높였다”며 ”상담 지원 체계를 강화해 모든 학생이 소외 없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
(누리일보) 광주광역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청소년 프로그램 모두의 오월’ 참여학교를 11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 ‘모두의 오월’은 오월정신과 민주·인권·평화에 대한 어린이와 청소년의 이해를 돕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오는 5∼6월 운영한다. 교육은 오월여성역사해설사가 직접 강사로 나서, 미래 세대가 5·18민주화운동의 사회·역사적 배경과 전개 과정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민주주의와 인권의 가치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도록 돕는다. 참여 학생들은 5·18민주화운동의 역사적 배경과 전개 과정을 담은 영상 시청과 질의응답, 체험활동 등을 통해 불의에 맞선 시민들이 보여준 연대와 공동체 정신을 배우고 5·18민주화운동의 의미와 오월정신을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다. 참여를 희망하는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11일부터 20일까지 공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5‧18민주화운동기록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5‧18연구실(613-8292)로 문의할 수 있다. 김호균 5·18민주화운동기록관장은
(누리일보) 인공지능(AI)·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중심으로 광주전남 통합을 대비한 광역 교통체계 구축과 지방시대 교통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광주에서 마련된다. 광주광역시는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대한교통학회 제94회 학술발표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발표회는 대한교통학회 신임 회장단이 지난해 6월 23일 광주시를 방문해 강기정 시장과 면담하는 자리에서 광주시가 학술대회의 광주 개최를 요청하면서 추진됐다. 이후 학회 내부 검토를 거쳐 2025년 11월 광주 개최가 최종 확정됐다. 광주시는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비롯한 지역 교통 현안과 미래 교통정책 방향을 전국 교통 전문가들과 공유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특히 행사 기간 동안 전국 교통 전문가와 연구자 등 약 1500여 명이 광주를 방문할 예정으로, 숙박·식음·관광·교통 등 지역 소비 증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상당한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이번 학술발표회에서는 ‘지역 대통합’과 ‘국토 균형’을 핵심 키워드로 한 ‘기획 세션’을 통해 전남광주통합
(누리일보) 광주시가 최근 중동지역 긴장 고조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 등 대외경제 불확실성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경제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광주광역시는 중동사태 장기화에 따른 물가 상승 압력과 지역 경제 영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중동상황 관련 비상경제 대응 전담팀(TF)’을 구성, 10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비상경제 대응 전담팀(TF)은 문화경제부시장을 단장으로 ▲민생물가 안정 ▲석유가격 안정 ▲수출 지원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먼저 민생물가 안정 관리를 위해 물가모니터링단을 통해 농축수산물 등 주요 생필품 가격 동향을 월 3회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유가 상승이 지역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5개 자치구와 협력해 물가 안정 관리에 나선다. 석유가격 안정화를 위해 석유판매업소 합동점검도 실시한다. 광주시는 자치구, 한국석유관리원과 함께 석유판매업소 249곳(일반대리점 4곳, 주유소 245곳)을 대상으로 합동 점검반을 구성하고 10일부터 석유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한 현장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점검에서는 ▲가짜 석유제품 제조
(누리일보) 광주광역시는 10일 우원식 국회의장이 제안한 개헌 추진과 관련해 환영 입장을 밝히고, “헌법 전문에 5·18정신을 수록해야 한다”고 다시 한번 촉구했다. 광주시는 이날 환영문을 통해 “우 의장이 제안한 ‘불법 비상계엄 방지’와 ‘단계적 개헌’을 위한 긴급 제안을 140만 광주시민과 함께 적극 환영하며 전폭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우 의장은 이날 국회 기자회견에서 오는 6·3지방선거와 동시에 개헌 국민투표를 실시하기 위해 오는 17일까지 국회 개헌특별위원회를 구성하자고 여야정치권에 제안했다. 광주시는 “이번 개헌 논의는 12·3 불법 비상계엄 사태로 상처 입은 민주주의를 회복하고, 대한민국 민주주의 뿌리인 5·18정신을 헌법 전문에 새겨 국가의 정통성을 바로 세우는 계기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국회와 정당을 향해 ▲5·18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은 개헌의 전제 조건이자 시대적 최우선 과제이며 ▲지방선거 동시 투표를 통해 5·18정신 수록의 약속을 실천하고 ▲국회는 즉각 개헌특별위원회를 가동해 5·18정신 수록을 위한 실질적 절차에 돌입할 것을 촉구했다. 이어 광주시는
(누리일보) 광주광역시는 10일 강진군에서 ‘광주·전남 통합 강진군 상생토크’를 열고, 통합 이후 강진 발전 방향과 상생 협력 방안에 대해 군민들과 의견을 나눴다. 상생토크는 광주전남 통합에 대해 전남 시군민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이날 행사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강진원 강진군수, 군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이달 초 국회를 통과한 통합특별법의 핵심 내용과 정부 재정 지원 등을 설명했다. 또 광주전남 통합으로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연결되면 관광과 문화, 농식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가능성이 더욱 커질 것이라는 점을 공감했다. 강진 발전 방향으로 ▲광주-강진 고속도로 등 30분 생활권 확충 ▲스마트농업으로 더 잘사는 농촌 ▲인 광주, 인 강진 ‘GG프로젝트’ 관광산업 육성 등 비전을 제시했다. 현장에서는 강진이 보유한 관광자원과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광주의 관광 수요와 연계하면 체류형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의견이 이어졌다. 특히 최근 전국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강진 ‘반값여행’ 확산 방안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지역경제 활성화
(누리일보) 광주시교육청 ‘광주전남교육행정통합실무단’과 전남도교육청 ‘전남광주교육행정통합추진단’이 교육통합과 관련해 시도민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공동체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는 광주 실무준비단과 전남 통합추진단이 지난 9일 실무 협의회를 통해 광주전남 통합교육체계 구축을 위한 교육공동체 의견수렴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마련했다. 공청회는 18일 오후 3시 광주시민협치진흥원 대강당과 23일 오후 3시 전남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등에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교육행정통합 추진방안 설명 및 경과 안내 ▲교육공동체의 질의에 대한 답변 ▲교육공동체 의견 수렴 등이다. 특히 광주 실무준비단과 전남 통합추진단 관계자들이 추진 경과를 설명하고, 이어 이정선 광주시교육감과 김대중 전남도교육감이 참석자들의 질의에 응답하며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공청회에는 교직원, 학부모, 학교운영위원 등 교육공동체 누구나 참여해 의견을 낼 수 있다. 광주 실무준비단과 전남 통합추진단은 매주 협의회를 열고, 통합교육체계 구축을 위한 로드맵을 구체
(누리일보)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전남대학교 농업실습교육원을 ‘2급 치유농업사 양성기관’으로 지정하고, 신규 교육생을 모집한다. 치유농업사 양성기관은 치유농업 프로그램 개발 및 실행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치유농업사’를 양성하는 전문교육기관이다. 올해 교육은 4월 4일부터 8월 8일까지 총 142시간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치유농업과 치유농업서비스의 이해 ▲치유농업자원의 이해와 관리 ▲치유농업서비스의 운영 관리 등 이론과 실습교육으로 구성된다. 교육 신청은 치유농업에 관심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9일부터 14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교육생은 서류와 면접심사를 거쳐 총 40명 선발한다. 자세한 사항은 전남대학교 농업실습교육원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교육문의는 전남대학교 교육담당팀(062-530-0624)으로 하면 된다. 김시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양성기관 지정으로 광주시민의 치유농업 교육 참여 기회가 확대될 것”이라며 “광주만의 특색있는 치유농업을 육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광주광역시는 10일 광산구지역 영산강·황룡강 하천구역의 불법 가설건축물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월24일 국무회의에서 하천·계곡 구역 내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재조사를 지시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광주시는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하천·계곡 불법 점용시설 정비 전담(TF)팀’을 구성해 3월 1일부터 31일까지 1차 전수 재조사를 진행 중이다. 재조사 대상은 자치구에서 유지·관리하는 국가하천을 포함한 지방하천, 소하천, 산림 내 계곡 등이며, 오는 6월에는 2차 재조사를 할 예정이다. 이날 점검에는 고광완 행정부시장이 직접 참여했으며 ▲이달 중 광산구청의 행정대집행이 예정된 영산강 하천구역 내 가설건축물 ▲자진 철거를 유도 중인 황룡강 하천구역 내 비닐하우스의 정비 추진 상황을 중점 확인했다. 광주시는 이번 재조사를 통해 하천구역 내 불법 점용시설을 철저히 확인하고 신속히 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앞으로도 하천구역 불법 점용시설 설치 현황, 가설건축물 등 불법시설물 관리 실태, 행정대집행 등
(누리일보) 광주광역시는 10일 완도 생활문화센터에서 ‘광주·전남 통합 완도군 상생토크’를 열고, 통합 이후 광주-완도 상생발전 방안을 군민들과 공유했다. 이날 행사는 광주시가 전남 시·군을 순회하며 주민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마련한 13번째 상생토크이다. 완도 상생토크에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신우철 완도군수, 김양훈 완도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기관·사회단체장, 이장, 주민자치위원, 완도군민 등 약 25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광주·전남 통합의 의미와 배경 등을 설명하는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환영사, 통합 추진 사항과 상생발전 방안 설명, 군민과의 질의응답 순으로 약 90분 동안 진행했다. 강기정 시장은 통합 추진 경과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특별법에 담긴 다양한 특례와 정부 재정지원을 활용한 지역 발전 전략을 소개했다. 완도지역 특성을 반영한 발전 방향으로는 ▲광주시 의료 인프라와 완도 해양치유 자원을 연계한 웰니스 관광 확대 ▲해상풍력 발전과 수산업이 공존하는 에너지·어업 상생 모델 구축 ▲푸드테크·스마트수산업 활용 방안 마련 등을 제시했다.
(누리일보)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최근 소방기관 사칭 사기 의심 사례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시민과 사업장의 주의를 당부했다. 지난 9일 광산구 송정동에서는 한 숙박시설 관계자가 송정119안전센터를 방문해 ‘숙박시설 자동소화장치 설치 안내’ 공문 발송 여부를 문의했다. 이 관계자는 소방기관 명의를 사용한 설치 안내 공문을 확인하고 사실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119안전센터를 찾았다. 안내 공문은 소방기관에서 발송한 공문이 아닌 것으로 확인돼, 이로 인한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10일 오전 10시께 동구 금동에서는 한 호텔 관계자에게 소방본부 안전예방과를 사칭하는 전화가 걸려왔다. 전화 발신자는 정부지원금을 언급하며 건물 내 ‘질식소화포’를 층마다 설치해야 한다고 안내했다. 호텔 관계자는 119안전센터에 사실 여부를 문의했으며, 이 전화 역시 광주시 소방안전본부와 무관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안전본부는 공무원 사칭 범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해당 전화번호 차단 등 주의 조치를 안내했다. 최병복 화재예방과장은 “소방기관은 전화나 임의 공문을 통해 특
(누리일보) 광주시가 올해 총사업비 160억원을 투입해 광주글로벌청년캠프 개최 등 국제협력사업 51개 과제를 추진한다. 광주광역시는 1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국제화추진협의회’를 열어 ‘2026년도 국제교류 활성화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국제화추진협의회는 광주시의 국제교류협력 확대와 내실화를 목표로 국제교류협력사업과 관련해 분야별 지원협조 체제를 강화하고 관련 시책을 심의하는 역할을 한다. 고광완 행정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시의원, 관련기관, 언론계, 학계, 경제계 등 총 19명으로 구성됐다. 올해 시행계획은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광주의 도시 브랜딩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연계된 ‘전략적 국제교류’ 확대에 초점을 맞췄다. 광주시는 올해 총 16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국제협력사업 내실화(35개 과제), ▲시민참여 내향적 국제화(7개 과제), ▲국제화 교류기반 조성(9개 과제) 등 3대 전략, 51개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신규 과제로 중국 광저우시 자매도시 체결 30주년 기념행사, 세계호남인의 날 기념식, 광주글로벌 청년캠프 등을 추진한다.  
(누리일보) 광주시가 국가 인공지능(AI) 산업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기반시설인 ‘국가 NPU컴퓨팅센터’ 광주 구축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광주광역시와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AICA)은 10일 ‘국가 NPU컴퓨팅센터 광주 구축을 위한 자문회의’를 열어, 국가 NPU컴퓨팅센터 조성 방향과 추진전략을 논의했다. 이날 자문회의는 지난해 확보한 ‘국가 NPU컴퓨팅센터 광주 구축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국비 6억원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용역 착수에 앞서 분야별 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제안요청서(RFP)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국가 NPU컴퓨팅센터는 국산 인공지능 반도체(NPU)를 기반으로 공공형 컴퓨팅 인프라를 구축해 AI 서비스의 개발과 실증을 지원하고, 공공·기업·연구기관 등이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광주시는 인공지능(AI) 집적단지와 연계해 인공지능 반도체·데이터·컴퓨팅 기반시설이 결합된 국가 인공지능(AI) 산업 거점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자문회의에는 광주시와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을 비롯해 국회,
(누리일보) 창원에서 문을 연 ‘코리안수육순대국’이 오픈 직후 매출 상승과 함께 가맹·지사 문의 증가라는 이례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주)프랜차이즈2025의 ‘코리안수육순대국’이 창원 소계점 오픈과 동시에 매출 상승세를 기록하며 빠르게 시장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번 창원 소계점은 오픈 직후 안정적인 매출 흐름을 보이며 상권에 빠르게 안착한 것은 물론, 이를 계기로 가맹 및 지사 문의가 증가하는 등 브랜드 확장에도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다. (주)프랜차이즈2025는 30여 년간 외식·식품 산업을 선도해 온 기업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다양한 브랜드를 선보여 왔다. 특히 ‘장성우의 발효돈’은 독자적인 발효 공법으로 완성된 세계 최초의 발효 삼겹살로, 차별화된 기술력과 상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러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선보인 ‘코리안수육순대국’은 수육과 순대국을 결합한 든든한 한 끼 콘셉트와 30년 전통의 깊은 맛을 앞세워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현
(누리일보) 한류 감성 드라마 영화 '김~치!'가 오는 3월 25일,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를 비롯한 전국 주요 극장 100여 곳에서 개봉한다. 박철현 감독이 연출한 이번 작품은 ‘사진’이라는 따뜻한 소재를 통해 기억, 가족, 그리고 위로를 이야기하는 감성 휴먼 드라마로,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 치매 가족과 보훈가족에게 전하는 위로 박철현 감독은 이번 작품에 대해 “치매 간병인들과 보훈 가족들에게 감사와 위로를 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치매 환자 86만 명 시대, 간병 문제는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과제가 됐다.'김~치!'는 치매 환자 가족과 간병인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영화다 특히 극 중 치매 노인 ‘덕구’와 민경의 아버지는 월남전 참전 전우로, 고엽제 후유증 속에서도 나라를 원망하지 않는 인물들로 그려진다. 이들의 모습은 보훈 가족에 대한 존중과 감사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 배우들의 진심 어린 연기 사진작가 ‘민경’ 역을 맡은 이주연 배우는 “다양한 감정선을 표현하며 연기의 깊이에 빠져들었다”고 전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봄 시즌을 맞아 연애 고민을 주제로 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용자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2026년 3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연애와 관련된 다양한 고민을 가진 이용자들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용자는 제시된 연애 질문 중 하나를 선택하면 즉시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부담 없이 상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벤트에서는 연애와 관련된 현실적인 고민들이 주요 주제로 구성됐다. ‘그 사람의 진심’, ‘결혼 타이밍’, ‘새로운 인연’, ‘재회 가능성’, ‘우리의 궁합’ 등 실제 이용자들이 자주 고민하는 질문들이 포함돼 있어 공감도를 높였다. 이용자는 자신의 상황에 맞는 질문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상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참여자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상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10분 상담권(100명), 5천원 결제 쿠폰(100명), 5천 푼 상담 쿠폰(100명) 등 실질적인 혜택이 마련돼 참여 동기를 높였다. 당첨자는 4월 10일 발표
(누리일보) 경북 경주에서 추진 중인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가 관광개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관광개발 및 도시개발 경험을 가진 국내 시행사 5곳이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사업성 검토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상설 열기구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과 지역 상권,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다. 단순 관광 체험 사업을 넘어 관광 콘텐츠와 도시 소비 구조를 연결하는 새로운 관광 플랫폼 모델이라는 점에서 시행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 시행사 5곳 사업성 검토 착수… 관광개발 업계 관심 프로젝트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관광개발 및 관광시설 운영 경험을 보유한 시행사들이 사업 구조와 투자 모델, 관광 수요 분석 등을 중심으로 사업성 검토를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총 5곳의 시행사가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사업 구조와 수익 모델에 대한 내부 분석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플라잉경주 프로젝트 추진
(누리일보) Vehicle 에서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회수하는 기술로 벤처기업 인증을 받은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외 최고의 배터리 Swap기술 기반으로 아프리카, 동남아 및 튀르키에 등에서 성공적 사업수행과 Micro Mobility급속충전기술을 보유한 주식회사 오토스원을 인수합병하는 계약을 지난 6일에 단행했다. 한국,미국,일본,호주,캐나다에 특허등록을 마치고 국내 KC인증마크 2건을 확보한데 이어 모빌리티 잉여전력을 활용한 배터리 스테이션으로 벤처기업을 획득한 브이엠에스코리아는 이번 주식회사 오토스원을 인수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보유한 특허로만 22개를 획득하는 특허괴물 기업으로 한단계 상승한다. 주식회사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이번 인수계약체결은 오토스원을 매각하는 개념이 아닌 브이엠에스코리아와 합병을 통해 더 큰 시너지와 관련분야 최고의 기술을 가진 기업으로서 성장하기 위한 목표를 이루기 위한 전략적 인수합병이며, 배터리스왑과 급속충전 분야에서는 국내를 넘어 세계최고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을 자부한다고 밝혔다. 오토스원은 국내 최고 수준의 배터리 및 충방전 기술과 다수의 특허를
(누리일보)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