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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광명시 광명1동, 광명자이더샵포레나‘전입 원스톱 서비스’운영 종료

전입신고부터 쓰레기봉투 스티커·지원 제도 안내까지… 현장 중심 행정 실현

 

(누리일보) 광명시 광명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숙자)는 지난 12월 15일부터 2월 13일까지 2개월간 광명자이더샵포레나 1단지 커뮤니티센터에서 ‘전입 원스톱 서비스(이동민원실)’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이동민원실은 지난해 트리우스광명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한 현장 행정 서비스다. 입주민들의 초기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주력했다.

 

현장에서는 ▲전입신고 ▲임대차 계약신고 ▲주민등록 등·초본 및 가족관계증명서 발급 ▲취학 관련 업무 ▲다자녀가구 상·하수도 요금 감면 신청 ▲전입자 쓰레기봉투 스티커 배부 등 입주 초기 필요한 주요 민원을 한곳에서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광명시에 처음 전입한 주민들에게 ▲평생학습지원금 ▲다자녀 혜택 ▲입학축하금 등 시민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제도를 안내하며 시정 홍보 창구 역할도 함께 했다.

 

2월 13일 기준, 광명자이더샵포레나의 전입률은 약 76.1%를 기록했으며, 이 중 21%의 세대가 이동민원실에서 행정 절차를 마친 것으로 집계했다.

 

김숙자 동장은 “업무 병행에 어려움도 있었지만, 주민들의 격려 덕분에 원활히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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