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1 (토)

  • 맑음동두천 1.6℃
  • 구름많음강릉 10.4℃
  • 맑음서울 5.5℃
  • 맑음대전 3.1℃
  • 맑음대구 2.7℃
  • 맑음울산 6.6℃
  • 맑음광주 5.8℃
  • 맑음부산 8.4℃
  • 맑음고창 7.6℃
  • 맑음제주 7.5℃
  • 맑음강화 3.7℃
  • 맑음보은 -1.9℃
  • 맑음금산 -0.8℃
  • 맑음강진군 1.1℃
  • 맑음경주시 0.9℃
  • 맑음거제 6.8℃
기상청 제공

경제산업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眞 김용빈, '미스터트롯 재팬' 초대 眞 상대로 리턴매치! "설 특집 최대 승부처"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 vs 시마 유우키, 한일 眞 재격돌! 글로벌 관객 100인의 선택은?

 

(누리일보)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이 한일 데스매치의 승리를 이끌 수 있을까.

 

2월 20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설 특집 대기획 '한일 데스매치'가 이어진다. 한일 트롯 톱스타들의 맞대결로 화제를 모은 '금타는 금요일'은 지난 8회에서 최고 시청률 5.7%를 기록하며 명절 연휴 금요일 예능 1위에 올랐다.

 

앞선 1라운드에서 팽팽한 승부를 펼친 팀 코리아 진(眞) 김용빈과 팀 재팬 우타고코로 리에의 대결 결과가 이번 주 방송에서 공개된다. 황금별을 선점한 팀 재팬이 앞서가고 있는 가운데, 김용빈이 판세를 뒤집을 수 있을지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

 

이런 가운데, 이날 김용빈은 '미스터트롯 재팬' 초대 진(眞) 시마 유우키와 '한 곡 대결'에 돌입한다. 지난 '한일 미스터트롯 대격돌' 이후 6개월 만에 다시 성사된 두 사람의 리턴매치로, 이번 설 특집의 최대 승부처로 꼽히고 있다.

 

김용빈과 유우키가 겨룰 곡은 드라마 '올인' OST로 잘 알려진 박용하의 '처음 그 날처럼' 일본어 리메이크 버전이다. 원곡자인 박용하는 일본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4년 연속 수상하는 등 현지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었고, 특히 해당 곡은 일본 가수 나카모리 아키나가 '붉은 꽃'이라는 제목으로 리메이크해 부르기도 했다. 한일 양국에서 널리 사랑받은 명곡을 택한 만큼, 이번 대결에 임하는 두 사람의 각오 역시 남다를 것으로 보인다.

 

먼저, 일본어 가창을 택한 김용빈은 진한 감성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곡의 서사를 밀도 있게 풀어낸다. 이를 두고 팀 재팬 수장 타카하시 요코는 "일본어를 너무 잘해서 가사가 잘 전달됐다. 달콤한 얼굴과 목소리가 정말 멋졌다"라며 극찬을 보낸다.

 

유우키는 "지난 대결에서 패배해 슬픈 마음으로 일본에 돌아갔다. 이번에는 꼭 이겨서 기쁜 마음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각오를 밝히며 한층 깊어진 가창력으로 응수한다. 무대를 지켜본 정서주는 "용빈 오빠가 부를 때는 진한 감성이 느껴졌다면, 유우키 님이 부를 때는 아름다운 감성을 느낄 수 있었다"고 평해 두 사람의 상반된 매력이 선명하게 드러났음을 전한다.

 

이번 대결은 노래방 마스터가 아닌 양 팀 팀장들이 직접 점수를 매긴다. 여기에 현장 글로벌 관객 100인이 두 가수 중 한 명에게만 투표하며 평가에 참여한다. 객석의 표심이 곧 승패로 직결되는 만큼, 마지막까지 결과를 가늠하기 어려운 대결이 될 전망이다.

 

한국과 일본의 '미스터트롯' 진(眞)들이 다시 만났다. 김용빈이 이번에도 승리를 쟁취갈지, 아니면 유우키가 반격에 성공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진과 진의 리턴매치가 펼쳐질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설 특집 '한일 데스매치'는 20일 밤 10시 방송된다.


오피니언


교육

더보기
화성특례시, 유통3부지 사업시행자‘조치계획’반려... “시민 안전․공공성 확보가 최우선”
(누리일보) 화성특례시는 20일 동탄2 유통3부지 내 대형 물류센터 건립과 관련해 사업시행자가 제출한 조치계획을 반려 처분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공동위원회 ‘재심의’ 의견에 따른 후속 조치로, 시민 안전과 공공성 확보 여부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다. 해당 부지는 2010년 국토교통부 고시로 도시계획시설(유통업무설비)로 지정된 용지로,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사업자가 법적 요건을 충족해 세부시설 조성계획 입안을 제안할 경우, 반드시 그 행위를 해야하는 ‘기속행위’에 해당한다. 이에 따라 화성특례시는 주민 반대만을 이유로 인허가를 불허할 수 없는 법적 한계 속에서도, 교통량, 안전성, 도시경관, 주거 밀집지역과의 인접성 등을 종합적으로 재검토해 최초 계획 대비 건축 연면적을 약 50% 축소하도록 유도했다. 또한 교통영향 저감 대책과 안전관리 방안 보완을 지속적으로 요구하는 등 사업 규모와 내용을 대폭 조정해 왔다. 이후 지난해 12월 개최된 공동위원회 심의에서‘재심의’ 의견이 제시됐고, 사업시행자가 조치계획을 2차례에 걸쳐 제출했으나, 공동위원회 심의 취지를 충분히 반영했다고 보기 어렵

국제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