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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환경‧에너지 전환을 위한 워크숍 개최

광주녹색환경지원센터‧영산강유역환경청‧전남대RISE사업단 공동개최

 

(누리일보) 광주녹색환경지원센터(센터장 정석희·전남대학교 환경에너지공학과 교수)는 14일 전남대학교 공과대학에서 영산강유역환경청, 전남대학교 RISE사업단 등과 함께 ‘2026년도 광주·전남 환경·에너지 전환을 위한 정책-연구 연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수자원과 에너지, 환경 정책을 총괄하는 영산강유역환경청의 정책 수요와 대학의 연구 역량을 긴밀하게 결합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영우 영산강유역환경청장이 ‘기후위기 시대 환경·에너지’를 주제로 강연에 나섰으며, 이어 김지호 환경관리과장이 ‘영산강유역환경청의 현안과 중장기 연구과제’를 발표하며 정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했다.

 

전남대학교 환경에너지공학과 정석희 교수와 연구자들이 참여해 향후, 정부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기술적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이를 구체적인 연구 기획으로 연결하기 위한 소통이 장이 됐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구축된 협력체계는 지역 주도형 협력을 강조하는 RISE 사업의 취지에 따라 향후 공동 포럼, 실증연구, 상시 자문 등 지속적인 파트너십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정석희 센터장은 “영산강유역환경청의 정책 수요를 반영한 데이터 기반의 연구기획을 통해 지역 환경문제 해결과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겠다”며, “공공과 지역 과제에 대응하는 연구자들의 역량을 강화하여 지속 가능한 지역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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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교향악단과 함께하는 '하남문화재단 신년음악회', 전석 매진 속 공연 앞둬
(누리일보) (재)하남문화재단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BS교향악단과 함께하는 '2026년 신년음악회'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오는 2026년 1월 24일 오후 5시,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시민들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하남문화재단 신년음악회는 매년 새해의 시작을 음악으로 맞이할 수 있도록 기획된 재단의 대표 클래식 공연으로, 올해 역시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대한민국 교향악단의 자존심으로 불리는 KBS교향악단이 무대에 올라 깊이 있고 웅장한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며, 섬세하고 단단한 음악 해석으로 주목받는 지휘자 여자경과 화려한 테크닉과 세련된 연주로 사랑받는 피아니스트 신창용이 협연자로 함께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예고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 a단조와 드보르작 교향곡 제8번 G장조가 연주된다. 그리그의 협주곡은 힘찬 도입과 서정적인 선율이 대비를 이루며 피아노와 오케스트라의 긴밀한 호흡 속에서 깊은 감동을 전하는 작품이다. 이어 연주되는 드보르작 교향곡 제8번은 자연의 생명력과 환희가 담긴 밝고 희망적인 음악으로,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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