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송형곤 의장은 7월 16일 신안비치호텔에서 개최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남지회 창립 12주년 기념식’에 참석하여 여성경제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여성기업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정책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황기연 전남광주통합특별부시장과 통합특별시의회 류기준 농수산위원장, 시의원, 여성경제인,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사와 격려사, 축전 낭독, 모범 여성경제인 표창,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 송형곤 의장은 축사에서 “여성으로서 사업을 하며 회사를 이끌어 오신다는 것이 지금의 한국사회는 조금 더 나아지기는 했지만, 과거 돌이켜 보면 힘들고 어려운 길을 걸어 오셨다”면서 “그 불리함마저 자산으로 바꿔낸 추진력과 용기에 진심을 존경과 응원을 보낸다”고 말했다. 이어, “의장으로서 부탁드린다면, 일과 가정 중 하나를 포기하지 않아도 되는 사회 양립할 수 있는 구조를 함께 만들어 달라”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도 경력단절과 유리천장이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정책으로 지원하고 입법으로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남지회는 2
(누리일보) 40년 만에 통합된 전남과 광주가 하나의 전략으로 ‘2027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비 확보’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6일 황기연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국비 확보 전담팀(TF)’을 가동하며, 2027년도 국고 건의사업 1676건, 13조6000여억원을 확보하는 데 전력하고 있다. 분야별로는 ▲반도체·인공지능·에너지 등 첨단미래산업 39건 ▲석유화학·철강산업 위기 극복 9건 ▲농수산업 경쟁력 강화 21건 ▲광역 SOC 확충 22건 ▲문화관광 활성화 20건 ▲시민 안전·복지 23건 등이다. 그동안 각자 국비 확보에 나섰던 광주와 전남은 7월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압도적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두 지역의 강점과 경험을 하나의 전략으로 묶어 국비 확보 활동을 공동 추진하고 있다. 통합특별시는 국가 예산 심의 과정에 맞춰 민형배 시장을 비롯한 실·국·본부장들이 중앙부처와 기획예산처, 국회 등을 잇따라 방문, 국비 확보에 매진하고 있다. 이들은 기획예산처 심의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통합특별시의 신규사업 반영을 위해
(누리일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부시장 시민추천제에 잠정 400여 건의 후보자 추천을 접수했다고 16일 밝혔다. 시민추천제는 부시장 선임 과정에서 능력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시민이 직접 추천하는 시민 참여형 인사제도다. 통합특별시는 지난 15일까지 6일간 온·오프라인으로 추천을 받아 시민의 관심 속에 접수를 마무리했다. 통합특별시는 추천된 후보자를 대상으로 검증위원회를 열어 자격요건과 직무수행계획 등을 심사해 5배수 후보자를 선정한다. 이후 시민배심원단 현장 심사와 온라인 투표 결과를 각각 50%씩 반영해 분야별 3배수 후보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시민배심원단 현장 심사에선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 발표와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온라인 투표 참여단이 심사 과정을 볼 수 있도록 유튜브 생중계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후 인사위원회 검증을 거쳐 특별시장이 최종 후보자를 지명하고, 시의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8월 중 부시장을 임명할 예정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전문성과 공공성, 시민 신뢰를 두루 갖춘 적임자를 선발할 방침이다. 강종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자치행정본부장은 “시민추천제는
(누리일보) 전남대학교 예술대학(BK21 휴먼케어 디자인융합인재 교육연구단 포함)은 7월 14일 예술대학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교육지원청(교육장 박재현), 목포시하당청소년문화센터(센터장 김민재)와 'M-청소년 국악 예술교육 활성화 및 진로·진학 연계'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 국악 인재 양성과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은 전남·광주 통합에 따른 지역 교육·문화예술 자원을 연계하고, 지역 중심의 문화예술교육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 기관은 청소년 대상 국악 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 전문교육과 공연 지원, 진로·진학 연계 프로그램 개발, 공동사업 추진 등을 통해 지역 국악 인재 양성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특히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국악학과는 축적된 교육 역량과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국악 교육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에서 성장한 학생들이 대학 교육과 지역 문화예술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 선순환 체계 구축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정정호 예술대학장을 비롯한 국악학과 교수진과 목포교육지원청 박재현 교육장 등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
(누리일보) 전남대학교(총장 이근배)는 전임교원의 AI 활용 교수설계 및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한 ‘제2기 교수 AI ADVANCED 과정’을 학기 중 운영하여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전남대학교 교육혁신본부(본부장 정은경)는 지난 5월 15일부터 7월 3일까지 8주간 진행한 ‘제2기 교수 AI ADVANCED 과정’에 총 39명의 전임교원이 40시간의 집중교육을 성공적으로 이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전남대학교가 ‘글로컬대학30’ 사업의 핵심 과제로 개발한 ‘HAI-STEP(Human-centered AI Smart Teaching Enforcement Program)’의 2단계 심화 과정이다. 단순한 AI 이론 교육을 넘어, 교수설계와 연구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운영한 것이 특징이다. 참여 교수들은 공통 교수설계를 이수한 뒤 본인의 연구 분야와 관심에 따라 양적연구 또는 질적연구 모듈을 선택해 맞춤형 교육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AI 활용 교수설계 ▲학습자료 제작 ▲평가 설계 ▲연구 수행 등 대학 교육과 연구 전 과정에서 AI를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강화했다. 정은경 교육혁신본
(누리일보) 전남대학교(총장 이근배)는 7월 6일 오전 9시 사회과학대학 교수회의실에서 제1기 AI MASTER 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에는 AI ADVANCED 과정을 이수한 전임교원 30명이 선발됐으며, 7월 6일부터 8월 21일까지 7주간 총 250시간으로 운영된다. 대면교육 88시간, 실습 95시간, 온라인교육 39시간, 멘토링 28시간을 결합한 방식이다. AI MASTER 과정은 참여 교원이 자신의 노트북에 1인용 AI 에이전트 작업 환경을 직접 구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 교원은 상용 대규모언어모델(LLM)을 활용해 이해·탐색, 설계·제작, 실행·검증의 3단계를 거쳐 전공 맞춤형 AI 에이전트를 만들어 활용하게 된다. AI MASTER는 전남대의 단계형 교원 AI 재교육 체계인 HAI-STEP(Human-centered AI Smart Teaching Enforcement Program)의 최상위 과정이다. HAI-STEP은 기초 과정인 AI BASIC, 40시간 심화 과정인 AI ADVANCED, 전문가 양성 과정인 AI MASTER로 단계가 이어진다. 전남대는 앞서 제1기와 제2기 AI ADV
(누리일보) 전남대학교 식품영양과학부 학부생과 식품영양학과 대학원생들이 지난 7월 1일부터 3일까지 대전에서 개최된 한국식품과학회 학술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대거 수상했다. 이번 학술대회 학술분과 대학원생 우수논문 선발대회에서 식품영양학과 김창우 석사과정생(지도교수 정현정)은 'Multiscale starch architecture of newly developed Korean long-grain indica rice cultivars and its relationship to cooked-rice starch digestibility'를 주제로 발표해 탄수화물분과 2등을 수상했고, 노주은 석사과정생(지도교수 김민아)은 'Consumer segmentation based on alternative sweetener attitudes: Implications for reduced-sugar yogurt acceptance'를 주제로 감각·소비자과학분과에서 3등을 수상했다. 또한, 학생 아이디어 경진대회(KGC 후원)에서는 식품영양학과 대학원생과 식품영양과학부 학부생 3·4학년으로 구성된 ‘인생진생’팀(김도
(누리일보) 전남대학교(총장 이근배) 기계공학과 박정은 박사과정(지도교수 박진수)이 ‘2026년 대학원 대통령과학장학생’으로 최종 선정됐다. 특히 박정은 학생은 석사과정 중 2024년 제1기 장학생으로 선정된 데 이어, 박사과정에 진학한 2026년 제3기 장학생으로 다시 이름을 올렸다. 이에 따라 석사와 박사과정 모두에서 대학원 대통령과학장학생으로 선정되는 이례적인 성과를 거뒀다. 대학원 대통령과학장학금은 우수한 이공계 대학원생이 학업과 연구에 전념하며 세계적 수준의 연구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가 장학사업으로, 1단계 서류 심사와 2단계 심층면접 심사를 통해 선정 평가가 수행된다. 박정은 학생은 석사과정 동안 유체역학과 음향학의 융합학문인 음향유체역학 연구를 수행하여 제1저자로 국제학술지 논문 3편을 게재했으며, JCR 상위 2% 논문 1편과 상위 10% 논문 1편이 포함됐다. 또한, 석사 단독 우수학위논문상, 대한기계학회 감사장, 최우수발표상 등 9건 이상의 학술대회 수상 및 표창 성과를 거뒀다. 2025년에는 석사과정 재학 중 독일 뮌헨공과대학교, 프라운호퍼 연구소 및 라이프니츠 연구소에 방문연구
(누리일보) (사)세계평화미술대전 조직위원회는 제29회 세계평화미술대전 심사를 마치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대회에는 국내외 30개국 문화예술인들이 출품한 1,200여 점의 작품이 접수되어 역대 최고 수준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심사는 분야별 권위 있는 전문 심사위원들이 작품성, 창의성, 예술성,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공정하고 엄정하게 진행됐다. 영예의 종합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은 김재선 작가의 '요지연도瑤池宴圖 8폭 병풍'이 차지했다. 작품은 동양의 이상세계를 상징하는 요지연도의 화려한 구성과 섬세한 필치, 전통 민화의 아름다움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뛰어난 예술성을 인정받아 최고상에 선정됐다. ★ 부문별 대상 수상자(서울시장상) 부문별 대상에는 각 분야를 대표하는 우수 작품들이 선정됐다. ◇ 서양화 부문 : 배정희 作 가을 회상 ◇ K-민화 부문 : 오윤경 作 북온공주 혼례방석도 ◇ K-그라피 부문 : 양보경 作 '봄비'. 남정림 詩 세 작품은 독창적인
(누리일보) 일간스포츠와 크리에이터링이 공동 주최한 ‘2026 크리에이터 브랜드 선정식’에서 ‘얼굴 디바이스 부문’ 대상을 수상한 디마레(Dimare)가 홈케어 디바이스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디마레의 대표작 '오마이페이스(OHMYFACE) 듀얼 EMS'는 단순한 미용 기기를 넘어, 의료 현장의 임상 데이터를 제품 개발에 충실히 반영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16년간 안면 해부학을 연구해 온 이하영 원장을 만나 홈케어 기기의 본질과 디마레의 비전에 대해 들어봤다. Q. 얼굴 디바이스 부문 대상 수상을 축하드린다. 업계의 주목을 받는 이유는 무엇이라 생각하나? A. 과거의 홈케어 디바이스들이 단순히 기능성에만 치중했다면, 이제는 '임상적 근거'가 뒷받침되는 제품만이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는 시대가 됐습니다. 저희 디마레는 의료진이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데이터와 안면 근육의 구조적 이해를 바탕으로 제품을 설계합니다. 이번 수상은 그러한 진정성을 소비자분들이 알아봐 주신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Q. 16년 임상 노하우가 '오마이페이스'에 어떻게 반영되어 있는가? A. 얼굴 지방흡입과 안면 해부학을 장기간 연구
(누리일보)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달리는 차량에서 버려지는 전력을 회수해 새로운 에너지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VMS 는 Vehicle Mining System 의 약자로 ‘Vehicle’은 엔진이 달린 모든 운송수단을 뜻하며 이러한 이동수단에서 버려지는 에너지를 2차 배터리로 모으고 스왑하여 전력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하는 VSS (Vehicle Energy Storagy System) 로 2026년4월에 연구개발전담부서를 설립하고 혁신성장유형으로 벤처기업인증을 취득했다. 원리는 간단, 실현은 혁신적 핵심 아이디어는 이렇다. 내연기관 차량이 주행 중 발전기를 통해 차량 배터리를 충전하면, 이미 완충 상태에서 발생하는 전력은 그대로 버려진다. 이 '잉여전력'을 차량 하부에 장착된 독자 개발 도킹 시스템을 통해 2차 배터리에 수집하는 것이 VMS의 출발점이다. 브이엠에스코리아가 개발한 도킹 시스템은 345×210×89㎜ 크기로, LG E&S M50(21700) 배터리를 채용해 1.5kWh 용량에 36V 전압, 충방전 1,000회 이상의 내구성을 갖췄다.
(누리일보) 정부의 촘촘한 부동산 규제 속에서 강남권 알짜 부지를 선점하려는 자산가들의 움직임이 매섭다. 특히 강남·송파구 일대의 주요 지역(청담·대치·삼성·잠실동)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여 갭투자가 원천 차단되고 실거주 의무가 강제되자, 규제를 교묘히 비껴간 하이엔드 주거 상품으로 '풍선효과'가 고스란히 나타나고 있다. 최근 일각에서는 강남권 공동주택 주거 상품의 분양가에 대해 다소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시각도 있었으나, 서초동 중심 입지에 들어서는 ‘PH1603’이 시행사의 전격적인 조건 변경과 파격적인 계약 혜택을 공표하면서 시장의 분위기를 완전히 반전시키고 있다. 3억 5,000만 원 파격 특별 지원… 강남 진입 문턱 허물었다 ‘PH1603’은 최근 자산가들과 실속형 투자자들의 발걸음을 재촉하기 위해 ‘3억 5,000만 원에 달하는 전격적인 특별 지원’이라는 강력한 카드를 꺼내 들었다. 이번 조건 변경을 통해 기존 강남권 주거시설이 가졌던 가격 진입장벽을 완벽히 허물었으며, 수분양자는 계약과 동시에 수억 원 상당의 실질적인 자산 편익을 확보하게 된다. 여기에 강남권 부동산 시장의 아킬레
(누리일보) (주)한국에너지서비스(대표이사 김영직)가 전남 장흥군 대덕읍에 위치한 1MW 규모의 노후 태양광 발전소에 대한 성공적인 리파워링(Repowering) 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4월 사용전검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2008년 발전차액지원제도(FIT)를 통해 kW당 677.38원의 단가로 15년 장기 계약을 맺고 운영 되다 2023년 계약이 종료된 유서 깊은 발전소다. 계약 종료 이후 전력도매가격(SMP)만을 적용받아 수익성이 저하되던 차에, 2026년 최신 리파워링 기술을 적용해 전면적인 체질 개선을 단행했다. 그 결과, 성공적인 고효율 설비 교체와 함 께 183.5원의 PPA(전력구매계약)로 20년 장기 계약을 새로 체결하며 안정적인 미래 수익을 확보했다. 부지 활용의 혁신, 9,000평 부지에서 총 3MW 규모로 확대 개발 기존의 장흥 대덕 태양광 발전소는 약 9,000평의 광활한 부지에 1MW 용량으로 운영되고 있었다. 그러나 한국에너지 서비스는 독보적인 설계 기술과 최신 고효율 모듈 및 인버터를 도입해, 전체 부지의 3분의 1 수준인 단 3,000평 공간
(누리일보) 생활형숙박시설(이하 생숙)의 고질적인 불공정과 불균형의 운영 구조를 개선하고, 소유주들의 실질적인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속초시생활형숙박시설운영협동조합’이 정식 출범했다. ‘속초시생활형숙박시설운영협동조합’은 지난 2026년 6월 25일 조합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조합 측은 협동조합 기본법에 근거하여 속초시의 설립 허가를 득한 후 정식 조합법인 등기까지 완료했으며, 대외적으로 공신력 있는 단체로서의 진용을 갖췄다. 현재 '생숙'은 제도 개정을 통해 20객실 이상 운영 계획을 갖춘 경우 객실 운영을 할 수 있도록 기준이 완화됐다. 하지만 개별 소유주가 개별적으로 투숙객 모객 판매 및 건물 관리 등 운영의 전문성을 직접 확보하기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다. 이 때문에 대다수 소유주들이 전문 위탁운영사에 객실 판매를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으나, 이 과정에서 심각한 구조적 손실과 불공정한 정산 방식과 불균형적 수익분배가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극심한 경기 침체 속에서도 위탁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