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6 (화)

  • 흐림동두천 1.0℃
  • 맑음강릉 9.2℃
  • 구름많음서울 3.1℃
  • 구름많음대전 4.1℃
  • 맑음대구 6.6℃
  • 맑음울산 8.6℃
  • 구름많음광주 5.6℃
  • 맑음부산 8.8℃
  • 구름조금고창 5.0℃
  • 맑음제주 9.1℃
  • 구름많음강화 2.8℃
  • 구름조금보은 4.0℃
  • 구름조금금산 4.5℃
  • 맑음강진군 7.3℃
  • 맑음경주시 8.1℃
  • 맑음거제 7.9℃
기상청 제공

전북교육청, 2026년 1월 1일자 지방공무원 인사 발표

조철호 총무과장 부이사관 승진, 서기관 승진도 4명… 총 831명 단행

 

(누리일보)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년 1월 1일자 지방공무원 정기인사를 지난 19일 발표했다.

 

인사 규모는 승진 190명(3급 1명, 4급 4명, 5급 22명, 6급 75명, 7급 87명, 8급 1명), 전보 467명, 퇴직준비교육 및 퇴직 61명 등 총 831명이다.

 

이번 인사로 조철호 본청 총무과장이 3급으로 승진, 신임 행정국장에 임명됐다.

 

익산학생교육문화관장에는 박성현 행정국장을 전보 발령했고, 전주학생교육문화관장에는 이현규 부이사관이 파견 복귀했다.

 

서기관 승진자는 본청 △박태규 총무담당 △이영주 비서실장 △최숙미 학생배치1담당 △김태호 인사담당 총 4명으로, 각각 감사총괄담당·비서실장·학생해양수련원 총무부장·군산대에 발령했다.

 

서기관급 주요 보직에는 △안홍일 총무과장 △김종기 시설과장 △최원창 남원학생교육문화관장 △김현주 전주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 △서유경 미래교육연구원 총무부장 △최정애 교육연수원 총무부장 △최혜영 교육연수원 행정연수부장을 각각 배치했다.

 

6급 이하 지방공무원은 △교육행정직 전보희망제 적용 △고충 심사 결과 △근무 경력 등을 반영한 순환 전보 △생활근거지 등을 고려해 발령했다.

 

또, 승진 기회 확대와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7급에서 11년 이상 재직하고 승진 요건에 부합하는 17명을 6급으로 근속승진 임용했다.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은 “이번 인사는 현장 수요 변화에 필요한 인력 확보로 조직의 유연성을 강화하고 승진 기회 확대을 통해 조직 활력 제고를 높이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신뢰받는 인사 행정을 통해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피니언


교육

더보기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 “프로축구 시민구단은 공공재...경기도 차원의 지원 확대 필요”
(누리일보)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채명 의원은 5일 경인방송 '시선공감-경기포커스'에 출연해 “프로축구 시민구단은 단순한 스포츠 팀이 아니라 지역 공동체를 지탱하는 공공재”라며 경기도 차원의 실질적인 지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의원은 지난 제387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을 언급하며 “경기도는 2025년 기준 전국 최다인 7개 시민구단을 보유한 ‘한국 축구의 심장’이나, 정작 현장은 ‘풍요 속의 빈곤’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이 의원은 “FC안양의 K리그 1 안착과, 화성FC의 프로 진입 등 외연은 확장됐지만, 성남FC의 예산이 대폭 삭감되는 등 재정 양극화와 불안정성은 심화되고 있다”며, “예산 부족이 경기력 저하와 관중 감소, 지역경제 위축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기 위해서는 도 차원의 과감한 마중물 투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채명 의원은 구체적인 대안으로 ▲3~5년 단위의 중기 재정 지원 계획 수립 ▲성과 연계형 인센티브 도입 ▲노후 경기장 인프라 개선 지원 등을 제안하며, “시민구단에 대한 투자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민 통합을 위한 효율적인 복지 정책인 만큼, 기획재

국제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