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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경찰위원회, 정읍 중앙지구대 방문… 현장 경찰관 격려 및 유공자 표창

“주인 안전 최우선, 강경석 순경 등 4명, 3분기 베스트 자치경찰 선정

 

(누리일보) 전북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는 11월 28일 정읍경찰서 중앙지구대를 방문해 지역 치안 강화를 위해 힘쓰고 있는 현장 경찰관들을 격려하고, 자치경찰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자치경찰 사무를 직접 수행하는 일선 치안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사회와의 협업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정읍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장을 비롯해 중앙지구대 유공 경찰관 등 18여 명이 참석해 지역 특성에 맞는 치안정책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이날 행사는 중앙지구대 소속 강경석 순경이 ‘2025년 3분기 베스트 자치경찰’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강 순경은 ▲공공기관 사칭 범죄의 노쇼피해 사전 예방 ▲어린이 교통 사망사고 예방 캠페인 ▲자율방범대와의 합동 순찰 등 공동체 치안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전북자치경찰위원회는 분기별로 지역 맞춤형 치안활동에 적극 참여한 유공 경찰관 4인을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2025년 3분기 수상자는 ▲전주덕진경찰서 아중지구대 한철기 경감 ▲익산경찰서 중앙지구대 오한빈 순경 ▲정읍경찰서 중앙지구대 강경석 순경 ▲김제경찰서 신풍지구대 신훈삼 경감이다.

 

강경석 순경은 “중앙지구대 동료들과 함께 이뤄낸 성과라 더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특화된 치안활동을 강화해 주민이 믿고 찾는 지구대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연주 전북자치경찰위원장은 “지역 특성과 주민 요구를 반영한 치안정책을 발굴하고, 경찰·지자체·주민이 함께하는 협력치안 기반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찾아가는 시상식 등 다양한 소통 활동을 통해 현장 경찰관이 자긍심을 가지고 근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북자치경찰위원회는 ‘찾아가는 시상식’을 통해 현장 경찰관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있으며, 일선 경찰관의 사기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한 격려 활동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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