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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동두천시보건소, 감염병고위험군 대상 동절기 감염병 예방교육 실시

 

(누리일보) 동두천시보건소는 지난 11월 26일 관내 감염병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동절기 감염병 예방교육을 실시해 겨울철 감염병 확산 방지와 건강보호 활동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65세 이상 경로당 이용자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겨울철 유행하는 호흡기 및 수인성 감염병을 주제로 구성됐다. 특히 인플루엔자는 지난해보다 두 달 앞서 유행주의보가 발령됐고, 유행 규모도 전년 대비 약14배 증가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또한 65세 이상 고령층은 감염 시 폐렴 등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아 예방접종 참여와 개인예방수칙 준수가 더욱 중요하다.

 

동절기에는 인플루엔자·코로나19 등 호흡기 감염병뿐 아니라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등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도 증가하기 때문에 예방수칙 실천이 필수적이다. 이에 보건소는 올바른 손 씻기, 기침 예절, 의심 증상 시 의료기관 방문 안내, 식중독 예방을 위한 개인·환경위생 관리 요령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고령층은 감염병에 노출될 경우 중증화 위험이 높다”라며 “예방접종과 기본적인 예방수칙을 실천해 건강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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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미국 공공외교 카라반, 美 조지아, 텍사스, 애리조나 방문
(누리일보) 외교부는 12월 1일부터 12월5일까지 강경화 주미대사를 단장, 이성환 외교전략기획국장을 부단장으로 하는 “대미 공공외교 카라반”을 美 조지아, 텍사스, 애리조나에 파견한다. 금번 카라반 행사는 조선‧반도체‧배터리 등 전략산업을 포함하여 외교안보, 첨단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미 양국간 미래형 포괄적 전략동맹이 발전하는데 기여하는 한편, 한미 양국 국민들간 상호 이해와 신뢰를 증진시키고, 우리 기업 진출 지역을 중심으로 한국의 전략적 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조지아에서는 조지아공과대와 협업하여 “기술과 경제안보의 연계”를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또한 지역 정부 및 재계 인사들과 면담 및 간담회를 갖는 한편, 지역 주요 인사들과 함께 현대자동차 전기차 공장을 방문해 우리 기업 활동 지원 및 첨단기술 협력 등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텍사스에서는 텍사스 대학교 오스틴 캠퍼스와 협업하여 “한미 조선 협력: 기회와 도전”을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또한 주 정부 인사 면담 및 지역 재계‧학계 인사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지방정부 및 지역 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텍사스주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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