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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영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후평동-동면 고압송전선 지중화 및 변전소 이전 추진협의회’구성 필요성 역설

 

(누리일보)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박기영 의원(춘천 3)이 10월 23일 제341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춘천시 후평동-동면 고압송전선 지중화 및 변전소 이전 추진협의회’ 구성을 제안했다.

 

박기영 의원은 “춘천 도심 한복판 후평동과 동면의 경계를 가로지르는 고압송전선에 무려 15만 4천 볼트의 전기가 흐르고 있다”며, “고압 송전선 전자파로부터 춘천 시민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확장하고 있는 도시 개발 수요를 온전히 반영하기 위해서는 고압 송전선로 구간 전체에 대한 지중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박 의원은 “또한 후평동에 위치한 현재의 춘천변전소는 춘천 도심부의 지역발전과 체계적인 도심 개발을 가로막고 있을 뿐만 아니라, 시민의 재산권까지 침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박기영 의원은 “춘천 시민의 건강권과 도심 개발이라는 공익적이고 명확한 목적을 바탕으로, 춘천 시민과 함께 ‘후평동-동면 고압송전선 지중화 및 변전소 이전 추진협의회’를 구성하여, 한전과 시청, 도청 및 산자부 등 모든 유관부처에 시민의 목소리를 알리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이날 본 회의장에는 김보건 춘천시의원과 유환규 춘천시의원을 비롯한 춘천시 후평동, 동면 주민 20여 명이 방문하여 본 회의를 방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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