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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회 원미희 도의원'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영재교육 진흥 조례안'발의, 상임위원회 통과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 시대 창의적 지역 인재 육성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 기대-

 

(누리일보)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원미희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발의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학생상담 활성화 조례안'이 14일 도의회 교육위원회를 통과했다.

 

조례안은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조기에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육성하여 국가와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영재교육의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원미희 의원은 현대 사회는 빠른 기술 변화와 복잡한 사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창의적이고 융합적 사고를 갖춘 인재를 요구하고 있다면서, 특히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 시대에 접어들면서 국가와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재능 있는 학생들을 조기에 발굴하고, 잠재력을 계발하는 영재교육이 필수적이라고 조례안 제안이유를 밝혔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교육감이 영재교육 진흥을 위한 시책을 수립·시행하도록 하고 세부 실천 계획을 통해 지역 특성화 프로그램, 소외계층 영재 발굴 지원, 진로지도 및 교원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연수등의 영재교육 사업을 추진 하도록 하는 것이다.

 

원미희 의원은 조례안 제정을 통해 소외계층 학생들이 영재교육 기회를 보장받을 수 있는 지역 맞춤형 영재교육 활성화, 담당 교원 연수를 통해 교육의 질 향상 및 지속 가능한 운영 체계 마련, 성과 확산과 교류 강화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하고

 

무엇보다 지역 인재 육성 기반 마련으로 창의적이고 우수한 인재가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의 핵심 인력으로 성장하는데 필요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례안 제정의 기대를 밝혔다.

 

이번에 상임위를 통과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영재교육 진흥 조례안'은 오는 23일 열리는 본회의에서 최종심의ㆍ의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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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병길 의원, 경기도 필수의료 강화와 지역의료 격차 해소를 위한 조례 관련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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