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3 (화)

  • 맑음동두천 -5.3℃
  • 맑음강릉 -0.5℃
  • 맑음서울 -2.8℃
  • 맑음대전 0.0℃
  • 맑음대구 4.1℃
  • 맑음울산 5.0℃
  • 구름조금광주 3.0℃
  • 맑음부산 6.9℃
  • 구름조금고창 1.3℃
  • 구름조금제주 8.0℃
  • 구름조금강화 -4.4℃
  • 맑음보은 -1.3℃
  • 맑음금산 1.3℃
  • 맑음강진군 4.5℃
  • 맑음경주시 4.3℃
  • 맑음거제 6.5℃
기상청 제공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강원유보통합연구회''강원 유보통합 어린이집·유치원 격차 분석 및 해소 방안 연구'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예정

 

(누리일보)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강원유보통합연구회'는 2025년 10월 13일 13시 30분,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강원 유보통합 어린이집·유치원 격차 분석 및 해소 방안 연구'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8월 착수한 연구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공유하고, 중간보고회에서 제기된 보완의견을 반영하여 급·간식비 권장단가(안), 재정·집행 구조 개편안, 단계별 로드맵 등 강원형 유보통합 모델을 확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연구(수행:(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는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급·간식비 격차가 약 1.7배에 이르고 일부 시·군은 지원조차 없는 현실을 진단했다.

 

또한 어린이집 가구는 월 5만 원 이상 추가 부담, 소규모 기관은 대규모보다 식재료 단가가 최대 40% 높은 점을 확인했다.

 

연구회는 이러한 실태를 토대로, 지역·시설별 권장 단가(안), 산간지역 동절기 가중 지원, ‘유보통합 재정 플랫폼’, 도–시군–교육청 분담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원미희 연구회장은 “최종보고회는 내년도 당초예산 심의에 직접 참고될 수 있는 실행안을 확정하는 자리”라며, “강원형 유보통합 모델이 현장과 정책에 실질적으로 적용되도록 의회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오피니언


교육

더보기
경기도의회 이병길 의원, 경기도 필수의료 강화와 지역의료 격차 해소를 위한 조례 관련 논의
(누리일보) 경기도의회 이병길 의원(국민의힘, 남양주7)은 1월 13일 경기도의회 남양주상담소에서 경기도 응급의료과 관계자들과 만나 '경기도 필수의료 강화와 지역의료 격차 해소를 위한 조례(안)'에 대해 논의하고, 조례 제정의 필요성과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현재 국회에 필수의료·지역의료 강화를 위한 특별법이 계류 중인 상황에서도, 경기도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제도적 대응을 먼저 마련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가 모아졌다. 특히 도내 필수의료 인력 부족과 지역 간 의료 접근성 격차가 구조적으로 심화되고 있는 만큼, 국회 입법을 기다리는 동안에도 경기도 자체 조례를 통해 의료현장의 위기를 완화해야 한다는 점이 핵심 쟁점으로 논의됐다. 이병길 의원은 “국회에서 특별법 논의가 진행 중이라는 이유로, 지금의 의료공백과 지역 격차를 방치할 수는 없다”며 “경기도는 1,400만 도민의 생명과 건강을 책임지는 광역자치단체로서, 자체적인 제도와 정책 수단을 통해 먼저 움직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특히 남양주를 포함한 경기 북부·동부와 도농복합 지역에서는 응급의료, 분만, 소아 진료 등 필수의료

국제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