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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에너지‧전력기자재 서유럽 참가기업 모집

도내 에너지‧전력기자재 관련 수출 중소기업의 유럽 바이어 발굴 및 상담 추진

 

(누리일보) 경상남도는 서유럽 시장 바이어 발굴과 시장개척을 위한 ‘2025 경남 에너지‧전력기자재 서유럽 진출사업’에 참가할 도내 중소기업 10곳을 모집한다.

 

10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2025 경남 에너지‧전력기자재 서유럽 진출사업’은 코트라 스위스 취리히 무역관, 불가리아 소피아 무역관과 연계해, 유럽 현지 바이어 발굴·상담을 진행한다. 참가 품목은 에너지‧전력기자재 전반이며 총 10개 사를 모집한다.

 

무역사절단에 참가하는 기업은 사전 매칭된 바이어와의 1:1 수출상담, 편도항공료(1사 1인), 통역비(50%) 등을 지원받는다. 참여업체 선정 이후 10월 중 사전설명회를 개최하고, 1:1 상담을 위한 사전 바이어 매칭을 진행한다. 현지 상담 이후에는 간담회를 마련해 상담 피드백도 지원한다.

 

모집 기간은 8월 27일부터 9월 5일까지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 내 사업공고에서 제출서류 등 관련 내용을 확인하고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문의사항은 경남도 국제통상과 또는 코트라경남지원단으로 하면 된다. 그 외 경남도가 올해 지원하는 수출지원사업 관련 정보도 ‘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유럽의 전략시장인 스위스는 첨단 기술표준과 친환경 전력 인프라 수요가 높으며, 불가리아는 동·서유럽 전력망의 관문이자 EU 지원사업이 활발한 시장이다. 도는 이번 비즈니스 상담회를 통해 우리 기업이 유럽 에너지 전환 흐름에 발맞춘 수출 교두보를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조현준 도 경제통상국장은 “도는 이번 서유럽 진출사업을 통해 도내 에너지 및 전략기자재 기업들이 유럽의 전략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출하고,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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