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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의회 이재태 의원, 추석 명절 장애인복지시설 찾아 온정 나눠

 

(누리일보) 전라남도의회 이재태 의원(더불어민주당, 나주3)은 지난 26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나주시 다도면에 위치한 ‘부활의집’을 방문하여 생필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부활의집’은 지적장애인 및 지체장애인 분들 29명이 생활하고 있는 곳으로 코로나19 이후인 2020년부터는 후원금도 1/3가량 줄고 각 단체들의 봉사활동도 감소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다.


이날 방문은 한형철 나주시의회 의원도 함께했고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시설에서 생활하는 장애인분들을 일일이 만나지는 못했지만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명감으로 장애인들을 보살피고 있는 시설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시설운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재태 의원은 “따뜻한 이웃의 손길이 필요한 장애인들이 물가상승, 경기침체, 코로나19 등으로 봉사활동 하는 사람들도 줄어들어 외로움과 소외감이 깊어지고 있다”며 “이런 소외된 장애인, 노인 분들에게 관심과 지원을 계속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매년 정기적으로 노인 및 장애인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심과 온정을 보낼 계획이며 그 외에도 나주시 지석천 환경정화, 사랑의 집수리, 빛가람 새봄맞이 대청소, 전기설비 봉사 등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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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정연두 외교전략정보본부장, 제1차 한-폴란드 안보전략협의회 개최
(누리일보) 정연두 외교전략정보본부장은 2월 2일 폴란드 바르샤바를 방문하여 로베르트 쿠피에츠키(Robert Kupiecki) 외교부 안보 담당 차관 겸 총리실 국가안보보좌관과 제1차 한-폴란드 안보전략협의회를 개최, 국제정세와 지역정세, 외교전략 및 정책, 신흥 글로벌 안보 및 양자 현안에 관해 심도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양측은 국제정세의 불가측성과 불확실성이 확산되는 가운데 각각 동북아와 유럽의 지정학적 요충지에 위치한 한-폴란드 양국이 주요 방산 협력 파트너로서 전략적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있음을 평가하고, 그간 축적된 신뢰에 기반하여 향후 중장기적 대외 전략과 정책을 공유하며, 협력 분야를 더욱 확대해 나갈 필요성에 공감했다. 또한, 양측은 유럽과 동북아의 안보 연계성에 주목하면서, 양국이 한반도 정세 관련 협의와 정보 공유를 강화해 나갈 필요가 있다는 데 인식을 같이 했다. 정 본부장은 한반도 정세 현황과 우리의 대북 대화 재개 노력을 설명했으며, 쿠피에츠키 차관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을 지지한다고 하면서, 평양에 상주 공관을 운영하고 있는 폴란드가 앞으로도 필요한 역할을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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