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연천군 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 15일 연천군청을 방문해 연천군 소외된 이웃을 위한 백미(10kg) 60포(200만원 상당)를 후원물품으로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경기도 대북전단 살포 대응 업무추진 유공 표창 전수식도 함께 진행됐다. 단체 표창과 개인 표창으로 윤석현 연천읍 대표와 박효서 미산면 대표가 연천군 위험구역 내 대북전단 행위금지 예찰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연천군 지역자율방재단은 재난 예방과 복구활동은 물론, 10여 년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었으며, 신년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군민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있다. 박희수 단장은 “주변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일상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재난 예방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주민의 안전과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연천군지역자율방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후원물품을 꼭 필요
(누리일보) 연천군양계협회는 지난 15일 연천군청을 방문해 지역 내 취약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계란 400판(300만원 상당)을 연천군가족센터에 후원물품으로 지정 기탁했다. 이번 후원물품은 연천군 100개 양계농가에서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연천군가족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 및 다문화·조손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연천군양계협회 임달수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단체로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한 식생활과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어어가겠다”고 말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지역 축산업 발전과 더불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후원물품을 전해주신 연천군양계협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연천군가족센터를 통해 따뜻한 온기를 담아 소외된 가정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양주시 드론봇인재교육센터에서 관내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드론봇인재교육센터 겨울방학 특강’이 지난 15일,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특강은 겨울방학을 맞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4차 산업 핵심 기술인 드론과 로봇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창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학생들의 눈높이와 흥미를 고려해 드론 체험, 로봇 체험, 드론 스포츠 등 총 3개 분과로 나뉘어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이론 위주의 학습에서 벗어나, 직접 드론을 정밀하게 조종하고 로봇의 구동 원리를 체험하며 미래 기술을 몸소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친구들과 팀을 이뤄 드론으로 경기하는 ‘드론 스포츠’ 분과는 참가자들의 승부욕과 협동심을 동시에 자극하며 현장에서 가장 큰 인기를 끌었다. 특강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영상으로만 보던 드론을 직접 날리고 친구들과 시합도 할 수 있어서 정말 신나는 시간이었다”며 “방학 동안 이런 재미있는 수업을 들을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양주시 드론봇인재교육센터는 이번 초등학생과 중학생 대상
(누리일보) 양주시 양주2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15일, 주식회사 위드산업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달라며 성금 2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탁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 후 관내 저소득 가구 아동·청소년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손희정 대표는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힘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며 “이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기철 양주2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주식회사 위드산업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전해주신 뜻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지난 15일, 청사 가와지대강당에서 ‘2026년도 사업집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 신영호 구청장, 일산서구청 10개 부서 52개 팀의 팀장이 참석했으며, 부서별로 2026년도 예산에 반영된 주요 사업의 집행 일정, 추진 방향, 분기별 집행 계획 등을 점검하고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보고회는 단순한 예산 집행 보고를 넘어 ▲사업별 연간 집행 로드맵 점검 ▲집행 지연 우려 사업에 대한 선제적 관리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하며, 예산의 적시성과 실효성을 높이는 데 초첨을 맞췄다. 신영호 구청장은 “예산은 시민의 삶과 직결된 정책 실행의 출발점”이라며, “각 부서에서는 계획 단계부터 집행, 성과 관리까지 전 과정에 책임감을 가지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일산서구는 이번 보고회를 계기로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분기별 집행 점검, 수시 모니터링을 통해 2026년도 예산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집행될 수 있도록 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고봉동은 지난 15일, 홀로 거주하시는 저소득 독거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생신 케이크와 선물을 전달하는 생신축하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주축이 돼 마련된 행사로, 해당 월에 생신을 맞이한 독거 어르신 가정에 방문해 함께 생신을 축하하고 건강을 기원하는 고봉동 특화사업 활동 중 하나이다. 이번 달에는 어르신 8명을 위해 생신축하 행사를 진행했다. 축하를 받은 정 모 어르신은 “추운 겨울날 혼자 생일을 보내는 것이 익숙하면서도 쓸쓸했는데, 여러 명이 직접 찾아와 축하를 해주니 큰 위로가 되고 행복하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동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겼다.”며, “앞으로 고봉동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다양한 맞춤형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고봉동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5일 고봉동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신임 회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적십자봉사회 임원·회원을 비롯해 고봉동 직능단체장 등 30여 명이 참석해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적십자봉사회의 발전을 다짐했다. 행사는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진선미 전임 회장의 이임사 및 감사패 전달, 고봉동 적십자봉사회의 전통과 책임을 상징하는 회기 수여 후 김상규 신임 회장의 선임장 수여와 취임사로 이어졌다. 또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서북봉사관 임원들과 고봉동 직능단체장의 격려사가 더해져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김상규 고봉동 적십자봉사회장은 “회장으로서 나보다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말보다 실천으로, 형식보다 진심으로 봉사하는 적십자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성종 고봉동 체육회장은 “적십자봉사회의 일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누군가를 위해서 희생하고 봉사하겠다는 마음을 가진 분들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진심으로 존경한다”며 고봉동 적십자봉사회의 건승을 기원했다. 김상규 적십자봉사회장은 “혼자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중산2동은 지난 15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4명을 대상으로 ‘복지 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중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14조에 따라 구성돼, 지역사회 보호체계 구축을 위한 이웃돕기,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에 힘쓰고 있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할 수 있는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준비됐다. 교육은 복지사각지대의 이해, 고독사 위험가구 위기징후, 위기가구 발굴 절차 및 협의체 역할 등의 내용을 중점으로 다뤘다. 유병웅 중산2동장은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역사회 보호체계 구축에 힘써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하다. 우리 동 직원들도 이웃과 지역주민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관심을 가지고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회 이경애 위원장은 “오늘 교육은 복지사각지대와 위기가구 발굴 절차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위기 상황에 놓인 우리 이웃을 꼼꼼히 살피고, 어려움에 처한
(누리일보)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가 ‘저가격 고품질’ 전략으로 고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고기테마파크'라는 독특한 컨셉과 다양한 서비스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2017년 7월 용인시에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국내에 543여 개, 해외에 21개 가맹점을 둔 토종 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서울특별시장 표창장,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등 다양한 수상 기록을 세웠으며,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중 한식 부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 특성을 고려해 프랜차이즈 수명 주기를 통상 3년으로 친다. 3년을 넘겨야 브랜드 지속성이 인정된다고 보는 시각에서 명륜진사갈비는 올해로 브랜드 론칭 8주년을 맞이해 ‘장수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발표한 가맹사업 현황 통계 발표에 따르면, 전년 대비 가맹본부 수는 8,759개로 7% 증가, 브랜드 수는 12,429개로 5.2% 증가, 가맹점 수는 352,866개로 모두 증가했다. 이러한 레드오션 시장에서 명륜진사갈비가 어떠한
(누리일보) 오는 6월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 교육계의 최대 과제로 꼽혀 온 ‘범보수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기 위한 통합 기구가 공식 출범했다. 분열된 보수 교육 진영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선거 경쟁력을 높이고, 무너졌다는 평가를 받는 교육 현장을 바로 세우겠다는 취지다.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위원회(공식 명칭, 이하 범단추)는 13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발족식을 겸한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공식 플랫폼’의 출범을 선언했다. 범단추는 이번 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의 필승 카드로 평가되는 후보 단일화를 체계적이고 공정하게 이끌어낼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 범단추는 교육계는 물론 정계, 종교계, 시민사회를 아우르는 폭넓은 인사들로 구성돼 대표성과 상징성을 강화했다. 위원회는 전직 대학 총장, 장관, 국회의원, 종교 지도자, 교육 전문가, 시민단체 인사들이 함께 참여하는 범사회적 연대 기구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대표 공동위원장은 손병두 전 서강대학교 총장이 맡았다. 손 위원장은 오랜 교육행정 경험과 학계에서의
(누리일보) 경기 수원시 호매실지구 역세권의 새로운 주거형 오피스텔로 주목받는 "호매실 스카이시티"가 부동산 업계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이 단지는 도보 3분 거리의 신분당선 호매실역(2029년예정) 초역세권 입지를 갖춰 서울 강남권으로의 출퇴근 편의성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분당·광교를 잇는 신분당선 연장선 호매실역이 개통되면 강남역까지 약 40분대 이동이 가능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무엇보다 호매실 지역은 생활 인프라와 다양한 개발 호재가 겹치는 입지라는 점이 반복적으로 강조된다. 홈플러스, 롯데시네마, 화홍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과 초·중·고교 학군이 가까이 형성돼 실거주 환경이 뛰어나고, 어울림공원·물빛찬공원·금곡저수지 등 녹지 공간이 풍부해 쾌적한 주거 여건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주요 장점으로 GTX-C 노선 개통 호재가 꼽힌다. 2027년 예정된 광역급행철도 GTX-C 노선이 수원역을 통해 삼성역까지 연결되면, 수도권 주요 핵심 지역 이동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돼 교통 접근성 프리미엄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이러한 광역 교통망 확충은 호매실 일대 전체의 지가 상승과 투자 매
(누리일보) 2026년 새해를 맞아 한 해의 방향과 계획을 점검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운세 상담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특히 연초를 앞두고 연애, 진로, 직장, 재물 등 현실적인 고민을 점검하려는 수요가 이어지며 비대면 운세 상담 플랫폼을 찾는 이용자들도 증가하는 추세다.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에 따르면 새해를 앞둔 시기를 중심으로 상담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한 해를 시작하며 중요한 선택을 앞둔 이용자들이 자신의 흐름과 운을 참고해 방향을 잡으려는 경향이 뚜렷해졌다는 설명이다. 단순한 호기심 차원을 넘어, 새해 계획 수립 과정에서 운세 상담을 하나의 참고 자료로 활용하는 이용자들이 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특히 비대면 상담 방식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신통 운세는 사주, 타로, 신점 등 다양한 상담 콘텐츠를 전화 상담 형태로 제공하며, 실제 이용자 후기 기반 상담사 선택 시스템을 통해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연초 상담에서는 직장 내 변화, 이직이나 진로
(누리일보) 인공지능(AI)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며 시대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지만, 대한민국 교육 현장은 여전히 입시와 진로에 대한 불안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기술은 앞서가는 반면, 교육 제도는 불안을 관리하지 못한 채 그 부담을 학생과 학부모에게 전가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교육의 본질을 ‘경영’의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지속가능경영학회는 오는 1월 21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경영 포럼(Sustainable Management Forum for Future Generations)’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교육 실천가로 알려진 김영배 예원예술대학교 부총장의 저서 『교육은 경영이다(Education is Management)』 출판 기념 강연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입시·진로 불안 해소 위한 ‘책임교육’ 강조…시민 사회 중심의 서울시교육감 출마 기대감 확산 김 부총장은 지난 20여 년간 대학 교육 현장은 물론 시민사회 활동과 학교운
(누리일보) ‘원조 한류스타’이자 영원한 디바 가수 장은숙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소속사 식구들과 함께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가수 장은숙의 소속사인 (주)케이엔터프라이즈(대표 윤영용)는 최근 장은숙 팬클럽‘짱’ 사무실인 금천구 벚꽃로 234 에이스하이앤드1504호에서 소속 아티스트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은숙을 필두로 ‘먼훗날’, ‘아쉬움’의 원로가수 김미성, 화제의 ‘연변 트롯신동’ 전하윤,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살아보면 살아지니라’, ‘엄마와 딸’ 가수 현선아 등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7080 가요계를 주름잡았던 전설적인 선배 가수들과 장차 트로트계를 이끌어갈 10대 유망주가 한자리에 모여 세대를 초월한 훈훈한 광경을 연출했다. ■ 장은숙, 신곡 ‘아파요 아파요’로 국내 활동 박차 이번 신년회 화두는 단연 장은숙의 신곡 활동이었다. 장은숙은 최근 신곡 ‘아파요아파요’(작곡 정원수작곡뱅크 / 작사 박은희)를 발표하며 국내 성인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