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수원특례시는 9일 각 구청과 44개 동에 재난·재해 대비 비상근무용 안전조끼를 배부하고, 비상근무 공직자의 현장 안전 확보를 위한 비상근무체계를 점검했다. 강설 등 재난 상황에서는 도로·가로변 복구 작업 등 위험 요인이 많은 현장 근무가 이어진다. 수원시는 이에 대비해 근무자의 식별성과 안전을 높이기 위해 안전조끼를 제작·지원하고, 비상근무체계도 점검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재난 대응의 출발점은 현장 근무자의 안전 확보”라며 “비상근무 장비와 대응체계를 지속해서 점검해 시민과 공직자 모두가 안전한 재난 대응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영통구 치매안심센터는 9일 망포동성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을 했다. 치매 인지선별검사(CIST)와 결과 상담을 하고, 치매예방수칙 ‘3·3·3’ 안내와 치매예방체조 교육, 치매안심센터 사업 홍보도 했다. 영통구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주민 생활권을 찾아가 주민들의 기억력 상태를 확인하고, 치매를 조기에 발견해 상담과 예방 관리로 연계하기 위해 조기검진을 마련했다”며 “치매는 조기 발견과 관리가 중요한 만큼 주민들이 친숙한 공간에서 검진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어 “찾아가는 검진을 확대해 치매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을 추적해 징수하는 ‘수원 365 체납정리단’이 출범했다. 수원시는 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수원 365 체납정리단 발대식을 열고, 2026년을 ‘체납액 일소 원년의 해’로 선포했다. 경제정책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수원 365 체납정리단은 ‘과년도 체납액 정리반’, ‘현년도 체납액 정리반’ 등 2개 반 58명으로 구성된다. 체납정리단(소액‧고액‧세외 고액)별로 연간 징수활동 계획을 수립하고, 상반기(3월 1일~6월 30일)와 하반기(9월 1일~12월 31일)에 집중 징수활동 기간을 운영한다. ▲현장 실태조사 ▲체납자 납부 독려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등 활동을 하고, ‘고액 체납정리단’은 지방세 1000만 원 이상 체납자를 대상으로 가택수색을 한다. 이날 발대식에서 수원 365 체납정리단원 대표 2명은 ‘2026 체납액 일소 원년의 해 달성을 위한 우리의 결의’를 낭독하고, “우리는 수원시 건전재정을 책임진다는 각오로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을 끝까지 추적해 징수한다”고 결의했다. 또 성실납세자가 우대받을 수 있도록 조세 정의 실현에 적극적으
(누리일보) 성남도시개발공사는 지난 8일 한국ESG학회와 ESG경영 실천 문화 확산과 지속가능한 공공가치 창출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환경·사회공헌·윤리경영 등 ESG 경영 실천 문화 확산을 비롯해 ESG 공동연구 및 상생 실행방안 추진, ESG 경영 추진에 필요한 자원 공유와 공동 네트워크 활성화 등 ESG 경영 실천 분야 전반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공사는 도시개발사업과 공공시설 운영을 수행하는 지방공기업으로, ESG 경영을 핵심 경영 방향으로 설정하고 환경·사회·지배구조 전반의 지속가능한 경영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ESG학회는 ESG 관련 학술 연구와 정책 제언, 교육 및 교류를 통해 공공·민간 부문의 ESG 확산을 지원하는 전문 학술단체로,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공부문 ESG 경영 실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ESG 경영 역량 강화와 실질적인 협력과 성과창출을 통해 지방공기업 ESG경영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공사 이희석 사장은 “이번 협약은 공사가 추진 중인
(누리일보)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은 지난 8일, 파워점핑줄넘기 서천점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원생들이 '라면트리'로 모은 라면 454개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파워점핑줄넘기 서천점은 지난해에도 337개의 라면을 기탁했고, 올해는 더 많은 원생들이 자발적으로 나눔활동에 참여하여 더 많은 라면을 기탁할 수 있었다고 한다. 박상민 관장은 “자신과 타인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인성이 바른 아이들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라면트리'나눔활동을 준비했다.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꾸준히 나눔활동을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영희 망포1동장은 “아이들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이웃사랑 나눔에 감사드리며, 후원해주신 라면은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망포1동 행정복지센터는 후원받은 라면과 컵라면 454개를 생계비를 지원받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 1인 가구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누리일보)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8일 영통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1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도 주민자치회 및 주민자치센터 운영예산 세입‧세출 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민자치회 운영과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 편성의 적정성과 집행의 효율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아울러 장학금 지급대상자 선정에 관한 사항도 함께 논의됐으며, 주민자치회는 공정한 기준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해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지원에 기여할 계획이다. 조명옥 주민자치회 부회장은 “운영예산과 장학금 지원은 주민 복지 증진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투명한 운영과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영통구 매탄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8일 매탄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4기 회장을 선출했다. 이날 회의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및 관계자 등 25명이 참석했으며, ▲주민자치회 회장 및 부회장 선출 및 임원진 구성, ▲2025년 하반기 주민자치센터 운영결과 및 수입지출내역 심의, ▲2026년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 추진안 등에 대해 심의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주민자치 회장 및 부회장 선출 안건이 상정되어 주병기 회장(연임)과 이현경 부회장(연임)이 선출됐다. 주병기 주민자치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따듯한 매탄2동을 만들기 위하여 투명하고 책임 있는 주민자치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정례회의에서는 2026년도 주민자치활성화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져 매탄2동 주민자치회 운영의 내실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누리일보) 수원특례시 영통구는 지난 8일, 관내 원천리천(광교호수중학교 일원)을 방문해 주민 건의 사항과 관련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장수석 영통구청장을 비롯해 김애영 대민협력관, 안전건설과장, 공원녹지과장이 참석해 원천리천 일원에 요청된 징검다리 설치 요구 사항을 중심으로 현장 여건과 안전성, 시설 설치 가능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통행 동선과 하천 이용 실태를 직접 살피며, 주민 보행 편의와 안전 측면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들을 점검했다. 구는 이날 현장 확인 내용을 토대로 관련 사항을 면밀히 검토할 예정이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현장은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주민들의 의견을 귀 기울여 듣고, 일상 속 불편 사항이 있는지 직접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원천리천이 영통구 주민들의 새로운 힐링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세심히 살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통구는 앞으로도 주요 현안과 주민 건의 사항에 대해 현장을 직접 찾아 확인 중심의 현장 행정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방침이다.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8일 주민자치회와 함께 연무시장에서 유용 생활폐자원 집중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일상생활 속에서 배출되는 폐건전지와 종이팩 등 재활용 가치가 높은 유용 생활폐자원을 선별 수거함으로써 환경 보호와 자원 순환 실천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수거 활동 참여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연무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회는 2025년 6월 유용 생활폐자원 수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정기적인 수거 활동을 추진하며 자원 순환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주민자치회와 함께하는 수거 활동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생활 속 작은 실천이 지역 환경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연무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와 협력하여 정기적인 생활폐자원 수거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에 대한 홍보 및 교육 캠페인도 병행할 계획이다.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 조원2동은 지난 8일 새해를 맞아 지역 내 단체 간 연계를 강화하고 단체와 행정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신년맞이 떡국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단체장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떡국을 함께 나누며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문미숙 조원2동 단체장협의회장은 “이번 신년맞이 떡국 행사를 통해 단체 간 소통과 협력이 더욱 강화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단체와 함께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모현희 조원2동장은 “지역 단체와 직원이 함께 새해를 맞이하며 어울릴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단체와 직원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은 지난 8일 관내 그린어린이집에서 원아들이 직접 모은 저금통 성금 약 50만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번 기탁은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몸소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성금을 모으는 과정부터 전달식까지 원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기탁된 성금은 정자3동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쓰일 예정이다. 이금란 그린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의 작은 정성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회는 지역 내 협력 기반을 구축해 주민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고자 지난 8일 동남보건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건강 및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기획·운영 ▲전문 인력 지원 ▲시설 및 공간 활용 등 프로그램 운영 전반에 걸쳐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판수 정자3동 주민자치회장은 “동남보건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하고 상호 교류를 활성화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확장하고 내실을 다지겠다”며 “주민 수요에 기반한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대학교의 전문성과 교육 자원을 적극 활용한 실효성 있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은 지난 8일 관내 동네마트, 약국 등 주민생활권을 중점으로 하여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정자2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3명은 지역상권 주민들에게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물품과 수원새빛돌봄 안내문을 나눠주면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했다. 정자2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생활업종 종사자 등 106명으로, 지역 내 복지위기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제보하고 있으며, 지역의 복지자원 발굴과 연계 등 많은 활동을 하고 있어 복지사각지대 제로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윤상숙 정자2동장은 “지역 내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헌신해주신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는 공공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8일 권선구 소재 우리정보통신(주)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돕고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우리정보통신(주)는 유·무선 CCTV, 방송·음향·영상설비 등 정보통신공사 전문업체로, 벤처기업 인증을 받은 기술력 있는 기업이다. 특히 2025년에는 경기도 유망중소기업 표창을 수상하며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2008년부터는 대한적십자사, 밥상공동체, 세이브더칠드런등 다양한 사회공헌 단체에 꾸준히 후원하며 나눔 경영을 실천해왔다. 박성용 우리정보통신(주) 대표는 “기업의 성장만큼이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장안구청 관계자는 “지역 기업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누리일보)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1월 8일 ㈜헬로그레이스 캠지기모현야영장과 청소년·청년의 환경보전 실천 및 친환경 여가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청년들이 숲을 보존하는 캠핑 문화를 지향하며, 자연에 흔적을 남기지 않는 아웃도어 윤리 교육(리브노트레이스, LNT 교육)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협약을 통해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자연 속 야영장을 활용한 체험형 환경교육을 확대하고, 야외 시설을 갖춘 공간에서 다양한 교육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캠지기모현야영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 제공을 위한 시설 지원과 운영 협력을 맡는다.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양경석 대표이사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청년들이 캠핑과 체험 활동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쌓고 생태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2026년 새해를 맞아 한 해의 방향과 계획을 점검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운세 상담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특히 연초를 앞두고 연애, 진로, 직장, 재물 등 현실적인 고민을 점검하려는 수요가 이어지며 비대면 운세 상담 플랫폼을 찾는 이용자들도 증가하는 추세다.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에 따르면 새해를 앞둔 시기를 중심으로 상담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한 해를 시작하며 중요한 선택을 앞둔 이용자들이 자신의 흐름과 운을 참고해 방향을 잡으려는 경향이 뚜렷해졌다는 설명이다. 단순한 호기심 차원을 넘어, 새해 계획 수립 과정에서 운세 상담을 하나의 참고 자료로 활용하는 이용자들이 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특히 비대면 상담 방식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신통 운세는 사주, 타로, 신점 등 다양한 상담 콘텐츠를 전화 상담 형태로 제공하며, 실제 이용자 후기 기반 상담사 선택 시스템을 통해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연초 상담에서는 직장 내 변화, 이직이나 진로
(누리일보) 인공지능(AI)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며 시대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지만, 대한민국 교육 현장은 여전히 입시와 진로에 대한 불안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기술은 앞서가는 반면, 교육 제도는 불안을 관리하지 못한 채 그 부담을 학생과 학부모에게 전가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교육의 본질을 ‘경영’의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지속가능경영학회는 오는 1월 21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경영 포럼(Sustainable Management Forum for Future Generations)’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교육 실천가로 알려진 김영배 예원예술대학교 부총장의 저서 『교육은 경영이다(Education is Management)』 출판 기념 강연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입시·진로 불안 해소 위한 ‘책임교육’ 강조…시민 사회 중심의 서울시교육감 출마 기대감 확산 김 부총장은 지난 20여 년간 대학 교육 현장은 물론 시민사회 활동과 학교운
(누리일보) ‘원조 한류스타’이자 영원한 디바 가수 장은숙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소속사 식구들과 함께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가수 장은숙의 소속사인 (주)케이엔터프라이즈(대표 윤영용)는 최근 장은숙 팬클럽‘짱’ 사무실인 금천구 벚꽃로 234 에이스하이앤드1504호에서 소속 아티스트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은숙을 필두로 ‘먼훗날’, ‘아쉬움’의 원로가수 김미성, 화제의 ‘연변 트롯신동’ 전하윤,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살아보면 살아지니라’, ‘엄마와 딸’ 가수 현선아 등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7080 가요계를 주름잡았던 전설적인 선배 가수들과 장차 트로트계를 이끌어갈 10대 유망주가 한자리에 모여 세대를 초월한 훈훈한 광경을 연출했다. ■ 장은숙, 신곡 ‘아파요 아파요’로 국내 활동 박차 이번 신년회 화두는 단연 장은숙의 신곡 활동이었다. 장은숙은 최근 신곡 ‘아파요아파요’(작곡 정원수작곡뱅크 / 작사 박은희)를 발표하며 국내 성인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누리일보) 대한민국 에너지 대전환의 핵심 거점이 될 전남 해남군 산이면 일대에 국내 최대 규모의 재생에너지 복합단지가 들어선다. 이는 이재명 정부가 국정 핵심 과제로 추진 중인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과 ‘지방 시대 에너지 기본소득’ 정책을 실현하는 선도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파라솔라코(주)(대표 고창열)와 (주)드림엔지니어링(대표 오진택)은 2026년 1월 6일 오후 4시, 드림엔지니어링 본사 회의실에서 ‘해남군 산이면 태양광발전소 개발허가 및 솔라시도 타운 조성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해남군 산이면 부동리, 대진리, 상공리 일원 약 500만 평(1차 부지)에 달하는 부지를 신재생에너지 자립 도시로 탈바꿈시키는 ‘솔라시도 타운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목적으로 한다. 이 프로젝트는 정부의 ‘2026 에너지 대전환 로드맵’에 따라 크게 세 가지 핵심 축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첫째, 대규모 태양광 발전단지 발전용량은 전체 1,000MW(1차 300MW, 2차 300MW, 3차 400MW)로 추진될 계획이며, 에너지 고속도로 연계를 통한 에너지 인프라를 확고히
(누리일보) 새로운 네이밍의 'K-Orchestra'가 세계 유일의 자연 음향 사운드포커싱 야외 공연장(강원도 원주 문막) 상주단체로 한국 오케스트라의 정체성과 창작 역량을 세계 무대에 선보일 오케스트라 창단 설계에 돌입했다. 본격적인 활동을 위해서는 적어도 3년 정도 시뮬레이션 과정이 필요할 것이라고 주최 측은 말한다. 이 공연장은 마이크와 전자 확성 장치 없이 자연 음향만으로 공연이 가능한 세계적 특허 공간의 특징을 갖고 있다. 한국 전통 마당놀이의 원형적 구조를 현대 건축과 음향 공학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그 자체가 하나의 ‘악기’이자 ‘소리 철학’을 담은 공간이다. 창작, 연주, 관객, 생태적 관점에서 개발에 나선다 세계적인 건축가 이형호의 작품으로 지금도 지역 몇 곳에서 설계와 건축이 진행되고 있다. 이탈리아, 독일, 영국 등 해외 전문가들의 방문도 이어지면서 글로벌 시장 개척이란 애초의 목표를 향해 접근하고 있다. 탁계석 K-Classic 회장은 ‘이 공간이 오케스트라와의 이상적 결합으로 K 컬처의 정체성과 콘텐츠 개발에 변곡점이 될 것이라며, 오랫동안 자율성이 엄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