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수원특례시의회가 7일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수원시 주민자치협의회 협의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각 동 주민자치회장 및 위원 등이 참석하여 신호정 협의회장의 취임을 함께 축하했다. 이재식 의장은 “그동안 협의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오신 진성원 회장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새롭게 취임하신 신호정 회장님께서 뜨거운 열정으로 수원시 주민자치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시 주민자치협의회가 각 동의 경험과 성과를 폭넓게 공유하고, 이것이 정책과 행정으로 이어지는 건강한 선순환을 만들어 가길 수원특례시의회도 함께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수원특례시의회는 1월 7일, 라마다프라자 수원호텔에서 열린 수원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지역 발전을 위한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수원상공회의소 회장, 경기도지사,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신년사와 함께 참석자 간 상호 교류의 시간이 이어졌다. 이재식 의장은 “수원의 기업과 상공인들은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늘 해답을 찾아온 분들”이라며 “현장의 노력과 도전이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와 정책으로 뒷받침하는 것이 수원시의회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이어 “수원특례시의회는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기업이 활동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올해도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성남시의회 이준배 대표의원은 6일 판교동 주민들과 함께 서울행 광역버스 노선 신설 관련 민원 청취 간담회를 갖고, 지역 대중교통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판교 낙원마을 및 판교(테크노밸리) 일대 주민과 직장인들이 겪고 있는 서울 방면 대중교통 불편 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주민들은 장기간 해소되지 않고 있는 광역교통 접근성 문제를 집중적으로 제기했다. 주민들은 “현재 판교·서판교 지역에서 서울 도심과 주요 생활권으로 바로 연결되는 광역버스 노선이 매우 제한적”이라며, "출퇴근 시간대 잦은 환승과 이동 시간 증가로 일상적인 불편을 겪고 있다”고 호소했다. 특히 “판교테크노밸리와 인근 업무시설에 근무하는 직장인들 역시 광역교통 인프라 부족으로 인한 출퇴근 부담이 크다”며, 서울행 광역버스 노선에 대한 검토가 시급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이준배 대표의원은 “주민들께서 말씀해주신 교통 불편 사항과 제안 내용을 면밀히 살펴보겠다”며 “현장의 목소리가 행정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와의 협의 및 검토를 차분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일, 인계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병오년 첫 월례회의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자치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회의는 주민자치 위원 및 관계공무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인사를 시작으로 신규 위원 임명장 수여, 2026년 수원시 신년화두 공유, 올해 주요 자치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 됐다 이지훈 인계동 주민자치회장은 “2026년 주민자치회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신규위원들의 젊은 감각과 기존 위원들의 풍부한 경험을 조화시켜 인계동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박선옥 인계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마을 발전을 위해 모여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자치회가 진정한 민관 협치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은 창현고등학교 총동문회에서 지난 1월 6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정다미 2kg 20개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 후원은 지역 내 이웃과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총동문회는 모교의 전통인 나눔과 봉사의 정신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가고 있다. 전달된 정다미는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창현고등학교 총동문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이 함께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문들이 뜻을 모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윤병철 고등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창현고등학교 총동문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창현고등학교 총동문회는 장학사업,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영향력을 확산하고 있다.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관내 어르신 9명을 대상으로 무료 이‧미용서비스를 진행하며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화서1동은 홀수달에는 주민들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용할 수 있는 ‘찾아오는 이‧미용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짝수달에는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을 위해 미용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이‧미용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팔달구 미용협회 김갑녀 회장은 오랜 기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재능기부를 실천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찾아가는 이‧미용서비스’는 외출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이번 서비스가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은 지난 1월 6일, 관내에 위치한 리빙케어&브랜드패널에서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생활용품 약 300만 원 상당을 고등동에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생활용품은 후라이팬, 휴지, 시계 등 생필품 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브랜드패널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브랜드패널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윤병철 고등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브랜드패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생활용품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은 6일 오전, 취임 후 현장 중심 행정의 첫걸음으로 관내 환경관리원 쉼터를 방문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겨울철 한파 속에서도 이른 새벽부터 낙엽 정비와 가로 청소에 매진하며 쾌적한 마을환경을 책임지는 환경관리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윤주 화서2동장은 이건 반장을 포함한 5명의 환경관리원의 현장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특히 이 동장은 노후화된 쉼터 시설을 직접 점검하며, 여름철 폭염과 겨울철 한파를 대비한 냉난방기 교체 등 실질적인 근무 환경 개선을 약속했다. 화서2동 환경관리원들은 그동안 본연의 업무 외에도 ‘화서랑 축제’, ‘사랑의 김장 나눔’ 등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에 내 일처럼 앞장서며 마을 공동체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 이 동장의 이번 방문은 이러한 이들의 헌신에 대한 감사의 의미도 담겼다. 이건 화서2동 환경관리원 반장은 “신임 동장님이 취임 직후 가장 먼저 쉼터를 찾아와 현장의 고충을 세밀하게 살펴주셔서 큰 힘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화서2동을 만들기 위
(누리일보) 지난 6일,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 단체장협의회는 단체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만1동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단체 간 화합과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우만1동 단체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새해를 맞아 각 단체별 목표를 공유하고, 이를 성실히 실천할 것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줌바댄스 회원들의 댄스공연을 시작으로 ▲2025년 단체활동 영상 상영 ▲실천 결의문 선서 ▲다짐대회 카드섹션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다 함께 “우만1동을 더 새롭게! 주민을 더 빛나게!”를 외치며 카드섹션을 진행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 종료 후에는 단체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떡국을 함께 나누며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고, 2026년 새로운 출발을 함께 응원하는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최명희 우만1동장은 “이번 다짐대회는 단체 간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주민과 함께 세운 목표가 생활 속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강경수 단체장협의회장은 “각 단체가 한마음으로 다짐을 나눈
(누리일보) 2026년 연초부터 관내 주민들의 자발적인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온정이 확산되고 있다. 권선구 호매실동에 위치한 금호초등학교 3학년 10반 학생들은 나눔마켓을 열어 모은 수입금 72,900원을 기부했으며, 호매실동의 익명의 주민은 백미10kg와 선물세트를 호매실동행정복지센터에 기부하며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금호초등학교 3학년 10반 학생들과 담임교사가 함께 힘을 합쳐 마련한 마음의 결과물로, 바자회 준비부터 운영, 수익금 기부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나눔의 의미를 몸소 체험했다. 학생들은 바자회를 통해 모은 현금과 동전을 정성껏 모아 기부했으며, 더욱 뜻깊게 사용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호매실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해 그 의미를 더했다. 담임교사는 “아이들이 바자회 준비와 운영, 기부 과정을 통해 나눔의 의미와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됐다. 많은 보람을 느꼈고, 앞으로도 더 많은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연초부터 이어지는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 기부금은 지역 내 도움이
(누리일보) 수원자율방범대 칠보지대에서 호매실동행정복지센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5일 칠보자율방범대에서는 “힘든 시기일수록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도움이 되고 싶었다”라며, “주민들에게 나눔을 통해 조금이라도 힘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 후원을 결심했다.”라고 말하며 쌀 10kg 15포를 후원했다. 후원 물품은 호매실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후원의 마음과 정성에 감사하다. 쌀은 특히 많은 가정에서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물품으로 더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호매실동행정복지센터에서도 이 마음이 지역주민들에게도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2026년 개청 10주년을 맞은 권선구 금곡동은 지난 6일 지역구 의원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회 및 통장협의회와 함께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문고, 방위협의회, 수원시 자율방범대 칠보지대, 시립 금곡동어린이집에서도 행사를 후원했다. 이날 행사는 기념 떡케이크 컷팅, 10년간의 기록을 모아 만든 기념 동영상 시청, 지난 10년간의 경과보고, 주민자치회장과 통장협의회장의 환영사와 참석한 여러 내빈들의 축사 및 화합의 의미를 담은 비빔밥 식사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10주년 동영상에는 행정복지센터의 개청부터 서수원칠보체육관 및 칠보청소년청년센터의 개관을 포함한 금곡동의 외형적인 변화부터 경로잔치, 대표 축제인 어울림마당 등이 담겨 그동안의 변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뜻깊은 경험이었다. 장성임 금곡동장은 “주민분들과 함께한 10년을 기념하고, 앞으로 금곡동의 100년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본 행사를 기획했다. 열정적으로 같이 행사를 준비해준 단체장님들 및 주민 여러분들에게 정말 감사드린다. 주민들과 화합 단결하여 거주 만족도 최고
(누리일보) 수원시 권선구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및 시민들의 주소 사용에 편리함을 제공하고자 건물번호판 일제조사를 1월부터 10월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대상은 관내 건물번호판 16,863개이며, 주소정보관리시스템(KAIS)과 연동된 태블릿 PC를 활용하여 정상, 훼손, 망실 등의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결과에 따라 정비대상(훼손, 망실) 건물번호판은 신규 건물번호판으로 교체될 예정이며, 건축물이 멸실된 곳은 주소폐지 여부 등을 확인한 후 정비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일제조사를 통해 훼손되거나 망실된 건물번호판을 빠짐없이 정비하여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시민들의 도로명주소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누리일보) 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월 6일, 망포2동에 위치한 시립롯데캐슬엘클래스1어린이집에서 원아들이 정성껏 준비한 쌀을 기부하는 따뜻한 이웃돕기 나눔 행사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운 겨울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들이 함께 뜻을 모아 쌀 100kg 상당을 기부했다. 아이들은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직접 실천하는 시간을 통해 이웃을 생각하는 소중한 경험을 쌓았다. 김신자 시립롯데캐슬엘클래스1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작은 손으로 정성을 모아 준비한 나눔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용태 망포2동장은 “추운 겨울철,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담긴 기부가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주고 있다”며 “아이들이 직접 참여한 나눔은 그 자체로 큰 의미가 있으며, 기부해 주신 쌀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망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관내 취약계층 및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누리일보) 수원시 영통구 영통3동은 지난 6일, 영통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1월 단체장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단체장 7명이 참석한 이번 회의는 새로 부임한 김인태 영통3동장이 단체장들과 처음 공식 인사를 나누는 자리로, 향후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과 소통 의지를 다지고 2026년 설맞이 이웃나눔 행사와 정월대보름 맞이 민속놀이 한마당 개최를 논의했다. 아울러 공직선거법 주요 내용과 단체 활동 시 유의사항에 대한 안내도 함께 이뤄져, 각 단체가 법을 준수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단체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공감대를 형성했다. 진성원 영통3동 단체장협의회장은 “새해를 맞아 주민 모두가 함께 어울리고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행사가 되도록 각 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김인태 영통3동장은 “단체장 여러분과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대한민국 에너지 대전환의 핵심 거점이 될 전남 해남군 산이면 일대에 국내 최대 규모의 재생에너지 복합단지가 들어선다. 이는 이재명 정부가 국정 핵심 과제로 추진 중인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과 ‘지방 시대 에너지 기본소득’ 정책을 실현하는 선도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파라솔라코(주)(대표 고창열)와 (주)드림엔지니어링(대표 오진택)은 2026년 1월 6일 오후 4시, 드림엔지니어링 본사 회의실에서 ‘해남군 산이면 태양광발전소 개발허가 및 솔라시도 타운 조성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해남군 산이면 부동리, 대진리, 상공리 일원 약 500만 평(1차 부지)에 달하는 부지를 신재생에너지 자립 도시로 탈바꿈시키는 ‘솔라시도 타운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목적으로 한다. 이 프로젝트는 정부의 ‘2026 에너지 대전환 로드맵’에 따라 크게 세 가지 핵심 축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첫째, 대규모 태양광 발전단지 발전용량은 전체 1,000MW(1차 300MW, 2차 300MW, 3차 400MW)로 추진될 계획이며, 에너지 고속도로 연계를 통한 에너지 인프라를 확고히
(누리일보) 새로운 네이밍의 'K-Orchestra'가 세계 유일의 자연 음향 사운드포커싱 야외 공연장(강원도 원주 문막) 상주단체로 한국 오케스트라의 정체성과 창작 역량을 세계 무대에 선보일 오케스트라 창단 설계에 돌입했다. 본격적인 활동을 위해서는 적어도 3년 정도 시뮬레이션 과정이 필요할 것이라고 주최 측은 말한다. 이 공연장은 마이크와 전자 확성 장치 없이 자연 음향만으로 공연이 가능한 세계적 특허 공간의 특징을 갖고 있다. 한국 전통 마당놀이의 원형적 구조를 현대 건축과 음향 공학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그 자체가 하나의 ‘악기’이자 ‘소리 철학’을 담은 공간이다. 창작, 연주, 관객, 생태적 관점에서 개발에 나선다 세계적인 건축가 이형호의 작품으로 지금도 지역 몇 곳에서 설계와 건축이 진행되고 있다. 이탈리아, 독일, 영국 등 해외 전문가들의 방문도 이어지면서 글로벌 시장 개척이란 애초의 목표를 향해 접근하고 있다. 탁계석 K-Classic 회장은 ‘이 공간이 오케스트라와의 이상적 결합으로 K 컬처의 정체성과 콘텐츠 개발에 변곡점이 될 것이라며, 오랫동안 자율성이 엄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운영 중인 ‘일주동물 모으기 룰렛 로또 이벤트’에서 실제 고액 당첨자가 발생해 이용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통 운세에 따르면 지난 12월 29일 진행된 룰렛 로또 이벤트에서 총 7,250,000원의 당첨금이 발생했으며, 1명의 당첨자가 선정됐다. 해당 이벤트는 이용자가 룰렛을 통해 일주동물을 모으고, 매주 발표되는 당첨 일주동물과 일치할 경우 당첨금이 지급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일주동물 모으기 룰렛 로또 이벤트는 단순 참여형 이벤트를 넘어, 꾸준한 서비스 이용과 연계된 구조가 특징이다. 이용자는 매일 로그인 시 출석 보상으로 티켓을 받을 수 있으며, 누적 상담 시간 10분마다 티켓 1장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상담 후기를 작성하면 티켓이 지급돼, 운세 상담과 자연스럽게 연결된 참여 방식이 마련돼 있다. 획득한 티켓 1장당 룰렛 1회 참여가 가능하다. 룰렛을 통해 모은 일주동물 중 6종이 매주 발표되는 당첨 일주동물 6종과 모두 일치할 경우 당첨자로 선정된다. 당첨자는 해당 회차에 누적된 당첨금을 지급받게 되며, 당첨자가
(누리일보) 국내 최초 “암호화폐 채굴 시스템” 으로 국내특허 3건, KC인증 2건, 해외특허 3건을 보유하고 있는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또 하나의 연구개발에 성공을 거두었다. 2021년10월 미국에서 VMS 재단을 만들고 Vehicle Mining System 을 개발하고 2023년11월에 한국에 브이엠에스코리아 법인을 설립하며 꾸준한 연구와 개발을 투자하여 국내 최초로 비트코인 채굴컴퓨터를 Made In Korea 로 만드는데 성공을 거두었다. 그러나 제품공급가가 5천만원으로 일반인이 구입하기 어려운 고가 제품으로서 투자방식을 리스/렌탈로 영업을 진행해오고 있지만 불경기 탓에 영업이익에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었다. 에디슨이 전구를 개발할때 1000번의 실패끝에 1000가지 안되는 이유를 발견했듯이 박가람 대표이사는 지속적인 연구와 투자끝에 일반 데스크탑 PC에서도 ASIC 방식으로 비트코인을 채굴할 수 있는 기술을 만들어 낸 것이다. ASIC은 Application Specific Integrated Circuit의 약자로, 특정 응용 분야 및 기기의 특수한 기능에 맞춰 설계·제작되는 주문형 반도체
(누리일보) 재한동포들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차별 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전국동포총연합회는 일반 시민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단체다. 그러나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이어가는 봉사 현장에는 이들의 발걸음이 늘 함께하고 있다. 전국동포총연합회 수원지회는 동포 어르신 복지와 권익 보호, 문화 교류, 지역사회 봉사를 핵심 가치로 삼고 있는 비영리 민간단체다. 정치적 목적과는 거리를 두고, 동포 사회 내부의 연대는 물론 지역 주민들과의 상생을 중요하게 여기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수원지회가 2년째 이어오고 있는 ‘동포 어르신 경로당 지원 봉사’는 단체를 대표하는 활동으로 꼽힌다. 언어 장벽과 제도 이해 부족,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고립되기 쉬운 동포 어르신들을 위해 식사 지원과 생활용품 전달, 말벗 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김승윤 전국동포총연합회 수원지회 회장은 이 활동의 출발점에 대해 “젊을 때 일만 하다가 늙어서는 기댈 곳이 없다는 어르신들의 말을 들으며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적인 돌봄이 필요하다고 느꼈다”고 설명했다.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