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해양경찰교육원은 24일 해양안전체험관에서 전라남도 유ㆍ도선 종사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 외부과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다중이용선박 종사자의 선박 비상상황 대비 직무능력 향상과 승객 초동 응급처지 요령 등 안전교육을 통한 해양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실시한 것으로 전남지역에 거주하는 유ㆍ도선 종사자 41명(남 36, 여 5)이 참여했다. 교육은 현장대응 중심의 실습형 과정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 유ㆍ도선 운항규칙 등 최신 개정법령의 이해 ▲ 상황별 응급처치 요령(CPR, 자동심장충격기, 하임리히법 등) ▲ 해상교통관제센터(VTS)의 업무 이해(교신요령) ▲ 해양사고예방 교육(선박탈출 및 생존요령, 인명구조장비운용법, 구명조끼의 중요성 및 착용법 등) ▲ 그 밖에 안전운항에 관한 필요한 사항 등 종사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했다. 해양경찰교육원 관계자는“이번 교육이 다중이용선박의 안전운항을 통한 지역사회 해양 안전문화 확산에 이바지 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지속적인 운영을 통해 종사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전문성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말했다.
(누리일보) 전라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섬이나 치안 취약지역을 직접 찾아가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안전정보를 제공하는 ‘우리동네 치안이야기’ 프로그램을 24일 장흥군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치안이야기 프로그램’은 전남의 섬 지역과 치안 취약 지역 등을 직접 찾아가 주민이 체감하는 치안 문제와 다양한 의견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생활 속 안전 정보를 제공하며 자치경찰 제도를 알리기 위해 마련된 참여형 치안 소통 프로그램이다. 이날 장흥 관산읍 수동마을과 대덕읍 초당마을에서는 주민을 대상으로 자치경찰 제도를 소개하고 안전대학 강사의 생활안전 강의가 진행됐다. 이어 주민들과의 대화를 통해 교통안전을 포함한 마을 치안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전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마을의 치안 관련 애로·건의 사항을 청취, 이를 위원회의 ‘치안 수요자 맞춤형 시책’ 수립시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정순관 전남자치경찰위원장은 “우리동네 치안이야기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치안 문제를 직접 듣고, 민·관·경이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라며
(누리일보) 전라남도는 24일 도청 정철실에서 시군과 영상으로 ‘2026년 제2회 도-시군 부단체장 협력회의’를 열어 중동정세 속 민생 현안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황기연 전남도지사 권한대행 주재로 열린 회의에는 전남도 실국장과 22개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해 민생경제 현안 대응 강화를 주제로 중앙–도–시군 간 정책 공조와 현안을 공유했다. 회의에선 지난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윤호중 행정안전부장관 주재로 열린 제2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 주요 안건과 함께 도 주요 현안 11건, 시군 건의사항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중앙부처 주요 안건은 ▲중동 상황에 따른 비상경제 대응 ▲에너지 절약 및 석유 유통질서 확립 ▲아동수당법 개정 및 돌봄통합법 시행 대비 ▲근로감독 권한이양 대응 등이다. 도 주요 현안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명선거 지원 ▲산불 예방 및 산사태 취약지역 관리 ▲‘햇빛소득마을’ 공모 대응 ▲분산에너지 특구 사업모델 발굴 ▲보건소 통합돌봄 인력 배치 등이다. 특히 중동 상황 장기화로 에너지 수급 불안과 가격 상승이 이어짐에 따라, 전남도는 ‘비상경제대책TF’를 중
(누리일보) 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원장직무대행 박종필)은 3월 24일 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에서 2026년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지역사회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기관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회의를 실시 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 내 위기청소년에 대한 조기 발견과 맞춤형 지원, 기관 간 연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위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는 청소년안전망의 실무협의체로서 위기청소년 지원기관 발굴, 사례 검토, 연계방안 논의 등을 맡는 중요한 협력기구다. 이번 회의를 통해 2026년 청소년안전망 운영 방향과 위기청소년 지원체계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고, 위기청소년에 대한 통합적 지원을 위해 분야별 실무위원을 새롭게 위촉했다. 위촉된 실무위원들은 상담, 복지, 교육, 보호, 의료, 법률 등 다양한 영역의 현장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앞으로 위기청소년 사례에 대한 실질적이고 신속한 연계 지원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전라남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이윤조센터장은“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는 지역사회가 함께 위기청소년을 발견하고 지원하는 청소년안전망의 핵심 실무체계”라
(누리일보) 전라남도는 24일 2026년 지방도사업 청렴·안전 결의대회 및 공정보고회를 열어 지방도 정비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청렴·안전 관리 강화를 다짐했다. 이날 결의대회에선 건설사업관리단과 시공사가 청렴 실천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선서를 하고, 참석자 전원이 청렴·안전 서약서 작성에 공동으로 참여했다. 서약서에는 공정한 권한 행사, 직위를 이용한 부당이익 추구 금지, 이권 개입·알선·청탁 금지, 업무 관련자로부터 금전 등 일체의 부당한 수수 금지 등 청렴 의무가 담겼다. 또한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규 준수, 현장 위험요소 사전 점검,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 품질관리 기준 준수 및 품질 문제 발생 시 책임있는 조치 이행 등 건설현장의 안전과 품질 확보를 위한 실천사항도 명시됐다. 이어 열린 공정보고회에선 지방도사업 추진 상황과 현장별 공정계획을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주요 현안과 공정상 문제점을 점검했다. 또 사업별 추진 상황을 면밀히 관리하고, 현장 관리의 실효성을 높여 적기 준공과 품질 확보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전남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각 사업
(누리일보) 전라남도산림연구원(원장 오득실)은 산림소득 작목으로 주목받는 산약초와 산나물 재배기술 보급을 위해 2026년 산약초 재배교육을 운영키로 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신규 임업인과 귀산촌 희망자를 대상으로 산림 기반 소득 창출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 임업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약초와 산나물 등 산림소득 작목 전반의 재배기술을 체계적으로 교육함으로써, 현장 중심 전문인력 양성과 소득 기반 강화를 동시에 도모한다는 목표다. 교육 과정은 이론과 현장 중심 학습을 병행하는 실무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임업 정책과 산림소득사업 이해 ▲임산물 품질관리 관련 제도 ▲유망 산림소득작물 재배관리 ▲산약초·산나물 재배기술 현장견학 ▲산림융복합 산업 이해 등이다. 특히 산양삼, 두릅 등 주요 임산물 재배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견학 프로그램을 포함해 교육생이 실제 재배 환경과 기술을 현장에서 체득하도록 설계됐다. 교육은 4월 7일부터 14일까지 기간 중 총 5일간 나주에 있는 전남도산림연구원에서 진행되며, 산림소득 분야에 관심 있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생은 20명
(누리일보) 전라남도는 선박 운항 안전관리와 예방체계 구축을 위해 24일 도청에서 국립목포대학교, HD현대삼호,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아비커스와 함께 해양 인공지능(AI) 자율운항 실증 클러스터 조성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전남도를 거점으로 어선·연안여객선·레저선박 등 소형선박의 AI 기반 충돌 예방과 자율운항 기술을 실증하고 해양 데이터 구축과 산업화를 추진한다. 전남도는 실증 해역과 참여 선박 발굴, 행정 지원을 맡고, 목포대는 연구개발과 인재 양성을 담당한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은 기술 검증과 제도 개선을, HD현대삼호는 제조·설치 체계 구축과 지역 제조 생태계 조성을 지원한다. 아비커스는 AI 충돌 예방 및 자율운항 기술 개발과 데이터 수집·연계 체계 구축을 맡는다. 조선·해양산업은 AI·데이터·소프트웨어 기술과 결합해 첨단화되고 있으며, 자율운항 선박은 해양 안전과 운항 효율을 높이는 차세대 핵심 분야로 꼽힌다. 전남은 2천165개의 섬(전국의 61.3%), 10톤 미만 소형선박 2만 5천442척(전국의 42.6%), 양식어업권 5천526건(전국
(누리일보) “무심코 응대한 민원 전화 한 통이 교육 현장의 불신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이 지난 23일 열린 주요정책회의에서 본청 직원을 대상으로 민원 응대 서비스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전남교육 행정에 대한 신뢰 확보는 민원 전화 응대에서 출발한다는 인식에서다. 이번 방안은 최근 업무 전화가 불친절 민원으로 변질되어 교육청 전체의 신뢰도와 청렴도 하락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마련됐다. 특히,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내 업무 아님’, ‘담당자 부재’ 등의 불친절 사례를 공유하며 강력한 개선 의지를 다졌다. 친절도 향상을 위한 핵심 전략으로 ‘전화 잘 받는 3대 실천 수칙’이 제시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 3번 울리기 전 내 전화처럼 당겨받기 ▲ 부재중 관리‘공백 없는 책임 행정, 리콜 서비스’▲‘규정 상 불가’대신 방법 찾기 등이다. 또한,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인센티브와 책임 행정 체계를 병행한다. 친절 우수 공무원에게는 해외 연수 및 ‘미소친절 포상’ 등 인센
(누리일보) 창원에서 문을 연 ‘코리안수육순대국’이 오픈 직후 매출 상승과 함께 가맹·지사 문의 증가라는 이례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주)프랜차이즈2025의 ‘코리안수육순대국’이 창원 소계점 오픈과 동시에 매출 상승세를 기록하며 빠르게 시장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번 창원 소계점은 오픈 직후 안정적인 매출 흐름을 보이며 상권에 빠르게 안착한 것은 물론, 이를 계기로 가맹 및 지사 문의가 증가하는 등 브랜드 확장에도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다. (주)프랜차이즈2025는 30여 년간 외식·식품 산업을 선도해 온 기업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다양한 브랜드를 선보여 왔다. 특히 ‘장성우의 발효돈’은 독자적인 발효 공법으로 완성된 세계 최초의 발효 삼겹살로, 차별화된 기술력과 상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러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선보인 ‘코리안수육순대국’은 수육과 순대국을 결합한 든든한 한 끼 콘셉트와 30년 전통의 깊은 맛을 앞세워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현
(누리일보) 한류 감성 드라마 영화 '김~치!'가 오는 3월 25일,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를 비롯한 전국 주요 극장 100여 곳에서 개봉한다. 박철현 감독이 연출한 이번 작품은 ‘사진’이라는 따뜻한 소재를 통해 기억, 가족, 그리고 위로를 이야기하는 감성 휴먼 드라마로,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 치매 가족과 보훈가족에게 전하는 위로 박철현 감독은 이번 작품에 대해 “치매 간병인들과 보훈 가족들에게 감사와 위로를 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치매 환자 86만 명 시대, 간병 문제는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과제가 됐다.'김~치!'는 치매 환자 가족과 간병인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영화다 특히 극 중 치매 노인 ‘덕구’와 민경의 아버지는 월남전 참전 전우로, 고엽제 후유증 속에서도 나라를 원망하지 않는 인물들로 그려진다. 이들의 모습은 보훈 가족에 대한 존중과 감사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 배우들의 진심 어린 연기 사진작가 ‘민경’ 역을 맡은 이주연 배우는 “다양한 감정선을 표현하며 연기의 깊이에 빠져들었다”고 전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봄 시즌을 맞아 연애 고민을 주제로 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용자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2026년 3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연애와 관련된 다양한 고민을 가진 이용자들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용자는 제시된 연애 질문 중 하나를 선택하면 즉시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부담 없이 상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벤트에서는 연애와 관련된 현실적인 고민들이 주요 주제로 구성됐다. ‘그 사람의 진심’, ‘결혼 타이밍’, ‘새로운 인연’, ‘재회 가능성’, ‘우리의 궁합’ 등 실제 이용자들이 자주 고민하는 질문들이 포함돼 있어 공감도를 높였다. 이용자는 자신의 상황에 맞는 질문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상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참여자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상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10분 상담권(100명), 5천원 결제 쿠폰(100명), 5천 푼 상담 쿠폰(100명) 등 실질적인 혜택이 마련돼 참여 동기를 높였다. 당첨자는 4월 10일 발표
(누리일보) 경북 경주에서 추진 중인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가 관광개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관광개발 및 도시개발 경험을 가진 국내 시행사 5곳이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사업성 검토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상설 열기구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과 지역 상권,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다. 단순 관광 체험 사업을 넘어 관광 콘텐츠와 도시 소비 구조를 연결하는 새로운 관광 플랫폼 모델이라는 점에서 시행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 시행사 5곳 사업성 검토 착수… 관광개발 업계 관심 프로젝트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관광개발 및 관광시설 운영 경험을 보유한 시행사들이 사업 구조와 투자 모델, 관광 수요 분석 등을 중심으로 사업성 검토를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총 5곳의 시행사가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사업 구조와 수익 모델에 대한 내부 분석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플라잉경주 프로젝트 추진
(누리일보) Vehicle 에서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회수하는 기술로 벤처기업 인증을 받은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외 최고의 배터리 Swap기술 기반으로 아프리카, 동남아 및 튀르키에 등에서 성공적 사업수행과 Micro Mobility급속충전기술을 보유한 주식회사 오토스원을 인수합병하는 계약을 지난 6일에 단행했다. 한국,미국,일본,호주,캐나다에 특허등록을 마치고 국내 KC인증마크 2건을 확보한데 이어 모빌리티 잉여전력을 활용한 배터리 스테이션으로 벤처기업을 획득한 브이엠에스코리아는 이번 주식회사 오토스원을 인수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보유한 특허로만 22개를 획득하는 특허괴물 기업으로 한단계 상승한다. 주식회사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이번 인수계약체결은 오토스원을 매각하는 개념이 아닌 브이엠에스코리아와 합병을 통해 더 큰 시너지와 관련분야 최고의 기술을 가진 기업으로서 성장하기 위한 목표를 이루기 위한 전략적 인수합병이며, 배터리스왑과 급속충전 분야에서는 국내를 넘어 세계최고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을 자부한다고 밝혔다. 오토스원은 국내 최고 수준의 배터리 및 충방전 기술과 다수의 특허를
(누리일보)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