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남양주시는 오는 24일부터 남양주풍양보건소(소장 이정미) 별내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역 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개선 댄스교실 1기’ 운영을 본격 재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운영 재개는 ‘다시 춤을 추고 싶다’는 지역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요청과 높은 관심을 반영해 추진됐다. 1년간의 운영 공백 이후 프로그램을 재정비해 보다 실효성 있는 건강 프로그램으로 확대했다. 이번 운영부터는 기존 포크댄스 위주 수업에서 벗어나 ‘라인댄스’를 새롭게 도입됐다. 라인댄스는 누구나 쉽게 배우고 스스로 운동 강도를 조절할 수 있어 어르신들이 접근하기 쉬운 종목이다. ‘건강개선 댄스교실’은 노년층의 신체적 특성을 고려해 기초 체력 증진과 건강 개선에 중점을 두고 운영한다. 주요 내용은 △리듬에 맞춘 동작 익히기 △유연성 강화 △하체 근력 향상 △신체 균형감각 증진 등이다. 또한 정서적 건강 증진을 위해 ‘자조모임’을 함께 운영한다. 정규 강습이 끝난 뒤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복습하고 서로의 안부를 묻는 시간을 마련해 회원 간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정미 남양주풍양
(누리일보)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사례관리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리마인드온(Remind On) 디지털 사례관리’를 도입한다고 20일 밝혔다. 리마인드온 디지털 사례관리는 기존의 대면 중심 사례관리에자체개발한 모바일 앱(마음습관 하프-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을 추가 병행하는 것으로, 상담 공백기 동안 대상자의 일상을 확인하고 조기 개입하는 것이 목적이다. 센터는 복약 관리, 생활습관 형성, 정서 상태 점검 등 간단한 점검을 통해 대상자가 스스로 일상을 관리하도록 하고, 담당 사례관리자는 이를 주기적으로 확인해 피드백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상담 간격이 길어지는 대상자나 모니터링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지속적인 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디지털 사례관리는 관리나 통제를 위한 수단이 아니라 적절한 시점에 개입을 돕는 보조 장치로 운영된다. 센터 관계자는 “디지털 사례관리는 대면 상담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상담 공백기에 안정적인 회복을 돕는 보완적 방식”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방법을 도입해 정신건강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오는 3월 31일까지 말라리아 등 모기 매개 감염병의 사전 차단을 위해 동절기 ·해빙기 모기 유충구제 방역활동을 진행한다. 유충 1마리 방역 시, 성충 500마리 정도를 박멸하는 것과 유사한 효과가 있어 유충구제 방역활동을 통해 모기 발생률을 낮추는 데 기여할 수 있다. 이에, 모기 유충구제 방역은 말라리아 등 모기 매개 감염병을 조기에 예방하고 사전 차단하는 방법 중 하나로 사용되고 있다. 보건소는 지난 2월 13일, 민원다발지역 및 말라리아 군집사례 발생지역, 주거 밀집지역 등에서 모기 유충구제 방역활동을 시작했다. 또 효율적인 모기 유충구제 방법과 모기유충구제의 중요성을 소셜 네트워크 등을 통해 널리 홍보하고, 말라리아 등 감염병 예방교육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일산동구보건소 관계자는 “모기 유충구제 방역활동은 모기 개체 수를 줄이기 위한 중요한 선제적 활동이므로 시민들이 방역활동에 협조해 주길 바란다”며 “시민들께서도 모기 유충의 서식지가 될 수 있는 물웅덩이, 물이 고인 폐타이어와 화분 등을 제거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 가좌보건지소는 고령화 인구 급증에 따른 노인인구의 만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찾아가는 건강관리 사무소 ’사업을 3월부터 운영한다. 운영 대상지역은 가좌동, 구산동, 법곳동으로 경로당·마을에 직접 방문해 근력향상 프로그램과 건강 정보 교육을 18주 동안 실시한다. 사업을 통해 마을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상태검사(혈액검사, 체성분검사)와 건강교육(절주, 영양교육)을 진행한다. 또 의자·밴드·소도구 등을 활용해 안전하고 반복하기 쉬운 근력운동 실천으로 어르신 노쇠방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전자동 신체기능검사 기계를 도입해 참여자의 근육량 유지에 힘쓸 예정이다. 이를 통해 마을 어르신의 낙상을 방지하고 만성질환을 개선하는 긍정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일산서구보건소 관계자는“찾아가는 건강관리 사무소를 통해 근력을 강화하고 건강정보를 교육하여 어르신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업에 관한 문의나 참가신청은 일산서구보건소 가좌보건지소팀으로 전화로 가능하다
(누리일보) 광주시보건소는 제19회 암예방의 날(3월 21일)을 기념해 20일 경안시장에서 경기지역암센터, 아주대학교 의과대학과 합동으로 암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암 예방을 위한 건강생활을 실천하도록 유도하고 정기적인 국가암검진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경안시장 상인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암 예방 10대 수칙 홍보 ▲국가암검진 대상자 확인 및 수검 독려 ▲금연·절주·신체활동 등 건강생활 실천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암은 식습관 개선과 금연, 절주 등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해 예방할 수 있다는 점과 함께 정기적인 건강검진이 효과적인 예방법임을 안내했다. 또한, 시민들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암 예방 관련 O·X 퀴즈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암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쉽고 이해하기 쉽게 전달했다. 조정호 보건소장은 “암은 예방과 조기 발견·조기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암 예방과 조기 검진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 암 통계에 따르면 2022년 도내 암 발생자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17일과 20일 남양주풍양보건소가 ‘암 예방의 날’을 맞아 별내보건지소와 보건소 방문자를 대상으로 국가건강검진 수검 독려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3월 21일 ‘암 예방의 날’을 맞아 시민 건강 증진과 질병 조기 발견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 17일에는 별내보건지소에서 캠페인이 진행됐으며, 20일에는 남양주풍양보건소에서 홍보를 이어갔다. 현장에서는 정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검진 대상자가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안내했다. 암은 조기에 발견할수록 치료 효과가 높고 예후가 좋은 질환이다. 이에 따라 특별한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적인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안내하며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했다. 또한 매년 전체 검진자의 약 40% 이상이 연말에 집중돼 예약 대기와 혼잡이 발생하는 점을 고려해 상반기 검진 참여를 적극 안내했다. 이정미 남양주풍양보건소장은 “암은 조기에 발견할수록 치료 효과가 높고 예후도 좋은 만큼 정기적인 검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상반기에 미리 쾌적한 환경에서 검진을 받아 소중한 건강 챙기시길 바란다
(누리일보)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부설)자살예방센터는 지난 3월 9일부터 13일까지 노인 우울증 조기발견을 위해 여주시노인복지관 이용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노인우울검진’을 운영했다. 노인 우울증은 신체 질환, 사회적 고립, 상실 경험 등 다양한 요인으로 발생하지만 스스로 인지하거나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워 조기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 검진은 정신건강 전문요원과 생명지킴이가 노인복지관을 직접 방문해 간단한 설문 방식의 우울 선별검사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검사 결과에 따라 우울 고위험군으로 선별된 대상자의 경우 전문상담 및 정신건강 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 검진에 참여한 생명지킴이는 “어르신들과 직접 이야기를 나누며 마음 상태를 살펴볼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마음 건강을 지키는 활동을 지속하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부설)자살예방센터는 우울검진을 비롯해 정신건강 상담, 사례관리, 자살예방 교육 등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누리일보) 여주시 건강증진과는 오는 3월 27일, 세종시장 주차장 일원 ‘여주장터 한마당 축제’ 현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암예방의 날 기념 캠페인을 운영한다. 이번 캠페인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여주지사와 경기지역암센터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사업으로, 장터를 찾은 시민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암예방을 생활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 당일에는 건강증진과 여러 팀이 함께 참여하여 ▲국가암검진 대상 여부 확인 ▲암 예방 생활수칙 안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시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암 관련 퀴즈와 건강생활 실천 다짐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방문객들이 쉽고 재미있게 건강정보를 접하고 스스로 건강 실천 의지를 다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현장을 찾은 시민과 시장 상인을 대상으로 실생활에 유용한 홍보물을 함께 배부해 참여의 즐거움을 더하고, 자연스럽게 건강관리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길혜란 건강증진과장은 “축제를 즐기면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시민들이 부담 없이 참여하시길 바란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가암검진 참여가 활성화되고, 건강한 생활 실천 문화가
(누리일보) 평택시 안중보건지소는 관내 미취학 아동들의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해 ‘튼튼치아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해 진행되며, 아동들이 영유아기부터 구강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올바른 구강 건강 관리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오는 11월 18일까지 매주 수요일(14:00~15:00) 총 22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공중보건의 등 전문인력으로 체계적으로 구성됐으며 ▲올바른 칫솔질 방법 ▲구강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 영상 시청 ▲치아 건강 퀴즈 ▲불소바니쉬 도포 ▲구강 위생용품 배부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불소도포 시술은 치아의 내산성(산에 견딜 수 있는 정도)을 높여줘 40~70%의 충치 예방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아동 구강 건강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보육 기관 관계자는 “아이들이 구강 교육을 통해 올바른 칫솔질 방법을 배우고, 불소도포를 통해 치아 건강까지 관리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로 건강한 생활 습관이 형성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누리일보) 광명시 보건소 철산건강생활지원센터가 ‘2026년 건강생활 프로그램 2기’ 참가자를 오는 25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은 정원 모집 완료 시까지 가능하며, 만 60세 이상은 방문 또는 광명이(e)지 누리집에서 접수할 수 있다. 만 60세 미만은 광명이(e)지 누리집에서 온라인 신청만 가능하다. 센터는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운동·영양·건강강좌 등 다양한 증진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전자동 근력운동 장비(EGYM)를 활용한 개인 맞춤형 ‘실버·파워드림 순환운동교실’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반짝반짝실버밥상’, ‘내손뚝딱건강밥상’, ‘철산제철밥상’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영양·운동·건강강좌 통합 프로그램인 ‘몽땅 건강가득 교실’ 등이 있다. 아울러 연중 상시 참여할 수 있는 예약제 건강관리 활동도 함께 운영한다. ‘다모아 건강체크 프로그램’으로 혈압·혈당 등 기초 건강 상태를 점검받을 수 있으며, ‘바른바디 체크 프로그램’에서는 자세와 체형 분석으로 체형 교정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앞서 운영한 2026년 1기 활동은 주민들
(누리일보) 이천시자살예방센터는 최근 보건의료 및 지역사회 분야인 백사면 창호약국, 이천농협자재센터, 이천홈마트와 함께 ‘생명존중안심마을’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현판식을 통해 각 기관은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전문 상담 연계 ▲자살 예방 인식 개선 홍보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 자문 ▲자살예방 교육 실시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주민 생활과 밀접한 약국과 마트 등이 참여함으로써 사각지대에 놓인 고위험군을 더욱 효과적으로 찾아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4년 첫발을 뗀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사업은 읍면동 단위의 지역 자원과 네트워크를 촘촘히 엮어 자살 예방 안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2024년 증포동, 부발읍, 창전동, 대월면, 신둔면 등 5개 지역에서 45개 기관 참여 완료, 2025년 중리동, 장호원읍 중심으로 22개 기관 참여, 2026년 백사면과 관고동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조명제 센터장은 “자살 예방은 행정 기관의 힘만으로는 부족하며, 우리 이웃들이 서로를 살피는 공동체의 관심이 필수적”이라며, “생명존중안심마을을 통해 이천시가 더 안전하고
(누리일보) 안성시보건소는 ‘안성 시민의 날’을 맞아 시민의 건강 증진과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한 ‘시민 체력 측정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4월 3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안성시 여성비전센터 1층 공유오피스에서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체력 측정뿐만 아니라 심뇌혈관 질환 예방, 신체활동, 금연, 구강 관리 등 건강 인식 향상을 위한 다양한 건강증진 부스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체력 측정은 1인당 약 30분이 소요되며, 원활한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 80명을 대상으로 사전 접수를 받는다. 신청은 홍보물에 포함된 QR코드 또는 온라인 설문 링크를 통해 할 수 있다.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지만, 대기 시간이 발생할 수 있어 사전 예약이 권장된다. 상세 측정 절차는 ▲혈압 체크 ▲체격 검사(신장, 체중, 체성분 분석) ▲근력 측정 ▲심폐지구력(65세 이상은 협응력) 측정 순이며, 측정 후에는 결과지 제공과 함께 1:1 맞춤형 상담이 이뤄진다. 단, 안전을 위해 행사 당일 혈압이 고혈압 기준(수축기 160mmHg 또는 이완기 100mmHg 이상)을 초과할 경우 참여
(누리일보) 오산시보건소는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일환으로 등록 뇌병변·지체 장애인을 대상으로 오는 3월 셋째 주부터 6월 셋째 주까지 상반기 집중재활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물리치료사의 지도 아래 신체 기능 향상과 근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참여자의 자립 능력 향상과 사회적 교류 기회 확대를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아울러 구강보건, 한의약 건강증진, 만성질환 관리 등 다양한 통합건강증진사업과 연계한 교육도 함께 제공해 프로그램 참여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김태숙 오산시보건소장은 “지역 내 뇌병변·지체 장애인들이 보다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재활서비스를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장애 회복과 기능 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평택시는 에너지 절약과 시민건강증진을 동시에 달성하기 위해 ‘걷기 실천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걷기는 교통비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 효과뿐 아니라, 심혈관 질환 예방, 체중 관리, 스트레스 완화 등 다양한 건강 효과를 가져오는 대표적인 생활 속 운동이다. 하루 30분 이상 걷기를 꾸준히 실천하면 만성질환 예방과 체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걷기는 하루 30분 이상·주 5일 이상을 목표로 하되, 숨이 차지만 대화가 가능한 중등도가 적절하다. 연속 걷기가 부담스러우면 10분씩 나누어 걷기(10분ࡩ회)도 가능하다. 또한 한 정거장 먼저 내려 걷기, 점심 후 10분 걷기, 계단 이용 등 생활 속 작은 실천을 권장하고 있다. 평택시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걷기 실천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 속 건강증진 방법”이라며, “이번 캠페인은 에너지 절약과 건강증진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시민을 대상으로 걷기(신체활동)뿐만 아니라 금연·절주·건강 체중 유지로 구성된 '4가지 건강생활습관 실천’수칙을 적
(누리일보) 평택시는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한 치료와 관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치매 조기검진을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급속한 고령화로 치매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평택시는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연중 무료 조기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치매 검진 서비스도 함께 운영 중이다. 검사 결과 인지기능 저하가 의심되는 경우, 치매안심센터 및 협약병원과 연계해 더 정밀한 진단과 감별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후 검사 결과 치매로 최종 진단받은 대상자는 센터 등록을 통해 소득 기준에 따라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실종 예방 서비스 △조호물품 지원 △1:1 사례관리 △치매가족교실 △쉼터 프로그램 등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에 발견할수록 진행을 늦추는데 도움이 되는 만큼, 정기적인 검진을 통한 사전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검진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봄 시즌을 맞아 연애 고민을 주제로 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용자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2026년 3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연애와 관련된 다양한 고민을 가진 이용자들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용자는 제시된 연애 질문 중 하나를 선택하면 즉시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부담 없이 상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벤트에서는 연애와 관련된 현실적인 고민들이 주요 주제로 구성됐다. ‘그 사람의 진심’, ‘결혼 타이밍’, ‘새로운 인연’, ‘재회 가능성’, ‘우리의 궁합’ 등 실제 이용자들이 자주 고민하는 질문들이 포함돼 있어 공감도를 높였다. 이용자는 자신의 상황에 맞는 질문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상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참여자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상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10분 상담권(100명), 5천원 결제 쿠폰(100명), 5천 푼 상담 쿠폰(100명) 등 실질적인 혜택이 마련돼 참여 동기를 높였다. 당첨자는 4월 10일 발표
(누리일보) 경북 경주에서 추진 중인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가 관광개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관광개발 및 도시개발 경험을 가진 국내 시행사 5곳이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사업성 검토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상설 열기구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과 지역 상권,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다. 단순 관광 체험 사업을 넘어 관광 콘텐츠와 도시 소비 구조를 연결하는 새로운 관광 플랫폼 모델이라는 점에서 시행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 시행사 5곳 사업성 검토 착수… 관광개발 업계 관심 프로젝트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관광개발 및 관광시설 운영 경험을 보유한 시행사들이 사업 구조와 투자 모델, 관광 수요 분석 등을 중심으로 사업성 검토를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총 5곳의 시행사가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사업 구조와 수익 모델에 대한 내부 분석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플라잉경주 프로젝트 추진
(누리일보) Vehicle 에서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회수하는 기술로 벤처기업 인증을 받은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외 최고의 배터리 Swap기술 기반으로 아프리카, 동남아 및 튀르키에 등에서 성공적 사업수행과 Micro Mobility급속충전기술을 보유한 주식회사 오토스원을 인수합병하는 계약을 지난 6일에 단행했다. 한국,미국,일본,호주,캐나다에 특허등록을 마치고 국내 KC인증마크 2건을 확보한데 이어 모빌리티 잉여전력을 활용한 배터리 스테이션으로 벤처기업을 획득한 브이엠에스코리아는 이번 주식회사 오토스원을 인수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보유한 특허로만 22개를 획득하는 특허괴물 기업으로 한단계 상승한다. 주식회사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이번 인수계약체결은 오토스원을 매각하는 개념이 아닌 브이엠에스코리아와 합병을 통해 더 큰 시너지와 관련분야 최고의 기술을 가진 기업으로서 성장하기 위한 목표를 이루기 위한 전략적 인수합병이며, 배터리스왑과 급속충전 분야에서는 국내를 넘어 세계최고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을 자부한다고 밝혔다. 오토스원은 국내 최고 수준의 배터리 및 충방전 기술과 다수의 특허를
(누리일보)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 반
(누리일보) 소타텍코리아가 글로벌 확장 역량 강화를 위한 전략 조직 'GEI(Global Expansion Initiative)'를 공식 출범했다. 급변하는 글로벌 IT 시장 환경 속에서 다국가 확장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전략적 행보다. 회사 측에 따르면 GEI는 해외 시장 진출을 추진하는 기업 및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기술 전략 수립, 인프라 설계, 다국가 프로젝트 구축을 전담하는 조직이다. 특히 SaaS, 플랫폼, 디지털 서비스 분야에서 글로벌 스케일 확장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GEI는 시스템 아키텍처 설계, 인프라 구성, 고성장 스타트업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보유한 테크 전문가(Tech Expert) 중심으로 운영된다. 소규모 서비스에서 글로벌 서비스로 확장한 프로젝트 경험을 기반으로, 초기 설계 단계부터 글로벌 스케일을 고려한 구조를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소타텍코리아 관계자는 "GEI를 CEO 직속 조직으로 둔 것은 글로벌 확장을 단순 기술 지원이 아닌 회사의 핵심 전략 과제로 보기 때문"이라며 "기술 구현을 넘어 시장 확장 전략, 운영 체계 표준화, 비용 구조 최적화까지 통합적으로
(누리일보) 한국 IT 시장이 인력 부족, 개발 비용 상승, 고도화되는 품질 요구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한 가운데, 소타텍코리아가 새로운 협업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의 엄격한 품질 기준과 베트남 IT 인력의 확장성 및 성장 속도를 결합한 운영 전략이 경쟁력으로 평가된다. 시장에 따르면 소타텍코리아는 한국 IT 기업과 유사한 운영 구조를 갖추고 있다. 한국인 플래너, PM, 기술 전문가가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한편, 베트남의 우수 개발 인력을 활용해 개발 역량을 확장한다. 이를 통해 프로세스 안정성, 품질 관리, 커뮤니케이션 효율을 확보하면서도 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한국 법인 관계자는 "소타텍코리아는 다양한 산업 분야의 국내 주요 엔터프라이즈 기업 수십 곳과 협력해왔다"며 "일부 고객사는 3~4년 이상 장기 파트너십을 유지하며 단순 외주사가 아닌 전략적 기술 파트너로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신뢰 관계는 안정적인 품질, 유연한 대응력, 투명한 운영 체계를 기반으로 형성됐다는 평가다. 또한 회사는 무리한 외형 확장 대신 단계적 역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