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지난 27일 일산현대요양병원으로부터 지역 내 장애인들을 위한 위생물품(기저귀)을 전달받고, 지역사회 장애인 재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지역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양 기관이 추진 중인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CBR)’ 협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기탁받은 물품은 경제적 부담이 큰 관내 저소득 및 거동 불편 등록 장애인 가정에 우선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기증식에 이어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장애인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를 위한 민관 협력 거버넌스 강화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일산현대요양병원 관계자는“이번 기증이 장애인 가구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 의료기관으로서 보건소와 긴밀히 협력해 장애인들이 건강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 또한 “일산현대요양병원의 따뜻한 나눔 덕분에 취약계층 장애인들에게 보다 촘촘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민간 의료기관과 연계해 지역사회 중심의 장애인 건강관리 체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새해맞이 걷기 챌린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챌린지는 새해를 맞아 운동을 결심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꾸준히 걷기를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2026년 새해를 기념해 6주 동안 누적 26만 보(1일 8,000보 인정) 달성을 목표로 설정해 새해 건강 다짐의 의미를 더했다. 챌린지는 오는 2월 16일부터 3월 27일까지 진행된다. 참가자는 모바일 건강 어플리케이션으로 걸음 수를 측정하게 되며, 목표를 완수한 참가자에게는 성공을 축하하는 소정의 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단순한 걷기에 그치지 않고, 체계적인 건강 관리 서비스도 병행된다. 참가자는 챌린지 전후로 센터를 방문해 체성분 검사를 실시해 신체 변화를 데이터로 계속 확인할 수 있으며, 건강생활지원센터의 건강운동관리사 등 전문 인력의 맞춤형 건강상담과 교육도 함께 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고양시민은 2월 2일부터 13일까지 건강생활지원센터(덕양, 고양)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건강
(누리일보) 평택시는 지난 29일, 자살 유가족을 대상으로 자조 모임 ‘기억나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2023년도부터 운영하는 ‘기억나무’는 평택시민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자살 유가족 자조 모임으로, 사랑하는 사람의 상실을 경험한 유가족들이 소통을 통해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위로하며 그 과정에서 회복을 도모하도록 돕는 모임이다. ‘기억나무’는 [‘기’억해요, ‘억’지로 참지 마세요, ‘나’의 감정을, ‘무’시하지 마세요!]의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유가족이 겪는 불안, 우울 등의 심리적 고통을 억지로 참지 않고, 감정을 표현하며 건강한 애도 과정을 함께 헤쳐 나갈 수 있도록 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다. 평택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는 1:1 개별 심리상담을 상시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기억나무’ 자조 모임을 통해 유가족을 위한 다양한 심리지원 프로그램과 소통의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유가족은 평택시 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같은 아픔을 경험한 유가족들과의 만남이 상실 이후의 시간을 견뎌내는 데 실질적인 정서적 지지가 되길 바라며, 건강한 회복의 과
(누리일보) 부천시는 2월 13일까지 소사치매안심센터에서 경증치매환자 쉼터 ‘기억마루학교’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집중 인지프로그램 ‘기억탐구생활’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경증치매 어르신들의 인지·정서적 공백을 예방하고, 지역 대학과 전문가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이 함께 어울리며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유한대학교 작업치료과 대학생들이 참여하는 ‘기억 똑똑, 활력 쑥쑥’ 인지증진훈련은 신체와 인지를 동시에 자극하는 활동으로 구성됐으며, 양면 색 판을 활용한 ‘알록달록 판 뒤집기’, 지남력 강화를 위한 ‘알쏭달쏭 퀴즈 타임’ 등 역동적인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아울러 지역사회의 원예·공예 프로그램 전문가들이 재능을 기부해 오감을 자극하는 인지자극 활동도 함께 운영한다. 어르신들이 직접 작품을 완성하는 경험은 자아존중감과 성취감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센터는 프로그램 기간 중 치매 환자 가족을 위한 자조모임‘마음쉼터’도 함께 운영한다. ‘마음쉼터’는 돌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실질적인 정보를 나누며, 정서적 지지를
(누리일보) 부천시는 2월부터 4월까지 원미권역 병설유치원에서 미취학 아동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비만 예방을 위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튼튼쑥쑥 건강키움교실 1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원미권역 6~7세 미취학 아동의 눈높이에 맞춰 구성됐으며, 교구를 활용한 놀이형 신체활동 교육, ‘식품구성자전거’를 활용한 영양교육, 음주체험안경을 활용한 음주폐해 예방교육 등 3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튼튼쑥쑥 건강키움교실’은 병설유치원(2~4월), 일반유치원(5~7월), 어린이집(9~11월) 등 관내 유아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연간 3기수로 운영된다. 각 기수는 연령대별 발달 특성과 교육 환경을 고려해 체험형 건강 교육을 주제로 맞춤 구성되며,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느끼며 배울 수 있는 활동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송정원 부천시보건소장은 “평생 건강의 기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인 미취학 아동들에게 체험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스럽게 건강한 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하겠다”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도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가평군은 1월 12일부터 3월 13일까지 마을별 경로당을 대상으로 ‘청춘, 다시 피움’ 찾아가는 경로당 방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의료·돌봄 접근성이 낮은 지역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가평읍, 설악면, 청평면, 조종면 일대 7개 경로당을 이용하는 지역주민과 건강 취약계층이다. 경로당별로 주 2회씩 8주간, 총 16회에 걸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단순 건강 측정에 머무르지 않고 참여형 활동 중심으로 구성해 어르신들의 생활 활력 회복에 초점을 맞췄다. 주요 프로그램은 △근력·유연성 강화 운동과 음악 체조·댄스 교육 등 허약 예방 운동 △고혈압·당뇨병 표준화 교육, 혈압·혈당 측정, 개별 상담 등 심뇌혈관질환 관리 △치매 초기 선별검사와 예방 교육 △생명 존중 중심 자살예방 교육이다. 또 △기초 건강관리와 지역사회 자원 연계 △사회적 관계 형성과 정서적 지지를 통한 사회활동 증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생활 공간”이라며 “노인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경로당을 거점으로 한 집단
(누리일보)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간접흡연 예방 및 금연 환경 조성의 하나로 지난 28일 삼성전자와 협력하여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주변에서 금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일대는 거리 흡연으로 인한 간접흡연 피해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지역으로, 송탄보건소는 해당 지역의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삼성전자 사측과 협의하며 공공장소 금연 인식 개선 캠페인을 계속 추진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유동 인구가 많은 기업체 점심시간에 맞추어 진행됐으며, 금연구역 내 흡연 행위에 대해서는 현장 지도·단속하고, 공공장소에서는 금연의 중요성과 간접흡연의 위해성에 대해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아울러 금연을 희망하는 시민들을 위해 금연클리닉 안내문과 함께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금연클리닉 이용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현장에서는 정보무늬(QR코드)를 활용해 간편하게 금연클리닉을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하여 참여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보건소 관계자는 “공공장소에서의 금연 문화 정착과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위해 앞으로도 기업체 및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다양한 금연 캠페인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동두천시보건소는 지난 1월 29일 동두천시 종합운동장에서 동두천경찰서 주관으로 실시된 강력범죄 대응 유관기관 합동 모의훈련에 참여해 보건소 신속대응반 출동 및 현장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총기난동 발생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경찰·소방·보건소 등 유관기관 간 협업 체계를 점검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두천시보건소 신속대응반은 ▲현장 출동 절차 점검 ▲부상자 분류(중증도 분류) ▲응급처치 및 피해자 구호 조치 등 보건 분야 대응 역할을 중심으로 실전과 같은 훈련을 수행했다. 특히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하는 위기 상황을 가정해 현장 의료 대응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훈련이 진행됐다. 동두천시보건소 관계자는“이번 합동 모의훈련을 통해 강력범죄 등 위기 상황 발생 시 보건소 신속대응반의 역할과 대응 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할 수 있었다”라며“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두천시보건소는 각종 재난 및 응급상황에
(누리일보) 의정부시 보건소는 1월 28일 의정부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센터 회의실에서 의정부경찰서 마약수사팀과 지역사회 마약 문제 대응 및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는 마약류 범죄의 심각성에 공감하고, 단순한 단속 중심의 대응에서 벗어나 치료와 재활을 병행하는 통합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김종태 센터장은 “마약 문제는 수사기관의 단속과 함께 전문적인 치료와 재활서비스가 병행될 때 근본적인 해결이 가능하다”며 “의정부경찰서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의정부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월 28일 나리여성병원과 여성 정신건강증진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여성의 생애주기별 정신건강 관리 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두 기관이 협력하여 지역사회의 정신건강 증진 활성화를 위해 ▲임산부 및 산모 대상 산전·후 우울 선별검사 ▲우울 예방 프로그램 운영 ▲우울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상담·치료 연계를 추진한다. 업무협약을 계기로 두 기관은 다양한 서비스와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내 여성의 임신, 출산, 육아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정신 건강 문제를 조기 발견, 예방, 치료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중증정신질환자관리사업, 중독관리통합지원사업, 정신건강증진사업, 자살예방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누리일보)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관내 6~7세 아동을 대상으로 ‘꾸러기 영양교실’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꾸러기 영양교실은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어린이 10~16명을 대상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1시간 내외의 영양교육 및 조리실습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식습관 형성이 되는 유아 시기에 올바른 식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다. 영양 교육 및 채소를 이용한 요리 교실을 운영해 어린이들이 유아기 당류 섭취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음식에 대한 흥미를 갖도록 도울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관(유치원 및 어린이집)에서는 내달 3일부터 안산시통합예약시스템을 이용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으로 기획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건강한 간식을 선택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시흥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과 함께 출입할 수 있는 음식점 제도가 새롭게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을 대상으로 하며, 반려동물은 예방접종을 완료한 개와 고양이로 제한한다. 이에 반려동물 동반 출입을 허용하고자 하는 영업장은 외부 출입문에 안내 표지판을 부착해야 하고 조리 공간과 식재료 보관 공간을 반려동물 출입 구역과 분리하는 등의 일정한 시설ㆍ위생ㆍ안전 기준을 충족한 후 영업해야 한다. 또 반려동물이 자유롭게 이동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의자나 케이지, 고정 장치 등 별도의 전용공간을 갖춰야 한다. 무엇보다 식탁 간격 유지와 음식물 덮개 사용 등으로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신규 영업자는 관련 시설요건 충족 여부에 대해 사전검토를 요청할 수 있으며, 기존 영업자의 경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영업 의사를 유선 등으로 밝힌 뒤 시설의 사전검토를 거쳐 영업을 개시할 수 있다. 다만, 신속한 영업개시를 위해 두 경우 모두 사전검토를 영업자가 원하지 않을 시 생략 후 바로 영업할 수 있다. 이 경우 법적 효력은 신
(누리일보) 용인특례시는 시민의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2026년 한 해 동안 처인구·기흥구·수지구 등 3개구 보건소에서 지역 특성과 시민 수요를 반영한 심폐소생술(CPR)과 응급처치 교육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처인구보건소는 면적이 넓고 농촌·외곽지역이 많은 지역 여건을 고려해 군부대와 마을회관, 학교 등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맞춤형 CPR 교육을 실시한다. 3월부터 12월까지 지역 소방서와 전문 교육기관과 협력해 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중심으로 한 실습 위주의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기흥구보건소는 가정 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아파트 거주 가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가족 참여형 야간 CPR 교실을 운영한다. 교육은 3월부터 12월까지 격월 1회, 오후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진행되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 중심의 실습형 교육으로 운영된다. 수지구보건소는 급성심정지 환자 증가와 반려동물 양육 인구 증가 추세를 반영해 사람과 반려동물을 함께 대상으로 하는 통합 CPR 교육을 운영한다. &nb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이달 3일부터 29일까지 동부보건소에서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구강건강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의 올바른 양치 습관을 형성과 자기 주도적 구강건강 관리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소는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교육 효과를 강화하기 위해 이론 중심 수업 대신 △치면세균막 관찰 △구강 환경별 치태 색상 확인 실험 △올바른 칫솔질 실습과 구강검진 및 불소바니쉬 도포까지 진행했다. 특히 아이들이 자신의 치아에서 직접 치면세균막을 채취해 실험에 참여하는 과정은 양치가 소홀했던 부위를 시각적으로 확인하면서 양치의 중요성을 스스로 인식하도록 유도해 교육 집중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신현주 동부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이 아이들에게 올바른 양치 습관을 익히고 건강한 치아 관리를 실천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 불소도포사업 등 아동의 구강건강에 대한 사후 관리까지 지속해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누리일보) 평택시는 학업과 취업 등 환경적 요인으로 증가하는 청년 정신질환에 미리 개입하고 적절한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청년마인드톡톡’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년마인드톡톡’은 마음건강에 어려움이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상담 및 검사를 통해 적절한 치료에 개입하기 위한 사업으로, 찾아가는 정신건강상담실과 정신건강캠페인 및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평택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소속 정신건강 전문 요원이 청년지원센터 '청년쉼표'를 월 1회 방문하여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1:1 정신건강 상담을 제공하며, 이와 함께 탈진(번아웃) 예방, 스트레스 관리, 자기관리 습관 형성 프로그램 등 또래 집단과 청년기의 고민을 나누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여 정서적 안정 및 일상 회복을 돕는 교육 프로그램도 지원한다. 또한,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으로 정신질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청년 정신건강증진 캠페인도 실시된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청년마인드톡톡' 사업이 다양한 환경의 변화를 겪는 청년들에게 마음의 방향성을 찾고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신규 가입자를 위한 첫 결제 이벤트를 새롭게 오픈하며 파격적인 혜택을 선보였다. 이번 이벤트는 처음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부담 없이 상담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가성비와 실질적인 혜택에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 첫 번째 혜택은 ‘파격 가성비 혜택’이다. 신규 가입자는 1,000원 결제만으로 10,000원 상당의 상담 푼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여기에 2,000원 할인 쿠폰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제공되는 1만 푼으로 최대 6분간 상담이 가능해, 적은 비용으로도 충분한 상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두 번째 혜택은 ‘할인+쿠폰 혜택’이다. 첫 결제 시 9,000원이 즉시 할인되며, 추가로 최대 90,000원 상당의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자신의 상담 이용 패턴에 맞춰 보다 폭넓은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신통 운세는 신규 가입자가 두 가지 혜택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이용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소액 체험형과 할인 집중형 중 자신의 이용 목적에 맞는 혜택을 고를 수 있어 실질적인
(누리일보) 지난 20일 오후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대강당에서 ‘2026년, 치유와 희망을 노래하다’를 주제로 한 ‘환우를 위한 음악회’가 열렸다. 이번 음악회는 샤인엔터테인먼트 이해용(이시찬)대표가 의료진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환우들의 빠른 회복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기획해 마련한 행사다. 이해용(이시찬)대표는 “환우 곁을 지키는 의료진의 따뜻함이 병원 전체의 분위기를 만든다는 걸 느꼈다”며 의료진의 헌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고, “이번 음악회가 의료진과 환우 모두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공연에는 남진과 조영남이 특별 초청 아티스트로 참석했다. 남진은 건강상의 이유로 무대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현장을 찾아 환우와 의료진에게 응원의 뜻을 전했다. 또한 가수 오승하, 일민, 나율, 홍준보, 예지와 앙상블 은가비 팀이 무대에 올랐으며, 마술사 이훈과 개그맨 이상민·이상호도 함께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가수들은 노래와 함께 환우들의 빠른 회복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고, 객석에서는 박수와 호응이 이어졌다. 특히 조영남은 객석에 앉아 있다가 무대에
(누리일보) 비트코인(Bitcoin), 전 세계가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이 이름 뒤에 있는 기술의 기원과 권리 구조는 과연 충분히 검증되어 왔는가? 국제사회는 지금까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창시자 서사를 중심으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기원을 설명해 왔다. 그러나 이 서사가 기술적·법적·기록적 관점에서 공적 검증 절차를 거쳤는지에 대해서는, 그 어느 국제기구나 공공기관도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없다. 이 구조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공식화됐다.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이사장 박기훈, 이하 협회)는 최근 비트코인 및 블록체인 핵심 기술의 기원, 형성 과정, 권리 구조 전반에 대한 공적 검증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제기하며, 단계적 검증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박기훈 이사장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으로 알려진 핵심 기술에 대해, 그 기원과 권리 구조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해당 기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일부 특허는 대한민국에서 출원·등록됐으며, 현재 협회 소속 개발자가 점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본 사안은 주장이나 결론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 자료와
(누리일보) 비영리 문화예술단체 퍼스트파운데이션(의장 김요셉)이 개최히고 RNX뉴스 / RNX TV가 후원하는 세계5대 미시즈 대회인 미시즈 퍼스트 퀸오브더아시아 26년 정규 에디션 본선이 시작된다. 한국에서 서류심사 및 예심을 거쳐 연령대별로 2원화하여 진행하는 퀸오브더아시아는 올해 12회차로 작년 베트남 다낭에서 본선을 치른데 이어 올해에는 45세 이하 레귤러부문은 필리핀 클락에서 45세 이상 클래식 부문은 중국 상하이에서 본선을 각각 치르는 방식이다. 대회 판권사인 중국 개최사 퀸오브더아시아 본사와 상하이 KMBA 그리고 작년에 이어 대회 주관으로는 IUC 남가주 예술대학과 필리핀 IUC러닝캠퍼스가 각각 맡아 진행을 맡게 된다 주최사 및 주관사들은 협업을 통해 대회 협찬사들과 공조하여 이번 필리핀과 중국 대회 본선 진출자 들의 항공 및 체제비 전액 지원의 그간 대회의 전통을 계승하고 이어갈 예정이며 각 부문의 대회 우승자 및 준우승자 각 2인 총 4인을 세계대회 파견 라이센스 비용, 체제비, 등록비, 항공료 등을 일체 부담하게 된다. 아울러 이번 대회는 후보자들의 인플루언서적인 기능과 탈렌트는
(누리일보) 토큰증권(STO) 법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주식 및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개정안 등을 담은 STO 법을 통과시켰다. 토큰증권(STO)이 법안이 통과된 가운데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최초로 ESG 인프라를 기반으로 STO 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한다. 즉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STO 법안을 기점으로 실물자산을 기반으로한 토큰증권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토큰증권에 도전장을 내민 분야는 부동산, 미술품, 명품 등으로 사실상 팔려야만 수익과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이지만 브이엠에스코리아가 내민 토큰증권의 도전장은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모아 기존의 인프라에 스왑해주는 명확한 수익모델을 블록체인과 연결한 획기적인 실질적 토큰증권이 가능하다는 전문가의 평이다. 수도공고(마이스터고-에너지분야) 전기과 출신으로 대학과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과 블록체인기술(정보보호)을 전공한 박가람 대표이사는 토큰증권(STO)은 ‘증권의 디지털화’ 라고 쉽게 이해할수 있고 기존 주식이
(누리일보) 걸그룹 뉴엘이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아이스트의 브랜드 엠버서더로 발탁되며 새로운 활동 영역에 나선다. 뉴엘은 슈퍼모델 이며 미스인터콘티넨탈 진 출신 멤버 채린, 메이크업 아티스트 출신 울,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리더 디디로 구성된 3인조 걸그룹으로, 데뷔 초기부터 각 멤버의 독보적인 이력과 개성으로 주목받아 왔다. 단순한 아이돌을 넘어 각자의 전문 분야를 지닌 팀이라는 점이 뉴엘만의 차별화 포인트다. 채린은 슈퍼모델 입상자다운 우아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그룹의 중심을 잡고 있으며, 울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뷰티와 스타일 전반에 대한 감각을 더한다. 여기에 SNS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기록한 디디는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맡으며 팀의 확장성을 책임지고 있다. 이번 엠버서더 발탁을 통해 뉴엘은 음악 활동을 넘어 화보, 영상,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무대 밖 일상과 개성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콘텐츠를 통해 ‘가까운 아이돌’로서의 매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소속 관계자는“뉴엘은 멤버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