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전자영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더불어민주당, 용인4)이 좌장을 맡은 'AI시대,미래 문해력 향상을 위한 독서교육의 본질 회복과 정책 혁신' 토론회가 03월 24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의회 공동 주최로 열린 이날 토론회에는 손명수 국회의원(용인시을)이 참석해 “지난2월 국회에서 열린 ‘제1회 책문화정책포럼’ 열기가 경기도의회로 이어져 뜻 깊다”며 국회와 광역의회 간 정책 협력을 강조했다. 또한 이날 토론회에는 경기도교육청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이 축사를 전했다. 좌장을 맡은 전자영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은 “AI 확산 시대에 독서교육의 가치와 공공성을 재정립하고, 경기도 교육 현장에 실효성 있는 맞춤형 독서교육 정책이 필요하다”며 “독서교육을 위한 제도와 예산을 뒷받침하기 위해 세심하게 뒷받침 하겠다”고 밝혔다. 주제발표를 맡은 정윤희 한남대학교 교양학부 강의전담교수, 출판저널 편집위원장은 “AI 시대의 문해력 향상을 위해 독서를 단순한 지식 습득이 아닌 사유와 판단을
(누리일보) 포천시의회는 24일 의원회의실에서 포천시 2025년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결산검사는 2025회계연도 포천시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집행예산에 대한 적정성과 합당성을 심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격적인 결산검사 기간은 오는 4월 10일부터 4월 29일까지 총 20일간 진행된다. 결산검사위원은 총 5명으로 대표위원인 포천시의회 조진숙 의원을 비롯해, 이윤기 전 총무국장, 김홍진 전 의회사무과장, 조성운 세무회계사무소 대표, 최승일 세무회계사무소 대표가 일반위원으로 위촉됐다. 위원들은 검사 기간 동안 결산개요, 세입·세출의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을 바탕으로 개산의 과오 여부와 예산집행의 효율성 등을 자세히 살필 예정이다. 검사를 마친 후 5월 31일까지 검사의견서를 제출해야 하며, 최종적인 의회 결산 승인은 제194회 포천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처리될 계획이다. 임종훈 의장은 "시민의 소중한 혈세가 당초 목적에 맞게 제대로 쓰였는지 철저하고 엄격하게 검증해 주길 바란다."라며, "이번 결산검사를 통해 포천시 재정 운용의 투명성과 효율성이 한층 더 강화되
(누리일보) 경기도의회 윤태길 의원(국민의힘, 하남1)은 24일 ‘경기도의회 주도 국제교류협력과 지역경제 연계 강화를 위한 정책·제도 개선 연구 ’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번 연구는 지방분권 확대 흐름 속에서 그동안 지방정부 중심으로 추진되어 온 국제교류협력 구조를 재검토하고, 경기도의회가 보다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정책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책임연구자인 경기대학교 강현철 교수는 “지방정부 차원의 국제교류협력은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왔지만, 지방의회는 예산 승인 등 제한적인 역할에 머무르는 경향이 있었다”며, “이제는 경기도의회가 도민을 대표하는 대의기관으로서 국제교류협력의 적극적인 주체로 나설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윤태길의원은 “성공적인 연구 수행을 위해 연구진의 적극적인 노력과 함께 다양한 현장의 의견이 반영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연구가 경기도의회의 역할을 확대하고 지역발전의 실질적인 동력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경기도의회가 중심이 되어 국제교류협력의 방향성을 재정립하고, 지역경제와의 연계를 강화할 수 있는 실행 가능
(누리일보) 경기도의회 위원회 연구단체인 ‘교육행정연구회’(회장 이애형)는 24일 교육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AI 기반 경기도 교육재정의 효율적 관리 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연구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경기도교육청의 연간 약 23조 원에 달하는 방대한 예산을 기존의 수작업 분석 방식에서 벗어나, 최신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이애형 회장을 비롯한 연구회 회원들과 수행기관인 ㈜씨지인사이드 연구진, 경기도교육청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하여 연구의 추진 방향과 세부 과업 내용을 공유하고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연구의 핵심은 테이블 형태의 구조화된 데이터를 AI와 결합하여 자연어로 질의응답과 요약이 가능하게 만드는 ‘TAG(Table Augmented Generation)’ 기술을 적용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비전문가도 자연어 질의만으로 예산 집행 현황을 다차원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의회의 교육재정 감시 기능을 획기적으로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애형
(누리일보) 수원특례시의회는 24일 청소년문화센터 내 새천년수영장에서 열린 '새천년수영장 리모델링 공사 준공식'에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다. 이번 준공식은 노후화된 수영장을 전면 리모델링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으로 개선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천년수영장은 향후 시범운영을 거쳐 시민들에게 개방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김정렬 부의장(더불어민주당, 평·금곡·호매실),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대표 김동은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자1·2·3), 기획경제위원회 장정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권선2·곡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오세철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파장·송죽·조원2) 등 의장단과 시의원, 관계자와 시민들이 참석해 준공을 함께 축하하고 시설을 둘러봤다. 이재식 의장은 “오랜 기다림 끝에 새천년수영장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모습으로 새롭게 단장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공사 기간 동안 불편을 감내해 주신 시민과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수원특례시의회는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체육 환경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광주시의회 노영준 의원(국민의힘)은 시정질문을 통해 오는 4월 개최되는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와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운영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노영준 의원은 먼저 숙박 문제와 관련하여 현재 광주시가 확보한 숙박시설의 총 개소수와 객실 수, 수용 가능 인원을 명확히 밝힐 것을 요구했다. 특히 참가 규모 대비 충당률과 피크일별 숙박 배정 시뮬레이션 완료 여부를 묻고, 그 결과를 시민과 의회에 공개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숙박 분산에 대비해 ▲경기장과 숙소 간 이동 동선 ▲셔틀버스 운영 권역 및 규모 ▲경기 전후 수송 계획 등 구체적 교통 대책과 함께, 참여 업소의 요금 기준 및 민원 대응 체계 구축 현황에 대해서도 답변을 요구했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련해서는 “선수단과 방문객이 광주시 내에서 머물고 소비할 때 비로소 실질적인 효과로 이어진다”라며, 지역 상권과 연계된 소비 프로그램과 관광자원 연동 체류형 유도 방안 등 실제 소비 구조가 설계되어 있는지 질의했다. 이와 함께 대회 전·중·후 단계별로 숙박률, 카드 매출, 방문객 체류시간 등 실질 지표를 어떻게 측정하고 정
(누리일보) 지난 3일 열린 제32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광주시의회 박상영 부의장(더불어민주당/초월읍·곤지암읍·도척면)은 초월 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의 현황과 향후 계획, 공영개발 산업단지 및 산업유통형 지구단위계획의 추진 성과 점검, 쌍동4지구 곤지암천변도로 기반시설 미이행 문제와 대응책에 관한 각종 현안 질의에 나섰다. 박상영 부의장은 먼저 초월 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의 구체적인 진행사항과 사업 지연에 관한 원인에 대하여 질의하며, “2022년 12월부터 사업이 시작됐으나, 현재까지 대상자 선정조차 지난한 실정”이라고 초월 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의 추진 지연으로부터 비롯한 현안을 지적했다. 같은 날 박상영 부의장은 공영개발 산업단지 조성 및 산업유통형 지구단위계획 수립과 관련한 질의에서 국토교통부의 ‘자연보전권역 안에서의 연접개발 적용지침’ 개정을 언급하며, 광주시에 필요한 자연보전권역 내 공업용지 개발 허용 면적을 확대하는 이뤄지지 않았다는 사실에 관하여 언급하며, 이에 따른 광주시의 향후 계획 등 대응 방안에 대하여 질문을 이어 나갔다. 아울러 쌍동4지구 주택건설사업 관련 기반시설인 곤지암천 천변도로에 관한
(누리일보) 24일, 광주시의회 제32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박상영 부의장(더불어민주당/초월읍, 곤지암읍, 도척면)과 노영준 의원(국민의힘/쌍령동, 경안동, 광남1동, 광남2동)이 각종 현안에 대한 시정질문을 펼쳤다. 첫 번째 발언 순서로 나선 박상영 부의장은 초월 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의 현황과 향후계획, 공영개발 산업단지 및 산업유통형 지구단위계획의 추진 성과 점검, 쌍동4지구 곤지암천변도로 기반시설 미이행 문제와 대응책에 관한 각종 현안 질의에 나섰다. 박상영 부의장은 3가지 시정질문에 대하여 집행부의 답변을 촉구하며 “제9대 광주시의회가 시민에게 부끄럽지 않은 마무리를 할 수 있도록 집행부의 성실하고 솔직한 답변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곧이어 시정질문을 이어 나간 노영준 의원은 경기도체육대회 및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구체적 실행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노영준 의원은 광주시에 숙박 문제해결을 위한 대책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마련을 요구했고, 인프라 문제를 중장기적으로 접근하여 향후 민간투자 유치 등 체류형 도시 전략의 추진 방향의 정립 필요성에 관하여 역설했다. 한편, 박상
(누리일보) 안양시의회는 3월 24일 시의회 3층 민원상담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하고, 투명하고 건전한 재정 운영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번 결산검사위원은 총 7명으로 구성됐으며, 예산 집행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시의원과 외부 전문가를 고루 위촉했다. 음경택·장경술 시의원이 대표위원으로 선임됐으며, 김연주·박성종 공인회계사, 오필성·정성문·신상윤 세무사 등 실무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이 합류했다. 결산검사는 오는 4월 2일부터 4월 21일까지 20일간 진행된다. 위원들은 2025년도 세입·세출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 예산 집행 전반에 대한 자료를 서면 및 현장 확인 등을 통해 점검하고, 예산 낭비 사례나 부적절한 집행 사항이 있었는지 집중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이날 위촉식에서 박준모 의장은 “결산검사는 지난 한 해 동안 시민의 소중한 혈세가 당초 목적에 맞게 제대로 쓰였는지 확인하는 매우 중요한 과정”이라며, “안양시민을 대신한다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단순한 수치 확인을 넘어 향후 재정 운영의 이정표가 될 수 있는 실무적인 개선방안을 제시해달라”
(누리일보) 부천시의회 안효식 의원(국민의힘, 심곡1·2·3동, 원미2동, 소사동)이 대표 발의한 '부천시 제대군인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3월 24일 제289회 임시회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국가 차원의 제대군인 지원을 넘어, 지자체 차원에서 제대군인에 대한 합당한 예우를 다하고 전역 후 사회 진입을 앞둔 청년 제대군인의 지역사회 정착을 실질적으로 돕기 위해 마련됐다. 안효식 의원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제대군인에 대한 예우는 우리 사회의 마땅한 도리지만, 그동안 부천시 차원의 체감도 높은 지원책은 부족한 실정이었다”며 “특히 인생의 가장 소중한 시기에 병역의 의무를 마친 청년들이 전역 후 부천시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사회에 원활히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했다”고 입법 취지를 설명했다. 이번 조례의 핵심은 정책의 실효성과 지방재정 여건을 고려한 ‘투트랙(Two-track)’ 설계에 있다. 국가에 헌신한 ‘모든 제대군인’에게는 시 주관 행사 초청 등 명예적 예우를 다하고, 취업·창업 프로그램 지원과 공공시설 사용료 감면 등 예산이 수반되는 실질적인 지원은 사회 정착이 시급한 ‘제대
(누리일보) 부천시의회 양정숙 의원(더불어민주당, 약대동·중1·2·3·4동)이 대표 발의한 '부천시 지속가능한 에너지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3월 24일 제289회 임시회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 기조와 에너지 전환 흐름에 발맞춰 공공부문이 선도적으로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보완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유휴 공유재산을 발전사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명시함으로써, 별도의 부지 확보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예산 운영의 효율성과 사업 추진력을 높인 것이 핵심이다. 양정숙 의원은 “탄소중립은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이며,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은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전환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핵심 수단”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조례 개정으로 공유재산을 활용한 재생에너지 사업 기반이 마련된 만큼, 부천시의 탄소중립 및 에너지 전환 정책이 보다 속도감 있게 추진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부천시의회 박혜숙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대표 발의한 '부천시 아동ㆍ청소년 정신건강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3월 24일 제289회 임시회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문제에 대해 예방부터 조기 발견, 회복 지원까지 이어지는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내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시장 책무 및 지원사업 추진 근거 규정 ▲지원계획 수립을 위한 실태조사 ▲지역 내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등이 담겼다. 특히 이번 조례안은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지원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기반의 통합 지원 체계를 제도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에 따라 정신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과 가족에게 보다 촘촘한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박혜숙 의원은 “아동·청소년기의 정신건강은 개인의 삶은 물론 지역사회의 건강성과도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이른 시기에 적절한 지원을 받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부천시의회 김미자 의원(국민의힘, 중동·상동)이 대표 발의한 '부천시 부천 둘레길 관리·운영에 관한 조례안'이 3월 24일 제289회 임시회를 통과했다. 최근 여가 활동 증가로 둘레길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부천의 자연과 역사, 문화를 잇는‘부천 둘레길’의 체계적인 관리와 이용자 안전 확보에 대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이번 조례안은 그동안 흩어져 있던 둘레길 관련 운영 사항을 제도화해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부천 둘레길 노선 지정 및 관리·운영의 기본원칙 ▲5년 단위 종합관리계획 수립 ▲둘레길 안내 해설사 등 전문인력 배치 및 자원봉사활동 지원 ▲민간단체 사업에 대한 재정 지원 근거 등을 담고 있다. 특히 이번 조례는 전문 안내 해설사 배치 근거를 마련해 둘레길에 담긴 부천의 역사와 생태 자원을 한층 깊이 있게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노선에 대해서는 변경 또는 해제가 가능하도록 해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으며, 민간단체의 걷기 축제나 체험 프로그램 지원을 명시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의
(누리일보) 부천시의회 박혜숙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대표 발의한 '부천시 보훈회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3월 24일 제289회 임시회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국가보훈 대상자와 그 유가족의 복리 증진을 위해 보훈회관의 운영체계를 보다 체계적이고 투명하게 정비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보훈회관 직영 원칙 및 위탁 운영 근거 마련 ▲이용대상 및 사용료 체계 정비 ▲프로그램 수강료 면제 및 재료비 실비 부담 근거 마련 등이다. 특히 보훈회관 사용료 기준을 현실에 맞게 정비하고, 회관 내 회의실 사용료를 합리적으로 조정하는 한편, 보훈회원의 복지 증진을 위한 사용에 대해서는 감면 규정을 반영하여 공공성과 이용 편의를 함께 높였다. 박혜숙 의원은 “보훈회관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대상자와 유가족의 복리 증진을 위한 중요한 공간”이라며 “이번 개정을 통해 보훈회관 운영의 합리성과 공공성을 높이고, 예우와 복지 기능을 더욱 충실히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부천시의회 곽내경 의원(국민의힘, 원미1동·역곡1·2동·춘의동·도당동)이 대표 발의한 '부천시 공공기관 노동이사제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3월 24일 제289회 임시회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사용자의 경영권을 침해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경영진과 노동현장이 상호 이해와 소통을 바탕으로 조직 운영의 효율성과 합리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노동이사의 전보·보직 변경 시 사전 의견청취 절차를 도입하고, 직무수행에 필요한 실비성 경비 지원 근거 등을 마련해 제도의 실효성과 운영 안정성을 강화했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노동이사 안건 제출 절차 정비 ▲노동이사제 성과 공유 및 협력사업 추진 근거 마련 ▲노동이사 전보·보직 변경 시 사전 의견청취 절차 도입 등이다. 특히 이번 개정안은 신속한 의사결정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 노동이사가 직접 안건을 제출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는 등 노동이사의 직무 수행 여건을 제도적으로 보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를 통해 노동이사제가 형식적 제도에 머무르지 않고 공공기관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실질적 장치로 작동할 것
(누리일보) 창원에서 문을 연 ‘코리안수육순대국’이 오픈 직후 매출 상승과 함께 가맹·지사 문의 증가라는 이례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주)프랜차이즈2025의 ‘코리안수육순대국’이 창원 소계점 오픈과 동시에 매출 상승세를 기록하며 빠르게 시장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번 창원 소계점은 오픈 직후 안정적인 매출 흐름을 보이며 상권에 빠르게 안착한 것은 물론, 이를 계기로 가맹 및 지사 문의가 증가하는 등 브랜드 확장에도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다. (주)프랜차이즈2025는 30여 년간 외식·식품 산업을 선도해 온 기업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다양한 브랜드를 선보여 왔다. 특히 ‘장성우의 발효돈’은 독자적인 발효 공법으로 완성된 세계 최초의 발효 삼겹살로, 차별화된 기술력과 상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러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선보인 ‘코리안수육순대국’은 수육과 순대국을 결합한 든든한 한 끼 콘셉트와 30년 전통의 깊은 맛을 앞세워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현
(누리일보) 한류 감성 드라마 영화 '김~치!'가 오는 3월 25일,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를 비롯한 전국 주요 극장 100여 곳에서 개봉한다. 박철현 감독이 연출한 이번 작품은 ‘사진’이라는 따뜻한 소재를 통해 기억, 가족, 그리고 위로를 이야기하는 감성 휴먼 드라마로,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 치매 가족과 보훈가족에게 전하는 위로 박철현 감독은 이번 작품에 대해 “치매 간병인들과 보훈 가족들에게 감사와 위로를 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치매 환자 86만 명 시대, 간병 문제는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과제가 됐다.'김~치!'는 치매 환자 가족과 간병인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영화다 특히 극 중 치매 노인 ‘덕구’와 민경의 아버지는 월남전 참전 전우로, 고엽제 후유증 속에서도 나라를 원망하지 않는 인물들로 그려진다. 이들의 모습은 보훈 가족에 대한 존중과 감사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 배우들의 진심 어린 연기 사진작가 ‘민경’ 역을 맡은 이주연 배우는 “다양한 감정선을 표현하며 연기의 깊이에 빠져들었다”고 전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봄 시즌을 맞아 연애 고민을 주제로 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용자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2026년 3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연애와 관련된 다양한 고민을 가진 이용자들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용자는 제시된 연애 질문 중 하나를 선택하면 즉시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부담 없이 상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벤트에서는 연애와 관련된 현실적인 고민들이 주요 주제로 구성됐다. ‘그 사람의 진심’, ‘결혼 타이밍’, ‘새로운 인연’, ‘재회 가능성’, ‘우리의 궁합’ 등 실제 이용자들이 자주 고민하는 질문들이 포함돼 있어 공감도를 높였다. 이용자는 자신의 상황에 맞는 질문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상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참여자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상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10분 상담권(100명), 5천원 결제 쿠폰(100명), 5천 푼 상담 쿠폰(100명) 등 실질적인 혜택이 마련돼 참여 동기를 높였다. 당첨자는 4월 10일 발표
(누리일보) 경북 경주에서 추진 중인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가 관광개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관광개발 및 도시개발 경험을 가진 국내 시행사 5곳이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사업성 검토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상설 열기구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과 지역 상권,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다. 단순 관광 체험 사업을 넘어 관광 콘텐츠와 도시 소비 구조를 연결하는 새로운 관광 플랫폼 모델이라는 점에서 시행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 시행사 5곳 사업성 검토 착수… 관광개발 업계 관심 프로젝트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관광개발 및 관광시설 운영 경험을 보유한 시행사들이 사업 구조와 투자 모델, 관광 수요 분석 등을 중심으로 사업성 검토를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총 5곳의 시행사가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사업 구조와 수익 모델에 대한 내부 분석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플라잉경주 프로젝트 추진
(누리일보) Vehicle 에서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회수하는 기술로 벤처기업 인증을 받은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외 최고의 배터리 Swap기술 기반으로 아프리카, 동남아 및 튀르키에 등에서 성공적 사업수행과 Micro Mobility급속충전기술을 보유한 주식회사 오토스원을 인수합병하는 계약을 지난 6일에 단행했다. 한국,미국,일본,호주,캐나다에 특허등록을 마치고 국내 KC인증마크 2건을 확보한데 이어 모빌리티 잉여전력을 활용한 배터리 스테이션으로 벤처기업을 획득한 브이엠에스코리아는 이번 주식회사 오토스원을 인수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보유한 특허로만 22개를 획득하는 특허괴물 기업으로 한단계 상승한다. 주식회사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이번 인수계약체결은 오토스원을 매각하는 개념이 아닌 브이엠에스코리아와 합병을 통해 더 큰 시너지와 관련분야 최고의 기술을 가진 기업으로서 성장하기 위한 목표를 이루기 위한 전략적 인수합병이며, 배터리스왑과 급속충전 분야에서는 국내를 넘어 세계최고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을 자부한다고 밝혔다. 오토스원은 국내 최고 수준의 배터리 및 충방전 기술과 다수의 특허를
(누리일보)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