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안성시청 테니스팀이 오동도배 여수오픈 테니스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안성시청 테니스팀은 이달 14일부터 23일까지 여수 진남체육공원에서 열린 오동도배 여수오픈 테니스대회에서 김재환 선수가 남자단식 3위를, 장윤석·신우빈 선수가 남자복식 3위를, 김청의·김재환 선수가 남자복식 2위를, 김성훈·부천시청 한형주 선수가 혼합복식 1위를, 김재환·고양시청 예효정 선수가 혼합복식 2위를 차지하며 5관왕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남자복식과 혼합복식에서는 안성시청 선수들끼리 겨룸으로써 안성시청 테니스팀의 저력을 과시했다. 안성시청 테니스팀 노광춘 감독은 “선수들이 실력을 두루 발휘해 좋은 결과를 거둬 기쁘다”며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은 안성시 덕분에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었다. 감사드린다”고 우승의 영광을 선수들과 안성시에 돌렸다. 한편 안성시청 테니스팀은 이달 22일부터 31일까지 순천오픈 테니스대회에 출전해 멋진 경기를 펼치고 있다.
(누리일보) ‘제3회 동두천시장배 장애인 슐런대회’가 지난 22일 동두천시 시민회관에서 개최됐다. 동두천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동두천시장애인슐런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동두천시를 포함한 경기도 장애인 200여 명이 출전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멋진 기량을 펼쳤다. 박형덕 시장은 이날 격려사를 통해“장애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오늘 대회에 참가하신 여러분들께 아낌없는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 장애인체육 및 장애인복지 기반 향상은 물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장벽 없이 소통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드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슐런은 나무토막으로 만든 원반을 바구니에 밀어넣어 점수를 얻는 스포츠로 경기방법이 쉽고 신체에 무리가 가지 않아 남녀노소는 물론 장애인도 쉽게 즐길 수 있어 최근 각광받고 있는 스포츠이다.
(누리일보) 제1회 팽성 한·미 친선 축구대회가 지난 23일 평택시 팽성 레포츠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평택시 팽성읍 15개 단체협의회(회장 신희철)가 주관해 최원용 평택시부시장, 김근용 경기도의원, 유종복 팽성읍장, 팽성읍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캠프 험프리스 측에서는 미8군 레이우드 대령(감독) 등 25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팽성읍 15개 단체협의회와 캠프 험프리스 연합축구단의 친선경기를 통해 팽성읍 주민과 캠프 험프리스 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팽성읍 15개 단체협의회 신희철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 함께 해준 팽성읍민 및 캠프 험프리스 연합축구단에 감사하다”면서 “이번 대회를 통해 팽성읍 주민과 미군 간의 우의를 도모하고 팽성읍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광명시 장애인체육회는 미국 LA갤럭시 코치진과 함께하는 2022 광명시 장애인 가족 스포츠 힐링 캠프 ‘in.영어축구캠프’를 8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 동안 노온정수장 다목적운동장에서 비합숙으로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관내 초등학교 4학년 이상 장애인이 가족 및 친구와 함께 2인 1조로 참여 가능하다. 참가인원은 30팀(60명)이며 캠프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3일 모두 참여 해야 한다. 참가비는 1인당 20,000원이며, 참가자들에게는 수료증, 기념품 등이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7월 29일 18시까지 QR코드 스캔으로 들어가는 신청화면을 통해 접수한다. 인원 초과 시 추첨으로 선발한다. 이번 ‘in.영어축구캠프’는 종합 레크레이션으로 외국인 코치들과 영어로 진행되어, 축구를 즐기면서 영어도 배울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한편, 미국 LA갤럭시 축구팀은 구단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19년 8월 광명 장애인축구단에 물품 후원을 한 바 있으며, 이번에 코로나19 이후 ‘in.영어축구캠프’로 다시 한국을 찾으면서 광명시 장애인과 인연을 이어나가게 됐다.
(누리일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제10회 용인시장배 전국장애인탁구대회에 참여해 선수단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용인시와 용인시장애인체육회 주최, 용인시장애인탁구협회 주관으로 지난 23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엔 전국 21개 시군의 23팀 242명의 선수와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여했다. 용인시에서는 41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이 시장은 개회사를 통해 “용인특례시에서 10번째로 열리는 이번 탁구대회에 참가한 모든 선수들이 그간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선의의 경쟁을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장애인의 여가 활용과 재활에 도움을 주는 탁구가 활성화되도록 시 차원에서 아낌없는 지원 방안을 모색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23일 고양시 성사시립테니스장에서 제31회 고양특례시장기 테니스대회가 열렸다. 고양특례시 체육회가 주최하고 고양특례시테니스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약 500명의 선수가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이동환 시장은 “테니스는 찰나의 순간에 결정을 내리는 판단력과 집중력을 요하는 스포츠”라고 말하며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테니스를 정책적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승패를 떠나 대회를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하며 선수들을 독려했다. 한편 관내에 성사시립테니스장을 포함해 총 10개소의 시립테니스장을 보유한 고양시는 올해 12월 25억원을 투입해 성사시립테니스장 실내구장을 착공할 예정이다.
(누리일보) 23일 고양시 성사시립테니스장에서 제31회 고양특례시장기 테니스대회가 열렸다. 고양특례시 체육회가 주최하고 고양특례시테니스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약 500명의 선수가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이동환 시장은 “테니스는 찰나의 순간에 결정을 내리는 판단력과 집중력을 요하는 스포츠”라고 말하며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테니스를 정책적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승패를 떠나 대회를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하며 선수들을 독려했다. 한편 관내에 성사시립테니스장을 포함해 총 10개소의 시립테니스장을 보유한 고양시는 올해 12월 25억원을 투입해 성사시립테니스장 실내구장을 착공할 예정이다.
(누리일보) 파주시는 23일 월롱 100주년 기념체육관에서 ‘제1회 파주시장배 줄넘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1회 파주시장배 줄넘기대회’는 파주시 체육회 주최, 파주시줄넘기협회 주관, 파주시가 후원한 행사로, 줄넘기 동호인의 화합과 친선을 도모하고 건강 체육 줄넘기를 활성화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관내 줄넘기 동호인과 임원, 가족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철근 줄넘기협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줄넘기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 유공에 대한 시장 표창장 수여, 참석 내빈 축사, 선수대표 선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경기는 개인전 30초(모아 뛰기, 번갈아 뛰기, 이중 뛰기) 및 2인 경기(번갈아 뛰기), 단체전(4인 스피드 릴레이)으로 나뉘어 치러졌으며, 기록에 따라 메달과 상장을 수여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첫 출발한 시장배 줄넘기 대회가 지속적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생활체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행사가 동호인 여러분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구리시체육회(회장 강예석)는 19일 체육회 2층 회의실에서 '구리부양축구클럽 훈련용품 전달식'을 개최하였다. 이번에 부양축구클럽이 전달받은 훈련용품은 구리시체육회에서 ‘경기도체육회 '2022년 경기도체육진흥공모' 전문체육 육성지원 부문(유형1)’에 '구리부양축구클럽 훈련용품 지원'에 대한 사업계획을 수립하여 적극 공모 지원하여 최종 배정받은 지원금(금 14,080,000원)으로 마련된 것이다. ‘부양축구클럽’은 구리부양초등학교 축구부 해단에 따라 클럽으로 전환 창단된 클럽이다. 이번 구리시체육회의 훈련용품 지원이 해단에 따른 예산지원 중단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 상황에 큰 도움을 제공하고 클럽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품목은 롱패딩 35벌, 바람막이 35벌의 동계훈련복과 최첨단 기술력으로 선수데이터를 수집·분석하여 효과적으로 선수를 모니터링하고 관리할 수 있는 고가의 훈련장비 ‘오코치세트’ 등이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부양축구클럽 정재호 감독은 “관내 축구부를 육성하는 중학교가 없을뿐더러 학교 차원에서도 선수 육성에 대한 어려움이 많아 최선책으로 부양초등학교 축구부를 부양축구클럽으로 전환 창단하게 되었다.”며
(누리일보)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해명)은 21일부터 22일까지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2022 스페셜올림픽코리아 전국동계대회’ 빙상 부문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발달장애인 선수 52명이 참가하는 쇼트트랙과 피겨 경기로 2022년 각종 국제대회 및 ‘2025 스페셜올림픽 세계동계대회’ 선수 선발전을 겸한다.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은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안면인식 발열체크 카메라 지원, 시설 소독 방역, 주기적 환기 등 철저한 방역대책을 마련했다. 임해명 이사장은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2022 스페셜올림픽코리아 전국동계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선수들이 본인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누리일보) 의왕시테니스협회 선수단이 지난 16일부터 이틀간 성남시 양지시립테니스장코트 외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2022 경기도지사기 생활체육 테니스대회’에 참가했다. 경기도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경기도테니스협회와 성남시테니스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경기도 테니스인의 우정을 다지고 화합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대회는 도내 최고의 기량을 가진 테니스 동호인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남녀 8개부 개인전 혼복 1개부, 개인전 1부, 2부로 나누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뤘다. 이번 대회에서 의왕시는 종합순위에 들지 못했지만 60대 남자우승 (심춘보, 김병운), 50대 여자3위 (권소희, 김경숙), 40대 여자3위 (최은주, 김주연)의 입상을 거뒀다 의왕시테니스협회 박병국회장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앞으로도 테니스가 경기도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스포츠가 되길 바라고, 가능성 있는 선수를 많이 배출해 의왕시 테스니가 더욱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 경기도 여주시 소재 일성콘도 남한강 리조트에서 열린 ‘2022 경기도협회장배바둑대회’에서 의왕시바둑협회 선수단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바둑협회가 주최, 여주시바둑협회가 주관하고, 경기도, 경기도체육회, TYGEM이 후원사로 참여했다. 해마다 열리는 경기도바둑협회장배에 올해는 경기도 내 21개 시군에서 250명의 선수단 및 임원들이 참가하며 성황을 이뤘다. 이틀 간 열린 경기도바둑협회장배 바둑대회는 시군동호인 5인단체전과 여성5인 단체전으로 나누어 경기가 진행됐으며, 5인단체전에 참가한 의왕시바둑협회 (박정윤, 박용석, 정대웅, 전정민, 박장배)선수단은 안성준 단장의 지도하에 우승후보였던 부천시를 이기고 값진 우승을 차지했다. 의왕시 바둑협회 관계자는 “선수단의 땀의 결실을 우승으로 맺을 수 있어 정말 기쁘다”며 “바둑이 선수들 뿐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더욱 사랑 받을 수 있도록 선수들과 함께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지난 2일부터 17일까지 의왕포일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경기도지사기 볼링대회’가 성공적인 막을 내렸다. 경기도볼링협회가 주최하고 경기도볼링협회와 의왕시볼링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경기도 볼링인들의 우정을 다지고 화합하고자 마련됐다. 개회식 환영사에서 김성제 의왕시장은 “경기도 볼링인들의 우정을 다지고 화합하는 경기도지사기 볼링대회가 의왕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정장식 경기도 볼링협회 회장은 대회사에서 “경기도지사기 대회가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개최돼 모두가 한자리에 모일 수 있어 더욱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도내 최고의 기량을 가진 볼링인 9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초등부 남·여(개인전, 3인조, 개인종합) ▲중등부 남·여(개인전, 2인조, 4인조, 개인종합) ▲고등부 남·여(개인전, 2인조, 3인조, 5인조, 개인종합) ▲동호인부 남·여(5인조전) 1부, 2부로 나누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뤘다. 한편, 일반부 경기결과, 1부 종합우승은 고양시, 2위는 안양시, 3위는 시흥시가 차지했으며, 2부 종합우승
(누리일보) 평택시티즌FC(대표 윤상철)가 체계적인 축구 인재 육성과 클럽 시스템 정착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평택시티즌FC는 대한민국을 빛낼 선수 발굴과 육성을 위한 U-15 유소년팀 창단에 앞서 선수 선발 공개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포항제철 초·중·고를 거쳐 평택시티즌FC에서 선수 생활을 마치고, 현재 평택시티즌FC U-12를 담당하고 있는 서정현 감독이 유소년팀(U-12, U-15) 총감독을 맡아 평택의 미래가 될 선수들을 책임질 예정이다. U-15 입단 공개테스트는 8월 말까지 전화접수 이후, 서류심사를 통해 가려진 합격자들은 9월 중 소사벌레포츠타운 인조잔디구장에서 공개테스트를 실시한다. 모집 대상은 2022년도 기준, 평택시 관내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한다. 공개테스트에는 평택시티즌FC 감독 및 구단 스카우터가 직접 나서 기본기 훈련을 진행하며 연습경기 등을 통해 개인의 기량을 평가할 예정이다. 평택시티즌FC U-15에 최종 선발된 선수는 입단비, 회비, 훈련비, 용품비, 대회참가비, 전지훈련비 등 전액 장학 혜택이 주어진다. 서정현 유소년팀 총감독은 “평택이 고향인 만큼 지역 내 인재 발굴과 꿈나무
(누리일보) 화성FC가 천여 명의 관중 앞에서 천안을 꺾고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화성은 17일 화성종합경기타운 보조경기장에서 펼쳐진 ‘2022 K3리그’ 21라운드 천안시 축구단과의 경기에서 전반에 터진 김경민과 샌디의 연속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했다. 특히 이날 화성은 ‘화성FC와 함께하는 화성시민 축제의 날’로 정해 폭죽, 치어리더 공연, 어린이 댄스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로 관중들을 맞이했고 공식 관중 1,779명이라는 올 시즌 화성 최다 관중을 기록하며 많은 팬들과 승리를 함께 했다. 화성은 3-4-3 포메이션을 들고 이날 경기에 나섰다. 골키퍼 장갑은 6월의 MVP 김진영이 꼈다. 후방 쓰리백 라인은 구대엽-김경민-카를로스가 책임졌다. 중원에는 김민식과 공용훈이 섰고 측면에는 김성주와 박우정이 자리했다. 정지용과 김승호가 양쪽 측면 공격을 맡았고 최전방에는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지난 금요일 등록을 마친 외국인 공격수 샌디가 이름을 올렸다. 경기 시작 3분 만에 화성이 이날 경기 첫 골을 만들어냈다. 전반 3분 코너킥 상황에서 김성주가 왼발로 올린 코너킥을 김경민이 니어포스트 쪽으로 뛰어들며 방향만 바꾸는 센스 있는 슈팅으로 선
(누리일보) 정임행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남구협의회 차석(㈜파모소 회장)이 2026년 2월 10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2025 의장표창 수여식(서울지역)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여식은 한반도 평화통일 기반 구축과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자문위원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약 3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었다. 이번 시상식에서 가장 주목받은 수상자인 정임행 차석은 그동안 지역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실질적인 민관 협력 사업을 추진하며 평화통일 및 사회통합 분야에서 탁월한 공로를 세운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강남구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는 소통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평화 및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지원해 온 헌신적인 활동이 이번 대통령 표창 수상의 배경이 됐다. 이날 행사는 홍민희 자문위원의 사회로 개회식이 시작됐고 김동엽 북한대학원대학교 소장의 특별강연이 이어졌다. ‘2026년 한반도의 현실과 과제, 평화를 설계하다’라는 주제의
(누리일보) 비영리문화예술단체 퍼스트파운데이션이 주관하는 시그니처 미시즈 대회 ‘미시즈 퍼스트 퀸오브더아시아(Queen of the Asia)’ 2026 정규 에디션이 한국 예심을 거쳐 필리핀과 중국에서 이원화된 본선을 진행할 예정인 가운데, 대회의 개최 취지와 방향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퀸오브더아시아’는 단순한 미의 경쟁을 넘어 글로벌 인플루언서형 미인대회를 지향하며 기존 미시즈 대회와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특히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미디어, 인플루언서, 엔터테인먼트 산업으로 진출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플랫폼 성격을 강화하며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2014년 출범… 12년간 글로벌 순회 개최 퍼스트파운데이션 김요셉 의장은 “2014년 중국 베이징 중앙아시아위원회와 공동 설립한 이후 코로나 기간을 제외하고 올해 12회째를 맞이했다”고 밝혔다. 첫 대회는 한국 미시즈의 품격과 경쟁력을 해외에 알리기 위해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됐다. 이후 중국 샤먼, 항저우, 닝보를 비롯해 베트남 다낭, 호이안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누리일보) (주)브이엠에스코리아는 (주)오토스원, (주)지앤티아이엔씨와 전략적 인수합병(M&A)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최초 BSS & Swap 형 배터리팩 기술 기업인 오토스원과의 전략적 인수합병 추진과 함께 투자펀드·자산운용사 지앤티아이엔씨와 인수합병 자금조달 투자 양해각서를 동시에 체결한 것이다.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와 국내 최고 수준의 이륜차 배터리 충방전 기술력과 실증적 eMobility 시스템 운영 경험을 보유한 BaaS 전문기업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지난 2 월 6 일 서울 신사동 브이엠에스코리아 사옥 5 층에서 전략적 MOU 를 체결했다. 투자 및 금융컨설팅으로 모네타자산운용사를 운영하고 무궁화신탁과 현대자산운용의 임원을 맡고 있는 지앤티아이엔씨 이동근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해 서명했으며, 블록체인 분야 석학인 이원부 한국 핀테크블록체인학회 회장이 자문위원으로 배석한 가운데 협약이 진행됐다. 브이엠에스코리아는 버스·택시·물류차량에서 발생하는 잉여전력을 회수해 배터리팩에 저장하고 이를 전기오토바이·전기자전거·도심 물류 모빌리티에 교환(스왑) 방식으로
(누리일보) AI는 이제 기술이 아니라 시대의 언어가 됐다.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가 일상과 산업 전반을 빠르게 재편하는 지금, 우리는 흔히 ‘얼마나 더 빨라질 것인가’를 묻는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질문은 자주 놓친다. “어디로 가고 있는가.” 강요식 저자의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은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기술의 가속 페달을 밟기 전에, 방향을 가리키는 나침반을 먼저 확인하자는 문제의식이다 AI 융합 전공자이자 정치학 박사, 그리고 시와 수필로 문단에 먼저 이름을 올린 저자 강요식은 기술과 인간을 동시에 사유해온 드문 저자다. 청소년신문 사장과 서울디지털재단(현 서울AI재단) 이사장을 거치며 정책·교육·현장을 두루 경험한 그는, 17권의 저서를 통해 리더십과 기술 혁신의 접점을 꾸준히 탐구해왔다. 그가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에서 던지는 질문은 단순한 기술 전망이 아니라, AGI 시대를 살아갈 인간의 방향에 대한 성찰이다. ■ 기술과 철학을 한 자리에 앉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
(누리일보)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이사장 성민스님)이 주최, 주관하는 부모사랑 나라사랑 ‘제13회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요즘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효(孝)'와 '배려'입니다."라는 기치 아래 전통의 가치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할 주인공을 찾습니다! 제13회를 맞이한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한층 더 깊어진 모습으로 찾아옵니다! 이번 예술제는 우리 사회의 소중한 가치인 '효'를 예술로 꽃피우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되며, 이번 예술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문화예술교류협회 등의 후원을 받아 문학과 미술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종합대상에는 국회의장상, 학생부 종합대상은 교육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특별상에는 미술부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또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에는 시도지사상과 시도교육감상 등이 수여된다. 아천문화교류재단 이사장 성민 스님은 "최근 우리 사회는 극심한 입시 경쟁과 세대 간의 갈등으로 인해,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전통 가치인 ‘효(孝) 사상’이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어 스님은 "이번 예술제가 단순히 실력을 겨루는 장을 넘어, 청소년과
(누리일보) 경남 김해에서 요양보호사 교육을 이야기할 때, 이제 한 사람의 이름은 빠지지 않는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 배경애 원장이다. 그는 단순히 한 교육기관의 운영자가 아니라,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방향과 기준을 만들어 온 상징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오랜 시간 동안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중심에서 역할을 해왔다. 빠른 자격 취득과 숫자 중심의 교육이 확산되는 환경 속에서도, 이곳은 흔들림 없이 ‘현장에 강한 요양보호사’라는 하나의 기준을 지켜왔다. 그 중심에는 배경애 원장의 일관된 철학과 교육 방식이 있다. 현장에서는 흔히 “뉴김해 출신은 기본이 다르다”는 말이 회자된다. 이는 홍보 문구가 아니라, 실제 돌봄 현장에서 쌓여온 평가다. 요양기관 관계자들 사이에서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믿고 맡길 수 있는 인력을 배출하는 곳’, 그리고 배경애 원장은 ‘사람을 제대로 가르치는 교육자’로 인식돼 왔다. 배 원장은 요양보호사를 “누군가의 하루와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책임지는 전문 돌봄 인력”이라고 정의한다. 그는 “요양보호사는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