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양주시는 26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해 ‘2022년 제1회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 강수현 시장 취임 이후 처음 개최된 당정협의회에는 강수현 양주시장과 안기영 양주시 당협위원장, 윤창철 시의회의장, 이영주‧김민호 도의원, 시의원, 금철완 부시장, 실·국·소장 등이 참석해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당정 간 정책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의견을 폭넓게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민선8기 공약사업 추진 진행사항 보고를 시작으로 대통령 5대 공약 추진계획, 2022년도 주요 국도비 확보 건의 사업(15건), 기타 현안사업 추진 현황(6건)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며 주요 현안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당 차원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국·도비 등 예산이 수반되는 사업에 대해서는 당면 사안의 시급성과 필요성을 강조하며 경기도와 중앙부처의 중점 현안으로 반영돼 적기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 정치권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건의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시민과 함께 도약하는 양주시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 당정협의회를 통해 정책방향을 공유하며 희망찬 양주 발전을 도모하
(누리일보) 신상진 성남시장은 26일 오후 국회에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안철수 국회의원(분당갑)과 만나 성남시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신상진 시장은 이날 만남에서 ‘성남복정2 공공주택지구’와 ‘성남서현 공공주택지구 ’의 사업 재검토를 건의하고 중앙정부와 국회의 협력을 당부했다. 성남복정2 공공주택지구 사업은 수정구 신흥동 일원 90,176㎡ 부지에 1,026세대 규모의 공공주택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그동안 영장산 녹지공간 훼손, 법정보호종(맹꽁이) 발견 등의 이유로 환경단체와 지역주민의 반대가 있어 왔다. 성남서현 공공주택지구 사업 역시 분당구 서현동 일원 247,562㎡ 부지에 1,925세대 규모의 공공주택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교통 혼잡, 학교 과밀, 법정보호종(맹꽁이) 발견 등을 이유로 지역주민의 민원 뿐만 아니라 현재 국토부 장관을 상대로 '공공주택지구 지정취소소송'이 진행 중이다. 성남시 또한 2건의 공공주택지구 사업 추진에 있어 환경문제, 기반시설 부족 등의 문제와 함께 인근 주민들의 격렬한 반대로 인해 사업 철회가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신 시장은 이 밖에 ▲3차 고도제한 완화 ▲지하철 8호선 모란-판교역 연장 추진 ▲경부
(누리일보)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민선 8기를 시작한 시장·군수가 취임 후 첫 만남을 갖고 경기도 발전을 위한 협치를 다짐했다. 이들은 도와 시·군 상호 협력·협의기구인 ‘정책협력위원회’를 운영하는 내용 등을 담은 ‘협치합의문’을 채택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6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민선 8기 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를 열고 “경기도가 바뀌면 대한민국이 바뀐다는 확신이 있다. 시·군과 힘을 합쳐 커다란 전기(轉機)를 경기도에서 만들겠다”며 협치합의문 채택의 취지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경제·사회·교육이 갖고 있는 구조적인 문제 대부분은 기회가 부족해서 생긴 것이다. 기회의 빈익빈 부익부를 고쳐 고른 기회가 도민에게 가는 포용 상생 공동체를 만들고 싶다”며 “시민·군민·도민을 위한 일에 여야가 어디 있고, 진영논리가 어디 있겠는가. 함께 힘을 합쳐 이념을 뛰어넘어 더 많은 기회, 더 고른 기회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라고 말했다.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임시회장을 맡은 이현재 하남시장은 “간담회가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몇몇 사업이 시·군 정책 협약을 통해 실질적으로 협력하기를 기대한다”며 “경기도가 대한민국에 중심이라는 걸 보여주
(누리일보) 이상일 용인시장이 관내 주요 기관 및 단체와의 소통과 협력을 위해 관계자들을 만나 시정 방향을 설명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 시장은 25~26일 양일에 걸쳐 공공기관, 군부대, 안보단체, 노인회 등 총 10개 기관 및 단체를 방문했다. 먼저 26일에는 대한노인회 용인처인구지회, 용인동부경찰서, 제55보병사단, 용인서부경찰서, 대한노인회 용인수지구지회 관계자들과 만나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함께 머리를 맞대고 해결 방안을 모색할 것을 약속했다. 앞서 25일에는 지상작전사령부, 용인소방서, 용인교육지원청,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용인지회, 한국도로공사 수원지사를 방문했다. 특히 이날 한국도로공사 수원지사에서는 반도체고속도로 건설과 관련 각별한 관심을 부탁했다. 용인 반도체클러스터와 반도체기업, 용인 플랫폼시티를 잇는 반도체고속도로 건설은 이 시장의 주요 공약 사항 중 하나다. 이 시장은 이 자리에서 용인의 동서 교통을 개선하고, 용인 반도체클러스터의 성공적인 안착과 소부장 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반도체고속도로 건설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다양한 기관과 단체의 관계들을 직접 만나 시민들
(누리일보) 하남시는 26일 경기도(도지사 김동연) 주재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열린 ‘민선 8기 경기도 시장·군수 간담회’에서 ‘하남 5철시대’, ‘K-스타월드 사업’, ‘4대 신도시 인프라 확충’등 하남시 주요 현안에 대한 대안 마련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현재 시장은 ▲하남 신도시 사업(미사·감일·위례·교산) 인프라 확충 ▲K-스타월드 사업 추진을 주제로 한 희망메시지 발표를 통해 “앞으로의 하남시 4년은 하남시가 한류 문화의 수도권 중심도시로 도약해 대한민국의 위상과 가치를 높이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4개 신도시의 인프라 부재 해소를 위해 지하철 3·9호선과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 GTX(광역급행철도)-D 등 ‘하남 5철시대’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교산신도시 주민과 기업의 ‘선이전 후철거’ 원칙 및 입주 시기에 맞춘 기반시설 확충에 주력하는 등 신도시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또 K-스타월드 조성 시 3만 명의 일자리 창출과 2조5천억 원의 경제유발효과를 강조하며, 한강변 규제와 개발제한구역 해제 등 사업 추진 기반 마련을 위한 경기도의 협력과 지원을 김동연 도지사에게 적극 건의했다. 32만
(누리일보) 양주시는 26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열린 경기도 시장군수 간담회에 참석한 강수현 양주시장이 민선 8기 시정비전과 주요 정책과제를 담은 희망 메시지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민선 8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열린 이 날 간담회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도내 31개 시장·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와 시군 간 상생발전하기 위한 협치구현 방안을 모색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는 민선 8기 시장·군수 희망 메시지 발표, 민선 8기 도정운영 방향 소개, (가칭) 道·시군 정책협력위원회 운영 방안 논의 경기도와 시군 간 공동 발전과 협치 구현을 위한 공동 합의문 채택 후, 김동연 도지사가 상생발전 메시지를 전하는 순으로 마무리됐다. 강수현 시장은 이 자리에서 양주시의 새로운 시정비전인‘시민과 함께 도약하는 양주’를 알리고 시민·소통·공정·변화·도약의 5대 시정철학과 ▲시민중심의 열린도시, ▲동반성장의 경제도시, ▲미래선도의 교육도시, ▲행복동행의 복지도시, ▲아름다운 일상의 문화도시, ▲안전한 삶의 그린도시를 기본으로 하는 6대 시정목표를 소개하며 새로운 시정의 청사진을 대외적으로 공표했다. 또한 양주시가 무한
(누리일보) 안산시는 26일 민선8기 경기도 시장·군수 간담회에서 적극적인 협치와 연대로 상생발전을 이루기 위한 협치 합의문을 채택하고, 민선8기 안산시의 주요 비전과 정책들을 제시했다. 26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열린 민선8기 경기도 시장·군수간담회는 김동연 경기도 도지사와 이민근 안산시장 등 도 내 시·군 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들은 경기도와 31개 시·군이 협치를 통해 상생 발전해 나가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도민의 행복한 삶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기도 실현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각종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경기도와 시·군 간의 의사결정 협의기구인 ‘정책협력위원회’를 운영하기로 했다. 이민근 시장은 “정당과 이념을 떠나 시민의 가치를 훼손하지 않는 정치를 하고, 시민과 함께 혁신과 창의력이 넘치는 안산을 만들겠다” 며 “현재의 경제위기를 슬기롭게 해결하고 경기도의 상생 발전을 위해 경기도, 인근 지자체와 끊임없이 소통하고 협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반월·시화국가산단 ▲대부도와 시화호 ▲수리산과 갈대습지 ▲공공주택지구 조성 등 경기도와 인근 도시와의 연대와 협력이 필요한 사
(누리일보) 김덕현 연천군수가 주민들을 직접 만나 민선8기 연천군의 비전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행정’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김덕현 군수는 26일 미산면과 청산면에서 도·군의원들과 함께 ‘민선8기 주민과의 대화’를 진행했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민선8기 연천군의 슬로건인 ‘다 함께 미래로 Yes, 연천’처럼 군민이 Yes라고 말할 때까지 군민의 의견을 귀 기울여 듣고 군민들의 요구사항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덕현 군수는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민선 8기 연천군의 비전을 공유하고, 4대 군정 방침인 ▲사통팔달 ▲평생복지 ▲산업융합 ▲보존관광을 설명했다. 또한 지역주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김덕현 군수는 취임 이후 ‘현장행정’과 ‘소통행정’을 강조한 만큼 주민들이 겪는 애로사항을 듣고 직접 현장을 찾아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군민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현장행정’을 펼칠 것”이라며 “연천군민과 지역의 발전을 위해 관행과 틀을 깨고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민선 8기 구리시장직 인수위원회가 7월 20일을 마지막으로 인수위 활동을 마무리했다. 지난 6월 13일에 출범한 구리시장직 인수위원회에서는 시정 주요 업무를 청취하고, 분과별 민선 7기 시정업무에 대한 면밀한 평가와 분석, 현장 확인 등을 통해 시정을 이해하고 개선사항은 차기 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토대를 마련했다. 이를 바탕으로 민선 8기는 공정과 상생의 시정철학을 바탕으로 시민과 약속한 5대 정책, 10개 분야, 100가지 공약을 실천하는데 밑거름이 되는 소중한 인수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하게 되었다. 민선 8기 인수위원회의 주요 활동 결과로는 ▲민선 7기 시정업무에 대한 감사의뢰 29건 ▲정책 제안 58건 ▲문제점이 도출된 사항에 대해 고발 4건 등이 있다. 감사의뢰한 29건에 대하여는 해당 부서에서 충분한 조사와 감사를 통해 조처될 예정이다. 분과별로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한 결과물인 정책 제안 58건은 민선 8기 시정 발전에 현안 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에서 세밀한 검토와 함께 진행하게 될 것이다. 또한, 추진과정에서의 문제점이 도출된 사업에 대한 고발 4건은 사법기관의 판단을 기다려 볼 것이다. 백경현
(누리일보) 이현재 하남시장은 지난 21일 국토교통부 이원재 제1차관을 만나 미사, 위례, 감일 및 교산 등 하남의 4개 신도시와 관련,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당초 정부가 발표한 대로 추진하지 않아 시민들의 많은 민원이 제기되고 있음에도 오히려 LH는 미사, 감일 및 위례 3개 신도시에 설치된 폐기물처리시설 설치비용(1,345억원) 반환소송을 시에 제기하는 등 시민들의 공분을 사는 LH의 부당행위에 대한 문제를 강하게 지적했다. 먼저 미사강변도시의 경우 ▲9호선 연장과 관련, 입주 8년이 경과되었으나, 남양주 왕숙이 아직 토지보상 단계 중임을 감안하여 강일∼미사 구간을 2023년 선착공하고, 서울 주택난 해소를 위한 신도시 건설 원칙에 따라 9호선 직결 연장과 미사 급행역 설치를 요청했다. 또한 ▲(가칭)수석대교 설치에 대하여는 하남 연결지점(선동IC)에 대한 만성정체가 우려되어 그동안 10여차례 위치 조정과 대안 검토가 있었으나, 해결되지 않아 최근 남양주시장에게 문제점을 설명했고, 미사강변총연합회 임원들도 남양주시청을 방문하여 협의 요청했다는 사실을 전하며, 당초 대안으로 검토된 강동대교 근접설치(안)으로 재검토 조정을 건의했다. 감
(누리일보) 연천군은 21일 본관 2층 상황실에서 김덕현 연천군수와 김성원 국회의원, 경기도의원, 군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예산당정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립연천현충원 조성사업,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동두천~연천 전철 건설사업 연천구간 건널목 존치, 취약지역 의료서비스 강화 등 8건의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김덕현 군수와 김성원 국회의원은 지역 발전을 위한 국립연천현충원 조성사업 등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와 함께 김덕현 군수는 2023년 국비지원 사업으로 은대리 벽돌공장 조성사업, 궁평리 먹거리촌 활성화 사업, 현충원 진입도로 개설공사, 국도 3호선 입체 연결로 설치사업, 옥계~군남 간선관로 개량사업 등 12건을 건의해 정부 예산 편성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김성원 국회의원은 “예산당정실무협의회에서 논의한 현안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연천군과 적극 협력하면서 국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덕현 군수는 “연천군의 현안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며 “연천군의 발전을 위한 주요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누리일보) 이민근 안산시장은 국토교통부가 실시하는 신안산선 한양대정거장 공사 현장점검에 참석한 어명소 국토부 제2차관을 만나 신안산선 노선 연장 등 지역현안에 대한 정책건의를 심도 있게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정책건의는 21일 오후, 이민근 시장이 장마철 대비 신안산선 한양대 정거장 지하터널 공사현장 점검에 나선 어명소 제2차관을 만나 공사 관계자로부터 안전예방 매뉴얼 보고와 지하 터널 방재 등 현장 점검을 함께하며 이루어졌다. 이민근 시장의 정책건의 사항은 ▲신안산선 노선 연장(그랑시티자이APT(신설), 세계정원 경기가든(신설) ▲신안산선 한양대역 출입구 추가 설치 ▲대부황금로(지방도 301호선) 확‧포장 공사 국비 지원 ▲2023년 ITS국고보조사업 공모 적극 지원 등으로 안산시의 미래가치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굵직한 현안사항이 담겨 있다. 이민근 시장은 신안산선 노선연장의 경우 한양대역에서 그랑시티자이APT와 세계정원 경기가든을 잇는 노선연장은 안산시의 성장 동력 확보와 대규모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며 심도 있게 검토해달라고 적극 요청했다. 최근 7,600세대가 입주한 안산 그랑시티자이APT 단지는 입주
(누리일보)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21일 제288회 남양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취임 후 처음으로 시정 연설을 진행하며 민선 8기 ‘남양주 슈퍼성장시대’의 비전을 밝혔다. 이날 주광덕 시장은 ‘남양주 슈퍼성장시대’로 나아가기 위해 ‘상상 더 이상 남양주’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7개 분야의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주 시장이 밝힌 민선 8기 시정 운영 방향은 ▲사통팔달 교통 허브도시 남양주 ▲미래산업 자족도시 남양주 ▲스마트 메가시티 남양주 ▲시민맞춤 복지도시 남양주 ▲돌봄의 교육도시 남양주 ▲건강한 힐링 문화도시 남양주 ▲디지털 혁신 행정도시 남양주이다. 이를 위해 GTX-B 조기 개통, GTX-D,E,F 노선 확보, 반도체 대기업과 AI 인공 지능을 기반으로 하는 클라우드 밸리 유치, 첨단 산업 단지 조성, 대형 종합병원과 R&D 단지, 레지던스를 포함한 미래형 복합의료타운 유치, 어린이 전문 병원 시설 및 지역 주민 맞춤형 종합병원 유치, 다산 아카데미 센터 설립, 휴먼북 도서관 개관, 시민 프로 축구단 ‘남양주FC’ 창립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주 시장은 ‘남양주 슈퍼성장시대’의 비전과 핵심 과제 달성을 위해 상생과
(누리일보) 김성원 국회의원과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지난 20일 예산당정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동두천시 주요 현안 5개 사업에 대한 신속한 추진을 위해 총력을 다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발전을 견인할 현안 사업으로 접경권 발전지역사업 및 특수상황 지역개발 신규사업 선정과 동두천 국가산업단지 2단계 기반시설 국도비 확보, 문화재 보수 정비 및 전통 사찰 보수 정비사업, 경기북부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해당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시는 2023년 정부 예산 편성 과정에서 시의 주요 현안 사업이 정부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당 차원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건의했다. 김성원 국회의원은 “동두천 발전을 위한 소중한 사업들인 만큼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다하고 예산당정실무협의회에서 논의된 현안 사업들이 무리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동두천시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박형덕 시장은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시의 현안과 예산 확보에 있어 당정이 함께 나아간다면, 동두천을 새롭게 시민을 힘나게 하는 새로운 변화를 위한 초석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앞으로도 국회의원
(누리일보)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지난 20일 송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민선8기 동 사회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12일부터 진행된 동 간담회에는 사회단체장 및 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형덕 동두천시장의 민선8기 시정운영 방향 및 8대 중점 추진과제 설명을 시작으로,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직접 답변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20일 송내동 사회단체장 간담회에서는 ▲안골 중흥아파트 공사차량 구도로 통행으로 인한 도로파손 및 사고위험 시정 요청, ▲안골 안전통행을 위한 신호등 설치 요청, ▲송내1단지 앞 신천1교 하부 자전거도로 구간 난간부재 및 석축붕괴 시정 요청, ▲산업단지 개발 방향 질의 등의 내용이 건의되었다. 이에 박형덕 시장은 건의된 위험 요소들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조치 하겠으며, 신호등 설치 건은 담당기관 및 부서와 협의 후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검토하고 아차노리·안골 도시가스 문제도 조속히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국가산업단지 확대개발에 대해서는 일자리를 많이 창출하는 제대로 된 기업을 유치하여 세수증대 및 지역발전, 인구증가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하였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송내동은 인구가 많고 개발
(누리일보) 2026년 새해를 맞아 한 해의 방향과 계획을 점검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운세 상담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특히 연초를 앞두고 연애, 진로, 직장, 재물 등 현실적인 고민을 점검하려는 수요가 이어지며 비대면 운세 상담 플랫폼을 찾는 이용자들도 증가하는 추세다.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에 따르면 새해를 앞둔 시기를 중심으로 상담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한 해를 시작하며 중요한 선택을 앞둔 이용자들이 자신의 흐름과 운을 참고해 방향을 잡으려는 경향이 뚜렷해졌다는 설명이다. 단순한 호기심 차원을 넘어, 새해 계획 수립 과정에서 운세 상담을 하나의 참고 자료로 활용하는 이용자들이 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특히 비대면 상담 방식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신통 운세는 사주, 타로, 신점 등 다양한 상담 콘텐츠를 전화 상담 형태로 제공하며, 실제 이용자 후기 기반 상담사 선택 시스템을 통해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연초 상담에서는 직장 내 변화, 이직이나 진로
(누리일보) 인공지능(AI)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며 시대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지만, 대한민국 교육 현장은 여전히 입시와 진로에 대한 불안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기술은 앞서가는 반면, 교육 제도는 불안을 관리하지 못한 채 그 부담을 학생과 학부모에게 전가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교육의 본질을 ‘경영’의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지속가능경영학회는 오는 1월 21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경영 포럼(Sustainable Management Forum for Future Generations)’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교육 실천가로 알려진 김영배 예원예술대학교 부총장의 저서 『교육은 경영이다(Education is Management)』 출판 기념 강연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입시·진로 불안 해소 위한 ‘책임교육’ 강조…시민 사회 중심의 서울시교육감 출마 기대감 확산 김 부총장은 지난 20여 년간 대학 교육 현장은 물론 시민사회 활동과 학교운
(누리일보) ‘원조 한류스타’이자 영원한 디바 가수 장은숙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소속사 식구들과 함께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가수 장은숙의 소속사인 (주)케이엔터프라이즈(대표 윤영용)는 최근 장은숙 팬클럽‘짱’ 사무실인 금천구 벚꽃로 234 에이스하이앤드1504호에서 소속 아티스트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은숙을 필두로 ‘먼훗날’, ‘아쉬움’의 원로가수 김미성, 화제의 ‘연변 트롯신동’ 전하윤,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살아보면 살아지니라’, ‘엄마와 딸’ 가수 현선아 등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7080 가요계를 주름잡았던 전설적인 선배 가수들과 장차 트로트계를 이끌어갈 10대 유망주가 한자리에 모여 세대를 초월한 훈훈한 광경을 연출했다. ■ 장은숙, 신곡 ‘아파요 아파요’로 국내 활동 박차 이번 신년회 화두는 단연 장은숙의 신곡 활동이었다. 장은숙은 최근 신곡 ‘아파요아파요’(작곡 정원수작곡뱅크 / 작사 박은희)를 발표하며 국내 성인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누리일보) 대한민국 에너지 대전환의 핵심 거점이 될 전남 해남군 산이면 일대에 국내 최대 규모의 재생에너지 복합단지가 들어선다. 이는 이재명 정부가 국정 핵심 과제로 추진 중인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과 ‘지방 시대 에너지 기본소득’ 정책을 실현하는 선도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파라솔라코(주)(대표 고창열)와 (주)드림엔지니어링(대표 오진택)은 2026년 1월 6일 오후 4시, 드림엔지니어링 본사 회의실에서 ‘해남군 산이면 태양광발전소 개발허가 및 솔라시도 타운 조성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해남군 산이면 부동리, 대진리, 상공리 일원 약 500만 평(1차 부지)에 달하는 부지를 신재생에너지 자립 도시로 탈바꿈시키는 ‘솔라시도 타운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목적으로 한다. 이 프로젝트는 정부의 ‘2026 에너지 대전환 로드맵’에 따라 크게 세 가지 핵심 축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첫째, 대규모 태양광 발전단지 발전용량은 전체 1,000MW(1차 300MW, 2차 300MW, 3차 400MW)로 추진될 계획이며, 에너지 고속도로 연계를 통한 에너지 인프라를 확고히
(누리일보) 새로운 네이밍의 'K-Orchestra'가 세계 유일의 자연 음향 사운드포커싱 야외 공연장(강원도 원주 문막) 상주단체로 한국 오케스트라의 정체성과 창작 역량을 세계 무대에 선보일 오케스트라 창단 설계에 돌입했다. 본격적인 활동을 위해서는 적어도 3년 정도 시뮬레이션 과정이 필요할 것이라고 주최 측은 말한다. 이 공연장은 마이크와 전자 확성 장치 없이 자연 음향만으로 공연이 가능한 세계적 특허 공간의 특징을 갖고 있다. 한국 전통 마당놀이의 원형적 구조를 현대 건축과 음향 공학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그 자체가 하나의 ‘악기’이자 ‘소리 철학’을 담은 공간이다. 창작, 연주, 관객, 생태적 관점에서 개발에 나선다 세계적인 건축가 이형호의 작품으로 지금도 지역 몇 곳에서 설계와 건축이 진행되고 있다. 이탈리아, 독일, 영국 등 해외 전문가들의 방문도 이어지면서 글로벌 시장 개척이란 애초의 목표를 향해 접근하고 있다. 탁계석 K-Classic 회장은 ‘이 공간이 오케스트라와의 이상적 결합으로 K 컬처의 정체성과 콘텐츠 개발에 변곡점이 될 것이라며, 오랫동안 자율성이 엄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