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제28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은 가톨릭대학교 RISE 사업단과 BIAF와 협력하여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숏츠 공모전 ‘애니 뭐니 해도 부천’의 참가 작품을 모집한다. ‘애니 뭐니 해도 부천’은 문화도시 부천이 지닌 다양한 매력과 이야기를 애니메이션이라는 창의적인 매체로 표현하고, 시민들의 참신한 시선을 통해 부천을 대표할 수 있는 콘텐츠를 발굴·확산하고자 기획된 시민 참여형 공모전이다. 특히 전문 창작자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춰, 일상 속에서 발견한 부천의 모습을 자유롭게 담아낼 수 있도록 했다. 출품 기간은 1월 9일부터 1월 25일까지이며, 13세 이상 청소년을 포함한 일반인 등 나이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출품작은 부천과 관련된 자유 주제의 60초 이내 애니메이션 작품으로, 애니메이션 기반 숏츠 영상 형식으로 제작해야 한다. 작품 제작 시 생성형 AI 활용은 가능하나, 사용한 경우 해당 부분을 명확히 기재해 제출해야 한다. 또한 AI 생성 도구를 활용했을 경우 사용한 툴을 반드시 명시해야 하며, 음원과 이미지 등 모든 자료는 저작권 문제 없이 홍보
(누리일보)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은 1월 19일, 20일 양일간 관내 학교 현업업무종사자 240명을 대상으로 2026년 1분기 현업업무종사자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시설, 당직, 미화, 급식 등 종사자 현장 중심의 현업업무종사자 대상 안전보건교육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능력을 강화하고 안전의식 고취를 목적으로 실시됐으며 ▲ 산업안전보건법에 관한 사항 ▲ 근골격계 질환 예방 스트레칭 ▲ 화재, 사고예방 및 응급처치 ▲ 산업 안전 및 사고예방 등의 주제로 교육울 실시했다. 김상성 교육장은“이번 안전보건교육은 형식적인 전달을 넘어, 실제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스스로 인지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사례 중심으로 준비했다”라며,“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교육을 통하여 현업업무종사자들의 안전한 근무환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화성특례시의회는 19일 ‘봉담와우도서관 개관식’에 참석해 시민과 함께 새로운 공공도서관의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김상균·김미영·명미정·박진섭·이용운·유재호·위영란·차순임 의원이 참석했고, 시민과 학생 등 약 200명이 함께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청소년 공연, 유공자 표창, 퍼포먼스와 커팅식, 시설 라운딩까지 다채로운 일정으로 진행됐다. 봉담와우도서관은 봉담읍 와우로 15번길 7(해오름공원)에 위치해 있으며, 대지면적 6,827㎡, 연면적 4,473.24㎡ 규모로 지하 1층, 지상 3층의 복합 문화시설이다. 2020년 7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약 5년 반에 걸쳐 조성됐으며, 총사업비 199억 원이 투입됐다. 지하 1층에는 주차장과 1층에는 일반자료실과 강의실, 휴게공간 등 공공도서관 기능이 배치됐다. 2층에는 유아·어린이 자료실과 멀티미디어 자료실, 수유실 등이 마련돼 가족 친화적 독서 환경을 조성했다. 3층에는 스튜디오미디어실, 동아리실, 댄스연습실 등 ‘청소년문화의 집’기능이 결합해 세대별 맞춤형 문화·교육 공간으로 운영된다. 운영은 화
(누리일보)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은 최근 최저기온이 영하 14도를 기록하는 등 급강하에 따른 한파가 지속됨에 따라, 의왕시가 발주하여 진행 중인 대규모 관급 공사현장의 철저한 동절기 안전대책 마련을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촉구했다. 현재 의왕시 관내에는 ▲의왕문화예술회관 ▲의왕도시공사 사옥 ▲부곡커뮤니티센터 등 시민 편의와 직결된 주요 공공 건축물 건립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들 현장은 대부분 대규모 구조물 공사를 포함하고 있어 겨울철 기온 저하에 따른 안전사고 및 부실공사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실정이다. 한 의원은 “겨울철 추위는 건설 현장의 가장 큰 적 중 하나”라며, “특히 관 주도로 추진되는 관급공사는 시민의 혈세가 투입되는 만큼, 한파로 인한 현장 종사자들의 안전사고와 품질 저하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 담당부서의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한 의원은 안전관리 방안으로 ▲건설근로자 보건 관리 ▲화재 및 질식사고 예방 ▲콘크리트 타설 및 품질 관리 등을 제시했다. 한 의원은 “현장노동자들을 위해 따뜻한 휴게 장소 마련, 방한 장구 지급, 주기적인 휴식 시간 보장 등
(누리일보) 파주시 문산읍은 지난 19일 원여사순대국과 ‘행복나눔가게 14호점’협약을 체결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원여사순대국’은 이번 협약을 통해 1월부터 매월 순댓국 10그릇을 기부하기로 했으며, 기부된 음식은 관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한 끼로 제공될 예정이다. 문산읍은 현재 관내 10개의 행복나눔가게와 협약을 맺고, 매월 음식을 기부받아 취약계층에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안내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은 실질적인 지원과 함께 정서적인 돌봄도 함께 받고 있다. 행복나눔가게는 신규 참여 시 협약식을 진행하며, 6개월 이상 꾸준히 기부를 이어갈 경우 현판이 수여된다. 또한 2년 이상 지속적으로 참여한 가게에는 감사패가 전달된다. 이혜진 원여사순대국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따뜻한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실천으로 이웃과 함께하는 가게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평현복 문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원여사순대국과 함께 문산읍에서 나눔의 온기가 널리 퍼지길 바라며, 뜻깊은 나눔에
(누리일보) 파주시 운정2동은 지난 14일 파주시희망푸드마켓, 이마트와 협력해 관내 저소득층 100가구에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2만 600원 상당)를 전달하는 ‘신선한 식탁’사업을 추진했다. ‘신선한 식탁’사업은 경기나눔푸드뱅크가 이마트의 후원을 받아 추진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으로, 취약계층에 6종의 친환경 농산물을 지원해 영양 불균형 해소를 돕는 동시에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친환경 농가의 소득 증대에도 기여하는 도농 상생 사업이다. 이번 지원을 위해 운정2동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가구별 생활 여건과 건강 상태 등을 면밀히 검토해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100가구를 선제적으로 선정했으며, 민간 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물품이 필요한 이웃에게 원활히 전달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세심한 행정을 펼쳤다. 최명성 파주시희망푸드마켓 센터장은 “운정2동과의 촘촘한 연계 덕분에 지원이 절실한 가정에 농산물이 정성껏 전달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의 힘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생활 밀착형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정영옥 운정2동장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누리일보) 파주시 탄현면은 지난 19일 탄현면 새마을부녀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임옥연 탄현면 새마을부녀회장은 탄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성금을 전달하며 “매서운 추위로 어려움을 겪는 시기에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았다”라고 말했다. 이번 성금은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한 해 동안 각종 지역 행사와 봉사활동을 통해 마련한 기금으로 조성됐으며,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태희 탄현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온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성금이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탄현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0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통해 김장김치를 후원하는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저소득층과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누리일보)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오는 20일과 27일, 15시부터 17시까지 교하도서관 3층 소극장에서 전문 안내원(도슨트) 초청 강연 프로그램 ‘국립현대미술관을 즐기는 방법’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현대미술관 윤유미 전문 안내원(도슨트)을 초청해,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덕수궁관·과천관의 상설전시를 중심으로 한국 현대·근현대 미술의 흐름을 이해하고 미술관을 보다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1차시 강연은 1월 20일에 진행되며,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과 덕수궁관의 주요 전시를 중심으로 ‘한국현대미술의 하이라이트’전시를 다룬다. 2차시 강연은 1월 27일에 열리며, 과천관 상설전시인 ‘한국근현대미술 I·II’와 ‘야외조각공원’을 소개할 예정이다. 강연은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총 30명을 대상으로 계획됐으나, 신청자가 많아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장소를 3층 소극장으로 변경해 운영한다. 이재면 교하도서관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시민들이 현대미술을 보다 친근하게 접하고, 미술관 관람의 즐거움이 한층 넓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누리일보)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진행된 파주시약사회 총회에 참석해 ‘우리동네 마음건강약국’자살예방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생명존중안심마을’조성을 위한 약국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우리동네 마음건강약국’은 우울 및 자살 위험성이 높은 주민을 조기에 발견해 전문 기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고 연계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8년 파주시약사회와 협력 기반을 조성한 이후 현재까지 총 85개 약국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는 파주시약사회 소속 약국의 약 63%가 동참하는 수치다. ‘생명존중안심마을’은 읍면동 단위로 추진되는 지역사회 기반 자살예방 사업으로, 보건의료, 교육, 복지, 지역사회, 공공기관 등 5개 영역이 협력해 운영된다. ▲고위험군 발굴·개입·연계 ▲자살예방 인식개선 홍보 ▲자살예방 교육 ▲자살 고위험군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 위험 수단 차단 등 5대 전략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지역사회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약국이 지역 주민 접근성이 높은 보건 의료 영역의 핵심 자원인 만큼, ‘생명존중안심마을’조성에
(누리일보) 파주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중독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독자 가족의 심리적 회복과 대처 역량 강화를 위해 녪년 중독자 가족 교육’을 연중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독을 개인의 문제가 아닌 ‘가족의 질병’으로 인식하고, 가족 구성원이 중독을 올바르게 이해하며 건강한 지지 체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매월 둘째·넷째 주 수요일 14시부터 16시까지, 센터 2층 프로그램실에서 중독 분야 전문가의 지도 아래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중독 질환에 대한 이해 ▲재발 방지를 위한 가족의 역할 ▲정서적 지지 방법과 경험 공유 ▲스트레스 관리 및 자기 돌봄 등으로 구성됐다. 파주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관계자는 “가족의 회복이 중독 치유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교육이 가족들이 회복 과정에서 든든한 조력자가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중독자 가족 교육은 파주시에 거주하거나 중독 관리 서비스가 필요한 가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파주시 조리읍 봉천로 68에 위치한 파주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누리일보) 파주시는 구직을 단념한 청년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해 자신감 회복과 역량 강화를 돕고 청년의 원활한 사회 진출을 지원하는 ‘청년도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2024년부터 고용노동부 주관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2026년에는 총 130명의 청년을 모집한다. 선정된 청년에게는 1:1 상담, 면접 지도 등의 프로그램과 지역 연계 및 자율활동 등을 통해 청년의 역량 강화도 지원한다. 또한 프로그램 이수 후에는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각종 취업지원 제도와 연계해 실질적인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은 참여 기간에 따라 단기(5주), 중기(15주), 장기(25주) 과정으로 나뉘며, 모집 인원은 각각 단기 30명, 중기 65명, 장기 35명이다. 중기 및 장기 과정은 3월부터, 단기 과정은 9월부터 운영된다. 프로그램을 이수한 청년에게는 참여수당이 최대 250만 원까지 지급되며(단기 50만 원, 중기 150만 원, 장기 250만 원), 중기 및 장기 과정 참여자에게는 ‘이수·취업 인센티브’가 최대 100만 원까지 지급된다(중기 70
(누리일보) 파주시는 제7차 계절관리제 기간인 2025년 12월부터 2026년 3월까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한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제7차 계절관리제 운행 제한은 고농도 미세먼지가 자주 발생하는 시기인 12월부터 3월까지(주말 및 공휴일 제외) 수도권과 6대 특별·광역시(부산, 대구, 광주, 울산, 세종)를 출입하는 전국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운행 제한을 위반할 경우 1일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다만, 저감장치 부착이 불가능한 차량 중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소유 차량, 소상공인 등록 차량, 긴급자동차, 장애인 차량, 국가유공자 차량 등은 과태료 부과 대상에서 제외된다. 다만, 저감장치 장착 불가 차량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및 소상공인 등록차량, 긴급자동차, 장애인, 국가유공자 차량 등은 부과 대상에서 제외된다. 파주시는 장곡 검문소에 설치된 단속카메라를 통해 운행 제한 위반 차량을 단속하고 있으며, 적발된 차량에 대해서는 관련 절차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5등급 차량의 저공해 조치를 위한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누리일보) 파주시는 '파주시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조례'에 따라 건축부문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민간 분야의 친환경 새 단장(그린 리모델링)을 확산하기 위해 녪년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 사업’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오래된 주택의 창호를 교체하거나 건물 내외부 단열 등 에너지 성능을 개선하는 공사를 지원해, 난방비 부담을 덜고 주거환경을 더 쾌적하게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 지원 대상은 '건축법'에 따른 사용승인이 10년 이상 지난 주택으로, 단독주택(단독·다가구)과 공동주택(다세대·연립)이 해당된다. 신청은 건축물 등기사항증명서상 주택 소유자가 할 수 있으며, 공유지분 주택의 경우 대표 소유자가 지분 소유자 전원(100%)의 서면 동의서를 제출해야 한다. 지원 대상 공사는 에너지 성능 개선을 위한 수선 공사로, 고성능 창호(문 포함) 교체 또는 내외부 벽·천장·바닥 단열보강(난방공사 제외) 중 최소 1개 이상의 공사를 필수로 진행해야 한다. 또한 고효율 조명·보일러 교체, 차열 도료 시공 등 선택 공사와 철거·폐기물 처리 등 부대공사(해당 시)도 지원 범위에 포함된다. 지원금은 공사비
(누리일보) 파주시는 '2026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참여할 공동체를 오는 27일부터 2월 2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은 주민이 지역 문제 해결과 공동체 회복을 목표로 주민이 직접 제안하고 실행하는 주민 주도의 사업으로, 총사업비 1억 2천만 원이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파주시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생활권(직장·학교 등)을 둔 10인 이상 주민 모임이며, 형성 단계의 경우 5인 이상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2월 23일 18시까지 모임 소재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모집 규모는 일반공모 34개소 내외, 지정공모 7개소 내외로, 총 41개소 내외다. 일반공모는 공모사업 참여 경험에 따라 ▲형성 단계(1년 차) 18개소 내외 ▲성장 단계(2년 차) 10개소 내외 ▲지속 단계(3년 차) 6개소 내외로 구분된다. 지정공모는 마을미디어, 공동주택, 기본사회형 등 3개 분야로 나뉜다. 선정된 공동체에는 단계별로 200만 원에서 최대 600만 원까지 사업비가 지원된다. 특히 기본사회형 마을공동체는 ‘기본사회 선도도시 건설’이라는 시정 목표
(누리일보) 재생에너지 확대를 둘러싼 지역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파주시가 다시 한번 팔을 걷어붙였다. 주민 수용성 제고와 제도 개선을 위한 두 번째 논의의 장이 열렸다. 파주시는 지난 15일, 파주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제2차 파주시 재생에너지 갈등 조정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재생에너지 확대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지역 내 갈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제도적·행정적 대안 마련을 통해 주민 수용성을 높이기 위한 후속 논의의 일환이다. 이번 운영위원회는 파주시와 이클레이 한국사무소가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경기연구원,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풀씨행동연구소 등의 협력 기관과 함께 시민단체, 전문가, 시의회 및 관련 부서 공무원 등 총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회의는 1차 위원회에서 제시됐던 권고사항에 대한 의견 공유로 시작됐다. 위원회는 지난 회의에서 재생에너지 발전 시설 입지와 관련된 갈등이 ▲주민 수용성 제고를 위한 소통 부족 ▲획일적인 이격 거리 기준 ▲환경 및 경관 훼손 우려 등에서 비롯된다고 분석한 바 있으며, 이에 대한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자 이번 회의를 마련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누리일보) 토큰증권(STO) 법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주식 및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개정안 등을 담은 STO 법을 통과시켰다. 토큰증권(STO)이 법안이 통과된 가운데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최초로 ESG 인프라를 기반으로 STO 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한다. 즉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STO 법안을 기점으로 실물자산을 기반으로한 토큰증권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토큰증권에 도전장을 내민 분야는 부동산, 미술품, 명품 등으로 사실상 팔려야만 수익과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이지만 브이엠에스코리아가 내민 토큰증권의 도전장은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모아 기존의 인프라에 스왑해주는 명확한 수익모델을 블록체인과 연결한 획기적인 실질적 토큰증권이 가능하다는 전문가의 평이다. 수도공고(마이스터고-에너지분야) 전기과 출신으로 대학과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과 블록체인기술(정보보호)을 전공한 박가람 대표이사는 토큰증권(STO)은 ‘증권의 디지털화’ 라고 쉽게 이해할수 있고 기존 주식이
(누리일보) 걸그룹 뉴엘이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아이스트의 브랜드 엠버서더로 발탁되며 새로운 활동 영역에 나선다. 뉴엘은 슈퍼모델 이며 미스인터콘티넨탈 진 출신 멤버 채린, 메이크업 아티스트 출신 울,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리더 디디로 구성된 3인조 걸그룹으로, 데뷔 초기부터 각 멤버의 독보적인 이력과 개성으로 주목받아 왔다. 단순한 아이돌을 넘어 각자의 전문 분야를 지닌 팀이라는 점이 뉴엘만의 차별화 포인트다. 채린은 슈퍼모델 입상자다운 우아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그룹의 중심을 잡고 있으며, 울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뷰티와 스타일 전반에 대한 감각을 더한다. 여기에 SNS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기록한 디디는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맡으며 팀의 확장성을 책임지고 있다. 이번 엠버서더 발탁을 통해 뉴엘은 음악 활동을 넘어 화보, 영상,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무대 밖 일상과 개성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콘텐츠를 통해 ‘가까운 아이돌’로서의 매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소속 관계자는“뉴엘은 멤버 각
(누리일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로
(누리일보) 광주광역시교육감 이정선이 인터뷰를 통해 취임 이후 추진해온 교육 정책과 성과, 교권 보호, 미래교육 비전, 그리고 시민·학부모·교사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밝혔다. 그는 “광주교육은 지난 3년 반 동안 단단히 뿌리를 내리고 줄기를 뻗어 이제 열매를 맺기 시작했다”며 “단 한 명의 학생도 뒤처지지 않는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취임 이후 성과와 광주교육의 변화 이정선 교육감은 2022년 7월 취임 이후 “광주교육의 나무를 가꾸는 데 매진했다”고 회고했다. • 성과 지표: 10년 만에 광주에서 수능 만점자가 배출됐고, 직업계고 입학 경쟁률이 상승했다. • 평가 결과: 교육부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광주교육발전특구가 전국 우수사례로 꼽혔다. • 재정 성과: 국가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돼 누적 1천억 원 이상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광주교육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응원해준 교육공동체 덕분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그는 성과를 시민과 교육가족에게 돌렸다. ■ 기초학력 책임교육제와 학교 공간혁신 이 교육감은 기초학력 책임교육제를 광주교육의 핵심 성과로 꼽았다.
(누리일보)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가 ‘저가격 고품질’ 전략으로 고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고기테마파크'라는 독특한 컨셉과 다양한 서비스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2017년 7월 용인시에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국내에 543여 개, 해외에 21개 가맹점을 둔 토종 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서울특별시장 표창장,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등 다양한 수상 기록을 세웠으며,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중 한식 부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 특성을 고려해 프랜차이즈 수명 주기를 통상 3년으로 친다. 3년을 넘겨야 브랜드 지속성이 인정된다고 보는 시각에서 명륜진사갈비는 올해로 브랜드 론칭 8주년을 맞이해 ‘장수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발표한 가맹사업 현황 통계 발표에 따르면, 전년 대비 가맹본부 수는 8,759개로 7% 증가, 브랜드 수는 12,429개로 5.2% 증가, 가맹점 수는 352,866개로 모두 증가했다. 이러한 레드오션 시장에서 명륜진사갈비가 어떠한
(누리일보) 오는 6월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 교육계의 최대 과제로 꼽혀 온 ‘범보수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기 위한 통합 기구가 공식 출범했다. 분열된 보수 교육 진영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선거 경쟁력을 높이고, 무너졌다는 평가를 받는 교육 현장을 바로 세우겠다는 취지다.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위원회(공식 명칭, 이하 범단추)는 13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발족식을 겸한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공식 플랫폼’의 출범을 선언했다. 범단추는 이번 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의 필승 카드로 평가되는 후보 단일화를 체계적이고 공정하게 이끌어낼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 범단추는 교육계는 물론 정계, 종교계, 시민사회를 아우르는 폭넓은 인사들로 구성돼 대표성과 상징성을 강화했다. 위원회는 전직 대학 총장, 장관, 국회의원, 종교 지도자, 교육 전문가, 시민단체 인사들이 함께 참여하는 범사회적 연대 기구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대표 공동위원장은 손병두 전 서강대학교 총장이 맡았다. 손 위원장은 오랜 교육행정 경험과 학계에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