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동두천시 송내동에 위치한 착한식당 ‘어멍생고기’는 지난 6일 관내 저소득 어르신 6명을 초청해 따뜻한 점심 식사를 제공했다. 이번 나눔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사와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어르신들에게 삼겹살 정식과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이 제공됐다. 식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추운 날씨에 정성 어린 식사를 대접받아 감사하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정연 어멍생고기 대표는 평소 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에 깊은 관심을 가져왔으며, 2023년 5월부터 착한식당 제도를 통해 관내 저소득 어르신을 대상으로 꾸준히 점심 식사를 제공해 오고 있다. 김 대표는 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착한식당으로 등록하면 지역 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는 안내를 받고 기꺼이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을 다해 식사를 제공해 주신 김정연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화성특례시는 동탄8동 자율방범대가 지난 4일 영하의 날씨 속에서도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민·관·경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더욱 힘차게 출발한 동탄8동 자율방범대는 늦은 밤까지 골목골목을 누비며 지역 치안을 위해 묵묵히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합동 순찰에는 동탄8동 자율방범대원과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동탄3지구대 대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범죄 없는 안전한 동탄8동’이라는 슬로건 아래, 학교 주변과 주택가, 상가 밀집 지역 등 범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진행하며, 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에 주력했다. 동탄8동 자율방범대는 단순한 순찰을 넘어,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지역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순찰 중 만나는 주민들에게 안부를 전하고 불편사항을 청취하는 등, ‘이웃이 지키는 안전’이라는 자율방범 활동의 취지를 실천하고 있다. 김종진 동탄8동 자율방범대장은 “영하의 날씨에도 주민들의 따뜻한 응원 한마디가 큰 힘이 된다”며 “적토마의 해를 맞아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지역 안전을 지키
(누리일보) 화성특례시는 지난 6일 동탄 도시철도 건설사업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재추진을 위해 시민간담회에 이어 건설업계를 대상으로 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입찰 조건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앞서 열린 긴급대책회의와 시민간담회에서 제기된 주요 의견을 반영해 마련됐으며, 디엘이앤씨, 태영건설, 쌍용건설, 두산건설, 한신공영 등 주요 건설사를 포함한 15개 업체에서 약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설명회에서는 사업 개요를 비롯해 공사비, 공사기간, 입찰 조건 등 핵심 쟁점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입찰 조건 완화 등 사업성 제고 방안에 대한 실무적인 질문과 이에 대한 발주 여건, 검토 방향 등에 관한 답변이 오갔다. 시는 이번 설명회에서 수렴된 건설업계의 실무적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사업 여건을 보다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안정적이면서도 경쟁력 있는 입찰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사업 추진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입찰 참여를 제한하는 구조적 요인을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공사기간 재설정 및 입찰 조건 전반에 대한 실질적인
(누리일보) 양주시가 오는 12일부터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경동대학교와 함께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 제작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여 학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양주시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의 청소년을 모집 대상으로 하며, 디지털 창작 경험 유무와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교육과정은 웹툰 트랙과 영상 트랙으로 나뉘어 운영되며, 각 트랙은 시작반과 성장반으로 구성해 소수 정예로 운영한다. 이를 통해 학생 개별 수준에 따라 맞춤형 수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1월 12일부터 2월 5일까지 4주간 집중 과정으로 운영되며, 주 4회, 총 16회 수업으로 진행한다. 모집 인원은 각 선착순 40명이다. 정유진 미래교육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 기술을 단순히 체험하는데 그치지 않고, 청소년이 직접 창작 과정을 경험하며 자신의 생각을 디지털 콘텐츠로 구현하도록 만들어졌다”며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사고력과 표현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포스터 내 큐알코드를 통해 온라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일, 인계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병오년 첫 월례회의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자치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회의는 주민자치 위원 및 관계공무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인사를 시작으로 신규 위원 임명장 수여, 2026년 수원시 신년화두 공유, 올해 주요 자치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 됐다 이지훈 인계동 주민자치회장은 “2026년 주민자치회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신규위원들의 젊은 감각과 기존 위원들의 풍부한 경험을 조화시켜 인계동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박선옥 인계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마을 발전을 위해 모여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자치회가 진정한 민관 협치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은 창현고등학교 총동문회에서 지난 1월 6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정다미 2kg 20개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 후원은 지역 내 이웃과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총동문회는 모교의 전통인 나눔과 봉사의 정신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가고 있다. 전달된 정다미는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창현고등학교 총동문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이 함께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문들이 뜻을 모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윤병철 고등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창현고등학교 총동문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창현고등학교 총동문회는 장학사업,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영향력을 확산하고 있다.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관내 어르신 9명을 대상으로 무료 이‧미용서비스를 진행하며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화서1동은 홀수달에는 주민들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용할 수 있는 ‘찾아오는 이‧미용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짝수달에는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을 위해 미용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이‧미용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팔달구 미용협회 김갑녀 회장은 오랜 기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재능기부를 실천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찾아가는 이‧미용서비스’는 외출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이번 서비스가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은 지난 1월 6일, 관내에 위치한 리빙케어&브랜드패널에서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생활용품 약 300만 원 상당을 고등동에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생활용품은 후라이팬, 휴지, 시계 등 생필품 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브랜드패널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브랜드패널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윤병철 고등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브랜드패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생활용품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은 6일 오전, 취임 후 현장 중심 행정의 첫걸음으로 관내 환경관리원 쉼터를 방문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겨울철 한파 속에서도 이른 새벽부터 낙엽 정비와 가로 청소에 매진하며 쾌적한 마을환경을 책임지는 환경관리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윤주 화서2동장은 이건 반장을 포함한 5명의 환경관리원의 현장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특히 이 동장은 노후화된 쉼터 시설을 직접 점검하며, 여름철 폭염과 겨울철 한파를 대비한 냉난방기 교체 등 실질적인 근무 환경 개선을 약속했다. 화서2동 환경관리원들은 그동안 본연의 업무 외에도 ‘화서랑 축제’, ‘사랑의 김장 나눔’ 등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에 내 일처럼 앞장서며 마을 공동체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 이 동장의 이번 방문은 이러한 이들의 헌신에 대한 감사의 의미도 담겼다. 이건 화서2동 환경관리원 반장은 “신임 동장님이 취임 직후 가장 먼저 쉼터를 찾아와 현장의 고충을 세밀하게 살펴주셔서 큰 힘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화서2동을 만들기 위
(누리일보) 지난 6일,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 단체장협의회는 단체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만1동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단체 간 화합과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우만1동 단체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새해를 맞아 각 단체별 목표를 공유하고, 이를 성실히 실천할 것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줌바댄스 회원들의 댄스공연을 시작으로 ▲2025년 단체활동 영상 상영 ▲실천 결의문 선서 ▲다짐대회 카드섹션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다 함께 “우만1동을 더 새롭게! 주민을 더 빛나게!”를 외치며 카드섹션을 진행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 종료 후에는 단체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떡국을 함께 나누며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고, 2026년 새로운 출발을 함께 응원하는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최명희 우만1동장은 “이번 다짐대회는 단체 간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주민과 함께 세운 목표가 생활 속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강경수 단체장협의회장은 “각 단체가 한마음으로 다짐을 나눈
(누리일보) 가평군 설악면중장비연합회 권혁 회장과 안태영 총무는 6일 설악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14년째 이어온 연합회의 정기적인 나눔 활동의 일환이다. 설악면중장비연합회는 10여 년 동안 설악면에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권혁 회장은 “중장비연합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기로 했다”며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온기라도 전하고 싶어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동철 설악면장은 “이웃들을 위해 소중한 기부를 실천해 준 연합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유용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가평군농업기술센터가 농업인의 영농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오는 1월 13일부터 23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관내 농업인 약 1,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 12개 과정 16회로 편성됐다. 교육 과정은 친환경 벼농사를 비롯해 고추, 사과, 포도, 스마트농업, 농업 미생물, 친환경 인증, 농업기계, 농식품 가공, 한우, 한봉, 양봉 등 가평지역 주요 작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현장 적용이 가능한 실용 중심 교육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교육 내용은 작목별 핵심 재배기술과 사양관리 요령, 병해충 예방 및 관리 방법, 농업기계 활용과 안전교육, 군정 홍보와 주요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안내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에 따라 농업인들이 새해 영농계획을 수립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가평군의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를 목표로 매년 추진하는 대표적인 농업 교육 프로그램이다. 농업에 관심 있는 가평군민이라면 교육 당일 현장에서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한 해 농사의 방향
(누리일보) 가평군이 올해부터 가평읍 석봉로 소재 ‘한마음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새로 지정해 운영한다며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군에 따르면 기존 공공심야약국으로 운영되던 보명약국은 지난해 12월 31일을 끝으로 종료했으며, 새해부터는 한마음약국이 공공심야약국으로 새롭게 지정돼 12월 31일까지 운영된다. 이에 따라 올해 공공심야약국 이용 장소가 변경돼 군민들의 확인이 필요하다. 공공심야약국은 심야 시간대에도 처방전 조제와 일반의약품 판매는 물론 복약지도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 늦은 밤 의약품 구입이 어려운 주민들의 불편을 덜기 위해 2022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평일은 물론, 주말과 공휴일에도 매일 밤 10시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운영한다. 지역민들의 반응도 좋아 지난해 한 해 동안 이용자가 2,000명을 넘어서는 등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의료 안전망 역할을 해오고 있다. 가평군은 올해도 주말과 공휴일 구분 없이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해 주민과 관광객의 심야 의약품 접근성을 지속적으로 높인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공공심야약국은 연중무휴 운영이 원칙이지만, 경조사 등
(누리일보) 오산시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는 오산시푸른봉사회로부터 신장1동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쌀 200kg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마련된 나눔으로, 전달된 쌀은 신장1동 관내 취약가구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박현명 오산시푸른봉사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일상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명숙 신장1동장은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오산시푸른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쌀은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께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나눔 문화 확산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누리일보) 오산시는 오산역 앞 아름다로(구 문화의 거리) 일대 원도심 빈 점포를 활용한 창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임차료를 지원하는 ‘원도심 빈 점포 창업 지원’ 사업의 대상자를 이달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원도심 내 장기 공실 문제를 해소하고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5년부터 추진 중인 사업으로, 지난해에는 총 3개 점포가 신규 개점하며 원도심 상권 회복 가능성을 보여준 바 있다. 지원 대상은 원도심(아름다로) 내 빈 점포를 임차해 신규 창업을 하거나 점포를 이전하는 소상공인으로, 심사를 거쳐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점포 임차료를 월 최대 100만 원씩 최대 2년간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 대상 구역과 신청 자격, 세부 지원 조건 등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민생경제과 관계자는 “오산역 인근 원도심 상권에서 창업을 계획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2026년 새해를 맞아 한 해의 방향과 계획을 점검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운세 상담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특히 연초를 앞두고 연애, 진로, 직장, 재물 등 현실적인 고민을 점검하려는 수요가 이어지며 비대면 운세 상담 플랫폼을 찾는 이용자들도 증가하는 추세다.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에 따르면 새해를 앞둔 시기를 중심으로 상담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한 해를 시작하며 중요한 선택을 앞둔 이용자들이 자신의 흐름과 운을 참고해 방향을 잡으려는 경향이 뚜렷해졌다는 설명이다. 단순한 호기심 차원을 넘어, 새해 계획 수립 과정에서 운세 상담을 하나의 참고 자료로 활용하는 이용자들이 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특히 비대면 상담 방식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신통 운세는 사주, 타로, 신점 등 다양한 상담 콘텐츠를 전화 상담 형태로 제공하며, 실제 이용자 후기 기반 상담사 선택 시스템을 통해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연초 상담에서는 직장 내 변화, 이직이나 진로
(누리일보) 인공지능(AI)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며 시대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지만, 대한민국 교육 현장은 여전히 입시와 진로에 대한 불안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기술은 앞서가는 반면, 교육 제도는 불안을 관리하지 못한 채 그 부담을 학생과 학부모에게 전가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교육의 본질을 ‘경영’의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지속가능경영학회는 오는 1월 21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경영 포럼(Sustainable Management Forum for Future Generations)’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교육 실천가로 알려진 김영배 예원예술대학교 부총장의 저서 『교육은 경영이다(Education is Management)』 출판 기념 강연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입시·진로 불안 해소 위한 ‘책임교육’ 강조…시민 사회 중심의 서울시교육감 출마 기대감 확산 김 부총장은 지난 20여 년간 대학 교육 현장은 물론 시민사회 활동과 학교운
(누리일보) ‘원조 한류스타’이자 영원한 디바 가수 장은숙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소속사 식구들과 함께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가수 장은숙의 소속사인 (주)케이엔터프라이즈(대표 윤영용)는 최근 장은숙 팬클럽‘짱’ 사무실인 금천구 벚꽃로 234 에이스하이앤드1504호에서 소속 아티스트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은숙을 필두로 ‘먼훗날’, ‘아쉬움’의 원로가수 김미성, 화제의 ‘연변 트롯신동’ 전하윤,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살아보면 살아지니라’, ‘엄마와 딸’ 가수 현선아 등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7080 가요계를 주름잡았던 전설적인 선배 가수들과 장차 트로트계를 이끌어갈 10대 유망주가 한자리에 모여 세대를 초월한 훈훈한 광경을 연출했다. ■ 장은숙, 신곡 ‘아파요 아파요’로 국내 활동 박차 이번 신년회 화두는 단연 장은숙의 신곡 활동이었다. 장은숙은 최근 신곡 ‘아파요아파요’(작곡 정원수작곡뱅크 / 작사 박은희)를 발표하며 국내 성인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누리일보) 대한민국 에너지 대전환의 핵심 거점이 될 전남 해남군 산이면 일대에 국내 최대 규모의 재생에너지 복합단지가 들어선다. 이는 이재명 정부가 국정 핵심 과제로 추진 중인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과 ‘지방 시대 에너지 기본소득’ 정책을 실현하는 선도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파라솔라코(주)(대표 고창열)와 (주)드림엔지니어링(대표 오진택)은 2026년 1월 6일 오후 4시, 드림엔지니어링 본사 회의실에서 ‘해남군 산이면 태양광발전소 개발허가 및 솔라시도 타운 조성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해남군 산이면 부동리, 대진리, 상공리 일원 약 500만 평(1차 부지)에 달하는 부지를 신재생에너지 자립 도시로 탈바꿈시키는 ‘솔라시도 타운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목적으로 한다. 이 프로젝트는 정부의 ‘2026 에너지 대전환 로드맵’에 따라 크게 세 가지 핵심 축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첫째, 대규모 태양광 발전단지 발전용량은 전체 1,000MW(1차 300MW, 2차 300MW, 3차 400MW)로 추진될 계획이며, 에너지 고속도로 연계를 통한 에너지 인프라를 확고히
(누리일보) 새로운 네이밍의 'K-Orchestra'가 세계 유일의 자연 음향 사운드포커싱 야외 공연장(강원도 원주 문막) 상주단체로 한국 오케스트라의 정체성과 창작 역량을 세계 무대에 선보일 오케스트라 창단 설계에 돌입했다. 본격적인 활동을 위해서는 적어도 3년 정도 시뮬레이션 과정이 필요할 것이라고 주최 측은 말한다. 이 공연장은 마이크와 전자 확성 장치 없이 자연 음향만으로 공연이 가능한 세계적 특허 공간의 특징을 갖고 있다. 한국 전통 마당놀이의 원형적 구조를 현대 건축과 음향 공학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그 자체가 하나의 ‘악기’이자 ‘소리 철학’을 담은 공간이다. 창작, 연주, 관객, 생태적 관점에서 개발에 나선다 세계적인 건축가 이형호의 작품으로 지금도 지역 몇 곳에서 설계와 건축이 진행되고 있다. 이탈리아, 독일, 영국 등 해외 전문가들의 방문도 이어지면서 글로벌 시장 개척이란 애초의 목표를 향해 접근하고 있다. 탁계석 K-Classic 회장은 ‘이 공간이 오케스트라와의 이상적 결합으로 K 컬처의 정체성과 콘텐츠 개발에 변곡점이 될 것이라며, 오랫동안 자율성이 엄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