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경기도교육청이 21일 산업체 현장실습에 참여하는 도내 직업계고 학생의 권익 보호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 도교육청은 홍정표 제2부교육감을 단장으로 내부 직원과 대한산업안전협회와 한국공인노무사회 등 외부 전문가 등으로 점검단을 구성했다. 이번 점검은 단순 지도·감독을 넘어 실습 현장의 안전 및 노무 관리 체계를 심도 있게 살펴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점검 대상 기업은 지난 6월 현장실습 선도기업으로 지정된 대성아이디에스(주)(대표 최성규)다. 의정부공업고 전기에너지과 학생이 전기・전자 분야 승강기 제어판 제조 직무 실습에 참여하고 있다. 점검 내용은 ▲학습 중심 현장실습 교육환경 ▲산업 안전보건 관리 현황 ▲참여 현장실습생 관리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장 등이다. 점검단은 현장실습 참여 학생과의 면담을 통해 실습 만족도와 개선 의견을 수렴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특별 지도점검을 통해 산업현장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학생 보호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점검 결과 미흡한 부분은 즉시 개선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안전하고 건전한 현장실습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nb
(누리일보) 경기도교육청이 21일, 2025년 교육전문직원 임용후보자 선발 공개전형 최종합격자 명단을 도교육청 교직원 누리집에 발표했다.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미래교육에 따른 학교 현장 지원 강화를 이끌어갈 인재를 선발하고자 힘썼다. 올해 최종합격자는 ▲일반전형 92명 ▲임기제전형 4명으로 총 96명이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사전 행정예고를 통해 새로운 교육전문직원 선발방식을 제시했다. 이는 종전에 실시하던 지식 중심의 지필평가를 전면 폐지하고, 학교와 지역에서의 실천 경험을 중심으로 역량을 종합 검증하는 방식을 처음 적용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세부적으로는 교육 대전환 시대에 맞춘 ▲객관적인 교육경력과 지원자의 교육활동 유공 사항을 반영한 서류평정 ▲교직생애기술서, 성장포트폴리오, 교육전문직원 활동계획서 등의 증거 기반 포트폴리오 평가 ▲지원자가 작성한 학교 교육활동 실천 요약서를 바탕으로 다면적 역량을 평가하는 온라인 동료평가를 도입했다. 또한 ▲지역인재 발굴을 위한 교육지원청 추천 전형 신설 ▲빅데이터 기반의 AI 인・적성평가 ▲본질적 역량과 실무적 역량을 다면적으로 평가하기 위한
(누리일보)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11월 21일과 11월 28일 양일간 오산시 소재 종합사회복지관 5명과 관내 초·중·고 학교장 46명이 함께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협력 네트워크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만남은 학생의 복합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사회 자원과 학교가 긴밀히 협력하는 상설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했다. 간담회에서는 기관별 학생 지원 자원과 역할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연계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개선점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특히 앞으로 권역별 모임 및 협의 구조를 마련하여, 학고와 종합사회복지관이 정기적으로 학생 사례와 연계 현황을 점검하고, 지원의 공백을 줄일 수 있는 체계를 운영하는 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이번 만남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기관과 학교 가 상시 소통 구조를 강화하고, 학생의 다양한 욕구를 신속하게 파악·연계하는 통합 지원 체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생 성장과 복지를 중심에 두는 지속 가능한 지역 기반 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화성오산교육지원청 생활교육과(과장 박대상)는 “학생 한 명 한 명의 문제를 학교만의 힘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누리일보)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20일 관내 유·초·중·고 교(원)장 대상 장애인식개선 및 통합교육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장애학생 인권보호와 교육공동체의 통합교육 실천 역량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경기도교육청 교육활동 보호 법률자문 변호사를 역임한 황태륜 변호사(법무법인 화담)를 강사로 초청해‘장애아동인권 및 아동학대의 법률적 이해’라는 주제로 학교 현장에서 통합교육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관리자의 역할과 실천적 리더십을 강조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황태륜 변호사는 학교 현장에서 실제로 발생한 장애학생 인권침해와 교육활동 내 아동학대 사례를 중심으로 현실적인 법률 해석을 안내했다. 참석한 교(원)장들은 장애학생의 학습권 보장과 차별 없는 통합교육 실현을 위한 교원의 책임과 역할에 대해 깊이 있는 성찰과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석한 정현초등학교 김경선 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통합교육의 가치와 실천 방안을 깊이 있게 이해하게 됐고, 우리 학교에서도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가야겠다는 책임감을 느꼈다.”라고 말했다 이에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김성진
(누리일보)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11월 21일 물빛나래유치원에서 공립유치원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 교육장-공립유치원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유아교육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듣고, 현안에 대한 논의와 정책 협의를 통해 2026 화성오산 유아교육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 주요 내용으로는 유치원 운영과 교육과정 운영, 인력지원, 현재 진행되고 있는 유아 정서심리 지원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현안이 제기됐다. 특히 단설유치원 근무하는 교직원들의 공동 성장과 공동 발전을 위한 방안과 유아의 정서심리 지원의 다각화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적용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한 의견을 기반으로 유아교육 행정 지원 강화, 교육과정 운영 협력 확대, 유아 정서심리 지원 강화, 안전 및 돌봄 지원 체계 보완, 유-초 이음 교육 활성화 등 현장 요구에 맞춘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하늘빛유치원 원장은 “오늘 간담회를 통해 유아들의 밝은 미래와 유아교육 발전을 위해 서로 의견을 나누고 더
(누리일보)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이 11월 17일과 24일 이틀간 광주시 곤지암리조트에서 관내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반 직무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지방공무원의 교육행정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생성형 AI의 효과적인 활용법을 탐색하고, 커뮤니케이션 연수를 통해 조직 내 직원 간 갈등을 예방·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생성형 AI 기반 교육행정 업무 효율화 방안 △직원 간 올바른 소통 방법 등 실질적인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이를 통해 지방공무원들은 행정업무 개선에 필요한 AI 활용 능력을 익히고, 갈등 예방과 조직문화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오성애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지방공무원들이 생성형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업무 역량을 높이고, 배려와 존중이 있는 소통 문화가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은 관내 교육공동체의 IB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공감대 확산을 통한 미래형 교육문화 안착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상반기 관리자 및 교사 대상 IB 프로그램 이해 연수에 이어 지난 11월 18일(화) 여주 푸르메 소셜팜에서 ‘2025 IB 프로그램 학부모 역량 강화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연수는 IB(International Baccalaureate, 국제 바칼로레아) 프로그램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높이고, 가정과 학교가 함께 협력하는 미래형 교육과정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 내 IB 인증학교인 만선초등학교 최병진 교장을 강사로 초빙한 본 연수에는 관내 유·초·중·고 학부모 약 20여명이 참여했다. 최병진 교장은 만선초등학교를 IB 관심학교에서 후보학교를 거쳐 인증학교로 이끈 현장 중심의 교육적 경험을 기반으로 IB 프로그램의 교육 철학, PYP·MYP·DP 과정의 특징, 학생 주도 학습과 평가 방법, 가정-학교 간 협력 방안 등을 사례 중심으로 소개했다. 참석 학부모들은 “IB 수업의 방향성과 평가
(누리일보)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은 지난 19일 ‘여주초 신설대체이전 개교준비 책임TF(이하 ‘TF’)’ 3차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 TF는 행정과장을 위원장으로 하여 담당 부서별 팀장·장학사 및 설립사무취급교 관리자(여주초 교장, 교감, 행정실장)가 참여하며, 상호간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신설 여주초의 적기개교를 목표로 한다. 지난 3차 협의회에서는 신축공사 진행상황을 비롯하여 2차 협의회 당시 학교측 질의에 대한 부서별 자문내용을 공유했다. 여주교육지원청 홍승주 행정과장은 “현재 신축공사는 마무리에 들어갔으나, 내년 1월경 교사동 이전이 예정되어 있다”고 말하며 준공검사 및 재산이관 등 학교 이전준비가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여주초등학교 원용덕 교장은 “본 TF를 통하여 개교준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방면의 의문점이 제때 해소되고 있다”고 말하며 개교 전까지 지속적인 자문을 요청했다. 한편, 여주초 신설대체이전은 현재 원도심에 위치한 여주초를 여주역세권지구 일대로 확장이전하는 사업으로, 총 42학급 규모로 2026년 3월 개교 예정이다. 현재 교사동 내부공사 및 토목·조경공
(누리일보)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11월 22일, 디지털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디지털 전문교원 아카데미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전문과정에는 관내 초등 교원 30명이 참여해 AI 기반 수업 콘텐츠 설계, 챗봇을 활용한 실습, AI기반 평가, 디지털 문해력 기반 수업 혁신 전략 등 심화 전문 영역을 학습했다. 디지털 전문교원 아카데미 전문과정은 단기 연수가 아닌 전문교원 양성을 목표로 단계형·심화형 프로그램으로 미래학교를 이끌 핵심 교원을 양성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올해 전문과정은 △ 디지털 기반 교수학습 전문 설계 △ AI 맞춤형 학습 지원 시스템 이해 △ 학습 데이터 분석을 통한 학습전략 도출 등 전문과정의 난이도로 구성됐다. 또한 전문과정을 이수한 교원은 향후 학교 디지털 혁신 과제 기획·운영, 교원 대상 디지털 연수 운영, 학교 현장의 수업·평가 컨설팅 지원 등을 수행할 디지털 전문교원으로서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 이승희 교육장은 “디지털 전문교원 아카데미 전문과정은 미래교육을 설계하고 이끌수 있는 전문가로 성장하는 과정이며, 전문과정을 이수한 교원을 중심으로 학교 현장의
(누리일보) 안성교육지원청은 학생·교사·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제40회 사제동행 ‘터’전(展)-천 명의 그림, 40년의 이음'을 11월 26일 10시부터 12월 5일 16시까지 안성맞춤아트홀 전시실에서 운영한다. 본 전시회는 1985년 교원 작품 발표회로 시작하여, 현재는 교육공동체가 함께 즐기는 전시회로 발전한 안성의 미술교육 역사를 담고 있다. 올해 전시에는 관내 21개교 학생·학부모·교원 등 1,718명이 총 1,350여 점의 작품을 출품했다. 이정우 교육장은 “'사제동행 ‘터’전(展)'은 경연과 경쟁 중심에서 벗어나 표현하고 공감하는 학생 중심의 축제 마당이자, 학교 교육과정 속 일상적 예술교육을 나누는 장”이라며, “예술로 행복한 안성 교육공동체를 형성할 수 있다는 점이 뜻깊다”고 밝혔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본 전시는 안성맞춤 시민동아리 미사모(미술을 사랑하는 모임) 회원들이 참여하여 미술을 통한 소통·나눔의 장을 함께 열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문화도시 안성에서 '사제동행 ‘터’전(展)'이 발전과 성장을 지속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에 참여한 관계자는 “'사제동행 ‘터’전
(누리일보) 연천교육지원청은 2025년 10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중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2022 개정 교육과정 이해 및 수업·평가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안정적 현장 안착을 위해 교사들의 교육과정 문해력과 교과별 수업·평가 전문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2022 개정 교육과정 이해 및 수업 평가 역량 강화 연수는 영어·과학·국어·사회(역사·도덕 포함)·수학·기술‧가정 및 정보 등 교과별로 진행되며, 각 분야 수석교사들이 강사로 참여하여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주요 변화 이해 ▲교과별 교육과정 분석 ▲수업 설계 및 평가 연계 실습 등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특히 15명 내외의 소규모 집합 연수 방식으로 실질적인 협력 학습과 적용 중심의 실습이 이루어진다. 세부 일정은 10월 20일 영어교과를 시작으로 사회·역사·도덕(10.27.), 국어(10.23.), 수학(10.28.), 과학(11.4.), 기술‧가정·정보(11.6.) 순으로 진행됐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개정 교육과정의 취지와 실제 적용 방법을 동시에 이해할 수 있어 도움이 됐다”며
(누리일보)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은 11월 20일 관내 학교 및 유관기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맞춤통합지원 네트워크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6년 3월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전면 시행을 앞두고, 학교·민·관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학생 중심 맞춤형 지원을 위한 통합적 관점 공유와 권역별 네트워크 협의체 구축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워크숍은 1부와 2부로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서울 성수중 김영삼 교장의 ‘학생맞춤통합지원법과 학교 운영’ ▲시흥매화초 윤완 부장의 ‘학생맞춤통합지원 이해와 학교-지역의 역할’ 강의를 통해 전인적 성장 지원을 위한 통합적 시각과 실천 방향을 공유했다. 이어 각 유관기관이 자체 사업을 안내하며 학교 현장에서 느끼는 지역 연계의 어려움 해소에 도움을 주었다. 2부 분임토의에서는 학교-유관기관 간 소통 및 협업 방안, 학생 중심 맞춤형 통합지원 실행 전략, 지역사회 연계 활성화 방안 등이 활발히 논의됐다. 특히 지역 유관기관 담당자들이 직접 참여해 현장의 관점에서 협력 방안을 제시하며 실질적 네트워킹이 이뤄졌다. 한혜주 교육장은 “이번 워
(누리일보)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11월 20일부터 21일까지 한화리조트 에서‘2025 하반기 학교폭력 및 교육활동침해예방 관련업무 종사자 성과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 학교폭력전담조사관, 화해중재위원, 지역교권보호위원, 성고충심의위원, 사안처리위원 담당자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하여, 올해 추진된 학교폭력예방 및 대응 관련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과 개선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와부고등학교 조용주 교장의 ‘AI·디지털 기반 학교폭력 대응 및 학생 지원 역량 강화’ 특강을 통해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학교폭력 사안 처리의 전문성과 학생 중심 지원체계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또한 위원회별 분임토의를 통해 직무별 과제 중심의 심도 있는 토론이 이루어졌다. 참석자 간 소통과 힐링을 위한 ‘인뮤직 힐링 콘서트’와 산정호수 트래킹 프로그램도 병행하여, 학교폭력 및 교육활동침해 예방과 대응의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위원님들의 재충전과 연대 강화활동도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2025학년도에 추진된 학교폭력 및 교육활동침해 예방사업의 성과를 객관적으
(누리일보)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는 11월 20일, 동두천국민체육센터에서 관내 초·중·고 34개 학교 교직원 218명이 참여한 ‘2025년 동두천양주 교직원 스포츠클럽축제 배드민턴 경기’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직원의 건강 증진과 더불어 학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다양한 클럽이 참여해 활기찬 경쟁과 화합의 시간을 만들어냈다. 2025년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삶과 배움의 확장으로 미래를 여는 동두천양주교육’실현을 위해 교직원 역량 개발 및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을 주요 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동두천양주 학교체육 기본계획 중 ‘지역 협력으로 꿈을 펼치는 교육 실천’ 일환으로 올해 스포츠클럽축제를 기획했다. 이번 배드민턴 경기는 참가 학교별 단체전 토너먼트 경기방식으로 진행됐으며, 34개교에서 모인 218명의 교직원은 학교별 팀을 꾸려 열띤 경기를 펼쳤다. 참가자들은 평소 교직 업무로 바쁜 일상에서도 함께 운동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다른 학교 교직원과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교육공동체로서의 유대감을 강화했다. 교육지원청은 경기 운영을 위해 동두천양주 학교체육사랑 서포터즈 지원단을 중심으
(누리일보) 경기도가평교육지원청이 주최한 2025 가평교육지원청 교직원 배드민턴 대회가 11. 20. 가평군에 소재한 한석봉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교육공동체의 건강 증진과 소통·공감문화 확산을 통해 교육 현장의 협력적 조직문화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가평교육지원청 및 관내 유·초·중·고 교직원 126명이 참여했다. 배드민턴 대회는 교육지원청과 학교 간 경계를 넘어 함께 팀을 이루어 친목을 다지고 화합을 나누는 자리였다. 참가자들은 진지하면서도 페어플레이 정신에 맞춘 매너 있는 경기를 펼치며 승패를 떠나 교육공동체간 유대감을 형성했다. 가평교육지원청 이정임 교육장은, “교직원의 건강한 신체와 긍정적인 정서가 교육의 질을 높인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교직원들이 소통하고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회에 참가한 가평고등학교 홍태곤 교사는 “수업 준비와 업무로 연습 시간이 많진 않았지만, 배드민턴 대회에 참여하여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고, 승패와 상관없이 동료들과 서로 응원하며 웃을 수 있는 시간이어서 더 의미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가평교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운영 중인 ‘일주동물 모으기 룰렛 로또 이벤트’에서 실제 고액 당첨자가 발생해 이용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통 운세에 따르면 지난 12월 29일 진행된 룰렛 로또 이벤트에서 총 7,250,000원의 당첨금이 발생했으며, 1명의 당첨자가 선정됐다. 해당 이벤트는 이용자가 룰렛을 통해 일주동물을 모으고, 매주 발표되는 당첨 일주동물과 일치할 경우 당첨금이 지급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일주동물 모으기 룰렛 로또 이벤트는 단순 참여형 이벤트를 넘어, 꾸준한 서비스 이용과 연계된 구조가 특징이다. 이용자는 매일 로그인 시 출석 보상으로 티켓을 받을 수 있으며, 누적 상담 시간 10분마다 티켓 1장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상담 후기를 작성하면 티켓이 지급돼, 운세 상담과 자연스럽게 연결된 참여 방식이 마련돼 있다. 획득한 티켓 1장당 룰렛 1회 참여가 가능하다. 룰렛을 통해 모은 일주동물 중 6종이 매주 발표되는 당첨 일주동물 6종과 모두 일치할 경우 당첨자로 선정된다. 당첨자는 해당 회차에 누적된 당첨금을 지급받게 되며, 당첨자가
(누리일보) 국내 최초 “암호화폐 채굴 시스템” 으로 국내특허 3건, KC인증 2건, 해외특허 3건을 보유하고 있는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또 하나의 연구개발에 성공을 거두었다. 2021년10월 미국에서 VMS 재단을 만들고 Vehicle Mining System 을 개발하고 2023년11월에 한국에 브이엠에스코리아 법인을 설립하며 꾸준한 연구와 개발을 투자하여 국내 최초로 비트코인 채굴컴퓨터를 Made In Korea 로 만드는데 성공을 거두었다. 그러나 제품공급가가 5천만원으로 일반인이 구입하기 어려운 고가 제품으로서 투자방식을 리스/렌탈로 영업을 진행해오고 있지만 불경기 탓에 영업이익에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었다. 에디슨이 전구를 개발할때 1000번의 실패끝에 1000가지 안되는 이유를 발견했듯이 박가람 대표이사는 지속적인 연구와 투자끝에 일반 데스크탑 PC에서도 ASIC 방식으로 비트코인을 채굴할 수 있는 기술을 만들어 낸 것이다. ASIC은 Application Specific Integrated Circuit의 약자로, 특정 응용 분야 및 기기의 특수한 기능에 맞춰 설계·제작되는 주문형 반도체
(누리일보) 재한동포들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차별 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전국동포총연합회는 일반 시민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단체다. 그러나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이어가는 봉사 현장에는 이들의 발걸음이 늘 함께하고 있다. 전국동포총연합회 수원지회는 동포 어르신 복지와 권익 보호, 문화 교류, 지역사회 봉사를 핵심 가치로 삼고 있는 비영리 민간단체다. 정치적 목적과는 거리를 두고, 동포 사회 내부의 연대는 물론 지역 주민들과의 상생을 중요하게 여기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수원지회가 2년째 이어오고 있는 ‘동포 어르신 경로당 지원 봉사’는 단체를 대표하는 활동으로 꼽힌다. 언어 장벽과 제도 이해 부족,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고립되기 쉬운 동포 어르신들을 위해 식사 지원과 생활용품 전달, 말벗 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김승윤 전국동포총연합회 수원지회 회장은 이 활동의 출발점에 대해 “젊을 때 일만 하다가 늙어서는 기댈 곳이 없다는 어르신들의 말을 들으며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적인 돌봄이 필요하다고 느꼈다”고 설명했다. 경
(누리일보) VMS재단의 빅토리아거래소(대표이사 앤디박) 가 출금정지 경고조치를 지난 10월말에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미국 워싱턴주 벨뷰에 설립되어진 Victoria Exchange Inc 는 한국에서도 널리알려진 코인유탑(CoinUtop)과 텐앤텐월드(Ten&Ten) 거래소의 H**대표로부터 코인유탑거래소를 인수받아 새롭게 법인명을 바꾸고, 총48개의 서버도 미국 AWS 아마존서버로 이전했으며 모든 소유권과 자산을 이전받고 2023년7월4일에 앤디박 대표이사가 취임하며 지금까지 운영해 오고 있다. 빅토리아 거래소는 미국 워싱턴주 주정부 승인을 받고 MSB 라이센스를 준비해오던중 내부직원과 지인에 의한 1비트 불법출금과 VMC코인 불법매도로 워싱턴주 금융당국과 주거래 은행인 Bank of America 로부터 출금정지 조치를 받았다. 이사회의 의장인 앤디박 CEO는 사건이 일어난후 지금까지 최선을 다해 복구 작업에 전념했지만 정부의 이같은 조치는 더이상 막을 수 없었다고 전했다. 그로인해 앤디박 이사회 의장은 3년간 채굴하여 모은 자신이 가진 318 BTC 전량을 담보로 사태수습에 나섰으며, 이로인해 비트코인 자산이 금융
(누리일보)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 (상임대표, 김종철)은 17일 여의도에 위치한 오토폼엔지니어링코리아에서 제2회 서울지방국세청장 초청 세정간담회를 개최 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KOFA 소속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사단법인 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KOFA GCEO]가 주관했고 ▲오토폼엔지니어링코리아(대표 조영빈, KOFA회장), ▲인피니언테크널러지코리아(대표 이승수 , KOFA전임회장), ▲지멘스코리아 (대표 정하중), ▲오스람코리아(대표 강석원), ▲아레이몬드코리아(대표 김종세), ▲헥사곤코리아( 대표 브라이언성), ▲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 (대표 권기정), ▲바코코리아(대표 손창근), ▲한국이브이그룹(대표 윤영식)등 한국에 진출한 외국계기업 대표이사들 18명이 참여했다. 김재웅 서울국세청장은 간담회에서 외국계 투자기업에 대한 세정지원 방안을 안내하고 현장의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서울국세청은 최근 시행한 ▲'투자 확대' 외국계 기업에 대한 정기세무조사 유예(최대 2년) ▲내년에 시행하는 글로벌 최저한세 ▲해외금융계좌 신고시 유의사항 등 국제조세 분야에서 외국계 기업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했다. &n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연말을 맞아 이용자 참여형 이벤트인 ‘연말 후기왕 콘테스트’를 진행하며 이용자 소통 강화에 나섰다. 이번 콘테스트는 2025년 12월 16일부터 2026년 1월 9일까지 진행되며, 이벤트 기간 동안 신통 운세에서 상담을 이용한 모든 회원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단순 후기 작성이 아닌, 서비스 이용 경험을 바탕으로 ‘정성스럽고 도움이 되는 리뷰’를 남긴 이용자를 선정해 보상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신통 운세는 상담 품질 개선과 이용자 간 신뢰 형성을 위해 후기 문화를 강화해왔으며, 이번 콘테스트는 그 일환으로 기획됐다. 후기왕은 여러 기준을 종합해 선정된다. 상담 내용과 느낌을 진솔하게 작성한 후기, 다른 이용자에게 도움이 될 정도의 구체적인 내용이 포함된 후기, 상담사가 전달한 메시지를 중심으로 정성스럽게 작성된 후기 등이 주요 평가 요소로 반영된다. 또한 긍정적인 에너지나 위로의 분위기가 잘 담긴 후기, 포토 후기, 기타 진정성이 잘 드러나는 후기 역시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후기왕에게는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1등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