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남양주시민축구단은 지난 4일, 남양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 K4리그 9라운드 경기에서 거제시민축구단을 상대로 난타전 끝에 4대3 역전승을 거뒀다. 남양주FC는 전반 8분 한정우가 프리킥을 성공해 선제골을 기록했으나, 상대 팀의 역습으로 동점 골을 허용했다. 전반 29분에는 왼쪽에서 홍석환의 돌파에 이은 왼쪽 크로스를 한정우가 논스톱으로 때린 슈팅이 골문을 가르며 다시 앞서 나갔으나, 전반 추가 시간에 또 한 번 동점 골을 내준 채 전반전이 종료됐다. 후반 3분 만에 남양주FC는 상대 팀에 역전 골을 허용했으나, 후반 교체 투입된 신상휘가 수비수 두 명을 제치고 슈팅한 공이 그대로 왼쪽 구석으로 빨려 들어가며 다시 동점을 만들어 냈다. 남양주FC는 후반 35분 코너킥 혼전 상황에서 유주안이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세컨볼을 밀어 넣어 역전골을 성공시키며 경기 흐름을 가져왔고, 추가 실점 없이 경기를 승리로 마무리했다. 남양주FC의 구단주인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오늘 경기장을 찾은 어린이 팬들의 열렬한 응원 덕분에 선수단이 힘을 얻어 역전승을 거둘 수 있었다.”라며 “앞
(누리일보) 김포시는 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 김초은 선수가 '2025년 제26회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한다고 2일 밝혔다. 김초은 선수는 400m 허들 종목 강자로, 최근 열린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은메달을 차지, 탁월한 경기력을 인정받아 지난 2일 국가대표로 최종 발탁됐다. 이에 오는 5월 25일, 한국 선수단 선수촌에 입촌하여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김초은 선수의 국가대표 선발은 개인의 노력과 헌신뿐 아니라 김포시의 체계적인 지원 아래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대회 중 최고의 기량을 발휘해 국위선양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2025년 제26회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는 오는 5월 27일부터 31일까지 구미에서 개최되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육상 선수들이 대거 참가하는 대규모 국제 대회다. 대회 성적에 따라 향후 아시아 및 세계 육상대회 참가 자격에도 영향을 미치는 등 큰 의미가 있다.
(누리일보) LCK(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홈경기 이벤트 ‘2025 LCK 로드쇼 in 수원’이 3~4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젠지 이스포츠와 KT롤스터가 공동주관했다. 3일에는 젠지의 ‘홈스탠드’로 진행돼 젠지와 디플러스 기아(Dplus KIA)가 맞대결했고, 4일은 KT의 ‘홈커밍데이’로 KT와 T1이 격돌했다. 4일 경기장을 찾은 이재준 수원시장은 환영사를 하고, “수원에 오신 e스포츠 팬 여러분을 환영한다”며 “수원에서 열린 LCK 로드쇼 in 수원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홈팀 KT롤스터와 원정팀 T1 모두 파이팅!”을 외쳤다. ‘2025 LCK 로드쇼 in 수원’에는 선수단 40여 명이 참가했고, 이틀간 관중 8000여 명이 찾았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는 오는 7월 12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는 ‘2025년 고양특례시 트랙왕 선발대회’의 참가자를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고양시체육회·고양시육상협회가 주최·주관하고 고양특례시와 경기도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경기도체육회 공모 사업으로, 고양특례시의 체육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내 육상 활성화를 도모하고, 유망한 육상 인재 발굴을 위해 추진된다. ‘트랙왕 선발대회’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중심의 축제로, 시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육상에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특히 남여 일반인 연령별로(15세~60세이상) 100m, 400m, 1500m, 3000m 달리기와 다양한 트랙 종목이 운영된다. 김용환 고양특례시청 육상감독은“이번 대회가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생활체육의 저변을 확대하고 육상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라며 “고양특례시와 경기도체육회의 지원 아래 안전하고 내실 있는 대회를 치르기 위해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본 대회는 김용환 고양특례시청 육상감독과 이재훈 고
(누리일보) 양평군은 4월 27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25 아시아 유도선수권대회에서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이승엽 선수가 남자 100kg 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같은 체급에 출전한 김민종 선수는 동메달을 차지했으며, 28일 열린 남자 단체전에서도 이승엽, 김민종, 김종훈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이승엽 선수는 100kg급 준결승 김민종 선수와의 맞대결에서 빗당겨치기 되치기로 절반을 따내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파리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인 타지키스탄의 테무르 라크모프를 지도 3개 반칙승을 거두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지난 국제유도연맹(IJF) 2025 파리 그랜드슬램에서 은메달 획득하며 세계 유도계의 주목을 받은 이승엽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도 파리올림픽의 메달리스트를 연달아 꺾고 우승하며 세계 유도계에서 입지를 굳혔다. 김민종 선수는 준결승 패배 후 동메달 결정전에서 일본의 나카무라 유타를 한판승으로 제압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남자 90㎏ 급에 출전한 김종훈 선수는 아쉽게 패자전에서 유효패로 탈락했지만, 28일 남자 단체전에서는 이승엽, 김민종 선수와 함께 동메달을 획득하며
(누리일보) 남양주시민축구단은 오는 5월 4일 일요일 오후 2시 남양주종합운동장에서 거제시민축구단을 상대로 K4리그 9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남양주FC는 올해 8경기에서 5승 3무로 리그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센터백 이진섭을 중심으로 한 탄탄한 수비 조직력으로 최근 5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다만, 최근 2경기에서는 골 결정력 부족으로 득점을 올리지 못해, 선두권 유지를 위해서는 공격력 회복이 관건이다. 김성일 남양주FC 감독은 “많은 어린이 팬이 응원하는 만큼 공격적인 경기 운영으로 승리를 거두고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다”며 “어린이날을 맞아 사무국에서도 다양한 선물을 준비한 만큼, 경기장을 찾아와 선수단에게 큰 힘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FC는 어린이날을 맞아 에스코트 키즈, 시축에 참여할 어린이들을 모집해 경기 전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 경품 추첨 행사와 더불어, 경기장을 찾은 어린이들에게는 관내 기업인 빙그레와 코스모스제과에서 제공하는 과자, 화도 지역 삼성바른병원에서 후원한 응원 머플러를 증정할 계획이다. &nb
(누리일보) 평택시청 장애인역도팀이 ‘제15회 경기도 장애인체육대회 2025 가평’에서 참가선수 전원 3관왕을 달성하며 평택시 장애인역도팀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달 24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가평군 북면 생활형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됐으며, 평택시청 장애인역도팀은 △박광열(남자 –65㎏급) 금메달 3개 △박채연(여자 –67㎏급) 금메달 3개 △김규호(남자 –72㎏급) 금메달 3개 △정연실(여자 –73㎏급) 금메달 3개 △나용원(남자 –88㎏급) 금메달 3개를 획득하여, 선수 전원 3관왕에 올라 총 금메달 15개를 획득하며 대회 메달을 휩쓸었다. 평택시청 장애인역도팀 박성준 감독은 “항상 선수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는 평택시에 항상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좋은 결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정장선 평택시장은 “탁월한 기량으로 평택시의 위상을 높여준 장애인역도팀 단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평택시청 요트팀이 ‘2025 부산슈퍼컵 국제요트대회’에서 값진 우승을 차지하며 평택시의 위상을 높였다. 지난 4월 24일부터 27일까지 부산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2025 부산슈퍼컵 국제요트대회’는 올해 20주년을 맞이했으며,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대형 요트대회로 34개 팀 280여 명이 참가하여 열띤 경기를 펼쳤다. ORC1 종목에 출전한 평택시청 요트팀은 큰 대회 출전에 따른 중압감 속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며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은 선수들의 투혼과 끈끈한 팀워크가 빛난 결과였다. 평택시청 요트팀 김태정 감독은 “많은 관심을 보내주시는 관계자분들과 힘든 훈련에도 끊임없이 노력해 준 단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우리 시민 모두의 자부심이 되어주신 단원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의 대회에도 늘 순풍이 함께하길 기원한다”라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누리일보) 평택시청 역도팀이 지난달 22일부터 29일까지 강원 양구군 용하체육관에서 열린 ‘제84회 문곡서상천배 역도경기대회’에서 금메달 3개와 동메달 3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여자일반부 71㎏급에 출전한 박민영은 인상 94㎏, 용상 125㎏, 합계 219㎏의 성적으로 금메달을 3개 획득하며 ‘전국춘계 여자역도경기대회’에 이어 올 시즌 두 번째 3관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남자일반부 경량급 단체전에 출전한 황승환, 김민규, 김승환은 각각 인상, 용상, 합계에서 동메달을 추가했다. 평택시청 역도팀 강병조 감독은 “우수한 결과로 대회를 마무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계속해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꾸준히 좋은 성적을 달성하고 있는 우리 선수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누리일보) 광주시와 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및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1천여 명의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체육대회는 2026년 4월 말부터 5월 초까지 광주시 전역에서 개최되며 자원봉사자는 △종목별 경기장 운영 지원 △개폐회식 지원 △종합상황실 운영 △주차 및 교통 안내 등 다양한 분야에 투입돼 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지원할 예정이다. 자원봉사 신청은 5월 1일부터 접수를 시작하며 만 18세 이상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광주시자원봉사센터 공식 누리집 또는 센터를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선발된 자원봉사자에게는 자원봉사 활동 시간 인정, 활동 실비 및 유니폼 지급, 교육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광주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매우 뜻깊은 도민체전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자원봉사를 통해 나눔과 배려의 정신을 실현하고 경기도민 모두가 소통과 화합으로 하나 되는 감동의 축제를 함께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가평군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 2025가평’이 오는 5월 15일 본경기에 앞서 1일부터 사전경기로 포문을 연다. 이번 대회는 가평군이 70여 년 만에 처음 유치한 대규모 행사로 지역사회에서 거는 기대가 크다. 본경기에 앞서 진행되는 사전경기에는 전국대회 일정 등을 고려해 소프트테니스와 역도를 비롯한 총 11개 종목이 분산 개최된다. 가장 먼저 열리는 종목은 소프트테니스와 역도로, 1일부터 3일까지 각각 가평테니스장과 북면국민체육센터에서 치러진다. 하계 스포츠의 꽃인 육상 경기는 9일부터 10일까지 가평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이외에도 탁구·수영·궁도·보디빌딩·당구·농구·댄스스포츠 등 다양한 경기가 사전에 펼쳐진다. 이번 사전경기에는 총2,949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전을 벌이며 가평군 선수단도 99명이 대회 개최지로서 자존심을 걸고 선전한다. 가평군은 대회를 앞두고 모든 경기장 시설 점검과 배치를 마쳤으며, 인근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친절 서비스 교육과 홍보활동도 완료했다. 서태원 가평군수는 “사전경기부터 본격적인 대회 분위기가 형성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누리일보) 의정부시는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팀(코치 김현승) 소속 임희래, 장윤석 선수가 ‘2025 구미오픈 테니스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팀의 위상을 높였다고 밝혔다. 4월 24일 임희래 선수는 강원특별자치도청 정효주 선수와 호흡을 맞춰 여자 복식 경기에 출전, 결승 진출권을 놓고 수원시청 김나리 선수와 강원특별자치도청 김다빈 선수를 상대로 접전을 펼쳤다. 임희래‧정효주는 아쉽게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팀워크로 당당히 3위에 올랐다. 이어 25일 장윤석 선수는 남자 단식 부문에 출전해 끈질긴 집중력과 뛰어난 경기 운영으로 각 라운드를 돌파하며 3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임희래 선수는 “정효주 선수와 호흡이 잘 맞아 경기 내내 끝까지 최선을 다할 수 있었다”며 “아쉬움도 있지만 다음 대회에서는 더 높은 자리에 오르겠다”고 전했다. 장윤석 선수는 “힘든 경기가 많았지만 매 순간 최선을 다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더 성장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동근 시장은 “매 대회에서 최선을 다하는 우리 시 테니스팀 선수들에게
(누리일보)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복싱팀이 또 한 번 김포의 이름을 빛냈다. 지난 4월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린 2025 전국종별복싱선수권대회에서 김포시청 소속 김민서 선수가 –50kg 체급 부문 결승에 올라 이천 팀K 소속 홍기석 선수를 상대로 치열한 접전 끝 판정승을 거두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는 서울시청 김운식, 청양군청 곽범서 등 전국 유수의 실업팀 강호들이 대거 출전했다. 그중에서 김민서 선수는 탁월한 경기 운영 능력과 집요한 집중력으로 상대를 압도하며 김포시청 복싱팀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포시청은 “이번 금메달은 지속적인 지원에 선수 개인의 노력이 더해진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김포시민 여러분께 기쁨을 드릴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김포시청은 이번 우승을 발판 삼아, 향후 예정된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누리일보) 이천시는 지난 4월 28일 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 출전을 위한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하고, 종합우승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 이번 결단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 송석준 국회의원, 허원 도의원, 박명서 이천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김영우 이천시체육회장, 각 종목단체 회장 및 출전선수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선수단 출전 보고, 단기 수여, 인사 말씀, 선수대표 선서, 기념 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참석자와 선수단은 우승을 위한 선전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지금까지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이천시의 이름을 빛내주시길 바라며, 24만 이천시민들의 힘찬 응원이 함께할 것”이라며, “선수단 모두 부상 없이 안전하게 경기를 마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기를 바란다”라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는 5월 15일부터 5월 17일까지 가평종합운동장 등 종목별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개회식은 5월 15일 가평 자라섬 중도에서 개최된다. 이천시는 이번 대회에 육상 등 25개 종목, 580여 명의 선수단이 출전할 예정이다.
(누리일보) 화성특례시가 2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제71회 경기도 체육대회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배정수 화성특례시시의회 의장, 박종선 화성시체육회 회장, 직장운동경기부 선수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 통고를 시작으로 출전보고, 선수단 기 전달, 격려 및 축사, 선수단 대표 선서 등이 진행됐다. 경기도체육대회는 오는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가평군 일원에서 개최되며, 화성시에서는 육상, 수영, 축구, 테니스, 배구, 배드민턴 등 26개 종목에 선수 335명이 출전할 예정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우리시는 경기도체육대회에서 2년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화성 체육의 저력을 이미 입증했다”며, “선수단의 땀과 노력이 반드시 값진 결실로 돌아올 것이라 믿는다”고 격려했다. 한편, 시는 지난 제69회에 이어 제70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 종합 1위를 기록하며, 대회 2연패를 달성한 바 있다.
(누리일보) 인천 송도 웨이하이관(수석대표 상법술)이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연계해 ‘국제 웰니스 관광시험구’ 홍보설명회 및 건강식품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4월 1일 오후 3시 30분, 인천 송도 부영 송도타워 28층 웨이하이관에서 열렸다. 본 행사는 웨이하이관이 새롭게 단장해 운영을 시작한 이후,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처음으로 공동 추진한 투자유치 홍보 행사로, 한·중 웰니스 관광 및 건강식품 산업의 효율적인 협력 플랫폼 구축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 유증파 국장을 비롯해, 웨이하이시 정부 주한 경제무역대표처 상법술 수석대표(부대표 우건성), 웨이하이 자광우건 과학기술 주식회사 리센 총경리, 웨이하이 지혜운창 공급사슬관리 유한회사 유정 총경리, 상하이 과디련과학기술 유한회사 원자재사업부 리엔 책임 등이 참석했다. 또한 국내에서는 인천광역시 국제협력과 신종은 과장, 인천관광공사 관광전략실 김지안 실장, 한국수입협회 박진우 부회장, 한국김치협회 김치은 회장, 한국과학기술서비스협회 이재걸 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
(누리일보) 고양의 낡은 도시 구조를 미래 산업과 경제 성장의 엔진으로 바꾸겠다는 미래 발전 정책 구상이 제시됐다. 김소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예비후보가 고양의 도시 구조 혁신을 전면에 내세우며 본격적인 정책 승부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브레인 헬스 클러스터’ 조성과 ‘1기 신도시 재건축 원스톱 패스트트랙’을 양축으로 한 경제·도시재생 통합 모델을 내놓으며 지역 변화의 청사진을 밝혔다. ‘브레인 헬스 클러스터’는 노후 상권을 바이오·메디컬 중심 산업으로 전환하는 내용이다. 치매 등 고령층 뇌 건강 관리와 ADHD·발달장애 등 아동·청소년 지원을 결합해 산업과 복지를 동시에 강화하는 구조다. 이를 통해 의료·데이터 기반 산업을 육성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주민 체감형 복지 확대를 동시에 추진한다. 지방세 감면과 투자 엑시트 구조 설계를 통한 민간 자본 유입, 경기도 마스터리스 방식의 기업 입주 공간 확보, 의료기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생활권 거점센터 설치 등 구체적인 정책 실행 방안이 제시됐다. AI·데이터 기반 브레인 헬스 시스템을 구축해 고양시를 특화 도시로 브랜드화하겠다는 목표도 포함
(누리일보) 전북 남원 지리산 자락의 촌사람영농조합법인(대표 윤정준)이 M&A-IPO 엑셀러레이팅 전문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와 엑셀러레이팅 계약을 체결하고, 곰보배추 막걸리 양조장을 중심으로 한 기능성 발효 산업 확장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계약은 단순 협업이 아닌, 기존 전통주 사업 구조를 기능성 발효 기반 농식품 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전략적 엑셀러레이팅으로, 투자유치·유통 확장·브랜드 고도화·라이선스 사업까지 전방위적으로 추진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곰보배추 막걸리 사업을 둘러싸고 유통 및 동업 참여를 희망하는 다양한 기업과 파트너들의 문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팬텀엑셀러레이터는 이러한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본격적인 구조 재편에 착수했다. 특히 해당 사업은 특허 제10-1378284호(곰보배추 농축액을 이용한 막걸리 제조방법)와 상표등록 제40-0963823호(곰보배추 막걸리)를 기반으로 한 IP를 보유하고 있어, 단순 제품이 아닌 산업 확장이 가능한 구조로 평가받고 있다. 팬텀엑셀러레이터는 현
(누리일보) 피부과 시술을 찾는 소비자들의 관심은 점점 “자연스러움”과 “지속성”으로 옮겨가고 있다. 단순히 볼륨을 채우는 필러보다는 피부 본연의 힘을 되살려주는 제품을 원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새롭게 출시된 셀리비온 린제이(Celivion LinJ)가 주목받고 있다. 셀리비온 린제이는 기존 동종진피 주사제와 달리 저온 공정(Allo-PELT)을 통해 ECM(세포외기질) 구조를 최대한 보존한 것이 특징이다. 이 공정은 열 변성으로 인한 손상을 최소화해 피부 속에서 섬유아세포 활성화, 콜라겐 재형성, 혈관 생성을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단순히 주입된 볼륨이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가 스스로 회복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셀리비온은 평균 약 34~40 μm의 균일한 입자 설계를 통해 시술 후 결과 편차를 줄였다. 이는 주입 과정에서 뭉침이나 울퉁불퉁한 현상을 최소화해 피부결을 매끄럽게 유지하고, 반복 시술에도 안정적인 결과를 제공한다. 무엇보다 면역 반응을 회피할 수 있는 입자 크기 설계로 장기적인 조직 통합을 가능하게 한다는 점에서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누리일보) 최근 정부의 전방위적인 가계부채 관리와 대출 규제 강화 기조 속에서도, 규제의 그늘을 피한 ‘희소성’ 높은 아파트가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경기도 여주시 홍문동 홍문1지구 도시개발사업의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이 그 대표적인 수혜 단지로 부상하고 있다. 이 단지는 스트레스 DSR 3단계 규제 시행 이전에 분양 공고가 이루어져 대출 규제 미적용 혜택을 누리는 것은 물론, 지난 6·27 부동산 대책의 영향권에서도 제외되어 상대적인 금융 부담이 매우 적은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자금 마련의 문턱이 낮은 ‘똘똘한 한 채’를 선점하려는 전국 각지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강남 30분대’ 진입... GTX-D와 복선전철의 쾌속 교통망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의 가장 큰 매력은 압도적인 교통 개발 호재다. 단지는 경강선 여주역이 인접해 있어 이동이 편리하며, 특히 수서~광주 복선전철이 완공되면 여주역에서 서울 강남(수서역)까지 30분대 진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여기에 여주와 원주를 연결하는 경강선 연장선이 2028년 개통
(누리일보) 글로벌 경제의 복잡성이 날로 심화되면서 국제조세에 대한 체계적 이해는 기업과 전문가 모두에게 핵심 역량으로 떠올랐다. 그러나 이 분야의 높은 진입 장벽은 늘 학생과 실무자들을 망설이게 했다. 이런 가운데, 15년 넘게 국제조세 최전선에서 활동해 온 류성현 변호사(법무법인(유) 화우 국제조세전략센터장)가 현장의 경험을 집약한 입문서 『국제조세개론(International Taxation)』을 더존테크윌을 통해 출간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 "모든 경제 주체의 필수 교양"… 왜 지금 국제조세인가 오늘날 기업과 개인의 경제활동은 국경을 가리지 않는다. 해외 투자, 크로스보더 M&A, 글로벌 공급망 재편이 일상이 된 시대에 국제조세 문제는 더 이상 일부 전문가만의 영역이 아니다. OECD의 BEPS(세원잠식 및 소득이전) 프로젝트와 글로벌최저한세(Pillar 2) 도입 등 국제조세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관련 지식에 대한 수요는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그러나 국내에는 국제조세를 체계적으로 다루면서도 입문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본서가 부족했다. 대부분의 기존 서적이 고도의 전문 지식을 전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