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12월 5일 대전버드내초등학교 경계 구역에 안전 울타리 신규 설치 공사를 최종 완료했다고 밝혔다. 대전버드내초등학교 경계에 위치한 기존 울타리는 아파트 측이 설치·관리해 온 시설로, 노후하고 높이가 낮아 학생들이 쉽게 넘어 다닐 수 있는 상태였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울타리 상단에 철조망이 추가로 설치했음에도 불구하고 통학 과정에서 안전사고 위험이 계속 제기됐고 학부모와 학교 구성원들의 우려가 컸다. 과거에도 울타리 교체를 추진하려는 시도가 있었으나, 아파트 측의 반대로 철거와 보강이 장기간 이루어지지 못했다. 학생 안전 우려가 지속 제기됐음에도 개선이 이뤄지지 않아 장기 현안으로 남아 있었다. 이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학생 안전 앞에서는 더 이상 지연을 허용할 수 없다’는 원칙 아래, 현장 의견 청취와 행정 검토 등 필요한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여, 학교 내부 경계에 새로운 울타리를 설치하는 방식으로 문제 해결을 추진했다. 이는 학생 안전을 위해 교육청이 직접 나서 선제적으로 대응한 조치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종희 시설지원과장은 “학생 안전보다
(누리일보)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위(Wee)센터는 12월 11일 동부 관내 위(Wee)센터 전문상담 인력을 대상으로‘정서적 소진 예방을 위한 연수’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미술치료 기법을 기반으로 자기 이해 활동, 감정 환기, 창의적 표현을 통한 스트레스 관리를 중심으로 구성해, 전문상담인력이 감정 소진 신호를 조기에 인식하고 자기 돌봄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연수 참가자들은 미술 매개 활동을 통해 현재의 감정 상태를 탐색하고 상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 셀프 케어 전략을 익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영철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상담교사는 지속적인 감정 노동에 노출되어 있어 체계적인 소진 예방 지원이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전문상담인력이 보다 건강하고 안정적인 상담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소진 예방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대전시교육청은 12월 5일 대전테크노파크 강당에서 고경력과학기술인 75명 대상으로 ‘2025년 학교 과학교육 멘토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대전시교육청이 지원하고, 대전시청(대전테크노파크)이 운영하는 '학교 과학교육 멘토링' 사업의 운영 내실화를 도모하고, 교육 현장에 대한 고경력 과학기술인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 과학교육 멘토링'사업은 고경력 과학기술인이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과학 강의 및 실험·실습을 지원하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2025학년도에는 대전 관내 170개 학교에서 총 350차시의 멘토링을 운영됐다. 이날 연수에서는 (사)고경력과학기술연우총연합회 한선화 위원의 특강을 통해 과학기술인의 역할과 학교 현장 연계 방안에 대한 통찰을 공유했고, 대전어은중학교 안선영 교사의 멘토링 운영 사례 발표를 통해 실제 교육현장에서의 경험과 노하우가 소개됐다. 대전시교육청 김영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고경력 과학기술인의 전문성과 경험이 학교 교육 현장에 효과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향후 더욱 내실 있는 연수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대전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대전광역시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 제1차 시험 합격자를 12월 10일 10:00, 대전시교육청 누리집(고시/공고)를 통해 발표했다. 제1차 시험 합격자는 선발 예정 인원의 1.5배수로 유치원 3명, 초등학교 48명, 특수학교(초등) 12명으로 총 63명이다. 응시자의 개인별 합격 여부와 성적은 10일 오전 10시부터 16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교직원채용시스템에서 본인 인증 시 조회할 수 있다. 제1차 시험 합격자는 12월 12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대전시교육청 별관 1층 민원봉사실로 제출서류를 내야하며, 등기우편을 통한 비대면 제출도 가능하다. 제2차 시험은 제1차 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2026년 1월 7일부터 1월 9일까지 3일간 대전내동중학교에서 실시하며, 7일 교직적성 심층면접, 8일 교수·학습과정안 작성 및 수업실연, 9일 초등학교 교사 대상 영어 수업실연 및 면접으로 이루어진다. 최종합격자는 2026년 1월 28일 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임용시험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누리일보) 대전시교육청은 5일 한밭교육대상공적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부문별 수상자 6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밭교육대상은 대전교육 발전에 탁월한 공적이 있는 사람에게 주는 상으로 유아‧특수교육, 초등교육, 중등교육, 예술‧체육교육, 교육행정, 평생교육·교육독지가 6개 부문으로 나누어 매년 수여하고 있다. 수상자는 유아·특수교육 부문 그린유치원 송인우 원장, 초등교육 부문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정병 교육장, 중등교육 부문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 예술·체육교육 부문 충남고등학교 김희종 교장, 교육행정 부문 대전시교육청 정회근 전(前)행정국장, 평생교육·교육독지가 부문 바로세움병원 김경훈 원장이다. 유아‧특수교육부문 송인우 원장은 대전사립유치원연합회장으로서 공‧사립 유치원 교사대상 수업컨설팅, 유치원 평가 및 수업심사 활동 등 교원 역량 강화와 유치원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노력하고, 대전유보통합 정책 추진 자문단으로 활동하는 등 유아교육의 중요성과 방향성을 알리는 등 유아교육발전에 공헌한 공로로 선정됐다. 초등교육부문 윤정병 교육장은 교육현장과 교육행정의 주요 직책을 두루 역임하면서, 적극적인 소
(누리일보) 대전시교육청은 연말을 맞아 해이해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바로 잡기 위하여 12월 24일까지 관내 학교를 포함한 전 기관을 대상으로 공직기강 복무점검을 실시한다. 공직기강 자체점검반을 편성하여 점검하며, 중점 점검 사항으로는 연말연시 분위기에 편승한 복무 위반행위, 직무해태와 품위 손상행위, 겨울철 안전점검 실태, 그 외 보안관리 및 학교 회계 등 공금 관리 등을 점검한다. 특히, 연말연시 빈번하게 발생하는 음주 운전의 근절에 대해 강조할 예정이며, 점검 결과 위법 부당한 사항이 적발되면 공직사회의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엄정 조치하는 등 사후 조치 및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 이차원 감사관은 “연말연시 해이해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바로잡아 비위행위를 사전 차단하여 공직자들이 성실히 일하는 대전교육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이 13일 오후 5시,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제86회 정기연주회‘파란 겨울 빨간 크리스마스’(Blue Winter Red Christmas)를 무대에 올린다. 이번 무대는 송년을 맞아 전통 미사곡에 재즈의 리듬과 화성을 더한 윌 토드(Will Todd)의 대표작‘미사 인 블루(Mass in Blue)’와, 겨울을 녹이는 따뜻한 캐럴 모음곡으로 두 가지 색의 선율이 어우러지는 무대가 될 예정이다. 1부 첫 무대로는 오바마 대통령 취임식 예배에서 ‘어메이징 그레이스’를 독특하게 편곡하여 주목받은 영국의 현대 작곡가 윌 토드(Will Todd)의 대표작 ‘미사 인 블루(Mass in Blue)’를 연주한다. ‘미사 인 블루’는 재즈 특유의 리듬과 선율, 그리고 드럼·베이스·색소폰이 어우러지는 연주가 인상적인 곡이다. 클래식과 재즈의 경계를 넘나드는 대표적인 현대합창곡으로 ‘21세기형 미사곡’으로 불리며 세계 각국에서 연주되는 곡이다. 전통과 현대, 경건함과 자유로움이 공존하는 이 작품은 청소년합창단의 젊은 에너지를 가장 세련된 방식으로 표현하는 무대가 될
(누리일보) 대전시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관한‘2025년 지역먹거리 지수 평가’에서 특․광역시 중 유일하게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특별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8개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먹거리 정책의 준비․운영․성과를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절차로 진행됐다. 대전시는‘참여․성과 우수 광역지방정부(도시)’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특별상을 받았다. 박영철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 “이번 수상은 대전시가 추진해 온 지속 가능한 먹거리 정책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대전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대전시는 9일 시청 세미나실에서 '2025년 공무원 학습동아리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올 한 해 동안 적극행정과 시정혁신을 목표로 공직자들이 자율적으로 수행한 정책연구 중 우수성과를 거둔 5개 학습동아리를 최종 선정해 시상했다. 공무원 학습동아리는 현장에서 체감한 문제를 공직자 스스로 연구해 해결책을 찾는 학습 모임으로, 대전시는 매년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성과를 도출해 왔다. 지난해 10개 정책 구상안이 도출된 데 이어, 올해도 총 9개 팀이 참여해 환경, 문화, 대민행정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정책과제를 중심으로 연구를 이어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지난 3월부터 약 8개월간 진행된 연구 결과를 평가하는 자리로, 1차 서면심사와 내부 직원평가를 통과한 5개 팀이 발표와 질의응답을 거쳐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특히 최우수 연구과제로 선정된‘취득세 전자신고방식 도입방안 연구’는 종이신고서 중심의 기존 지방세 처리 절차를 혁신하기 위해 전자신고 기반의 페이퍼리스 신고체계를 제안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연구는 태블릿 기반의 신고·납부 원스톱 시스템과 지방세 신고 데이터의
(누리일보) 대전시교육청은 12월 9일 본관 6층 중회의실에서 대전 동구청과 (가칭)대전제2수학문화관 설립 추진 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제2수학문화관은 늘어나는 수학체험 교육 요구에 대응하고 대전 지역의 균형있는 교육발전을 위해 동구 자양동에 위치한 대전자양초등학교 진입로 서편 부지에 세워질 계획으로, 2029년 3월 개관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식에는 설동호 교육감과 박희조 동구청장이 참석했으며, 교육청과 지자체가 협력체제를 구축하여 제2수학문화관 설립의 안정적 추진을 위한 제반 사항에 대해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대전시교육청과 대전동구청은 수학체험 교육 시설 구축, 진입도로 확장 및 통학로 환경 개선, 공사 안전 관리 등 제2수학문화관 구축 및 운영에 관한 필요 사항을 협력하며 추진하게 된다. 설동호 교육감은 “새롭게 마련될 제2수학문화관은 현재 유성에 위치한 수학문화관과 연계하여 더욱 알찬 체험형 수학교육 공간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며, 대전 전 지역의 학생들이 수학과 보다 가까워지고 미래역량의 기반이 되는 수학적 소양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열린 배움터가 될 것으로
(누리일보)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9일 대전시청에서 개최된 제20회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자원봉사 수상자를 축하하며,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해 온 유공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자원봉사자, 수상자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자원봉사 활동보고를 시작으로 주요내빈 축사, 유공자 표창,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조원휘 의장은 “올해는 자원봉사자들의 활약이 빛났던 한 해로, 경북 산불, 수해 피해지역 및 0시 축제 지원 등 사회공헌 기업들과 함께 만들어낸 자원봉사의 가치는 손길이 닿는 대전 곳곳에 그 온기가 쌓였다”면서, “지역사회에 헌신한 데에 대표로 수상하시는 분들뿐만 아니라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이 대전을 지탱하는 진짜 주인공이며, 대전에 자원봉사자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시민들에게 든든한 희망을 되도록 대전시의회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대전시의회는 9일 정책연구용역 심의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위촉식을 개최했다. 정책연구용역 심의위원회는 '대전광역시의회 의원연구회 구성 및 지원 조례'에 근거를 두고, 의원연구회가 추진하는 정책연구용역의 필요성·적정성·중복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의회의 정책역량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에 위촉된 심의위원은 의회 운영위원회 소속 의원 4명과 민간전문가 5명 등 총 9명이며, 신규위원은 7명이다. 신규 내부위원은 이효성 의원(대덕구1, 국민의힘), 이병철 의원(서구4, 국민의힘)이며, 외부위원은 김정환 브레이크뉴스 본부장, 김종선 대전과기대 교수, 도정자 대전·세종소비자공익네트워크 회장, 임연선 한남대 겸임교수, 조원권 대전외국인학교 명예총교장 등이다. 위원장에는 조원권 위원이, 부위원장에는 김종선 위원이 각각 선임됐다.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의원연구회에서 추진하는 정책연구용역이 단순한 연구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대전시에 필요한 정책을 만들어내고 입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심의위원회의 균형 잡힌 전문적 판단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누리일보) 대전시와 대전테크노파크, 이노폴리스벤처협회는 9일‘D-유니콘 기업인의 날’을 개최하고, 지난 4년 동안 추진해 온 D-유니콘 프로젝트 성과를 공유했다. D-유니콘라운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유관기관장, D-유니콘기업 임직원 등 7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D-유니콘 프로젝트’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지역의 기술 기반 유망 기업을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육성하는 대전시 대표 기업지원 사업이다. D-유니콘기업으로 선정되면 ▲사업화 자금 지원 ▲D-유니콘라운지 우선 이용 ▲투자유치 및 글로벌 진출 연계 프로그램 참여 등 기업 맞춤형 전방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대전시는 2022년부터 매년 10개 기업을 선정해 집중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총 40개 기업을 선정하여 다양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D-유니콘기업 제2기~제4기 기업들의 선정 전․후를 비교했을 때, 매출액 568억 원 증가, 고용 133명 증가, 기업가치 3,186억 원 증가 등 눈부신 성과를 달성했으며, 2023년부터 투자설명회와 투자컨설팅을 추진하여 대전 기업 7개 사의 388억 원 투자유치
(누리일보) 대전시의회는 9일 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실에서 ‘가양2동 새마을부녀회 활성화 방안 모색 정책간담회’를 열어, 향후 새마을부녀회의 활동 방향과 역할의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행정자치위원회 정명국 의원(동구3, 국민의힘)이 좌장을 맡은 이번 정책간담회는 가양2동 새마을부녀회 박미예 회장을 비롯한 소속 회원들과 대전광역시 최영숙 분권협력팀장이 토론자로 참여하여 새마을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새마을부녀회를 더욱 활성화 할 방안으로 필요한 예산지원과 정책적 방안 등을 논의해 많은 관심을 모았다. 박미예 회장과 회원들은 봉사활동을 하면서 어려운 생활환경에 놓인 이웃을 발견하는 경우 주민센터 등과 긴밀히 연락, 소통하고 대상자가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활동 체계를 마련해 어려운 이웃에게 계절 변화 등에 구애됨이 없이 현실적인 도움이 되도록 봉사활동의 종류나 내용을 다각적으로 구상할 필요가 있다고 역설했다. 최영숙 팀장은 새마을부녀회가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정신을 계승하고 오랜 시간 적극적으로 봉사하고 있는 만큼 이러한 활동이 계속 유지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고심하겠다고 말했
(누리일보) 대전시는 9일 시청 대강당에서 자원봉사자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자의 손길, 따뜻한 변화’이라는 주제로 ‘제20회 대전 자원봉사자의 날’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박희조 동구청장, 김제선 중구청장, 서철모 서구청장, 정용래 유성구청장, 최충규 대덕구청장, 대전시자원봉사센터 김현호 센터장,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김영태 회장, 5개구 자원봉사센터장 및 자원봉사협의회장 등이 참석해 올 한 해 헌신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5년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양인석 대전광역시서구장애인체육회 부회장은 34년간 3,701회에 걸쳐 사랑의 밥차 운영 등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왔다. 또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은 양순화 대사동자원봉사협의회 회장은 2004년부터 20년간 밑반찬·김치 나눔, 연탄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대전시 자원봉사대상은 18년 동안 독서문화 및 평생학습 활성화에 기여한 ‘금빛평생교육봉사단’의 유경열
(누리일보) 2026년 새해를 맞아 한 해의 방향과 계획을 점검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운세 상담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특히 연초를 앞두고 연애, 진로, 직장, 재물 등 현실적인 고민을 점검하려는 수요가 이어지며 비대면 운세 상담 플랫폼을 찾는 이용자들도 증가하는 추세다.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에 따르면 새해를 앞둔 시기를 중심으로 상담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한 해를 시작하며 중요한 선택을 앞둔 이용자들이 자신의 흐름과 운을 참고해 방향을 잡으려는 경향이 뚜렷해졌다는 설명이다. 단순한 호기심 차원을 넘어, 새해 계획 수립 과정에서 운세 상담을 하나의 참고 자료로 활용하는 이용자들이 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특히 비대면 상담 방식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신통 운세는 사주, 타로, 신점 등 다양한 상담 콘텐츠를 전화 상담 형태로 제공하며, 실제 이용자 후기 기반 상담사 선택 시스템을 통해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연초 상담에서는 직장 내 변화, 이직이나 진로
(누리일보) 인공지능(AI)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며 시대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지만, 대한민국 교육 현장은 여전히 입시와 진로에 대한 불안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기술은 앞서가는 반면, 교육 제도는 불안을 관리하지 못한 채 그 부담을 학생과 학부모에게 전가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교육의 본질을 ‘경영’의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지속가능경영학회는 오는 1월 21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경영 포럼(Sustainable Management Forum for Future Generations)’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교육 실천가로 알려진 김영배 예원예술대학교 부총장의 저서 『교육은 경영이다(Education is Management)』 출판 기념 강연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입시·진로 불안 해소 위한 ‘책임교육’ 강조…시민 사회 중심의 서울시교육감 출마 기대감 확산 김 부총장은 지난 20여 년간 대학 교육 현장은 물론 시민사회 활동과 학교운
(누리일보) ‘원조 한류스타’이자 영원한 디바 가수 장은숙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소속사 식구들과 함께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가수 장은숙의 소속사인 (주)케이엔터프라이즈(대표 윤영용)는 최근 장은숙 팬클럽‘짱’ 사무실인 금천구 벚꽃로 234 에이스하이앤드1504호에서 소속 아티스트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은숙을 필두로 ‘먼훗날’, ‘아쉬움’의 원로가수 김미성, 화제의 ‘연변 트롯신동’ 전하윤,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살아보면 살아지니라’, ‘엄마와 딸’ 가수 현선아 등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7080 가요계를 주름잡았던 전설적인 선배 가수들과 장차 트로트계를 이끌어갈 10대 유망주가 한자리에 모여 세대를 초월한 훈훈한 광경을 연출했다. ■ 장은숙, 신곡 ‘아파요 아파요’로 국내 활동 박차 이번 신년회 화두는 단연 장은숙의 신곡 활동이었다. 장은숙은 최근 신곡 ‘아파요아파요’(작곡 정원수작곡뱅크 / 작사 박은희)를 발표하며 국내 성인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누리일보) 대한민국 에너지 대전환의 핵심 거점이 될 전남 해남군 산이면 일대에 국내 최대 규모의 재생에너지 복합단지가 들어선다. 이는 이재명 정부가 국정 핵심 과제로 추진 중인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과 ‘지방 시대 에너지 기본소득’ 정책을 실현하는 선도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파라솔라코(주)(대표 고창열)와 (주)드림엔지니어링(대표 오진택)은 2026년 1월 6일 오후 4시, 드림엔지니어링 본사 회의실에서 ‘해남군 산이면 태양광발전소 개발허가 및 솔라시도 타운 조성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해남군 산이면 부동리, 대진리, 상공리 일원 약 500만 평(1차 부지)에 달하는 부지를 신재생에너지 자립 도시로 탈바꿈시키는 ‘솔라시도 타운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목적으로 한다. 이 프로젝트는 정부의 ‘2026 에너지 대전환 로드맵’에 따라 크게 세 가지 핵심 축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첫째, 대규모 태양광 발전단지 발전용량은 전체 1,000MW(1차 300MW, 2차 300MW, 3차 400MW)로 추진될 계획이며, 에너지 고속도로 연계를 통한 에너지 인프라를 확고히
(누리일보) 새로운 네이밍의 'K-Orchestra'가 세계 유일의 자연 음향 사운드포커싱 야외 공연장(강원도 원주 문막) 상주단체로 한국 오케스트라의 정체성과 창작 역량을 세계 무대에 선보일 오케스트라 창단 설계에 돌입했다. 본격적인 활동을 위해서는 적어도 3년 정도 시뮬레이션 과정이 필요할 것이라고 주최 측은 말한다. 이 공연장은 마이크와 전자 확성 장치 없이 자연 음향만으로 공연이 가능한 세계적 특허 공간의 특징을 갖고 있다. 한국 전통 마당놀이의 원형적 구조를 현대 건축과 음향 공학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그 자체가 하나의 ‘악기’이자 ‘소리 철학’을 담은 공간이다. 창작, 연주, 관객, 생태적 관점에서 개발에 나선다 세계적인 건축가 이형호의 작품으로 지금도 지역 몇 곳에서 설계와 건축이 진행되고 있다. 이탈리아, 독일, 영국 등 해외 전문가들의 방문도 이어지면서 글로벌 시장 개척이란 애초의 목표를 향해 접근하고 있다. 탁계석 K-Classic 회장은 ‘이 공간이 오케스트라와의 이상적 결합으로 K 컬처의 정체성과 콘텐츠 개발에 변곡점이 될 것이라며, 오랫동안 자율성이 엄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