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오는 4월 14일 주엽동 강선공원 일원에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걷기를 실천하고 치매에 대한 관심을 높이며 지역사회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대상은 치매환자와 가족, 지역 주민 등 고양시민 약 300명이다. 행사는 오전 10시, 강선공원 입구에서 현장 접수를 시작으로 진행된다. 이후 간단한 스트레칭과 치매예방 체조를 실시한 뒤, 강선공원 일대 약 1km 코스를 함께 걷는 순서로 진행된다. 걷기 행사와 더불어 건강홍보부스도 운영해 다양한 체험과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치매예방수칙 홍보 ▲인지재활훈련(CoTras-G) 체험 ▲심뇌혈관질환 및 비만예방관리 상담 ▲결핵·말라리아 예방 홍보 등이다. 또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국가건강검진 홍보도 병행하며, 치매극복 포토존을 운영해 참여자은 사진을 찍어 추억을 남길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걷기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걷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치매 예방에 대한
(누리일보)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아동·청소년을 직접 대면하는 교사 및 유관기관 종사자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2026년에도 찾아가는 정신건강버스 ‘토닥토닥버스’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토닥토닥버스’에서는 자율신경기능검사를 통해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균형상태를 측정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센터 직원이 개인별 스트레스 관리 방법 등을 제공한다. 또 검사 결과 정신건강 관리가 필요한 대상자에게는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필요한 기관과 연계를 지원한다. 해당 사업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교사 및 유관기관 종사자 총 2,126명이 참여했다. 2025년에 참여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99%가 재이용 의사를 밝혔고, 99%가 서비스 이용에 만족한다고 응답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교사는“평소 스트레스 정도를 크게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결과지를 보고 설명을 들으면서 전반적인 정신건강 상태를 이해할 수 있어 유익했다”며 “학교에서 진행하는 명상 프로그램에도 참여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처럼 ‘토닥토닥버스’는 개인의 정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지난 20일 제주에서 일본뇌염 매개모기가 발견돼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일본뇌염은 주로 작은빨간집모기에 의해 전파되며 초기에는 발열, 구토 등 가벼운 증상으로 시작되지만 드물게 뇌염으로 진행될 시 고열, 발작, 마비 등의 심각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일본뇌염은 효과적인 백신이 있어 예방이 가능한 질병이다. 따라서 국가예방접종 대상 아동은 일정에 맞춰 접종을 완료해야 한다. 접종 경험이 없는 성인 중 논, 돼지 축사 인근 등 위험지역에 거주하거나 위험지역에서 여행 또는 거주 예정인 사람 등에게도 예방접종을 권장한다. 예방수칙으로는 ▲야간에 야외활동 자제하고 외출 시 긴팔 긴바지 착용하기▲모기장 및 모기 기피제 사용▲가정 내 방충망 정비▲집 주변 고인 물 없애기 등이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일본뇌염 매개 모기의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 수칙을 준수하고, 예방접종 대상자는 반드시 접종할 것”을 당부했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지난 20일 풍산역 인근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절주행 급행버스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 속 과도한 음주를 예방하고 건강한 음주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절주에 관심있는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열린 행사로 진행됐다. 행사 현장에서는 ▲절주 실천을 위한 서약서 작성 ▲음주 장소 실태조사 ▲전문가와 함께하는 절주 상담 ▲스트레스 측정 및 상담 등이 진행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절주승차권에 서약서를 작성하는 과정을 통해 시민들이 자신의 음주 습관을 돌아보고, 단순한 인식 개선을 넘어 구체적인 실천 의지를 다질 수 있도록 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들이 참여해 절주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스스로의 음주 습관을 점검하는 기회가 됐다. 참여자들은 “재미있고 의미 있는 체험이었다”,“앞으로 과한 음주를 자제해야겠다”는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일산동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에 건전한 음주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건강 증진을 위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말라리아 퇴치를 위해 관내 말라리아 환자연속발생지역 및 인구밀집지역 등에 말라리아 예방홍보용 로고라이트 2대를 지난 23일 추가 설치했다. 로고라이트란, 이미지에 조명 기술을 결합하여 빛을 투과/투사해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시키는 홍보 장비로, 보행로 바닥이나 건물 벽면 등에 이미지를 투영해 여러 홍보나 캠페인에 활용되는 장비이다. 일산동구보건소는 관내 3년 연속 환자가 발생한 지역과 유동인구가 밀집된 지역에서 로고라이트 설치지역을 선발했다. 지난 23일 총 2대의 로고라이트를 설치 완료해 가동 중이다. 한편, 일산동구보건소는 다양한 홍보 수단과 적극적인 감염병 예방사업을 통해 작년 경기도 말라리아 퇴치사업 우수기관에 선발됐다. 그리고 전국 말라리아 위험지역 중 최대 환자 감소율을 기록하여 월등한 사업 성과를 거뒀다. 올해도 일산동구보건소는 주민들의 말라리아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방역장비를 준비하고 로고라이트를 설치하는 등의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봄철을 맞아 야외 활동이 증가하는 만큼 말라리아 등의 감염병 예방이 중요하다”며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지난 24일 일산역 경의중앙선 광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결핵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결핵의 조기 발견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결핵 예방 수칙 안내 ▲무료 결핵 검진 홍보 ▲기침 예절 및 손씻기 방법 안내 ▲홍보물 배포 등이 진행됐다. 특히, 시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결핵의 주요 증상과 전파 경로, 치료 방법에 대한 설명이 담긴 리플릿과 홍보물을 배부해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일산서구보건소는 결핵 조기 발견을 위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흉부 엑스선 촬영을 무료로 실시하고 있으며, 기침·가래 등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객담검사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결핵이 의심될 경우 치료 및 복약 관리까지 연계해 완치율을 높이고 있다. 결핵은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완치가 가능한 질환이지만, 방치할 경우에는 치료가 어려워지며 전염의 위험 역시 높아질 수 있다. 이에 따라 65세 이상이거나 기침
(누리일보) 이천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어린이의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체험형 프로그램인 ‘남부 키움건강체험스테이션’을 오는 4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최근 현대인의 만성질환 위험성이 증가하고 성장기 아동의 건강생활습관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교육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남부권 아이들을 위해 다양한 체험 중심의 건강교육 및 스포츠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운영은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수요일, 센터 2층 어린이건강체험존에서 진행되며, 남부권 3~10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3인 이상 예약제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손 씻기 및 감염병 예방 교육 등 시청각 코스(10분) ▲영양·금연·손 씻기·구강 교육으로 구성된 건강 체험 코스(40분) ▲가상현실(VR) 기기를 활용한 건강 스포츠 코스(30분)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큐알(QR)코드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예약이 확정된 후 지정된 날짜에 인솔자와 함께 방문하면 된다.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건강한 삶을 위해 유년기부터 올바른 건강생활 습관 형성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즐겁게 참
(누리일보) 화성특례시가 시민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지역사회의 감염병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3월 25일 효행구보건소를 시작으로 만세구·병점구보건소에서 오는 10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교육 대상은 어린이집, 유치원, 노인대학, 주간보호센터 등 관내 감염취약군으로 감염병 예방 전문강사가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의 핵심은 기존의 일방적인 정보 전달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는 점이다. 특히 ‘손 씻기 뷰박스(View-box)’ 체험 장비를 활용해 세균 제거 과정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도록 함으로써, 개인위생 수칙이 실전 습관으로 정착되도록 돕는다. 이와 함께 ▲올바른 기침 예절 ▲결핵 및 수인성 감염병 예방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사항 등 대상별 맞춤형 방역 정보를 실제 사례 중심으로 강의할 예정이다. 유종우 효행구보건소장은 “감염병은 사후 대응보다 발생 전의 선제적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감염병에 대한 경각심을 갖
(누리일보) 여주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4일 지역사회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금사면 소재 ‘골드문’ 카페를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치매안심가맹점은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치매 관련 기본 교육을 이수한 사업장으로, 배회 어르신 보호와 치매 인식 개선에 기여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에 지정된 골드문 카페는 종사자들이 치매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 의심 증상 발견 시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도움을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동참하게 된다. 골드문 대표자는 “치매 환자와 가족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여주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 발견과 인식 개선 교육, 치매안심가맹점 확대 지정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여주시치매안심센터로 하면 된다.
(누리일보) 안양시보건소는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결핵의 위험성을 알리고 조기 검진을 독려하기 위해 ‘결핵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결핵 예방 주간(3월 22일~28일)을 맞아 지역사회 내 감염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예방 수칙 실천을 돕기 위해 유동 인구가 많은 지하철 역사 일대에서 진행됐다. 만안구보건소는 지난 23일 안양역사와 지하상가 일대에서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 검진’이라는 슬로건 아래 ‘결핵 ZERO 캠페인’을 진행했다. 보건소는 호흡기 건강관리 수칙을 안내하는 한편, 폐 기능을 약화해 결핵 발생 위험을 높이는 흡연의 폐해를 경고하며 금연 실천의 중요성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동안구보건소는 24일 범계역사 내에서 ‘기침=신호, 검진=보호, 치료=야호’ 등 다양한 슬로건을 내걸고 대시민 홍보를 펼쳤다. 보건소는 결핵 조기 발견의 중요성뿐만 아니라 에이즈 예방, 올바른 손 씻기, 심뇌혈관질환 관리, 헌혈 동참 등 다양한 감염병 및 만성질환 예방 정보를 통합적으로 안내했다. 결핵은 2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
(누리일보) 부천시는 ‘2026년 제16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3월 22일부터 28일까지를 결핵예방주간으로 정하고, 지난 24일 역곡역 남부광장에서 부천시·소사·오정보건소 합동으로 ‘함께해요 결핵 ZERO, 기침은 신호·검진은 보호·치료는 야호’ 시민 대상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결핵은 조기 발견과 치료를 통해 충분히 관리할 수 있는 감염병이다. 2주 이상 기침이나 흉통, 체중 감소, 야간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가까운 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결핵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특히 65세 이상 고령자는 매년 정기적인 검진이 중요하다. 이번 캠페인은 결핵과 잠복결핵, 다제내성결핵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조기 발견과 적정 치료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추진했다. 아울러 결핵 검진 참여와 치료 순응, 기침 예절 실천을 유도해 지역사회 전파 차단과 질병 발생 감소를 도모했다. 현장에서는 교육용 패널과 리플릿을 통해 결핵의 주요 증상과 감염 경로, 잠복결핵 관리 필요성, 다제내성결핵의 위험성을 안내했다. 특히 기침 시 마스크를 착용하거나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는 등 기침 예절을 지키도록 하고, 증상 발생 시 신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남양주시동부보건소에서 4월부터 11월까지 동부보건소 권역 내 사업장과 기관 및 단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민이 일상 속에서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한 현장 중심 건강교육 프로그램이다. 시는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기관과 단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식의 교육을 제공하고자 했다. 교육 대상은 호평·평내·화도·수동 지역 내 15명 이상이 참여 가능한 기관 및 단체다. 교육은 신청 기관이 원하는 장소에서 진행하며 보건소 전문인력이 직접 방문한다. 교육은 회당 90분에서 120분 내외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절주 및 질환예방 △영양관리 △구강건강관리 △신체활동 등 4개 분야로 구성해 참여자의 건강 상태와 관심사를 반영한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의 건강생활 실천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 중심 예방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신현주 보건소장은 “건강은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있는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건강교육을 지속 확대해 시민 건강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안성시보건소 안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부설 자살예방센터)는 지역 소상공인 사업장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우리동네 마음스팟 협력가게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스트레스와 우울 등 정신건강 문제를 겪는 시민이 증가함에 따라 조기 발견과 예방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안성시는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정신건강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소상공인 사업장과 협력하여 생활밀착형 정신건강 환경에 힘쓰고 있다. ‘우리동네 마음스팟’ 협력가게에는 QR코드 자가검진 스티커, 미니배너, 리플릿 등을 비치하여 주민들이 이용하는 동안 간단한 마음건강 자가검진 및 정신건강관련 서비스를 안내 받을 수 있으며 정신건강위기 대상자 발견 시 안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 상담 서비스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현재 편의점, 카페, 음식점 등 주민 이용이 많은 사업장을 중심으로 협력가게를 구축하고 있으며, 2026년 3월 현재 약 20개 사업장이 참여하고 있다. 앞으로도 협력가게를 50개소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정신건강환경 조성사업 ’우
(누리일보) 안성시 보건소는 2026년 3월 통합돌봄법 시행에 따라 초고령사회 어르신의 노쇠 예방과 건강한 노후를 위한 ‘ICT융합 방문건강관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기존의 대면 방문건강관리서비스와 AI-IoT기반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를 통합한 것으로 관내 독거 어르신, 장애인, 만성질환자 등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65세 이상 어르신의 노쇠 진행을 예방하고 장기요양 진입을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방문건강관리서비스는 8명의 방문간호사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만성질환 관리 ▲허약노인 프로그램 ▲계절별 건강 모니터링 ▲낙상예방 교육 및 자원연계 ▲원예치유 프로그램 등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AI-IoT기반 건강관리서비스는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로 구성된 전문 인력이 건강관리가 필요한 65세이상 어르신에게 6개월간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수행할 예정이다. 안성시 보건소는 이번 사업을 통해 건강 취약계층 대상자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건강 수준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ICT융합 방
(누리일보)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3월 24일과 25일 양촌읍, 하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장단협의회에 참석한 이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알코올 중독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실정에 밝은 이장단협의회 이장을 대상으로 알코올 중독의 위험성을 인지시키고, 알코올 중독으로 고통받는 주민 발견 시 전문 기관으로 신속히 연결할 수 있는 ‘생명지킴이(게이트키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알코올 중독을 단순한 의지 부족 문제가 아닌 질병으로 인식해 상황에 더욱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사회 내 중독 문제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사각지대에 놓인 고위험군을 선제적으로 발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김포시 전역의 건강한 음주 문화 확산과 중독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누리일보) 진성이디에스(대표 박관현)와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가 경북 경주에서 추진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의 설계에 착수하며, 사업성 검토에 본격 돌입했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 지역 상권,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한 프로젝트로, 기존 유적 중심의 단기 방문형 관광 구조를 체류형 소비 구조로 확장하는 새로운 도시형 관광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 프로젝트는 단순 관광 시설 개발을 넘어 관광객 유입부터 소비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갖춘 점에서 기존 관광 개발 방식과 차별화된다. 경주의 문화·역사 자산 위에 체험형 콘텐츠와 상업 구조를 결합해 도시 전체의 관광 경제를 재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진성이디에스는 이번 프로젝트 설계에 착수하며 사업성 검토를 병행,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 프로젝트 전반을 직접 이끌며 실행 가능성과 사업 구조 안정성 확보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누리일보) 니오라코리아(NEORA KOREA, 지사장 김희나) 플래시모바일(Flash Mobile)이 맞춤형 알뜰폰 요금제 'N-플렉스'를 4월 6일 출시한다. 'N-플렉스'는 음성, 문자, 데이터 이용량을 자유롭게 조합해 설계할 수 있는 DIY(Do It Yourself)형 요금제다. 음성 100분, 문자 100건, 데이터 1GB 단위를 기준으로 필요한 만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요금은 6,600원부터 최대 51,700원까지 구성되며, 월 1회 요금제 변경이 가능하다. 서비스는 LG U+ 망 기반 'FLASH-L'에서 먼저 제공되며, 향후 KT 망 기반 'FLASH-K'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용자는 플래시모바일 브랜드 파트너 또는 온라인 셀프 개통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출시와 함께 4월 6일부터 30일까지 '플렉스 투게더(Flex Together)'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플렉스 투게더(Flex Together)' 프로모션은 요금제 가입자가 늘어날수록 추첨 인원과 경품 규모가 함께 확대되는 이벤트다. 니오라코리아 플래시모바일 담당자 서재화 책임은 "N-플렉스는 사용자가 필요한 만큼 선택할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
(누리일보) 환절기인 봄은 피부 건강에 ‘빨간불’이 켜지는 시기다. 급격한 일교차와 건조한 바람, 황사와 미세먼지 등 외부 자극이 심해지면서 피부 장벽이 무너지기 쉽기 때문이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피부 속 콜라겐이 급격히 감소하며 탄력이 떨어지고 잔주름이 깊어지는 고민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의료계에서는 인위적인 볼륨감을 주는 필러 대신, 피부 스스로 콜라겐을 재생하도록 돕는 ‘콜라겐 부스터’ 시술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중에서도 입소문을 타고 있는 ‘올리디아마요(Olidia Myo)’는 자연스러운 노화 개선을 원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되고 있다. 강남구 소재 아이러브강남의원의 서경희 원장은 “봄철 피부 관리의 핵심은 단순히 겉을 수분으로 채우는 것이 아니라, 피부 지지 구조인 콜라겐을 근본적으로 재건하는 것”이라며, “올리디아마요는 PLLA(Poly-L-Lactic Acid) 성분을 주성분으로 하여 체내 자가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효과적인 솔루션”이라고 설명했다. 올리디아마요는 미세한 입자가 피부 층에 주입되어 소실된 볼륨을 채우고 주름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누리일보) 인천 송도 웨이하이관(수석대표 상법술)이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연계해 ‘국제 웰니스 관광시험구’ 홍보설명회 및 건강식품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4월 1일 오후 3시 30분, 인천 송도 부영 송도타워 28층 웨이하이관에서 열렸다. 본 행사는 웨이하이관이 새롭게 단장해 운영을 시작한 이후,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처음으로 공동 추진한 투자유치 홍보 행사로, 한·중 웰니스 관광 및 건강식품 산업의 효율적인 협력 플랫폼 구축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 유증파 국장을 비롯해, 웨이하이시 정부 주한 경제무역대표처 상법술 수석대표(부대표 우건성), 웨이하이 자광우건 과학기술 주식회사 리센 총경리, 웨이하이 지혜운창 공급사슬관리 유한회사 유정 총경리, 상하이 과디련과학기술 유한회사 원자재사업부 리엔 책임 등이 참석했다. 또한 국내에서는 인천광역시 국제협력과 신종은 과장, 인천관광공사 관광전략실 김지안 실장, 한국수입협회 박진우 부회장, 한국김치협회 김치은 회장, 한국과학기술서비스협회 이재걸 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
(누리일보) 고양의 낡은 도시 구조를 미래 산업과 경제 성장의 엔진으로 바꾸겠다는 미래 발전 정책 구상이 제시됐다. 김소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예비후보가 고양의 도시 구조 혁신을 전면에 내세우며 본격적인 정책 승부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브레인 헬스 클러스터’ 조성과 ‘1기 신도시 재건축 원스톱 패스트트랙’을 양축으로 한 경제·도시재생 통합 모델을 내놓으며 지역 변화의 청사진을 밝혔다. ‘브레인 헬스 클러스터’는 노후 상권을 바이오·메디컬 중심 산업으로 전환하는 내용이다. 치매 등 고령층 뇌 건강 관리와 ADHD·발달장애 등 아동·청소년 지원을 결합해 산업과 복지를 동시에 강화하는 구조다. 이를 통해 의료·데이터 기반 산업을 육성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주민 체감형 복지 확대를 동시에 추진한다. 지방세 감면과 투자 엑시트 구조 설계를 통한 민간 자본 유입, 경기도 마스터리스 방식의 기업 입주 공간 확보, 의료기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생활권 거점센터 설치 등 구체적인 정책 실행 방안이 제시됐다. AI·데이터 기반 브레인 헬스 시스템을 구축해 고양시를 특화 도시로 브랜드화하겠다는 목표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