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리일보) 경상국립대학교 라이즈(RISE) 사업단은 4월 3일 오전 GNU컨벤션센터 잡서포트룸에서 ‘경상국립대학교 RISE사업단 2기 홍보 서포터즈 발대식’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홍보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홍보 서포터즈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비전과 목표를 알리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개함으로써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선발한 학생들이다.
이번 발대식은 청년 세대의 창의적인 시각으로 RISE사업의 주요 추진성과를 대학 구성원 및 기업과 지역사회에 널리 확산하고, 대학과 지역사회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대식에는 성상현 부단장을 비롯해 사업실 직원과 높은 경쟁력을 뚫고 선발된 2기 홍보 서포터즈 학생 6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홍보 서포터즈 임명장 수여 및 서포터즈 소개 ▲RISE사업단 소개 ▲홍보 서포터즈 활동 안내 및 서포터즈 간 네트워킹 순으로, 학생들의 높은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
2기 홍보 서포터즈는 경상국립대학교 재학생 가운데 선발된 3개 팀(네이버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6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RISE사업 주요 프로그램 홍보 △성과 스토리 발굴 및 확산 활동(SNS, 카드뉴스, 동영상 등) △지역사회 협력 프로그램 홍보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감각을 바탕으로 사업단의 우수 성과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황세운 RISE사업단장은 “홍보 서포터즈는 대학과 지역을 연결하는 중요한 소통 창구”라며 “학생들의 창의적인 시각으로 RISE사업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상국립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역 수요 맞춤형 혁신인재 양성과 산학연 협력 강화,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사업 등 22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프로그램과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사업 성과 확산과 지역혁신 생태계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