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리일보) 경상남도는 글로벌 융복합 창업페스티벌 ‘GSAT 2026’의 추진사항과 생생한 현장을 국내·외에 전할 ‘GSAT 2026 서포터즈’를 4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GSAT 2026 서포터즈는 GSAT 2026 관련 온라인 홍보 콘텐츠를 제작해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를 통해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고, 창업 생태계 관계자를 비롯한 일반 관람객들에게 GSAT(지샛)을 알리는 역할을 한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4월 13일부터 5월 8일까지 4주간 활동하며 △ GSAT 2026 관련 카드뉴스·릴스·숏폼 등 홍보 콘텐츠 △ 행사현장 방문 및 현장 미션 참여 후기 등의 제작 임무(주 2회 이상)를 수행하게 된다. 서포터즈에게는 온라인 콘텐츠 제작 원고료와 GSAT 2026 현장 참석 활동비가 지급될 예정이다.
모집 인원은 20명 내외로, 본인이 직접 운영하는 SNS를 보유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특히 경남 지역 거주자이거나 콘텐츠 제작 역량 보유자는 우대해 지역 밀착형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지원은 GSAT 2026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4월 8일까지 지정된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4월 10일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강두순 경남도 창업지원과장은 “GSAT 2026의 생생한 현장과 혁신적인 창업 에너지를 알리는 서포터즈의 역할이 중요하다”라며, “참신한 시각과 디지털 역량을 갖춘 서포터즈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