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리일보) 부산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다음달 10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57곳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1학기 남부 초등 동행장학’을 운영한다.
이번 동행장학은 학교별 맞춤 지원을 통해 단위 학교의 자율적 변화와 성장을 돕고, 2026학년도 장학 중점을 반영한 현장 중심 지원으로 학교 교육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했다.
담임 장학사의 학교 현장 방문을 통해 교내 장학 내실화 및 교원의 수업 전문성 신장을 지원하고, 교육과정, 기초학력 및 평가, 생활지도 등 학교경영 전반에 대한 현장 밀착형 맞춤 장학을 운영한다.
학교가 직면한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소통·공감 기반의 지원을 통해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갈 예정이다.
변상돈 교육장은 “이번 동행장학은 교원의 전문성과 학교 교육역량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지원을 적시에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중심 맞춤 지원으로 학교 교육력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