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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현근택, 용인 시민의 혈세 지켜낸 ‘12년의 집념’ 기록 펴내

- 1월 24일(토) 오후 2시, 용인 카페 ‘정그리다’에서 ‘현명하고 근사한 선택’ 출판기념회 개최
- 이해찬·추미애·김용 등 여권 핵심인사 추천사 통해 ‘실력이 검증된 일꾼’ 면모 입증
- 추미애 법사위원장과 독소리 5형제(양문석, 김준혁, 부승찬, 현근택, 진석범)가 참여하는 토크콘서트 개최

현근택 변호사( 수원시 2부시장) 12년간의 끈질긴 사투 끝에 ‘용인경전철 주민소송’을 승리로 이끈 기록과 자신의 삶을 담은 자서전 『현명하고 근사한 선택』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책은 제주 중산간 마을에서 4.3유가족으로 태어난 소년이 불의에 타협하지 않고 인권 변호사로 성장해온 과정을 만화로 친근하게 풀어냈다. 

 

특히, 어린 시절의 뚝심이 용인 시민의 혈세를 지켜낸 집념의 기록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 전문가로서의 실력과 인간적인 매력을 함께 보여준다.

 

오는 1 24() 오후 2, 용인 처인구에 있는 카페 ‘정그리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저서 소개를 넘어, 용인의 새로운 변화를 갈망하는 시민들과 저자가 직접 소통하며 지역의 내일을 함께 모색하는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추미애 법사위원장과  5형제(양문석·김준혁·부승찬 국회의원, 현근택 변호사, 진석범  화성시을 지역위원장) 참여하는 토크콘서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현장에 참석한 시민들과 자유로운 질의와 토론도 함께 이어진다.

 

추미애 위원장과 독소리 5형제는 책에 담긴 내용은 물론, 현근택 변호사와의 인연, 내란청산, 검찰개혁, 용인의 역사·문화·교통 등에 대한 다양하고 구체적인 대안을 시민들과 함께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용인지역 이상식·손명수·부승찬·이언주(영상) 국회의원뿐만 아니라, 이재정·박성준·김동아·채현일·정을호·김현 국회의원 등이 참석하여 출판기념회를 축하해줄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축전을 보냈고, 한병도 원내대표를 비롯한 다수의 국회의원들이 축하영상과 축기를 보낼 예정이다.

 

현근택 변호사는 “정치는 시민의 불편함을 찾아내고 해결하는 과정이어야 한다.”며, “어린 시절 밭을 갈던 마음으로 용인 시민들의  구석구석을 살피는 정치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출판기념회는 그동안 저를 믿고 응원해주신 용인 시민들께 드리는 약속의 자리”라며, “용인의 실질적인 변화를 함께 논의하는 진정성 있는 소통의 시간이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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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성수 의원, 경부선 철도지하화, 안양 재탄생의 신호탄
(누리일보)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성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1)은 12일 안양역에서 열린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비전선포식’에 참석하여 경부선 안양 구간의 조속한 철도지하화사업 대상지 선정을 촉구하고 강력한 추진 의지를 피력했다. 경기도가 주관한 이날 선포식에는 김성수 의원을 비롯해 김동연 경기도지사, 이계삼 안양시 부시장, 지역 주민들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지도에는 있지만 쓸 수 없었던 지상 철도 부지를 도민에게 돌려드린다’는 비전과 함께 경부선 안양 구간 철도지하화 사업의 추진 방향이 발표됐다. 김성수 의원은 축사를 통해 “경기도의회는 전국 최초로 철도지하화사업기금 조례를 제정하는 등 경기도와 안양시가 경부선 철도지하화사업을 힘 있게 추진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면서 “철도지하화사업 시작까지 ‘종합계획 선정’ 마지막 한 걸음을 남겨둔 만큼, 경기도의회-경기도-안양시가 하나 되어 멈춤 없이 노력해 온 결실을 맞이하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김 의원은 “수십 년간 안양을 동서로 단절시켰던 경부선 철도는 그동안 지역 발전의 큰 걸림돌이었다”고 지적하며, “이번 사업을 통해 단절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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