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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퇴직은 끝이 아닌 시작! 교육공무직원 재취업지원 교육 운영

대전교육연수원, 3기에 걸쳐 퇴직예정자 200명 대상 맞춤형 교육 운영

 

(누리일보) 대전교육연수원은 2026년 퇴직 예정인 교육공무직원을 대상으로 1월 20일부터 2월 5일까지 총 3기에 걸쳐 ‘교육공무직원 퇴직예정자 재취업지원 서비스’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장기간 교육 현장에서 헌신해 온 교육공무직원들이 퇴직 이후에도 안정적으로 사회에 재진입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체 직종에서 총 2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교육은 퇴직 전 경력 진단부터 재취업, 창업, 사회공헌 활동까지 전 생애 경력 전환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슬기로운 노후생활 설계와 합리적인 노후 자산 관리, 인생 2막을 준비하는 몸과 마음 관리, 초고령 사회와 노인 일자리 이해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나의 경험을 기회로 바꾸는 취업 서류 전략 및 퍼스널 브랜딩을 위한 이미지 메이킹 등 참여자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실질적인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방침이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교육공무직원은 학교 현장의 중요한 구성원으로, 퇴직 이후에도 그동안 축적한 경험과 전문성이 사회 곳곳에서 소중하게 활용될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퇴직 예정자들이 새로운 인생 2막을 안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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