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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여주시 흥천남한강벚꽃축제위원장 이인묵, 따뜻한 나눔 실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누리일보) 흥천남한강벚꽃축제위원장 이인묵 씨가 지난 1월 12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성금 기탁은 겨울철 한파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나눔 실천의 일환이다. 이인묵 위원장은 흥천남한강벚꽃축제를 이끌며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해 왔을 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다.

 

이인묵 위원장은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응원 덕분에 축제가 성장할 수 있었다”며 “그 마음을 다시 지역사회에 돌려드리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해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지역과 함께하는 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흥천면은 대상자 선정 후 투명하고 공정하게 지원할 계획이다.

 

이상면 흥천면장은 “지역을 위해 헌신해 오신 데 이어 따뜻한 나눔까지 실천해 주신 이인묵 위원장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자의 소중한 뜻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필요한 곳에 정성껏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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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시민프로축구단 위탁운영 논란 확산
용인시 시민프로축 방식을 직영에서 위탁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고용 불안 논란에 이어 청소년수련원 급식 축소 문제까지 불거지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위탁운영 결정의 여파가 종사자와 청소년 교육생들에게 연쇄적으로 전가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용인시에 따르면 시는 시민프로축구단 운영에 따른 예산 부담을 줄이기 위해 위탁운영 방식을 검토 중이며, 일부 다른 지자체의 시민구단 역시 위탁운영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직영 운영은 인건비와 운영비 부담이 크다”며 “위탁운영 입찰 조건에 기존 종사자에 대한 고용 승계 조항을 포함시켰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현장에서 근무 중인 종사자들의 반응은 냉담하다. 이들은 고용 승계가 이뤄지더라도 개인사업자 형태의 계약으로 전환될 경우 4대 보험 적용이 어렵고, 장기 근무에 대한 안정성도 담보하기 어렵다고 주장하고 있다. 기존 근로조건보다 오히려 후퇴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또 조사에 따르면 다른 지자체의 시민구단 위탁운영은 직영4곳,위탁4곳,기타5곳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주장했다. 종사자들은 “형식적인 고용 승계가 아니라 실질적인 고용 안정과 처우 보장이 필요하다”며 “위탁운영 추진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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