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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복기왕, 2025 의정보고회 개최…아산 발전 청사진 제시

9일, 1천여 시민 참석 속에 의정성과 보고 및 2026년 민생·균형발전 과제 공유

 

(누리일보)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충남 아산시갑,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은 1월 9일(금) 오후 5시 아산 터미널웨딩홀에서 2025 의정보고회를 개최하고, 1년간의 주요 의정 성과와 2026년 아산 발전계획을 시민 앞에 직접 보고했다.

 

이날 의정보고회는 추운 날씨에도 1천여 명의 아산시민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과 응원을 보냈다. 시민들의 환영 속에 열린 이번 행사는 복 의원의 진심 어린 감사 인사와 함께 시작됐다.

 

복기왕 의원은 “비상계엄과 내란의 위기 속에서도 시민 여러분과 함께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켜냈고, 아산시장 재보궐선거와 대선 승리를 이끌어냈다”며 “이제는 민생을 살리고, 아산의 도약을 준비할 시간”이라고 말했다.

 

이어 복 의원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로서 지난 1년간 추진한 지역 주요 현안과 국정과제 연계 성과를 상세히 설명하며, ▲50만 자족도시 기반 구축 ▲GTX-C노선 온양온천역 연장을 비롯한 광역교통망 확충 ▲온양 원도심 발전과 도시재생 ▲삽교천 수변생태공원 조성 ▲제2중앙경찰학교 아산유치 ▲아산세무서 온천지구 이전 등 다양한 민생·균형 발전 과제를 약속했다.

 

특히 최근 아산시 인구가 전국에서 50번째로 40만 명을 돌파한 것을 언급하며, 50만 자족도시를 향한 중부권 핵심도시의 미래 비전을 시민들과 공유해 큰 관심을 모았다.

 

이어 복 의원이 '행정수도특별법'을 야당과 공동대표발의하여, 세종 행정수도 완성의 선봉장이 되겠다고 말하자 참석자들의 큰 호응이 있었다는 후문이다.

 

마지막으로, 복 의원은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충남, 대전 행정통합에 대해서는 아산 시민과 충남 도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가장 좋은 길을 찾기 위해 시민의 뜻을 받들겠다고 말했다.

 

복기왕 의원은 “2025년은 위기 극복과 전환의 해였다면, 2026년은 민생 회복과 아산 도약의 원년이 되어야 한다”며 “저 복기왕, 흔들림 없이 시민의 삶 한복판에서 일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끝으로 복 의원은 “시민 한 분 한 분의 응원이 저의 정치의 힘”이라며 “아산의 내일, 더 나은 삶을 위해 늘 함께 뛰겠다”고 말하며, “아산의 성공이 대한민국의 성공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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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임창휘 의원, 경안초 이전 부지 설립 예정 ‘(가칭)동부유아체험교육원’의 기능 및 대상 확대 주문
(누리일보)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임창휘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2)은 12일 경기도의회 내 의원실에서 경기도교육청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경안초등학교 이전 부지에 설립 예정인 ‘(가칭) 경기도교육청 동부유아체험교육원’의 운영 방향과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한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8월 경안초등학교가 이전함에 따라, 해당 부지 기존 건물을 개축해 유아체험교육원을 2030년 6월 개원할 목표로 추진 중이다. 이 시설은 도내 영유아와 교원, 학부모를 위한 체험 교육 및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정담회에서 임창휘 의원은 유아체험교육원 설립 계획을 보고받은 뒤, 시설의 효율적 운영과 지역사회 수요를 반영한 두 가지 대안을 제시했다. 임창휘 의원은 “현재 광주시는 경안초등학교 인근에 ‘어린이복합문화시설’을 준비 중이며, 오는 3월 개원을 앞두고 있는데, 교육청의 유아체험교육원과 프로그램 내용이 매우 유사하다”고 지적하며, “예산의 중복 투자를 방지하고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두 시설 간의 역할 분담과 기능에 대한 면밀한 사전검토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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