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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고양시 일산2동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실시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일산2동은 지난 28일 한뫼공원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은 2025년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상담소에서는 복지 상담을 진행하고 맞춤형 복지제도를 안내했다. 또한 위기이웃을 발견하면 제보할 것을 요청하며 홍보물품을 배부해, 주민들이 큰 관심을 보이며 상담 부스를 찾았다.

 

특히 현장에서 주민들이 다양한 의견을 냈으며, 복지제도 인식 제고와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소중한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일산2동 관계자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제보가 필요하다”며, “찾아가는 상담소와 위기이웃 발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복지 체감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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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 열고 식품정책 논의
(누리일보) 경기도는 29일 식품안전과 노인영양 분야의 전문가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 테이크호텔에서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고령화로 인한 노인 영양 및 식생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적 해법을 모색하고, 동시에 관련 산업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경기도 홍보대사 설수진의 진행으로 ▲김도균 경기도식품안전정책지원단 단장의 ‘경기도 식품안전 현황 및 연구·사업’ 발표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소장의 ‘저속노화 식습관과 식품산업의 미래’ 특강 ▲임희숙 경희대 교수(어르신 식생활 실태와 식품안전 및 영양 정책 방향), 김진현 ㈜오뚜기 연구소장(식품안전 및 영양정보 서비스 플랫폼 구축과 활용), 오승현 ㈜정식품 수석연구원(고령친화식품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식품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주제 발표 ▲고령친화식품의 현황과 법적 규제를 주제로 한 패널 토론 등으로 구성됐다. 유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안전한 식품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는 건강한 노화를 위한 필수 요소”라며 “경기도는 노인 대상 식품산업 육성을 위해 지원 확대 등 실질적인 정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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